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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설교자의 부르심을 잊지마라

방영민 | 2020.03.06 14:38
설교자의 부르심을 잊지마라 설교자의 요리문답/루이스 앨런/정상윤/복있는사람/방영민 편집위원

설교자의 부르심을 잊지마라 

 

서론

 

필자는 설교하는 사람이고 목회자로서 설교와 설교자에 대한 관심이 많다. 여전히 부족하지만 설교라는 것과 설교자에 대한 소책자를 지금 나이에서도 쓸 수 있을 것 같다. ‘복있는사람출판사에서 만드는 책 중에 여러 카테고리가 있지만 설교와 설교자는 그중에 하나이다. 특별히 개혁주의와 청교도의 흐름을 이어가는 저자를 선별하여 이 주제를 다루기도 하고 복음주의 내에서 균형적인 저자를 선택하여 이 주제를 소개하기도 한다.

 

어쨌든 이번에 나온 책 또한 설교와 설교자에 대한 것으로 여러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신앙의 유익을 주리라 기대한다. 필자는 최근에 설교에 대한 책을 몇 권 보았기에 솔직히 처음에는 별 기대가 없었고 누구나 할 수 있는 내용일 것이라 여겼다. 그러나 책을 잡은 순간 이 책을 통해 여전히 배울 것이 있었고 설교가 얼마나 위대한 일이며 설교자가 영광스러운 위치인지 나를 두드려 볼 수 있었다.

 

책은 특이하게 소요리문답 형식을 빌려서 42개의 질문과 답으로 구성이 되었다. 그 주제들도 설교준비와 설교후와 설교자의 마음과 자세와 태도와 성도를 사랑하는 마음과 교회를 소중히 여기는 태도와 성찬과 세례 등 아주 구체적인 내용으로 유익하게 구성되었다. 설교자는 강단 위에서만 설교하는 것으로 끝나는 자신의 본분을 다하는 것이 아니기에 그 거룩한 곳에 서기까지 그리고 선 후에 어떤 사람이 설교자인지 점검하게 된다.

 

예수님의 흔적이 있어야한다

 

설교자는 단순히 설교하는 사람이 아니다. 설교하는 것을 좋아하고 가르치는 은사가 있으며 말의 재주가 있다고 설교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설교자는 무엇보다 주님을 깊이 체험하고 경험한 흔적이 있어야한다. 이 복되고 영광스러운 경험 없이 사역을 하고 설교를 한다는 것은 강단을 더럽히는 것이고 교회를 장사판으로 변질시키는 것이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신구약시대나 요즘 시대를 보면 양의 문이 되신 예수를 통과하지 못하고 전하는 설교자가 있다는 것이다.

 

남다른 구변과 말하는 재능을 가지고 설교자로 살아갈 수 있을 것이고 자신이 믿는 바를 논리있게 소개하고 사람을 선동하며 나는 설교자로 부름받았다는 확신을 가지고 살아갈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그 언변의 열매로 교회가 성장하고 사람이 몰려드는 일들도 나타난다. 그러나 설교자는 교회를 키우기 위해 설교하지 않고 사람을 끌어들이고 자신을 따르게 하고 자신을 과시하기 위해 설교하지 않는다. 그런 마음으로 설교하는 자라면 설교자가 아닐 것이다.

 

설교자에게는 언변과 비유와 논리와 수사가 필요하다. 그러나 그것이 설교자로서의 자질을 결정짓는 것이 아니다. 탁월한 은사를 가져도 교회를 위해 잠시 쓰임받다 자신이 버려지는 설교자가 있다. 이런 것을 보면 설교자는 자신에게 그 누구도 뺏을 수 없는 예수의 흔적이 새겨져 있는지 보아야한다. 이게 없다면 은사만으로 설교자가 되는 것이 아니다. 은사와 관심과 특기 이전에 이 영광스러운 스티그마를 지녀야 할 것이고, 이것은 더 선명해져야 할 것이다.

 

거룩해져 가라

 

하나님의 말씀을 맡은 자는 우리가 배나 존경하고 사랑하여야 한다. 그를 통해서 나오는 말씀은 하나님의 말씀이고 교회와 영혼을 위해 주시는 하나님의 비전이고 목적이기에 설교자를 소중히 여기고 감사해 해야하고 모든 것을 좋은 것을 나누어 서로의 기쁨을 크게 해야한다. 그러나 단지 설교자라는 이유만으로 그렇게 할 수는 없을 것이고 어떤 설교자인지 우리는 그의 삶과 거룩을 통해 인정해야 할 것이다.

