눈에 띄는 새 책
교회를 다시 생각하고 변화시키는 힘
RE_Think Church(리싱크처치)/이상훈/교회성장연구소
교회를 다시 생각하고, 변화를 이끌라 뾰족한 첨탑 위 십자가가 빼곡하게 들어선 도시의 모습은 우리에게 낯설지 않다. 한 골목 건너 하나씩 교회 . .
편집자추천도서
복음서 비유 연구의 최고의 입문서
예수님의 비유 해석 입문/로버트 H 스타인/오광만/이레서원/정현욱 편집인
복음서의 비유 연구를 최고의 입문서 보는 순간 행복이 지는 책이 있다. 로버트 스타인의 책을 보는 순간 빨리 읽어야한다는 강열한 . .
스테디셀러
참된 인간성을 영원히 잃어버린 이성에서의 도피
이성에서의 도피/프랜시스 쉐퍼/김영재/생명의 말씀사/조정의 편집위원
참된 인간성을 영원히 잃어버린 이성에서의 도피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사로잡을까 주의하라 이것은 사람의 전통과 세상의 초등학문을 따름 . .
영문추천도서
영적 전투가 열어내는 현실 너머의 현실
악마 다시 살려내기 /리차드 벡/Fortress Press/김상일 편집위원
악마 다시 살려내기–영적 전투가 열어내는 현실 너머의 현실 고등학교 2학년 때 그리스도인이 된 이후, 저는 하나님이 아니면 불가능하지 않 . .
편집자 칼럼
그리스도인과 역사연구 기독교는 본질적으로 역사적인 종교이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백..
겨울 방학을 맞아서 하루 날을 냈다.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공부하기로 했다. 필자는..
책이 즐비한 대형 복합문화공간이 형성되고 있다. 책 속에서 많은 시민들이 북적 거리는 모습..
옴파로스(Omphalos)라는 그리스어와 라틴어는 ‘배꼽’ 혹은 ‘세계의 중심’을 말합니다..
『초과중량』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
우리의 모든 삶의 기초는 ‘예수 그리스도’입니다.성도와 교회가 이 땅에서 지향해야 하는 것..
지금 밤이 깊이 이 시간, 잠들기 힘들 정도로 거친 비가 창문을 두들기고 거센 바람이 쉴새..
그리스도인과 대안사회 1.집으로 들어서는 골목을 올라가는 길이었습니다. 한 아이가 ..
속죄의식 (29:10-14) 제사장 위임식은 지금의 본문인 출애굽기 29장과 레..
영화 ‘하루’가 주는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 최근에 개봉되어 많은 사람들에..
농락(籠絡)에 대한 단상 농락이란 단어는 익숙하다. 그런데 한자어는 어떻게 되어 있..
마음의 신학, 마음의 신앙 (1) 히브리어로 마음은 레브(leb)라는 단어이며, 헬라어로는..
바야흐로 각 교단마다 총회를 하는 시기가 왔다. 총회는 교단별로 가장 큰 상회이기에 총회에..
개혁신학은 엄밀히 말하자면 어떤 주의(ism)이나 사상이 아닙니다. 그리고 어떤 ..
질문03: 영적으로 변하지 않는 요즘 청소년들…교회가 재미없다고 생각하고…하나님은 자신과 ..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요즈음은 인터넷에 들어가봐도 텔레비전을 켜봐도 조국이란 분을 놓고 온통 말들이 많다. 나도..
  • 시편과 함께하는 수능 100일 시편과 함께하는 수능 100일 수상한 큐티/이정현/생명의말씀사/정현욱 편집인

    해마다 돌아오는 수능일이 가까워져 오고 있다. ‘해마다’라는 말은 수능을 이미 끝낸, 아니면 수능과 상관없는 이들의 조아한 표현일 수 있습니다. 수능생들에게 수능일은 일생의 단 한 번뿐이니까. 재수와 삼수생이 있더라도, 그들에게도 역시 수능일은 두 번 세 번이 아닌 다시 ‘단 한 번’의 기회일 뿐이다. 아직 학벌 사회를 벗어나지 못한 우리나라에서 수능은 중요하고 힘든 과정이다.   이번에 출간된... more

  • 세상을 변화 시키는 나그네 신학 세상을 변화 시키는 나그네 신학 성경 속 노마드/배경락/샘솟는기쁨/정현욱 편집인

    나그네의 삶, 저주인가 축복인가?  벌써 열두 번째 이사인 듯싶다. 3년에 꼭 두 번은 이사를 했다. 자의든 타의든 매년 이사를 한다는 것은 고통이다. 정처 없이 또 짐을 싸야하는 서글픔은 더욱 커져만 간다. 그러나 반드시 단점만 있는 것은 아니다. 이사를 자주하면 짐이 가벼워진다. 이사 때가 되면 불필요한 짐들을 모두 버리는 결단의 시간이 찾아온다. 가져가야할지 버려야할지를 늘 고민한다. 평상시에는... more

