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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비범한 하나님의뜻과 섭리

크리스찬북뉴스 | 2020.11.22 13:37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비범한 하나님의뜻과 섭리 하나님의 인도하심/원용일/브니엘

사소함은 결코 시시함이 아니다.

우연인 것처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다름 아닌 일상이다.

평범한 일상이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된다.

 

오늘, 하나님은 바로 당신일상을 통해 기적을 만들어가신다!

일상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축복을 경험하라!

우리 인생에는 우연 같았지만 결국 돌아보면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인 경우가 많다.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찾아볼 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룻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룻기에서는 일상에서 꽃피고 열매 맺은 기적과 축복을 보여준다. 모압 여인인 과부 룻은 시어머니와 함께 베들레헴으로 왔다. 시모를 부양하기 위해 보리 이삭을 주우러 밭으로 갔다. 그런데 우연히가게 된 곳이 보아스의 밭이었고, ‘마침그때 보아스가 자기 밭에 와서 룻을 만나게 되었다. 룻은 그 보리밭에서 보아스와 만나 결국결혼하게 되었고, 잃었던 집안의 땅을 회복하며 가업을 이어나갔다. 그 후손 중에 다윗 왕이 태어났고, 마침내 그 가계에서 예수 그리스도께서 탄생하게 되었다.

 

그런데 룻은 자신이 메시아의 조상이 된다는 사실을 알지 못했다. 그저 일상에 최선을 다했다. 그런 룻의 일상 가운데 하나님이 기적과 축복을 만들어가셨다. 우연인 것처럼 보이지만 하나님의 섭리가 담긴 은혜가 룻의 인생에 다가왔다. 룻이 경험한 일은 결코 요행이나 행운이 아니었다. 하나님의 최선을 기대하며 룻 역시 자신의 삶의 현장에서 열정을 다 쏟아놓았다. 그저 가만히 앉아서 하나님의 은혜를 기다린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자세로 일하러 나갔다. 일상을 치열하게 살았다. 이런 열정과 노력을 통해 하나님이 일상의 기적이라는 귀한 열매를 맺게 하셨다. 이 책은 이런 치열한 노력과 열정의 관점으로 룻기를 바라보았다.

 

주석가 매튜 헨리의 말대로 구약성경에서 유대인이 아닌 이방인의 이름을 딴 유일한 성경이 바로 룻기이다. 이 사실이 바로 우리에게도 가능성을 열어준다. 우리에게도 기회가 있다는 뜻이다. 당신이 바로 룻이 될 수 있다. 아무리 봐도 대단함은 없고 지극히 평범한 한 사람은 어떤 가치가 있는가? 사소함은 결코 시시함이 아니다. 우연인 것처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다름 아닌 일상을 말한다. 평범한 일상이 역사가 된 놀라운 간증이다. 오늘 하나님은 바로 당신을 통해 일상의 기적을 만들어가신다. 오늘도 어제와 다를 바 없는 일상을 묵묵히 살아가는 당신이 바로 하나님이 예비하신 귀한 기적과 은혜를 경험하는 이 될 수 있다.

 

원용일

 

1990년 가을, 신학대학원 1학년 때 <코리아헤럴드> 신문사 신우회를 섬기는 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터사역을 계속해오고 있다. 1997년에 직장사역연구소 연구원으로 입사하여 지금은 소장으로 섬긴다. 지난 2002년부터 ()동양물산기업의 직장예배를 인도해오고 있으며, 2015년부터는 제이에스건설()의 직장예배도 인도한다. 한때 월간 <일하는 제자들> 편집장으로 4년여를 일하기도 했으며, <다니엘 일터선교사 학교> 12개의 학교 프로그램을 계발하여 교회와 신우회, 크리스천 기업의 일터사역 리더들이 직접 강의할 수 있도록 도왔다. 현재 가장 힘써 하는 일은 유튜브 <일터 소명> 채널을 개설하여 운영하는 일이다.

 

총신대학교 신학과와 신학대학원(M.Div)에서 신학공부를 했고,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선교학 석사과정(Th.M)을 수료했다. 세광교회, 반월교회, 성도교회, 안암제일교회 등에서 중고등부와 청년부를, 하늘양식교회와 사랑이머무는교회 등에서 협동목사로 섬겼다. 아내 강경남과 대한, 소정 두 자녀와 함께 고양시 일산에 살고 있는 그는 일터와 가정, 문화, 사회 등 세상 속에서 성도들이 살아가는 정체인 흩어진 교회에 대한 관심을 지속적으로 가지고 사역하고 있다.

