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추천도서
성경 통독자를 위한 친절한 동반자
성경 한눈에 보../전희준/이레서원/정현욱 편집인
새해 계획을 세워보자. 어떤 계획을 세울까? 필자는 항상 세우고 실패한 것 중의 하나가 성경 통독이다. 통독보다는 묵상에 더 집중하기 때문 . .
스테디셀러
청교도를 알고 싶다면 이 책을 읽어라
청교도, 하나님../조엘 비키, 마이클 리브스/신호섭/지평서원/조정의 편집위원
당신은 청교도 혹은 청교도 신학에 관하여 들어본 적이 있는가? 조나단 에드워즈, 존 오웬, 존 번연 등의 이름을 들어봤을지도 모르고, 제임스 . .
출판
정준영 목사의 사랑의 찬양
이 초라한 나를../정준영/크리스찬북뉴스/채천석 발행인
『이 초라한 나를 이토록 사랑하셨나요?』는 광주 새생명교회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정준영 목사의 자전적 에세이다. 정목사는 평소에 자주 칼럼을 . .
베스트서평
2084, 미래는 바라보는 복음의 시선
2084: 인공../존 C. 레녹스/이우진/한국장로교출판사/조정의 편집위원
책 제목이 특이하다, “2084.” 공상과학 소설이나 미래 전망 보고서 같은 느낌이 든다. 하지만 저자는 존 C. 레녹스다. 옥스포드 대학교 . .
편집자 칼럼
성경, 어떻게 읽어야하나요? 어? 성경이 읽어지네!(이애실 지음, 성경방) ..
겨울 방학을 맞아서 하루 날을 냈다.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공부하기로 했다. 필자는..
살다보면 숨이 꼴깍 넘어갈 때까지 가슴을 졸이며 애태워야 할 정도로 삶이 버거운 순간이 있..
영역주권(sphere sovereignty)이란 말을 최초로 사용한 사람은 아브라함 카이퍼..
노래하는 사람들은 연습을 게을리 하지 않는 한 나이가 들수록 몸이 악기가 되어 간답니다. ..
『초과중량』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
원목의 사역은 교회 사역과는 많이 다릅니다. 교회의 목회 사역은 여러 면에서 사람을 길게 ..
“박사들이 왕의 말을 듣고 갈새 동방에서 보던 그 별이 문득 앞서 인도하여 가다가 아기 있..
지금 밤이 깊이 이 시간, 잠들기 힘들 정도로 거친 비가 창문을 두들기고 거센 바람이 쉴새..
견득사의(見得思義) 1. 견득사의, 이 말은 ‘얻을 것이 생기면 옳은지를 생각해 보..
만인에 대한 만인의 투쟁 근대 후기 계몽주의 사상 발흥의 초석을 놓은 이들 가운데 손꼽히..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3) 죄인의 자리에 떨어진 아담과 하와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영화 ‘하루’가 주는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 최근에 개봉되어 많은 사람들에..
코로나 시대의 교회, 코로나 이후의 교회코로나로 인해 세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교회도 마..
중학교에 올라가면서 교복과 두발 자율화가 시작되었다. 그래서 나는 교복을 한번도 입어보지를..
죽음 죽음 앞에모든 것이 힘을 잃는다나를 옭죄던 힘겨움도...옹졸한 마음, 미래에 ..
< 영혼의 의사 >목사는 영혼의 의사이다.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청지기, 선지자적..
인류 최악의 질병코로나와 함께 한 세월이 벌써 2년 정도가 됐다. 안타깝게도 바이러스에 확..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고흐, 영원의 문에서’를 보고 아들의 휴가를 마치고 나에게 스스로 상을 주기 위하여 반 ..
한국교회 성도들에게는 크게 세가지 혼동이 있다. 성경을 이렇게 오해하면 성도의 신앙성숙이대..
『이 초라한 나를 이토록 사랑하셨나요?』는 광주 새생명교회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정준영 목사..
  • 지금의 현실 지금의 현실 빅체인지 한국교회/최윤식, 최현식/생명의말씀사/강도헌 편집위원

    지금의 현실   매해 마다 연말이 되면, 미래 예측서들이 쏟아져 나온다. 과거 20여 년 전까지는 이러한 종류의 책들을 탐독하였었다. 그러나 일반 소시민이 미래 예측서들을 읽는다고 하여 달라지는 것은 아무것도 없었다. 다만 약간의 지적인 만족만을 느낄 뿐이었다. 어제, 도서관에 들렀더니 신규도서 코너에 이 책이 눈에 띄었다. “한국교회”라는 문구에 호기심이 발동하여 대출을 받아 어제와 오늘 쭉 ... more

  •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 주님이 꿈꾸신 그 교회/박성규/산/방영민 편집위원

    코로나가 장기화 되면서 교회와 성도가 교회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했다. 모든 것이 익숙해져 있는 상태에서 교회의 본질과 이유와 목적을 생각하게 되었고 자신을 점검하게 되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뒤집어엎으신 것 같다. 자연스러웠던 일상의 흐름이 강제정지 되었고 쉼 없이 달려왔던 인간에게 강제안식이 선언되었다. 교회 또한 상상도 못했던 ‘예배중단’이라는 강제중지가 이루어졌다.   코로나 앞에 교회는... more