 

설교자는 그의 설교와 가정과 삶이 거룩해져 가야한다. 설교를 전하는 자가 설교의 거룩함이 없고 그의 삶이 거룩함이 없다면 설교자로 부름 받은 것이 아니다. 하나님은 내가 거룩하니 당신의 자녀인 성도 또한 거룩해져 가기를 원하시는데 그 성도를 하나님께로 인도하는 설교자의 거룩함은 더욱 크고 강하게 요구할 것이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거룩해야 하고 거룩해져 가야한다. 거룩함이 없이는 주를 볼 수 없으니 거룩함이 없는 설교자는 주님 없이 말만 하는 것이다.

 

설교자는 실력과 은사와 연구에 있어서 성장하고 발전해야 한다. 부름 받은 이후에 이런 2차적인 부르심이 없다면 그 부르심 또한 가짜일 확률이 높다. 그러나 가장 중요한 부름 받은 이후에 절대적인 거룩함으로의 아름다움이 없다면 가짜일 확률이 더 높다. 가정과 삶에서의 거룩함은 설교로 증명되어진다. 어느 정도 설교의 거룩함만으로 속일 수 있을지 몰라도 설교를 뒷받침하는 인격의 거룩함이 없다면 시끄러운 꽹과리일 뿐이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거룩함에서 자라가야한다. 거룩함 없이 설교하는 것은 위대한 설교를 우스운 설교로 변질 시키는 것이다.

 

자신에게 설교하라

 

설교자는 설교를 준비하는 일에 최선을 다해야 하고 일주일 삶에 있어서 강단에 서기까지 이 일에 우선순위를 두어야한다. 본질적이고 영적인 일에 우선순위를 두지 않으면서 이것이 중요하다고 말할 수 없다. 필자가 볼 때 이 일에 큰 의미를 두지 않는 설교자들은 다른 일들에 우선순위와 중요성을 두고 사역을 하는 것 같다. 교회는 진리의 기둥과 터인데 진리를 전하고 보존하는 일에 설교자의 우선성은 지켜져야 할 것이다.

 

현대교회는 워낙 다양한 일들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설교라는 위대한 사역이 뒤처지는 듯한 아쉬움이 있다. 그러다보니 부족한 준비로 인해 무능력하고 감동없는 설교가 전해진다. 무엇보다 자신에게 설교해 보지 못하고 강단에 서서 전하는 체험없는 선포가 이루어진다. 자신에게 체화되지 못하고 전해지는 설교는 자신감이 없고 영감이 없으며 무미건조하게 된다. 반면에 자신을 통과한 설교는 불이 있고 감동이 있으며 생기있게 증거되어진다.

 

설교자는 교회와 영혼에게 설교하는 사람이다. 그러나 그것보다 먼저 하나님 앞에서 자신에게 설교하는 사람이다. 설교자는 설교하는 일이 직업으로 여겨지게 되는 것이 무서운 것이다. 주님을 향한 사랑 없이 설교하는 것도 교회와 자신을 괴롭게 하는 것이지만 직업으로 입을 여는 것 또한 교회와 자신을 어둡게 만드는 것이다. 그러므로 설교자는 늘 자신에게 먼저 설교하는 자여야 한다. 강단에 서기 전에 주님의 말씀이 나를 교훈하고 책망하고 훈계하고 사랑하고 품으시고 변화시킨 흔적이 있어야한다. 그런 설교자는 생기 있게 주님의 말씀을 전할 수 있을 것이다.

 

결론

 

교회가 부흥하는 시대에 교회에서 선포되는 설교는 회심과 구원으로 인도하는 하나님의 권능이었다. 그러나 오늘날 우리 시대 교회에서 증거되는 설교는 어떤 의미와 가치를 지니고 있는지 돌아본다. 설교가 지루해지고 건조하고 아무런 감동을 주지 못하고 있지는 않는가? 아니면 설교에 대한 기대가 사라지고 그냥 교회에 의자만 뜨겁게 달구고 자기 가슴은 서늘해져가고 있지는 않는가? 설교를 좋은 이야기 듣는 정도로 여기는 것도 슬프지만 설교에 대한 기대조차 하지 않는 모습이 더욱 가슴을 치게 한다.

 

그렇다면 이렇게 절망적인 상황이 된 것은 설교하는 설교자의 책임이 클 것이다. 정말 아무나 이 일을 감당하면 안되는데 한 번 은혜를 받았다는 감격 하나만으로 소명이라 여기고 강단에 서니 귀를 닫는 일들이 펼쳐지는 것이다. 부름받은 설교자는 자라가는 사람이고 그의 자라남이 교회와 성도를 자라게 하는데 설교자의 정체가 교회의 정체이고 그의 무지가 교회의 무지가 되며 그의 닫힘이 교회의 닫힘이 된다.

