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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스무 살을 떠내보낸 뒤 우리는 언제 스무 살이었느냐는 듯 살아간다

정재헌 | 2021.03.01 23:35
스무 살을 떠내보낸 뒤 우리는 언제 스무 살이었느냐는 듯 살아간다 나의 스무 살 거울엔 잃어버린 네가 산다/rnr헌/주의 것

스무 살이라는 거울을 그대 가졌다면...

 

스무 살을 떠나보낸 뒤 우리는

언제 스무 살이었느냐는 듯 살아간다.

하지만 그거 아는가. 스무 살,

옷은 촌스러웠지만 얼굴엔 빛이 있었다는 걸.

  

에세이집 <나의 스무 살 거울엔 잃어버린 네가 산다>는 대입이라는 하나의 길 앞에서 전혀 다른 자기만의 길을 선택한 어느 젊은이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고등학교 시기부터 스무 살을 통과, 뮤지션의 꿈을 찾아 떠나고 방황하는 이십 대 초중반까지를 그 시간적 배경으로 삼는다.

저자는 당시의 경험들을 틈틈이 적어 인터넷 게시판에 올렸다.

그리고 20년이 흐르고......

이제 마흔에 이른 저자는 우연히 스무 해 전 그 글들을 발견한다.

그렇게, 첫 번째 스물과 두 번째 스물의 재회가 이루어진다.

그 결과는, 오늘의 가장 소중함이라고 하는 새 발견이었다

본서는 스무 살을 통과하는 기독 청년의 고뇌와 결단의 흔적을 통해, 독자를 독자의 스무 살 기억으로 안내하고자 한다. 


(저자의 말)

*나는 평범한 학생이었습니다.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사진부에 가입했습니다.

모임 첫날, 신입생들은 앞에 나와 자기소개를 해야 했습니다.

차례가 왔는데, 나를 소개할 말이 없어 가만히 선 채로 시간을 흘려보냈습니다.

이후로, 나는 누구인가? 내가 바라는 삶은 어떤 삶인가? 등의 질문이 시작되었습니다.

 

그런 내게 기쁨과 희망을 안겨준 것은 음악이었습니다.

나는 음악 인생을 살기로 결심하였습니다.

하지만 입시라는 장벽은 음악보다 국영수사과를 더 잘하도록 요구하는 것이었습니다.

고민 끝에, 남이 정해준 길에서 성공하는 편보다

내가 선택한 길에서 실패하는 편이 더 큰 성공이 될 거라는 결론에 이르렀습니다.

이때부터 나름의 비폭력 저항운동을 개시했습니다.

시험 전날만 되면 밤을 새우고 학교에 간 것입니다.

시험지가 아니라 답안지만 보고 시험을 끝내기로 한 것입니다.

수능 전날에도 후배들과 밤을 새우고 시험장으로 들어갔습니다.

그렇게 고등학교 3년을 투쟁한 끝에, 내가 꿈꾸고 바라는 음악을 배울 수 있는 길을 쟁취하게 됩니다.

그 길을 가면서 겪는 이야기들을 틈틈이 인터넷 게시판에 올렸습니다.

친구들은 거기에 댓글을 달았습니다.

꿈을 따라가는 걸음이 지치지 않도록 서로 격려하였습니다.

그때가 스무 살, 첫 번째 스물이었습니다.

 

그리고 세월이 흘렀습니다.

나는 마흔이라는 두 번째 스물을 맞았습니다.

이즈음 우연히 첫 번째 스물 적에 적어 놓았던 글들을 다시 읽게 되었습니다.

두 번째 스물이 살며 잃어버렸던 열정과 순수가 첫 번째 스물에는 풍부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나의 첫 번째 스물과 재회하자 오늘이 더욱 의미 있게 느껴지는 경험도 하였습니다.

그러면서 이 책을 기획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따라서 본서에는 첫 번째 스물과 두 번째 스물의 흔적이 교차하여 나타나면서 독자에게 폭넓은 삶의 의미를 전달할 것입니다.

스무 살을 이미 떠나보내었다고 해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합니다.

