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추천도서
우울증을 안고 살아간 믿음의 사람들
영혼의 밤을 지../다이애나 그루버/바람이 불어오는 곳/문양호 편집위원
설교나 상담 때 가끔 이야기하는 말이 있다. ‘신자도 맞으면 아프다.’ 그렇다. 신자도 맞으면 아프다. 병이 들면 아프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 .
스테디셀러
예수님 보폭에 삶의 걸음 맞추기
슬로우 영성: ../존 마크 코머/정성묵/두란노/조정의 편집위원
'느림의 미학’이라는 말을 처음 들은 지도 십수 년이 지난 것 같다. ‘단순한 삶’, ‘느리게 사는 삶’, ‘심플 라이프’라는 말이 아직도 . .
출판
새하늘과 새땅의 미래 비전으로 시혼이 불타는 문용길의 작품세계
꽃 마음에 피다../문용길/크리스찬북뉴스
문용길 목사는 문학뿐 아니라 사진작가로서도 손색이 없는 경지에 이른 다재다능한 예술가다. 그는 이런 훌륭한 예술적인 재능을 목회에 접목시켜 . .
베스트서평
상처입은 손을 내밀다
몸을 돌아보는 ../조희선/사자와 어린양/문양호 편집위원
목회라는 길에 있어서이기도 하지만 아프신 이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그런 분들 중 특별한 케어가 필요한 분이라고 생각되면 그분의 이해를 위해 . .
편집자 칼럼
성경, 어떻게 읽어야하나요? 어? 성경이 읽어지네!(이애실 지음, 성경방) ..
겨울 방학을 맞아서 하루 날을 냈다.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공부하기로 했다. 필자는..
얼마 전 페북에서 남편의 목회 스타일을 맘에 들지 않아 하는 한 사모님의 글을 읽은 적이 ..
영역주권(sphere sovereignty)이란 말을 최초로 사용한 사람은 아브라함 카이퍼..
노래하는 사람들은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 한 나이가 들수록 몸이 악기가 되어 간답니다. ..
『초과중량』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
원목의 사역은 교회 사역과는 많이 다릅니다. 교회의 목회 사역은 여러 면에서 사람을 길게 ..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
지금 밤이 깊이 이 시간, 잠들기 힘들 정도로 거친 비가 창문을 두들기고 거센 바람이 쉴새..
견득사의(見得思義) 1. 견득사의, 이 말은 ‘얻을 것이 생기면 옳은지를 생각해 보..
겸손한 그리스도인이 되자 포스트모던의 특징을 한 가지로 압축한다면, 그동안의 패..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3) 죄인의 자리에 떨어진 아담과 하와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영화 ‘하루’가 주는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 최근에 개봉되어 많은 사람들에..
코로나 시대의 교회, 코로나 이후의 교회코로나로 인해 세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교회도 마..
"이상한 변호사 우영우" 저녁마다 딸 아이가 넷플릭스에서 이 드라마를 봅니다. 그렇게 재미..
죽음 죽음 앞에모든 것이 힘을 잃는다나를 옭죄던 힘겨움도...옹졸한 마음, 미래에 ..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그러나 너는 배우..
2022년 7월 20일 한국일보에 실린 “페미니즘은 남성 혐오가 아니라 ‘성차별주의’ 반대..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고흐, 영원의 문에서’를 보고 아들의 휴가를 마치고 나에게 스스로 상을 주기 위하여 반 ..
제가 인생 60이 갓 넘고보니 두가지가 특징으로 나오는 것 같습니다. 그것은 늙음과 숙성입..
『이 초라한 나를 이토록 사랑하셨나요?』는 광주 새생명교회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정준영 목사..
  • 프랑크푸르트 학파를 이해하기 프랑크푸르트 학파를 이해하기 호크하이머와 아도르노의 계몽의 변증법 해설/송다니엘/토브북스/고경태 편집위원

    대한민국 사회의 지성과 교회의 지성은 “프랑크푸르트 학파(The Frankfurt School)”에 대해서 명확한 이해가 필요하다. 한겨레 신문에서 “‘프랑크푸르트 학파’는 마르크스주의자들 모인 노아의 방주였다”(2013.3.27.)라는 제목으로 프랑크푸르트 학파에 대해서 소개했다. 신문에서 보된 인물들은 막스 호르크하이머(1895~1973), 테오도어 아도르노(1903~1969), 헤르베르트 마르쿠제(189... more

  • 무모한 듯한 여정 같지만 보이지 않는 구름기둥을 좇아 떠나는 여정 무모한 듯한 여정 같지만 보이지 않는 구름기둥을 좇아 .. 도널드 밀러의 오색사막 순례이야기/도널드 밀러/허진/잉클링즈/문양호 편집위원