 

누가 이 일을 감당하리요라는 질문을 던지지 않을 수 없다. 현대인들은 교회가 설교만 중심이 된다는 것에 대한 지적과 불만이 있다. 예배학적으로 고민하고 해결해야 될 부분이다. 그러나 한편으로 설교가 무의미하고 약화되어서 그런 주장을 하게 된 것은 아닐까? 설교자의 부르심을 돌아보게 하는 책을 통해 자신을 점검해 본다. 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여 그분께 붙잡힌 설교자, 그분이 중심이 되고 그분만으로도 충분한 설교자가 되길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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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문제에 대한 따뜻하고도 선명한 대답 고통의 문제에 대한 따뜻하고도 선명한 대답
고통와 씨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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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통의 문제에 대한 따뜻하고도 선명한 대답'고난'의 문제는 신학적이고 성경적인 대답이 필요함과 동시에 더욱 실제적인 응답이 필요하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 앞에 닥친 고통의 문제로 힘겨워하고 있다. 그들은 육체적 · 정서적 · 사회적으로 매우 구체적인 아픔을 겪고 있다. 그와 동시에 이러한 고통이 자신에게 발생하는 이유에 대한 선명한 대답을 듣지 못하여 더욱 혼란스러워한다. 그리스도인들은 이러한 상황이 자신의 죄로 인해서라고 생각하거나 혹은 하나님의 큰 뜻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 ...
탈기독교 시대를 사는 기독교 공동체의 선택 탈기독교 시대를 사는 기독교 공동체의 선택
베네딕트 옵션
로드 드레허/이종인/IVP/송광택 편집고문


탈기독교 시대를 사는 기독교 공동체의 선택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안’에 살면서, 동시에 이 땅에 발을 붙이고 산다. 그는 이 세상에서 그리스도인의 정체성을 지키면서 살아가야 한다. 하지만 이는 결코 쉽지 않다. 『베네딕트 옵션』은 미국 문화를 배경으로 나온 책이다. 저자에 따르면, 미국 문화는 기독교신앙에 적대적이다. 그 문화는 물질주의, 소비주의, 그리고 급진적인 개인주의의 이름으로 끊임없이 그리스도인에게 도전한다. 저자가 보기에 미국에는 자칭 그리스도인이 많다. 바꾸어 말하면 ‘유사 그리스도인’...
신의 존재에 대한 합리적이고 타당한 근거 신의 존재에 대한 합리적이고 타당한 근거
신은 존재하는가
리처드 스윈번/강연안, 신주영/복있는사람/모중현 명예편집위원


신의 존재에 대한 합리적이고 타당한 근거무신론자들은 신의 존재 자체에 대해 의문을 던진다. 특히 최근에는 리처드 도킨스(Clinton Richard Dawkins, 1941~), 대니얼 대넷(Daniel Dennett, 1942~), 샘 해리스(Samuel Benjamin Harris, 1967~), 크리스토퍼 히친스(Christopher Eric Hitchens, 1949~2011)로 대표되는 '새로운 무신론' New Atheism으로 인해 종교가 비판받고 논쟁의 대상이 되고 있다. 과거에는 소수의 지식인들 사이에서 공유되어지던 ...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여전히 적실한 이야기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여전히 적실한 이야기
다시, 성경으로
레이첼 헬드 에반스/칸앤메리/바람이불어오는곳/모중현 명예편집위원