우리가 한때는 꿈 많은 스무 살이었다는 사실을 말입니다.

 

우리에게 어제가 있었다는 사실은 우리의 오늘을 가장 소중한 날로 만들어줍니다.

 

rnr


학교에서 잘 잠이 남아있도록

집에서 밤을 새우고 학교로 갔다.

2 때 처음으로 뒤에서 일등을 해보았다.

시험지 대신 OMR카드만 보고 시험을 마치곤 했다.

주관식 답안에는 기발하도록 황당한 답을 적어

서러운 가슴을 달랬다.

수능 전날 선배들 응원한다고

학교 앞에서 밤새우는 후배들과 함께 밤을 보내고

이튿날 아침 시험장으로 들어갔다.

어느 순간 주위를 둘러보니,

남들이 하는 것을 너도 하라는 세상이라

화들짝 놀랐고, 몸서리쳤다.

누가 만들어준 대로 살아야 하는 인생인가?’

나만의 인생을 찾기 위한 길을 음악에서 발견,

뮤지션으로 꿈을 이루고자 시드니 길에 올랐는데

그때가 스무 살이었다.

.

.

.

스무 살,

너와 나의 이야기가 만나는 장소다.

 

목차


prologue

 

1. 꼴찌의 꿈 #1

2. 꼴찌의 꿈 #2

3. 니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게 옳다는 걸 믿어

4. 그러나 없어지면 보이기 시작하는 것들

5. 꼴찌의 꿈 #3

6. 정말 힘든 순간에서 천사가 마중을 나와

7. 낮은 곳에도 꿈만 있다면 빛이 비추고

8. 1의 해충이 99층 공든 탑을 무너뜨릴 때

9. 어떠한 스무 살에서 어떠한 어른이 나오나

10. 네가 무엇이기 때문이 아니라 무엇이든 간에

11. 뜻대로 되지 않고 또 안 되기를 계속하여도

12. Re: 가고 싶지 않은 길을 왜 자꾸 가고 있는지

13. 혼자만의 꿈은 있어도 혼자만 하는 꿈은 없어

14. 자나 깨나 헛소리

15. 열심히 산다는 거 그 자체로 성공일까요

16. musician 아들에게

17. Hi... we are a blues band

18. 아빠는 못 한 거 네가 잘 해다오

19. 장소는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

20. Re: 장소는 바뀌어도 바뀌지 않는 것

21. 생활이라는 인생 과목

22. 스무 살에 늦은 것이 있다고 한다면

23. 영하 도에 눈까지 내려도 네 길을 가라

24. Re: 자전거와 텐트, 기타 그리고 유럽

25. Re: Re: 자전거와 텐트, 기타 그리고 유럽

26. 꼴찌의 꿈 #4

27. 나의 스무 살이 너의 스무 살에게

 

epilogue

스승님의 추천사

부록 #1 : 스무 살을 위한 20대의 꿈 사용설명서

부록 #2 : 30대에게 건네는 작은, 마음의 손짓

 

추천사

송재욱(교사, 전 부천동초등학교)

두 번째 스물을 앞둔 저자 rnr헌이 첫 번째 스물 적에 주고받았던 이메일과 인터넷에 올렸던 글들을 모아 게시판 형식의 책으로 특색 있게 엮었다. 현재의 첫 번째 스무 살들에게는 자기만의 꿈을 찾아갈 수 있는 용기를 살며시 안겨 주고, 저자와 같은 두 번째 스무 살들에게는 지금도 꿈이란 낱말을 포기하지 않고 살아가는지 질문하게 한다. 또한, 팔팔했던 rnr헌과 삼삼할 때(서른셋)에 만났던, 이제 세 번째 스무 살을 바라보는 나 같은 어버이들에게는 자식의 꿈을 존중하여 힘을 실어주고 있는지 돌아보게 한다.

