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추천도서
쉽고 친절한 기독교 교리 가이드
3시간에 끝내는../김덕종/좋은씨앗/조정의 편집인
제목이 맘에 들지 않았다: “3시간에 끝내는?” 저자도 처음부터 인정했다: “일단 고백부터 해야겠습니다. 이 책의 제목은 과장입니다. 좀 심 . .
스테디셀러
함께 나아가자고 손을 내미는 수도사
하나님의 임재연../로렌스 형제/홍종락/사자와 어린양/문양호 편집위원
클래식 음악 중 가장 좋아하는 곡을 하나만 꼽으라면 생각할 필요도 없이 바흐의 첼로 무반주 조곡이다. 클래식 CD나 LP자체를 얼마 갖고 있 . .
출판
생활의 시, 교훈의 시, 말씀의 시
사랑은 꿈속에서../문용길/크리스찬북뉴스
역사 깊은 총신대, 그것도 칼빈주의 보수신학의 요람 총신대에서 꼭 주고받음직한 우수신학논문상, 칼빈주의 실천상, 신학보수 공로상이 아닌, 우 . .
베스트서평
천국이 내게 있네
우리가 하나님을../찰스 스펄전, 랜디 알콘/서경의/터치북스/조정의 편집인
스펄전은 평생 대략 천만 명에서 설교했을 것으로 추정된다. 그의 설교는 63권의 책으로 묶여 총 3,561편에 달하는데, 발행되는 데 63년 . .
편집자 칼럼
코칭의 기술, 마살 쿡 지음, 지식공작소, 2003. 좋은 코칭을 위한 지혜로운..
겨울 방학을 맞아서 하루 날을 냈다. 피케티의 "21세기 자본"을 공부하기로 했다. 필자는..
유명한 변호사 크리스토퍼 윈나스가 미국의 유명한 잡지 포브스 지를 만든 Malcolm Fo..
하나님의 도성 읽기(9) 2권 23-29장. 마귀의유혹에 있는 로마 2권 23..
『초과중량』 이 일 후에 내가 보니 하늘에 열린 문이 있는데 내가 들은 바 처음에 내게 ..
오래 전 “야베스의 기도”라는 책이 기독교 출판계 베스트셀러에 오른 적이 있었습니다. 그러..
지금 밤이 깊이 이 시간, 잠들기 힘들 정도로 거친 비가 창문을 두들기고 거센 바람이 쉴새..
견득사의(見得思義) 1. 견득사의, 이 말은 ‘얻을 것이 생기면 옳은지를 생각해 보..
겸손한 그리스도인이 되자 포스트모던의 특징을 한 가지로 압축한다면, 그동안의 패..
길이신 예수 그리스도(3) 죄인의 자리에 떨어진 아담과 하와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까..
영화 ‘하루’가 주는 사랑과 용서의 메시지 최근에 개봉되어 많은 사람들에..
코로나 시대의 교회, 코로나 이후의 교회코로나로 인해 세계가 요동치고 있습니다. 교회도 마..
요즘 50대 목사님들의 안타까운 소식들이 많이 들립니다. 저희 노회의 50대 목사님도 연말..
인근교회에서 독서나눔을 하신다고,독서나눔하기 좋은 책 목록을 부탁하셔서 정리해봅니다.(급하..
< 신학 무용론을 반대하며 >우리 모두에게는 성경이 들려져 있다. 성경은 성경이..
오는 31일은 부활주일이다. 많은 사람이 과감하게 날짜를 제시하지만(예: AD 30년 4월..
솔로몬은 전도서에서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라고 했습니다. 우리..
안타깝지만 점점 마지막시대로 가는 특성이 명확해지고 있습니다. 세상의 마지막때가 어떻게 되..
『이 초라한 나를 이토록 사랑하셨나요?』는 광주 새생명교회에서 목회하고 계시는 정준영 목사..
  • 세상과 소통하며, 교회를 세워가는 평신도 세상과 소통하며, 교회를 세워가는 평신도 평신도 신학/헨드릭 크래머/홍병룡/아바서원/모중현 편집위원

    고단하고도 복잡한 세상의 한복판에서 치열하게 살아가는 성도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믿음의 삶을 살아내기 위해 고군분투합니다. 때로는 혼란에 빠지기도 하고 교회와 세상의 간극으로 인해 깊은 좌절감을 느끼기도 합니다. 잠깐의 주일예배로는 한주의 영적 전투가 버겁습니다.​교회의 대다수는 평신도들입니다. 이전에 비해 논의가 늘어났긴 했지만 여전히 평신도의 신학적 지위는 중심부에 있지 않습니다. 1958년에 출간된 『평... more

  •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연합 그리스도를 통한 하나님과의 연합 그리스도의 중재/토마스 F. 토렌스(Thomas Forsyth Torrance)/김학봉/사자와 어린양/모중현 편집위원