살아 숨 쉬는 이야기, 여전히 적실한 이야기이야기꾼이 돌아왔다. 시종일관 흥미로운 전개에 울고 웃다를 반복한다. 성경 이야기가 이렇게 흥미진진하다니. 오랫동안 성경을 읽고 연구했는데. 이 책을 통해 미처 보지 못했던 성경 곳곳에 숨어 있던 부분을 새롭게 보게 된다. 날 것 그대로의 이야기 말이다. 저자의 통찰과 적실한 표현으로 성경 이야기는 살아 숨 쉰다.  레이첼 헬드 에반스(Rachel Held Evans, 1981~2019)는 『교회를 찾아서』(비아, 2018)를 통해 처음 만났다. 자신의 서사 가운데서 교회와 하나님...
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 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우리와 함께 계신다
코로나바이러스 세상, 하나님은 어디에 계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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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코로나바이러스 세상이라 불리는 세상에 살면서 많은 그리스도인은 이 사태를 기독교 세계관으로 바라볼 수 있도록 도와줄 수 있는 영적 거장을 만나고 싶어 한다. 물론 하나님은 성경을 통해 우리에게 분명히 위로와 격려의 말씀을 하실 수 있지만, 종종 그분은 세우신 일꾼의 입술을 통해 그 일을 하신다. 하나님의 살아계심을 변증하기 위해 삶을 바친 존 레녹스는 단지 리처드 도킨스와 크리스토퍼 히친스 등 대표적인 무신론자들에게 기독교 세계관을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일뿐만 아니라 지금처럼 위기의 순간에 기독교인과 비기독교인에게 기독교 세...
이재명, 이완용을 처단하다 이재명, 이완용을 처단하다
예수로 산 한국의 인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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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은 칼집에서 칼을 빼 들었다. 이완용은 종현성당에서 열린 벨기에 황제 레오폴드 2세의 추도식에 참석하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었다. 이재명의 칼에 이완용은 어깨와 허리를 찔렸다. 칼은 이완용의 폐를 관통했다. 그러나 숨을 끊을 수는 없었다. 스무 살 남짓의 이재명은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다. 푸르디 푸른 그의 젊음을 매국노 이완용을 처단하기 위해 바쳤다. 평북 선천 출신이며 평양 일신학교를 졸업한 기독 청년이었다. 저자는 단 두 줄로 기술된 ...
팬데믹 중심에서 그리스도를 외치다 팬데믹 중심에서 그리스도를 외치다
코로나 바이러스와 그리스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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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새로운 시대를 맞이한다는 기대감을 완전히 뒤바꿔버린 코로나 19 바이러스, 한국뿐만 아니라 전 세계 여러 국가에 대규모 확진자와 사망자를 매일 쏟아낸 무서운 질병 앞에 사람들은 공포와 두려움에 빠졌다. 앞으로 두고두고 기억될 이 사태 속에 하나님은 과연 어떤 일을 하고 계시는가? 그리스도인은 가지고 있는 믿음이 시험대에 오르고, 고통 중에 있는 세상 사람들에게 소망에 관한 이유를 더욱 분명히 그리고 자세히 말해줄 책임과 기회가 생겼다.여러 기독교 인사들이나 목사들이 신문, 미디어, 개인 블로그 등에 자기 의견을 쏟아내며 ...
성경 읽기의 두려움을 넘어 성경 읽기의 두려움을 넘어
다시 성경으로
레이첼 헬드 에반스/칸앤메리/바람이불어오는곳/정현욱 편집인


성경 읽기가 두려웠다. 성경의 실체가 폭로될까 봐 노심초사했다. 성경을 수메르 신화에서 베낀 것이라고 주장하는 이들에게 저주스러운 댓글로 폭격했다. 성경을 비평적으로 바라보는 이들에게 날을 세워 공격했다. 그건 두려움이었다. 그 두려움의 기저(基底)에는 내 스스로 성경에 대한 확신이 완전히 파괴될지 모른다는 불안이 깔려 있었다. 만약 지금 성경에 대한 신뢰를 잃어버린다면 살아갈 이유와 목적을 상실할 것 같았다. 그래서 더 발악했고, 짐승처럼 울부짖었다. 그러나 이미 난 성경에 대한 회의를 시작했다. 이미 선미는 침수가 시작되었는데 ...
민중의 고통과 함께 써 내려간 우리의 철학사 민중의 고통과 함께 써 내려간 우리의 철학사
대한민국철학사
유대칠/이상북스/모중현 명예편집위원


철학 노동자로 자신을 소개하는 저자 유대칠은 가진 자의 '홀로 있음'이 아닌 민중과 '더불어 있음'의 철학을 고민하며 연구하고 있다. 그러한 노력의 산물인 이 책은 '대한민국 철학'의 근본적인 조건과 그 정신, 한국철학에 영향을 준 중국과 일본의 정황, 한국철학의 역사와 그러한 한국철학의 대표적인 철학자들의 사상들을 다룬다.저자가 강조하는 철학의 핵심은 민중으로부터의 철학이다. 즉 한국철학은 고난 가운데 삶을 살아갔던 한국 민중이 중심 되는 철학이다. 또한 그 철학은 각 개개인이...
오늘날 교회의 건강을 위협하는 사탄의 불량식품 오늘날 교회의 건강을 위협하는 사탄의 불량식품
거짓 복음: 교회를 위협하는 사탄의 8가지 거짓말
제라드 윌슨/황영광/생명의 말씀사/조정의 편집위원


오늘날 교회의 건강을 위협하는 사탄의 불량식품“The Gospel according to”라는 제목은 마태, 마가, 누가, 요한복음(가령 마태복음은 “The Gospel according to Matthew”)을 지칭할 때 사용할 뿐만 아니라 특별히 존 맥아더 목사의 “주님 없는 복음”(The Gospel according to Jesus, 생명의 말씀사, 2017), “구원이란 무엇인가”(The Gospel according to the Apostles, 부흥과 개혁사, 2008), “바울복음”(The Gospel accord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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