 

그가 쓴 책으로는 직장인을 위한 콜링스토리」 「직장인 축복 기도문」 「일하는 제자라면 이만한 믿음으로」 「기도하고 일하라」 「직장인 콜링 100일 묵상집」 「인생은 요셉처럼」 「리더라면 다윗처럼」 「직장인이라면 다니엘처럼」 「에녹처럼, 오늘 하나님과 동행하라」 「사물의 일터 신학」 「흩어진 교회에서 승리하라(이상 브니엘), 크리스천, 책임을 생각한다(두란노) 등 다수가 있다.

 

목차

 

프롤로그 _ 우연히, 마침! 일상에서 꽃핀 하나님의 섭리

 

Section 1. 인생 : 돌아감과 돌아옴

- 인생이 무엇인가

- 돌아가는 인생, 엘리멜렉

- 돌아오는 인생, 나오미

- 돌아가는 오르바, 돌아오는 룻

 

Section 2. 선택 : 돌이킴과 돌아옴

- 돌이키는 인생의 선택, 회심

- 우리가 받은 구원, 칭의와 성화

- 돌아오는 인생의 선택, 결단

- 전제용 선장의 아름답고 희생적인 선택

 

Section 3. 은혜 : 받음과 베풂

- 받은 은혜, 크리스천의 구원

- 베푸는 은혜, 크리스천의 미덕

- 기회 앞에 용기 있게 도전하고 감사하라

- 진심으로 섬기고 축복하고 베풀라

 

Section 4. 계획 : 대화와 대시

- 대화(Dialogue)로 모색하는 안식 계획

- 나오미처럼 코칭 대화법을 활용하라

- 일하는 가족들을 축복하고 대화하라

- 대시(Dash)로 추진하는 안식 계획

 

Section 5. 실행 : 정체와 정도 ()

- 네가 누구냐, 당신의 정체는 무엇인가

- 하나님을 예배하는 왕-종의 사명

- 나는 나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귀염둥이지!

- 하나님, 감사합니다. 월요일입니다!

 

Section 6. 실행 : 정체와 정도 ()

- 정도(正道)를 걸으며 실행하라

- 성 개방의 시대에 성 제방을 높이 쌓으라

- ()뿐만 아니라 개()도 철저히!

- 당황스러운 일을 겪을 때는 보아스처럼

 

Section 7. 성취 : 절차 중시와 절대 희생

- 절차를 중시하여 편법을 배격하라

- 진실보다 더 나은 대안은 없다

- 절대 희생으로 위기를 극복하라

- 구매하여 구속해주는 절대 사랑

 

Section 8. 유산 : 계승과 계보, 그리고 계속

- 계승하여 구원을 완성하라

- 다음세대를 위해 무엇을 남길 것인가

- 영적 계보의 명예를 누리라

- 계속 그 이야기를 누가 이어가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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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을 감동시키는 어린이 설교의 모든 것 아이들을 감동시키는 어린이 설교의 모든 것
어린이 설교 바이블
김정훈/브니엘


“아이들을 감동시키는 설교, 이렇게 하라!”아이들을 집중하게 하고 감동시키는어린이 내러티브 설교의 모든 것! 이 책은 어린이 설교를 소개하는 ‘또 하나의 책’이 아니다.어린이 사역자들에게 있어야 하는 ‘꼭 필요한 책’이다. 요즘 우리는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로 흘러가고 있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자주 듣는다. 이미 다음세대가 다른 세대가 되었다는 위기감을 느끼게 된다. 교회마다 주일학교 학생들이 사라지고 있는 실정이다. 포스트 코로나시대를 보내면서 다음세대 신앙교육의 위기현상은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하지만 어려운 현...
코로나 19와 국가의 관할권 문제는 어떠한가 코로나 19와 국가의 관할권 문제는 어떠한가
코로나 바이러스와 교회 셧다운
이명진, 명재진, 조정의, 이상규, 이승구, 정소영, 서창원/개혁된실천사