 

한충렬(교사, 송내고등학교)

꼴찌 rnr헌의 스무 살 언저리 시간을 잠시나마 함께했다는 것이 나에겐 행운이 아니었나 싶다. 교사와 학생으로 만났지만, 오히려 나에게 가르침을 많이 준 학생이었다. 녀석은 꼴찌 성적표에도 아랑곳하지 않았다. 대신 딥퍼플의 공연 티켓을 구해 즐거워하고, 시험 답지에는 노래 가사만을 꽉 채우던 괴짜 학생이었다. 짧은 교직 경력의 나는 철학도 없이, “철이 든다는 것은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하나씩 내려놓는 것이다라고 아이들을 달래며 이 시간의 중요성을 강조하던 그저 그런 담임이었다. 그러나 시간이 문제가 아니었다. 열정의 문제였다! 이 녀석을 만난 이후에는 아이들에게 당당히 말한다.

좋아하고, 하고 싶은 것을 찾아라! 찾았으면 후회 없이 미친 듯이 해 보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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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원론의 진수 구원론의 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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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적으로 성장하는 팀의 리더는 이렇게 다르다 탄탄한 신학, 최첨단 뇌과학, 실제적 사례 지도자의 문제가 날로 늘어가는 시대에 살고 있다. 겉으로 드러나는 문제들도 있지만 그렇지 않은 문제들이 수면 아래서 많은 조직과 공동체를 고통에 빠뜨리고 있다. 기본적으로 리더의 자리에 앉으면 많은 부담이 따라온다. 많은 리더들이 어떻게 하면 구성원들이 한마음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게 할 수 있을지 고민한다. 이 책은 풍부한 연구와 사례를 통해 고민하는 리더들의 갈증을 채워준다. 또한 지금까지 해결할 수 없었던 리더십의 다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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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들이여!자녀를 위해, 남편을 위해, 가정을 위해쉬지 말고 기도하라!기도하는 아내가 가정을 살리고 축복을 불러온다. 가정의 미래, 아내에게 달렸다!가정이 축복받길 바라는가?가정에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원하는가?아내들이여, 기도하라!아내의 기도에 가정의 미래가 달렸다! 아내들이 기도할 때 하나님이 움직이신다!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을 굳게 잡고, 흔들림 없이 기도하라! 일상에서 말씀을 기도로 적용할 수 있는 70여 가지 말씀기도문 기도는 하늘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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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감동시키는 설교, 이렇게 하라!”아이들을 집중하게 하고 감동시키는어린이 내러티브 설교의 모든 것! 이 책은 어린이 설교를 소개하는 ‘또 하나의 책’이 아니다.어린이 사역자들에게 있어야 하는 ‘꼭 필요한 책’이다. 요즘 우리는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미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었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교회마다 주일학교 학생들이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보내면서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위기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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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코로나19 상황하의 정부의 예배 모임 규제 조치들을 돌아보고 이러한 조치들이 정부의 정당한 관할권 안에 있는지, 합헌인지 등을 체크해보고 국가는 어떻게 행해야 하고 교회는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코로나19 상황하에서 정부는 교회의 예배 모임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시행하였다. 이것은 간단한 사안이 아니며 여러 논점들이 여기에 얽혀 있다. 우선 기존 교회 감염 실태가 어떠했는지 통계적으로 돌아보고 정부나 여론이 교회의 집단 감염을 질병 확산의 주원인으로 몰아가는 것이 정당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
순천만에 자리한 대대포구 이야기 순천만에 자리한 대대포구 이야기
대대마을 골목이야기
공학섭/에코월드공정여행협동조합


우리는 역사를 학교에서만 배우는 줄로 안다. 교과서를 통해 국사와 세계사도 배워야 하지만 그 이전 마을의 역사를 먼저 배우는 것이 순서다. 안타깝게도 내가 사는 마을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심지어 내가 사는 마을 이름의 뜻도 모르고 마을 옛 이름은 더욱 그렇다. 그러면서도 남의 나라 역사를 배우고 고대 도시 이름을 외우는 것은 참 교육이 아니다.누구든 내가 사는 마을에 있는 강, 바다, 개벌, 산, 들녘에 대해서 먼저 배워야 한다. 또 그 가운데서 서식하고 화초, 나무, 곤충, 짐승, 새들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한...
섬김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 섬김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
심김의 흔적
공학섭/토라