    그리스도인들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다'라고 고백합니다. 하지만 그 '믿음'은 자신의 위치나 가치관에 의해 여러 가지 형태로 드러납니다. 특히 개인적이고 내세적인 구원에 국한된 '믿음'은 우리를 옹졸하게 만듭니다. '나'를 위한 복음은 '너'를 돌아보지 않게 합니다. 그런 복음은 자신의 유익과 만족만을 위한 한낱 도구일 뿐입니다.만물을 창조하시고 다스리시며, 우리 가운데 함께 하시는 삼위일체 하나님을 향한 풍... more

  • 새로운 맛을 주는 시읽기 새로운 맛을 주는 시읽기 낙원과 결핍/금동철/연암사/문양호 편집위원

    시는 감성을 담은 장르이다. 하지만 감성적이라는 것이 감정에만 매몰되거나 순간순간의 감각에 갇혀버린다는 것을 의미하지는 않을 것이다―문학의 자리에 대신 SNS가 자리하는 듯한 현대의 흐름 속에서는 그럴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 마치 양은 냄비에 약간의 물을 넣고 끓이면 그 물이 곧 말라버려 사라지는 듯한 가벼움이 현대의 모습 같다면 문학 속의 시는 시어에서 느껴지는 감성적 향기와는 달리 그것을 음미하면 음미할수... more

  • 온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 역사교과서 온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 역사교과서 온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 역사교과서/대한민국역사교과서편찬위원회/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고경태 편집위원

    이덕일 박사를 중심으로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의 “대한민국 역사교과서 편찬위원회(아래 대역편으로 줄임)”가 <온 국민을 위한 대한민국 역사교과서> 1과 2를 출판했다. 이 박사는 역사 교육이 검인정교과서 체계에 대해서 부당함을 주장했다. 국가가 주도하는 역사 지식에 대한 부당함을 주장한 것이다. 역사를 시험을 위한 암기 과목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온 국민을 위한 대한... more

  • 진리를 인정하면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 없다 진리를 인정하면 하나님을 믿지 않을 수 없다 진리, 신학, 관점: 진리와의 관계로 교리 이해하기/번 S. 포이트레스/김태곤/생명의말씀사/조정의 편집인

    솔직히 말해서 이 책은 어렵다. 177페이지 정도의 분량에 작은 크기임에도 불구하고 담고 있는 내용이 어려워서 그렇다. 이 책을 추천한 존 프레임은 “이 책의 헌정란에 내 이름을 표기한 것은 내게 크나큰 영광”이라고 말했고, 웨인 그루뎀도 이 책의 저자인 포이트레스에 관하여 “성경에 충실하려고 늘 주의하면서도 창조적으로 사고하는 특출난 역량을 다시금 보여 준다”고 칭찬했다. 번 S. 포이트레스는 미국 웨스트민... more

신간 소개

  • 죽을만큼 겸손하라(큰글확장판)
    죽을만큼 겸손하라(큰글확장판)
    “기도와 성령의 사람, 앤드류 머레이의 대표작!”   겸손은 모든 피조물의 가장 차원 높은 미덕이며그리스도인의 표지이자 거룩함의 시작이다.   겸손은 자아를 온전히 포기하는 것을 의미하며..

  • 그리스도의 중재
    그리스도의 중재
    책 소개삼위일체의 문법 안에서그리스도의 중재를 초점으로이스라엘의 역사와 교회의 본질을 탐구한다!!   저자  토마스 F. 토렌스Thomas Forsyth Torrance, 1913-..

  • 하나님, 저희 잘가고 있는 거 맞나요?
    하나님, 저희 잘가고 있는 거 맞나요?
    “아직 우리 이야기는 완성되지 않았다!”하나님과 진짜 동행하는 삶을 살아간다는 것에 대해 말하다. 이 책은 부부가 하나의 비전을 품고 나아가면서 능력 밖의 문제들을 허락하시는 하나님을 의지하며 기꺼이 하..

  • 박경호 히브리어ㆍ헬라어 번역 성경 8종 세트
    박경호 히브리어ㆍ헬라어 번역 성경 8종 세트
    최근, 한글과는 다른 독특한 문법과 표현양상을 가지고 있는 히브리어와 헬라어를 한글 단어로 그 의미를 고스란히 담아낸, 박경호히브리어,헬라어번역성경 8종 세트가 출간되어 목회자 뿐만 아니라, 평신도, 심지어는 일..

  • 교회, 경계를 걷는 공동체
    교회, 경계를 걷는 공동체
    책 소개교회여, 하늘과 땅을 이어 주는 경계선으로 나오라!-교회 근본주의자가 성경에서 길어낸 그리스도교의 가치와 공동체에 대한 생각들역사를 매개로 교회와 사회의 상호작용을 탐색해 온 인문학자가 교회란 무엇이며 어..

더보기

책과사람

'문용길 시인의 축복의 노래' 저자 문용길 목사
문용길 목사님 안녕하세요. 오랫동안 뵙지 못했는데, 생각보다 건강한 모습을 뵙게 되니 마음이 놓이고 평소 목사님이 건강관리를 잘해 오시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 .
더보기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