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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

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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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읽기의 혁신 성경읽기의 혁신
한번만 읽어도 이해되는 왕초보 성경읽기
김환/크리스찬북뉴스


처음에는 『한번만 읽어도 이해되는 왕초보 성경읽기』를 책으로 낼 생각이 없었다. 글 쓰는 능력이 없고, 본서가 너무 쉬운 내용이며, 누구나 잘 아는 방법이기 때문에 책으로 낼만한 것이 못된다고 생각했다. 그러나 이 단순하고 쉬운, 그러니까 적용만 하면 성경읽기가 한결 수월해질 수 있는 것을 가르치는 곳도, 적용하는 성도들도 보지 못했다. 그래서 나라도 알려줘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한번만 읽어도 이해되는 왕초보 성경읽기』는 성경이 잘 이해되고 읽어지는 성도들에게는 필요가 없을 것이다. 그러나 많은 성도들이 너무나도 성경을 어렵게들 ...
축복을 전하는 십자가 축복을 전하는 십자가
문용길 시인의 축복의 노래
문용길/크리스찬북뉴스


청목 문용길 목사님은 흐르는 세월 속에 마른 막대기가 되셨다. 예수님의 등에 업힌 마른 막대기 자신 안에 못 박힌 예수 보혈의 피로 붉게 물든 십자 막대기 촉촉이 머금은 보혈의 축복이 마른 십자 막대기에서 방울방울 떨어진다. 축시와 조시와 추모시로 가슴 시리게, 가슴 저리게, 가슴 벅차게 그리고 우리에게 이들을 보라고 조근 조근 이야기를 펼치신다. 문용길 시인 문용길은 남성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총신대학교와 총신신학대학원을 나와 운회교회와 군산 영광교회를 거쳐 서울 사당동에 있는 한마음교회에서 목회했다. 지금은...
임재호 목사의 행복레슨 임재호 목사의 행복레슨
행복에 이르는 21가지 법칙
임재호/크리스찬북뉴스


우리나라의 행복지수는 형편없다. 1인당 GDP가 3만 달러를 넘었는데도 가난했던 시절보다 덜 행복해 보인다. 그리스도인들조차도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비신자들과 똑같이 불행하다고 느낀다. 올해만 해도 스스로 생명을 끊은 연예인과 정치인들이 독실한 신자인 것으로 알려져서 충격을 주고 있다. 그들이 행복했다면 다시는 못 올 길을 그렇게 가지는 않았을 것이다.저자는 이런 불만족의 시대에 어떻게 하면 우리 인간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를 21가지 법칙으로 나누어 알기 쉽게 설명해주고 있다. 늙은 사람이나 젊은 사람이나 많이 배운 사람이나 덜 배운...
계양산 소년의 이야기 계양산 소년의 이야기
나의 갈길 다 가도록
김정웅/크리스찬북뉴스


『나의 갈길 다 가도록』은 김정웅 목사의 자서전이다. 이 자서전의 부제를 ‘계양산 소년의 이야기’로 한데는 그만한 사유가 있다. 계양산은 옛적부터 “떠내려 온 산”이라고 전해지고 있다. 정상에 올라갈수록 흙 한 점이 없는 돌무더기가 군락을 이루었다. 산에는 굴껍질과 조개껍질이 군데군데 널려 있고, 오래된 고목이 없다. 서해안의 세찬 바람에 앙상하게 자란 잡목만이 있을 뿐이다. 하지만 산기슭 아래에는 옛날에 지방교육기관이었던 향교가 자리했던 유서 깊은 도읍이 있다. 계양산은 서해안에서 395m의 가장 높은 산으로 인천국제공항의 수많은...
어느 보통사람 ‘전용근’의 자전적 에세이 겸 미래 예측기 어느 보통사람 ‘전용근’의 자전적 에세이 겸 미래 예측기
하나님의 소원
전용근/크리스찬북뉴스


 어느 보통사람 ‘전용근’의 자전적 에세이 겸 미래 예측기 이 책은 이 땅에 살아가는 한 소시민의 삶의 애환을 담고 있다.우리는 하나님 앞에서 과연 어떤 사람들인가?‘선을 행하는 자는 복을 받고 죄를 지은 자는 벌을 받는다’는 단순한 진리를 삶에서 몸소 체득한 저자가 하나님 앞에서 어떻게 살아가야할지를 고민한다. 요즈음 남북한 사이에 전에 없던 순풍이 불고 있다. 과연 통일은 우리 시대에 이루어질 것인가? 남북으로 흩어져 있는 이산가족의 상봉이 그토록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그리고 전 세계는 왜 지금의 남북한 관...
크리스찬북뉴스가 선정한 '행복한 책읽기 베스트 55선' 크리스찬북뉴스가 선정한 '행복한 책읽기 베스트 55선'
행복한 책읽기 베스트 55선
채천석 책임편집/크리스찬북뉴스


크리스찬북뉴스가 선정한 베스트 55선 이 책은 어째서 필요한가?이 책의 내용과 추천 이유는 무엇인가? 2003년에 창립된 크리스찬북뉴스 사이트에 지난 15년에 걸쳐 그동안 편집위원들이 입고한 수많은 서평 가운데 베스트 55편을 선정했다. 그 중에는 출간된 지 오래되고 익히 잘 알려진 책들이 있는가 하면, 이제 갓 만들어진 신간들도 있다. 경건서적에서부터 신학서적에 이르기까지 모든 종류의 책을 망라하고자 했으나, 아쉽게도 지면사정상 일반도서들은 싣지를 못했다. 가급적 저자 한 사람당 한 권의 저서만 선정하려 했으며, 편집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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