세상을 놀라게 할 만한 그런 섬김은 아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섬김이다. 그렇다고 해서 가벼운 섬김은 아니다. 같으면서도 다르고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나다운 섬김이었다. 교단지와 교계신문과 일반신문 그리고 여러 월간잡지사들의 집필자로서의 섬김의 기회가 있었다. 노회에서는 농어촌부와 환경부를 상설하여 여러 교회와 목회자를 섬겨보았다. 총회를 상대로 플라스틱 없는 환경총회를 이끌어냈다. 순천만습지 생태위원으로서 세계5대 연안습지를 보존하는 역할과 도서관 도시를 표방하는 우리 도시의 시립도서관 운영위원으로 선진적인 도서관정책을 ...
깔끔하고 알아듣기 쉽고 맛깔스럽게 설교하는 명설교자 깔끔하고 알아듣기 쉽고 맛깔스럽게 설교하는 명설교자
김창인 목사의 설교 세계
신성욱/두란노


한국 교회 설교의 모본, 김창인 목사의 설교 세계!  목회자라면 누구나 명설교자를 꿈꾼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그것을 원문에 근거해 성도들이 먹고 소화하기 좋은 음식으로 만들어 부유케 하고 싶은 열망이 있다. 그러나 목회의 일선에 서면 실상 명설교는커녕 설교 준비조차 쉽지가 않다. 목회 초기에는 초기대로의 어려움이 있고, 중기, 말기를 보내도, 다른 부 사역에 치여 자신만이 내세울 설교에 대한 패러다임이 명확히 서지 않는다. 설교자로서의 기능보다는 목회자로서의 기능을 더 요구하는 한국 교회의 안타까운 단면인 것...
성경이 처음 기록된 어조와 문체의 편안함 성경이 처음 기록된 어조와 문체의 편안함
필립스 신약 성경 세트
J. B. 필립스/아바서원


신약성경 저자들의 어조와 첫 독자들의 정서까지 고려한 내용 등가Dynamic Equivalence 번역 성경 초신자부터 설교자까지 함께 사용하는 성경 [필립스 성경]은 신약성경이 기록된 때와 같은 위급한 시기에 탄생했다. 1941년 2차 세계대전 당시 공습을 받고 있던 런던에서 필립스 박사가 번역을 시작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필립스 박사는 “신약성경의 많은 부분이 위험한 상황에 처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록한 것이고, 초기 교회가 보여준 생명력과 용기, 그들의 눈부신 믿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다. 코로...
연결과 소통을 향하여 연결과 소통을 향하여
팀 켈러의 신학적 비전
김상일/CLC


최근 수년에 걸쳐 한국교회에 신선한 목회 패러다임을 소개한 인물 한 명을 꼽으라면, 단언컨대 팀 켈러 목사일 것이다. 그는 30년 전인 1989년, 복음이 뿌리내리기 힘든 지역이라 여겨졌던 뉴욕 맨해튼에 리디머 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를 개척하며 설립했다. 그리고 교회를 개척해서 오늘날까지 상당한 열매를 거두었다.이 책은 팀 켈러 목사의 사역과 내용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서다. 시중에 팀 켈러 목사의 저서가 많이 번역되었는데, 아직 그에 대한 평가나 깊은 이해가 많지 않은 실정이다. 저자는 오랫동...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
두 번째 기둥으로서 죄사함의 진리
이종수/형제들의집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두 번째 기둥으로서 죄사함의 진리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다섯 개의 기둥과 같은 진리를 우리에게 계시해주셨습니다. 어느 한 가지 진리만으로는,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사실 한 번에 모든 진리를 수용하고, 우리 영혼 가운데 진리 속에 담긴 은혜를 다 담을 수 있는 영적 능력이나 지적 능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하나하나 진리를 열어주시면, 우리는 그 진리가 우리 영혼 속에서 충분히 숙성되는 시간을 가져야 하고, 그럴 때 그 진리는 ...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
첫 번째 기둥으로서 거듭남의 진리
이종수/형제들의집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첫번째 기둥으로서 거듭남의 진리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스러운 구원을 마련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예비하신 영광스러운 구원의 길이 우리 앞에 찬란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영적인 출생을 가져다주는 거듭남의 진리를 시작으로 해서 믿음의 여정을 시작할 것이며, 죄 사함의 진리, 이신득의의 진리, 영적해방의 진리, 그리고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진리를 하나씩 배우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의 진리를 배우면, 다음 진리를 배울 수...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비범한 하나님의뜻과 섭리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비범한 하나님의뜻과 섭리
하나님의 인도하심
원용일/브니엘