이 책은 코로나19 상황하의 정부의 예배 모임 규제 조치들을 돌아보고 이러한 조치들이 정부의 정당한 관할권 안에 있는지, 합헌인지 등을 체크해보고 국가는 어떻게 행해야 하고 교회는 어떻게 행해야 하는지 방향을 제시하는 책이다. 코로나19 상황하에서 정부는 교회의 예배 모임에 대한 강력한 규제를 시행하였다. 이것은 간단한 사안이 아니며 여러 논점들이 여기에 얽혀 있다. 우선 기존 교회 감염 실태가 어떠했는지 통계적으로 돌아보고 정부나 여론이 교회의 집단 감염을 질병 확산의 주원인으로 몰아가는 것이 정당했는지 돌아볼 필요가 있...
순천만에 자리한 대대포구 이야기 순천만에 자리한 대대포구 이야기
대대마을 골목이야기
공학섭/에코월드공정여행협동조합


우리는 역사를 학교에서만 배우는 줄로 안다. 교과서를 통해 국사와 세계사도 배워야 하지만 그 이전 마을의 역사를 먼저 배우는 것이 순서다. 안타깝게도 내가 사는 마을의 역사를 아는 사람이 많지 않다. 심지어 내가 사는 마을 이름의 뜻도 모르고 마을 옛 이름은 더욱 그렇다. 그러면서도 남의 나라 역사를 배우고 고대 도시 이름을 외우는 것은 참 교육이 아니다.누구든 내가 사는 마을에 있는 강, 바다, 개벌, 산, 들녘에 대해서 먼저 배워야 한다. 또 그 가운데서 서식하고 화초, 나무, 곤충, 짐승, 새들에 대해서 우선적으로 공부해야 한...
섬김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 섬김의 삶을 살아낼 수 있도록 돕는 안내서
심김의 흔적
공학섭/토라


세상을 놀라게 할 만한 그런 섬김은 아니다. 누구나 할 수 있는 평범한 섬김이다. 그렇다고 해서 가벼운 섬김은 아니다. 같으면서도 다르고 평범한 것 같으면서도 나다운 섬김이었다. 교단지와 교계신문과 일반신문 그리고 여러 월간잡지사들의 집필자로서의 섬김의 기회가 있었다. 노회에서는 농어촌부와 환경부를 상설하여 여러 교회와 목회자를 섬겨보았다. 총회를 상대로 플라스틱 없는 환경총회를 이끌어냈다. 순천만습지 생태위원으로서 세계5대 연안습지를 보존하는 역할과 도서관 도시를 표방하는 우리 도시의 시립도서관 운영위원으로 선진적인 도서관정책을 ...
깔끔하고 알아듣기 쉽고 맛깔스럽게 설교하는 명설교자 깔끔하고 알아듣기 쉽고 맛깔스럽게 설교하는 명설교자
김창인 목사의 설교 세계
신성욱/두란노


한국 교회 설교의 모본, 김창인 목사의 설교 세계!  목회자라면 누구나 명설교자를 꿈꾼다. 하나님의 말씀을 깊이 묵상하고, 그것을 원문에 근거해 성도들이 먹고 소화하기 좋은 음식으로 만들어 부유케 하고 싶은 열망이 있다. 그러나 목회의 일선에 서면 실상 명설교는커녕 설교 준비조차 쉽지가 않다. 목회 초기에는 초기대로의 어려움이 있고, 중기, 말기를 보내도, 다른 부 사역에 치여 자신만이 내세울 설교에 대한 패러다임이 명확히 서지 않는다. 설교자로서의 기능보다는 목회자로서의 기능을 더 요구하는 한국 교회의 안타까운 단면인 것...
성경이 처음 기록된 어조와 문체의 편안함 성경이 처음 기록된 어조와 문체의 편안함
필립스 신약 성경 세트
J. B. 필립스/아바서원


신약성경 저자들의 어조와 첫 독자들의 정서까지 고려한 내용 등가Dynamic Equivalence 번역 성경 초신자부터 설교자까지 함께 사용하는 성경 [필립스 성경]은 신약성경이 기록된 때와 같은 위급한 시기에 탄생했다. 1941년 2차 세계대전 당시 공습을 받고 있던 런던에서 필립스 박사가 번역을 시작하였다. 이런 상황에서 필립스 박사는 “신약성경의 많은 부분이 위험한 상황에 처한 그리스도인들을 위해 기록한 것이고, 초기 교회가 보여준 생명력과 용기, 그들의 눈부신 믿음을 전달하고 싶었다.”고 밝히고 있다. 코로...
연결과 소통을 향하여 연결과 소통을 향하여
팀 켈러의 신학적 비전
김상일/CLC