    우연히 내 손에 들어온 도널드밀러의 ‘오색 사막 순례 이야기’는 무언가 쉽게 손이 가지 않았다. 국내에 이미 소개된 그의 책들은 꽤 유명했고 특히 미국에서는 상당한 베스트셀러이기도 했지만 왠지 그 정체성이 무엇인지 확 와닿지 않아 책 장을 처음부터 넘기기가 힘이 들었다. 그러다가 책을 읽기 시작하면서 마치 로드무비를 보는 듯한 흥미로움 속에서 조금씩 빠져들기 시작했다. 자전적 소설이라고 해도 무방한 듯한 이야... more

  • 가벼운 것 같지만 가볍지 않은... 가벼운 것 같지만 가볍지 않은... 주일 오후 3시, 생각을 줍다/송미현 글/그림/좋은씨앗/문양호 편집위원

    한동안 기독교출판에는 한두 컷 정도의 그림에 한두 문장의 묵상글이 담긴 책이 유행했었다. 그리고 최근 몇 년간의 웹툰 형식의 기독교만화들이 등장했었다. 기독교내의 민감한 이슈들을 다루기도 하고 성경의 몇몇 책들의 주제들을 다루거나 신학적 주제를 다루는 등 다양한 책들이 출간되었다.   그러한 시도들은 두껍거나 무거운 주제를 기피하는 시대적 풍조에 젖어있는 기독교인들과 기독교 신앙을 가지고 있긴 하... more

  • 안식의 날을 폐하지 말라 안식의 날을 폐하지 말라 안식의 날: 제4계명의 재발견/이안 H. 머레이/개혁된실천사/조정의 편집위원

    “주일성수”라는 말이 있다. “주일을 기억하여 거룩하게 지키는 일”이란 뜻이다. 많은 교회에서 주일성수를 지킬 것을 요구하고 이를 어기면 마치 유대인이 안식일을 어기면 안 됐던 것처럼 정죄한다. 예수님은 “안식일이 사람을 위하여 있는 것이요 사람이 안식일을 위하여 있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셨다(막 2:27). 바리새인처럼 주일을 지키는 일 자체만 강조하다 보면 주일을 기억하여 지키는 것으로 사람이 주 안에서... more

  • 예수님이 약속하신 진짜 복은 무엇인가? 예수님이 약속하신 진짜 복은 무엇인가? 칼빈의 팔복 강해/존 칼빈/김광남/비전북/조정의 편집위원

    로버트 화이트는 이 책의 서론에서 주석과 설교의 차이를 이렇게 설명했다. “이 설교들은 주해와 관련하여 이 주석과 거의 동일한 해석 방향을 따른다. 그러나 성경 본문에 대한 더 정교하고 미묘한 해석과 메시지를 당시는 물론이고 오늘의 그리스도인 청중에게도 지속적으로 적용한다는 측면에서는 주석과 다르다”(11쪽). 이 한마디로 <칼빈의 팔복 강해>를 읽어야 할 이유를 찾을 수 있다. 오늘날 그리스도인 ... more

신간 소개

  • 경외와 외식
    경외와 외식
    책소개‘당신의 주인은 누구인가?’그리스도인이라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구약의 마지막 선지서 말라기에서가장 현대적이고, 가장 시의적절하며,여전히 유효하고 절실한 신앙의 핵심을 발..
  • 방해받지 않는 삶
    방해받지 않는 삶
    수선스럽고 방전된 일상, 영적 산만함,궤도 수정이 필요한 순간, 바로 이 책!   때에 맞는 가지치기,더욱 풍성히 열매 맺는 인생의 역설!절박한 뉴스들, 스마트폰 스크..
  • 일터에서 만나는 하나님 나라
    일터에서 만나는 하나님 나라
    오늘, 하나님 나라를 만난다!이미 임했지만, 아직 완전히 임하지 않은 하나님 나라,그 하나님 나라를 오늘 나의 일터에서 만난다.   우리 직업이 하나님 나라의 사명으로..
  • 리퀴드 처치
    리퀴드 처치
    “새로운 도시 목회의 돌파구를 찾고 있는가?”내 교회를 알고 내 지역과 이 세대를 알면 사역의 길이 보인다!작은 시도에서 사역의 큰 물결로 나아간 리퀴드교회의 역동적인 6가지 사역..
  • 다섯번쨰 산
    다섯번쨰 산
    책소개거센 물살처럼 시련이 밀려드는 순간폐허가 된 마음을 다시 일으켜세우고인생의 새로운 이야기로 나를 해방하는 용기나를 향한 무한한 사랑을 깨닫는 삶의 가장 위대한 축복전 세계 3..
  • 도널드 밀러의 오색사막 순례 이야기
    도널드 밀러의 오색사막 순례 이야기
    책소개“인생은 그저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20대 초반의 두 청년이 조금은 충동적인 결정 이후 구형 폭스바겐 캠핑 밴을 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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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사람

'문용길 시인의 축복의 노래' 저자 문용길 목사
문용길 목사님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뵙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니 마음이 놓이고 평소 목사님이 건강관리를 잘해 오시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은 한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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