  • 혐오의 시대에 읽는 기독교 윤리학 혐오의 시대에 읽는 기독교 윤리학 평화의 나라/스탠리 하우어워스/홍종락/비아토르/정현욱 편집인

    기독교 윤리가 가능할까라는 논쟁은 이미 오래된 것이므로 건너뛰자. 하지만 한 가지는 염두에 둘 필요는 있다. 사도행전 15장에 등장하는 최초의 예루살렘 공의회에서 사도들과 장로들은 이방인들이 예수를 믿음으로 ‘교회’ 안에 들어오게 될 때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된다고 선언한다. 율법 중에서 할례는 초대교회 안에서 가장 뜨거운 화두 중의 하나였다. 그럼에도 교회는 할례를 비롯한 모든 율법을 지키지 않아도 하나님의... more

  • 우울증을 안고 살아간 믿음의 사람들 우울증을 안고 살아간 믿음의 사람들 영혼의 밤을 지날 때/다이애나 그루버/바람이 불어오는 곳/문양호 편집위원

    설교나 상담 때 가끔 이야기하는 말이 있다. ‘신자도 맞으면 아프다.’ 그렇다. 신자도 맞으면 아프다. 병이 들면 아프고 억울한 일을 당하고 비난 받으면 상처받는다.   이전에 평신도 때나 부교역자로 사역할 때 후배나 성도들을 케어하다가 보면 힘들고 번아웃 될 때가 있다. 육체적으로도 너무 지치고 버거울 때가 있다. 아플 때도 있다. 그런데 주변에서 내게 괜찮냐거나 좀 쉬라는 말을 별로 ... more

  • 신학과 과학은 과연 화해할 수 있을까? 신학과 과학은 과연 화해할 수 있을까? 신학과 과학의 화해/낸시 머피/김기현 반성수/죠이북스/정현욱 편집인

    시간이 흘러 과학은 신학을 더 이상 주인으로 모시지도 않고, 신학도 과학을 노예로 보지 않는다. 오히려 과학은 신학을 무시하고, 신학은 과학을 적대시한다. 21세기 안에서 신학과 과학은 철로처럼 평행선을 유지하고 있는 듯하다. 서로 멀리하면서도 떼어놓고는 이야기할 수 없는 애증(愛憎)의 관계가 되고 말았다. 물론 마지막 순간에 해디엔딩이 될 것인지 막장이 될 것인지를 두고 볼 일이다.   제목부터... more

신간 소개

  • 되새김 120일 쉬운 통독 1
    되새김 120일 쉬운 통독 1
    이보다 쉽게 성경을 이해할 순 없다!성경을 펼쳐놓은 듯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한눈에 쏙!마치 드라마를 보듯 쉽고 재밌게 이해시키는 아주 쉬운 통독서! 이 책의 특징인 ..
  • MARK New 마가복음
    MARK New 마가복음
    -기존 원어번역 성경과는 확실하게 비교되는 원어의 의미와 가장 가까운 성경 1. 공인성경본문에 해당하는 1550년 스테판 헬라어 성경을 번역함.2. 번역할 때 컴퓨터를 사..
  • 김형석 교수의 예수를 믿는다는 것
    김형석 교수의 예수를 믿는다는 것
    믿음은예수그리스도의 인격과 삶을나의 것으로 받아들이고그분의 사명에 동참하는 일이다 “나는 스스로 자라기보다 신앙이 나를 자라게 만들었다”고 고백하는 김형석 교수는 올해로 ..
  • 보이는 복음, 이웃사랑
    보이는 복음, 이웃사랑
    예수님은 십자가에 달리시기 전까지 3년간의 공생애를 사셨다. 만약에 예수님이 단지 죄 사함과 구원이라는 목적만을 위해 이 땅에 오셨다면 굳이 3년간이나 공생애를 사실 이유가 없었을..
  •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겸손과 순종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 겸손과 순종
    겸손히 자신을 내려놓고 죽도록 순종하라! 겸손은 은혜를 뿌리내리게 하는 유일한 토양이며순종은 예수님의 성품을 온전히 드러내는 믿음이다. 겸손과 순종은 예수님을 닮..
  • 마틴 로이드 존스의 내 구주 예수
    마틴 로이드 존스의 내 구주 예수
    누가복음 1장에 관한가장 울림 있는 설교 다시 오실 그분을 기다리며 함께 부르는신비롭고 강력한 구원의 찬가! 하나님의 아들의 성육신, 참으로 경이로운 사건이다. ..
  • 꽃 마음에 피다
    꽃 마음에 피다
    문용길 목사는 문학뿐 아니라 사진작가로서도 손색이 없는 경지에 이른 다재다능한 예술가다. 그는 이런 훌륭한 예술적인 재능을 목회에 접목시켜 경색되어 가는 현대인들의 심령을 녹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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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과사람

'문용길 시인의 축복의 노래' 저자 문용길 목사
문용길 목사님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뵙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니 마음이 놓이고 평소 목사님이 건강관리를 잘해 오시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목사님은 한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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