최근 수년에 걸쳐 한국교회에 신선한 목회 패러다임을 소개한 인물 한 명을 꼽으라면, 단언컨대 팀 켈러 목사일 것이다. 그는 30년 전인 1989년, 복음이 뿌리내리기 힘든 지역이라 여겨졌던 뉴욕 맨해튼에 리디머 장로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를 개척하며 설립했다. 그리고 교회를 개척해서 오늘날까지 상당한 열매를 거두었다.이 책은 팀 켈러 목사의 사역과 내용에 관한 종합적인 연구서다. 시중에 팀 켈러 목사의 저서가 많이 번역되었는데, 아직 그에 대한 평가나 깊은 이해가 많지 않은 실정이다. 저자는 오랫동...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
두 번째 기둥으로서 죄사함의 진리
이종수/형제들의집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두 번째 기둥으로서 죄사함의 진리하나님은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다섯 개의 기둥과 같은 진리를 우리에게 계시해주셨습니다. 어느 한 가지 진리만으로는,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들어갈 수가 없습니다. 우리는 사실 한 번에 모든 진리를 수용하고, 우리 영혼 가운데 진리 속에 담긴 은혜를 다 담을 수 있는 영적 능력이나 지적 능력이 없습니다. 따라서 성령님께서 우리에게 하나하나 진리를 열어주시면, 우리는 그 진리가 우리 영혼 속에서 충분히 숙성되는 시간을 가져야 하고, 그럴 때 그 진리는 ...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
첫 번째 기둥으로서 거듭남의 진리
이종수/형제들의집


영광스러운 구원으로 가는 길첫번째 기둥으로서 거듭남의 진리하나님은 우리를 위해 그리스도 안에서 영광스러운 구원을 마련하셨습니다.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예비하신 영광스러운 구원의 길이 우리 앞에 찬란하게 펼쳐져 있습니다. 우리는 새로운 영적인 출생을 가져다주는 거듭남의 진리를 시작으로 해서 믿음의 여정을 시작할 것이며, 죄 사함의 진리, 이신득의의 진리, 영적해방의 진리, 그리고 그리스도와의 연합의 진리를 하나씩 배우게 될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의 말씀과 성령의 역사를 통해서 하나의 진리를 배우면, 다음 진리를 배울 수...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비범한 하나님의뜻과 섭리 평범한 일상에 나타난 비범한 하나님의뜻과 섭리
하나님의 인도하심
원용일/브니엘


사소함은 결코 시시함이 아니다.우연인 것처럼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섭리는 다름 아닌 일상이다.평범한 일상이 놀라운 하나님의 역사가 된다. 오늘, 하나님은 바로 ‘당신’의 ‘일상’을 통해 기적을 만들어가신다!일상에서 함께하시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을 경험하라!우리 인생에는 우연 같았지만 결국 돌아보면 하나님의 섭리와 인도하심인 경우가 많다. 성경에서도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찾아볼 수 있지만 대표적으로 룻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룻기에서는 일상에서 꽃피고 열매 맺은 기적과 축복을 보여준다. 모압 여인인 과부 룻은 ...
흔들리는 청춘을 위한 믿음 인물전 흔들리는 청춘을 위한 믿음 인물전
세상이 이기지 못한 사람들
송민호/홍성사


멀리서 온 위로, 크리스천에게 보내는 응원 편지 영혼의 멘토가 사라진 시대, 홀로 아픔을 견뎌야 하는 크리스천 청년들을 위해 그 길을 먼저 간 청년들의 인물전이 출간되었다. 세상에 집어삼켜질까 두렵고 아무도 도와주지 않는 것 같을 때 험한 세상을 먼저 살아간 이들의 삶이 가만히 위로를 전한다. 젊은 시절부터 아픈 몸에도 불구하고 버려진 인도 아이들을 보살핀 에이미 카마이클, 부모에게 버림받고 조선에 와 간호사들을 길러 낸 서서평, 일찍 목회자로 부임해 교인들에게 배척당했으나 설교자들의 롤모델이 된 찰스 시미언 등, 열 명의...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는 설교 더하기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
김정훈/브니엘