사소함은 결코 시시함이 아니다.우연인 것처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다름 아닌 일상이다.평범한 일상이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된다. 오늘, 하나님은 바로 ‘당신’의 ‘일상’을 통해 기적을 만들어가신다!일상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라!우리 인생에는 우연 같았지만 결국 돌아보면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인 경우가 많다.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찾아볼 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룻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룻기에서는 일상에서 꽃피고 열매 맺은 기적과 축복을 보여준다. 모압 여인인 과부 룻은 ...
흔들리는 청춘을 위한 믿음 인물전 흔들리는 청춘을 위한 믿음 인물전
세상이 이기지 못한 사람들
송민호/홍성사


멀리서 온 위로, 크리스천에게 보내는 응원 편지 영혼의 멘토가 사라진 시대, 홀로 아픔을 견뎌야 하는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해 그 길을 먼저 간 청년들의 인물전이 출간되었다. 세상에 집어삼켜질까 두렵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것 같을 때 험한 세상을 먼저 살아간 이들의 삶이 가만히 위로를 전한다. 젊은 시절부터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버려진 인도 아이들을 보살핀 에이미 카마이클, 부모에게 버림받고 조선에 와 간호사들을 길러 낸 서서평, 일찍 목회자로 부임해 교인들에게 배척당했으나 설교자들의 롤모델이 된 찰스 시미언 등, 열 명의...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
김정훈/브니엘


‘끌리는 설교’ ‘들리는 설교’는 예화가 다르다!예화는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린다! 예화는 설교의 본질이나 핵심이 아니다.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기 위한 설교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소가 고려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예화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가볍게 여겨서도 안 된다.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의 저자는 ‘들리는 설교’ ‘끌리는 설교’를 위해서 예화 사용을 강조한다. 저자는 예화를 총론적으로 다룬 후에 몇몇 설교자의 예화 사용을 설교 전체에서 예시함으로써 예화가 설교의 흡인력과 호소력을 어떻게 살리는지 각...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아침 기도문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아침 기도문
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김민정/생명의말씀사


매일 한 구절의 말씀과 짧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세요.우리의 인생이 반석 위에 세워집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한 책, 그리스도인이 거한 모든 장소, 모든 시간을 하나님과 독대하는 골방으로 만든 책, 기도가 무엇인지 모르는 초신자를 어느덧 기도의 사람으로 만든 책, 1년 365일 매일 아침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게 한 책이다. 온라인 기도 공동체를 이끌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365 기도문’ 시리즈로 많은 그리스도인을 풍성한 기도 생활로 인도하고 있는 기도의 사람 김민...
종교개혁의 위대한 서신 갈라디아서 해설 종교개혁의 위대한 서신 갈라디아서 해설
복음, 자유를 선포하다
존 파이퍼 외/생명의말씀사


이 시대 대표 신학자들의 갈라디아서 해설흔들리는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끓는 권고 “죄악된 인간이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까?”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종교개혁자들은 갈라디아서에서 그 답을 찾았다. 그리고 ‘이신칭의’의 복음이야말로 우리에게 자유와 기쁨을 주는 ‘은혜의 진리’임을 깨달았다. 그러나 이미 ‘완전한 복음’에 무언가를 더하려 했던 갈라디아 교회의 성도들처럼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이 복음에 무언가를 자꾸 더하려 한다. 자신의 생각, 자신의 열심, 자신의 영향력, 자신의 정치성향…. 그 결과 하나님을 믿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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