  • 신정통주의 신학을 넘어서 신정통주의 신학을 넘어서 신정통주의 신학이란 무엇인가?/김용주/좋은씨앗/방영민 편집위원

    신정통주의 신학을 넘어서(칼 바르트를 넘을 수 있을까)     신학을 하는 이유는 사람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그러나 포기할 수 없는 절대적인 이유가 있습니다. 신학은 교회를 건강하게 세우는 것이고 성도를 유익하게 하는 것이며 궁극적으로 하나님의 영광을 위한 것입니다. 신학을 공부하고 연구하면서 성경에 근거하지 않고 인간의 철학을 기초로 하여 만들어지는 것은 정말 조심하고 경계해... more

  • 10개의 키워드로 읽는 교리문답 10개의 키워드로 읽는 교리문답 키워드 카테키즘/정두성/세움북스/정현욱 편집인

    10개의 키워드로 읽는 교리문답모든 책이 그렇지는 않지만, 표지를 보는 순간 반드시 읽어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 있다. 오랫동안 책을 읽고 서평하며, 글을 쓰며 느껴온 필자만의 느낌이다. 80년대까지만 해도 출판사는 표지에 그다지 신경 쓰지 않았다. 내용이 좋으면 당연히 책이 팔렸기 때문이다. 읽을거리가 거의 없었던 시대의 착상이다. 그러나 90년대가 들어서면서 독자들은 변했다. 더 정확하게 말하면 책을 바... more

  • 성경, 동성애, 바른 정치관 성경, 동성애, 바른 정치관 소돔과 고모라 그리고 대한민국/노승주/리바이벌 북스/김성욱 명예편집위원

    성경, 동성애, 바른 정치관장로교의 표준신앙고백서인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서는 그 시작을 성경에 관해 서술하고 있는데, 이는 기독교 신앙의 정체성과 밀접한 관련이 있습니다. 기독교 신앙은 성경으로 부터 시작됩니다(롬 10:17).   이 신앙고백서를 작성했던 선배님들은 하나님께서 특별계시로 우리에게 주신 성경을 '신앙과 삶의 유일한 규범'으로 여기고 따랐습니다.   성경이 성도에게 신앙... more

신간 소개

  • 종교개혁의 5가지 원리
    종교개혁의 5가지 원리
    교회를 살리고 바로 서게 하는 기독교의 진리! 건강한 신앙생활의 교리적 토대!   오직 성경(Sola Scriptura) 오직 은혜(Sola Gratia) 오직 믿음..
  • 그리스도의 향기 담은 하늘 편지
    그리스도의 향기 담은 하늘 편지
    <평생감사>, <성경을 사랑합니다> 외한국 기독교 출판계 슈퍼 베스트셀러 저자 전광 목사, 그가 40여 년 간의 성경 말씀 묵상을 통해 손꼽아 엮은성경사랑 라..
  • 성화의 신비
    성화의 신비
    성화란 무엇인가?성화를 어떻게 이룰 것인가? 믿음이 신자를 결국 어디로 이끄는지 보여 주는 책. 성화의 본질을 예수와의 연합에서 찾는다. 성화란 무엇이며, 성화를 어떻게 ..
  • 팀 켈러의 인생질문
    팀 켈러의 인생질문
    최고의 지성인들의 모임, 옥스포드와 하버드에서의 강의와 토론을 책으로 엮다. 삶의 의미를 찾고 싶었던 이들의 본질적인 물음과 예수님이 주시는 혜안의 답을 함께 들어보자. ..
  •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기
    예수 그리스도를 깊이 체험하기
    1995년에 초판 발행했던 책을 2009년에 이어 두 번째로 개정하면서 한층 더 세련되고 아취 있는 모습으로 단장하였다. 책을 펴낸 지 24년여의 세월이 흘렀지만 300년이 넘도록..
  • 당신에게 일은 무엇인가
    당신에게 일은 무엇인가
    구속사 안에서 일의 본질을 알려주는 책   우리는 삶의 대부분을 일하며 보낸다. 그러기에 자신에게 맞는 직업과 직장을 찾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한다. 그러나 정작 ‘일..
  • 온 가족이 함께 채우는 바이블 컬러링북
    온 가족이 함께 채우는 바이블 컬러링북
    『온 가족이 함께 채우는 바이블 컬러링북』은 하나님의 구원 이야기가 담긴 28가지 신구약 성경 이야기와 감성과 창의력을 길러주는 재미있는 채색놀이를 한 권에 담았어요. 성경의 수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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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사람

'나의 갈길 다 가도록'의 저자 김정웅 목사
* 최근에 ‘나의 갈길 다가도록’이란 자서전을 편찬하신 김정웅 목사님을 만나 뵙습니다. 목사님이 이렇게 자서전을 집필하신 동기는 무엇인가요? 별로 쓸 것이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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