‘끌리는 설교’ ‘들리는 설교’는 예화가 다르다!예화는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린다! 예화는 설교의 본질이나 핵심이 아니다. 청중을 움직이고 강단을 살리기 위한 설교를 위해서는 여러 가지 요소가 고려되어야 한다. 그럼에도 예화를 무시해서는 안 된다. 가볍게 여겨서도 안 된다. 『설교에 맛을 더하는 예화 사용법』의 저자는 ‘들리는 설교’ ‘끌리는 설교’를 위해서 예화 사용을 강조한다. 저자는 예화를 총론적으로 다룬 후에 몇몇 설교자의 예화 사용을 설교 전체에서 예시함으로써 예화가 설교의 흡인력과 호소력을 어떻게 살리는지 각...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아침 기도문 말씀으로 하루를 여는 아침 기도문
하나님과 함께하는 말씀기도 365
김민정/생명의말씀사


매일 한 구절의 말씀과 짧은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세요.우리의 인생이 반석 위에 세워집니다! 수많은 그리스도인으로 하여금 기도의 무릎을 꿇게 한 책, 그리스도인이 거한 모든 장소, 모든 시간을 하나님과 독대하는 골방으로 만든 책, 기도가 무엇인지 모르는 초신자를 어느덧 기도의 사람으로 만든 책, 1년 365일 매일 아침 하나님을 만나 하나님과 함께 하루를 시작하게 한 책이다. 온라인 기도 공동체를 이끌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365 기도문’ 시리즈로 많은 그리스도인을 풍성한 기도 생활로 인도하고 있는 기도의 사람 김민...
종교개혁의 위대한 서신 갈라디아서 해설 종교개혁의 위대한 서신 갈라디아서 해설
복음, 자유를 선포하다
존 파이퍼 외/생명의말씀사


이 시대 대표 신학자들의 갈라디아서 해설흔들리는 교회를 향한 바울의 애끓는 권고 “죄악된 인간이 어떻게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 설 수 있을까?” 마르틴 루터를 비롯한 종교개혁자들은 갈라디아서에서 그 답을 찾았다. 그리고 ‘이신칭의’의 복음이야말로 우리에게 자유와 기쁨을 주는 ‘은혜의 진리’임을 깨달았다. 그러나 이미 ‘완전한 복음’에 무언가를 더하려 했던 갈라디아 교회의 성도들처럼 오늘날에도 많은 사람이 복음에 무언가를 자꾸 더하려 한다. 자신의 생각, 자신의 열심, 자신의 영향력, 자신의 정치성향…. 그 결과 하나님을 믿지...
김양재 목사의 큐티노트 요한계시록 1 김양재 목사의 큐티노트 요한계시록 1
내가 너를 아노라
김양재/큐티엠(QTM)


“혼돈과 박해의 때를 사는 우리에게 주시는 주님의 사랑의 편지!”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큐티노트 요한계시록 1권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요한계시록 1장부터 4장까지의 말씀을 다루고 있으며, 이 땅에서의 환난의 의미와 진정한 복이 무엇인지 이야기한다. 또한, 소아시아 일곱 교회를 향한 칭찬과 책망의 말씀을 통해 오고 가는 모든 교회에 주시는 주님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요한계시록은 사도 요한이 밧모섬에 유배되었을 때 하나님의 계시를 기록한 소망의 책이다. 요한계시록이 기록된 당시는 로마의 도미티아누스 황제가 통치하던 때로...
1930년대 조선교회, 왜 이용도의 설교에 열광했는가? 1930년대 조선교회, 왜 이용도의 설교에 열광했는가?
이용도 목사 전집 4 - 설교와 성경
이용도, 변종호, 정재헌/주의 것


  [신간] ‘설교와 성경’, 기독교의 재출발을 촉구했던 이용도 목사의 설교집- 일제강점기에 활약한 개혁 목사에게 현대 교회의 길을 묻다 정재헌 편집 / 도서출판 주의 것 펴냄 / 544쪽도서출판 주의 것은 일제강점기 독립운동가인 이용도의 설교를 모은 ‘이용도 목사 전집 4 : 설교와 성경’을 펴냈다.   가히, 설교 쇼핑의 시대다. 멀리 차를 타고 갈 필요도 없다. 음식을 주문하듯, 손에 쥔 핸드폰으로 클릭 몇 번이면 수천수만의 설교를 맛볼 수 있다. ...
미혼 크리스천의 삶을 위로하고 회복하고 다시 꿈꾸게 하는 책 미혼 크리스천의 삶을 위로하고 회복하고 다시 꿈꾸게 하는 책
아직 결혼하지 않은 당신에게
마셜 시걸/조성봉/생명의말씀사


혼자인 것에도, 연애하는 것에도 지친미혼 크리스천의 삶을 위로하고 회복하고 다시 꿈꾸게 하는 책! 교회 안의 많은 이들이 결혼은 메이저리그로, 미혼은 마이너리그 정도로 여기는 듯하다. 결혼하지 않은 크리스천의 가장 중요한 과제는 좋은 배우자를 찾아 결혼하는 일인 것 같다. 하지만 정말 그럴까? 물론 결혼은 하나님이 교회와 그리스도의 관계를 보여 주기 위해 설계하신, 우리가 소중하게 여겨야 할 한 가지다. 하나님은 우리 대부분이 결혼하도록 계획하셨고, 결혼을 통해 우리를 보다 깊은 성숙으로 이끌기 원하신다. 우리는 결혼의 가...
성경을 통해 깨닫는 삶의 자세 성경을 통해 깨닫는 삶의 자세
행복한 성경 읽기
양병무/21세기북스


『감자탕 교회 이야기』 양병무 박사 신작「성경」을 통해 깨닫는 삶의 자세 “성경이 얼마나 재미있는지 몰라요.”“정말인가요? 저는 재미가 없거든요.” 성경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 책의 저자 양병무 박사 또한 성경을 읽었지만 재미있지 않았고 때로는 지루하게 느껴지기조차 했다. 그랬던 그가 15년 전부터 성경 읽는 즐거움에 빠졌다. 15년 동안 매일 성경 말씀을 듣다 보니 성경 전체가 조금씩 이해되기 시작했고, 성경에 나오는 이야기를 구체적으로 알게 되니 흥미진진해졌다. 그렇게 성경을 읽고 삶에 ...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소통 백과 부모와 자녀가 함께 성장하는 청소년 소통 백과
사춘기 자녀 웃으며 키우기
김성중/두란노


행복해지자, 사자를 키우는 부모들이여!  “왜 우리 아이는 이럴까?” “왜 우리 아이는 사춘기가 심하게 와서 부모 속을 썩이는 것일까?” “왜 나는 참을성이 없는 것일까?” “왜 자녀와는 대화가 되지 않고 화가 날까?”  사춘기 자녀를 가진 부모라면 이런 말을 한 번쯤 해보았을 것이다. 과연 사춘기 자녀를 둔 집이 평화로울 수 있을까? 함께 모여 하나님께 기도하고 말씀을 읽고 웃으면서 묵상을 나누는 이상적인 기독교 가정이 될 수는 없을까? 사춘기 자녀를 웃으면서 키울 수 있는 방법은 정녕 없는 것일까? 청소년...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끄적일 수 있는 ‘나만의 공백’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끄적일 수 있는 ‘나만의 공백’
쉬며 읽으며 쓰며
김민정/생명의말씀사


매일 아침 수천 명의 사람들에게 기도문을 띄우는 김민정 목사의 짧은 글 + 영혼을 보듬는 몇 개의 질문들 + 그리고 떠오르는 생각을 가볍게 끄적일 수 있는 ‘나만의 공백’ 나에게 지금 필요한건 제대로 된 ‘쉼’을 선물하는 것이다. 그렇게 쉬면서 『쉬며 읽으며 쓰며』를 한 손에 들고 있자면, 저자가 가볍게 건내는 이야기에 때론 토닥토닥 위로를 받기도, 때론 뜨끔하며 나를 돌아보기도, 그리고 때로는 가만히 기도하게 된다. 이미 가득 찬 머릿속에 뭔가 더 넣어주는 책이 아닌 질문과 공백을 통해 하나씩 덜어내고 정리해주는 그런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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