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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상처입은 이가 상처입은 이에게

문양호 | 2017.09.14 11:05
상처입은 이가 상처입은 이에게 난 더 이상 상처에 속지 않는다/앤 보스캠프/손현선/사랑플러스

『난 더 이상 상처에 속지 않는다』의 저자 앤 보스캠프 역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을 습관처럼 내뱉고, 우울증과 자살 충동, 자기 파괴적인 성향으로 스스로 실패자로 낙인찍으며 살아왔다. 어릴 적, 동생이 트럭에 깔려 죽는 현장을 온 가족이 생생히 목격하면서 엄마는 정신병원을 들락거리고 부모님은 결국 이혼했다.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고, 교회에서도 마음 나눌 친구 하나 만나지 못했으며 유리조각으로 손목을 긋는 등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하지만 출구 없는 고통의 한복판에서도 위로의 길은 있었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허우적대면서도, 하나님의 비범한 사랑과 위로를 발견하고 왕 같은 자존감을 누리고 다시 날아올랐다. 이 책에는 그 치열한 과정과 깨달음이 담겨 있다. 예수를 믿어도 약점과 상처와 풀리지 않는 의문을 그대로 안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보스캠프는 말한다. 당신의 상처(부서짐)를 통과해야만 빛을 내는 하나님의 진실이 있다고. 그 상처가 하나님의 빛을 통과시키는 영혼의 창(窓)이 된다고. 홀로 앓던 그 상처에 다름 아닌 그리스도가 머무신다고.

저자 : 앤 보스캠프

저자 앤 보스캠프 (Ann Voskamp)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을 습관처럼 내뱉고, 우울증과 자살 충동, 자기 파괴적인 성향으로 자신을 실패자로 낙인찍으며 살아왔다. 그러한 인생의 밑바닥 속에서 어떻게 왕 같은 자존감을 누리고 하나님의 족한 위로와 사랑 속에서 날아오를 수 있었는지 그 치열한 고백을 담았다. 
보스캠프는 신비가의 마음과 시적인 언어로 하나님의 섬세한 사랑과 은혜를 포착해내는 탁월한 재주를 지녔다. 맥스 루케이도는 그녀의 글에 대해 “언어를 다루는 기술과 마음을 다루는 섬세함에서 앤 보스캠프는 비교할 사람이 없다”고 극찬한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남서부 메노나이트 지역에서 남편과 농사를 지으며 일곱 아이를 키우고 있다. 요크 대학교와 워털루 대학교에서 심리학과 교육학을 공부했다. 개인 홈페이지www.aholyexperience.com에는 그녀가 일상에서 경험한 하나님 임재의 흔적을 시적인 언어와 통찰로 기록한 증거들이 가득하다.

역자 : 손현선

역자 손현선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주한미국대사관 공보원 수석 통역사로 일했다. 역서로는 《하룻밤에 읽는 종교개혁 이야기》(국제제자훈련원), 《매티노블의 조선회상》, 《기독교의 발흥》(이상 좋은씨앗)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1 은혜가 거기서 당신을 만난다 
2 그리스도가 나타나게 하라 
3 모든 부서짐 속에 계신 그리스도 
4 부서졌지만 사랑받고 있는 
5 다시 사랑할 기회가 온다면 
6 부서진 마음과 더불어 살아가기 
7 하나님의 상처가 우리 상처를 치유한다 
8 선물이 되는 인생 
9 호주머니에서 발견한 기적 
10 양초 하나가 천 개의 양초에 불을 붙인다 
11 완벽해야만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거짓말 
12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믿음 
13 사랑은 모든 부서짐을 덮는 지붕이다 
14 상처받기를 허락하는 교통 
15 유일한 성장의 비결 
16 머릿속 거짓말 부수기 
17 부서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유 
18 모든 고난에 십자가로 서명하라 

에필로그 
감사의 글 

추천사

유진 피터슨(리젠트 대학 신학과 명예교수)
상투적인 문구로 도배된 주제를 가히 충격적이리만치 참신하게 다루고 있다. 앤 보스캠프는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시면 부서진 것 중에 회복되지 못할 것이 없음을 확신 있게 말한다.
필립 얀시([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편집장)
날것의 믿음이 일상의 혼돈을 꿰뚫고 드러내, 거기에 치유의 흔적을 남길 수 있게 돕는다. 부서진 세계를 항해하는 데 도움이 될 법한 긍휼과 지혜의 길을 우리 모두를 위해 제공하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오크힐스교회 담임목사)
언어를 다루는 기술과 마음을 다루는 섬세함에서 앤 보스캠프는 비교할 사람이 없다. 탈출구를 찾아 두리번거리는 이들에게 빛을 비추는 책이다.
제퍼슨 베스키(작가)
앤은 이 책에서 우리가 평소 표현하기 난감해하지만, 접하는 순간 ‘그래, 이거야!’ 하고 탄성을 지를 수밖에 없는 심오한 언어로 예수님의 기막힌 은혜를 표현했다.
크리스틴 케인([Propel Women] 창립자)
만일 우리가 이 안에 담겨 있는 진실을 삶으로 살아낼 수만 있다면 전대미문의 방식으로 이 세대에 충격파를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어떻게 해야 내 안의 이 어둠과 두려움과 가슴 시린 고통 그리고 지옥을 뽑아낼 수 있을지 아무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다. 어딜 가야 항상 안전하고 견고하고 붙들려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지 아무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다. 난 무릎을 굽혀 깨진 조각 하나를 집어들고 날카로운 모서리로 살갗을 그었다. 서서히 올라오는 붉은 선을 보며 내 고통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안도감이 올라왔다. (…) 하나님, 왜 이 망가진 세상에 날 버려두셨나요? 어쩌면 그리스도인의 삶은 본질적으로 송곳같이 예리한 이 하나의 물음에 답하기 위한 것일지 모른다. 
1. 은혜가 거기서 당신을 만난다_ 10~11, 17면 

누구 탓을 하지 못할 그런 부서짐이 있다. 하나님의 빛을 받아낼 화폭이 되는 부서짐이 있다. 우리 영혼으로 직통하는 창(窓)이 될 부서짐이 있다. 그런 부서짐이 있어야만 영혼 안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깃든다. (…)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전부는 하나님의 상처만이 우리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리다. 고난은 고난으로 치유되고 상처는 상처로 치유된다. 
1. 은혜가 거기서 당신을 만난다_ 20, 22면 

인생은 공식이 아니라 믿음이다. 인생은 좋은 걸 입력하면 좋은 게 출력되는 선입선출이 아니라 하나님이 충분하시기에 족한 은혜가 있는 것이다. 인생은 내가 충분히 잘 해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충분히 임재하고 계심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가 어떤 이유에서건 은혜가 필요할 때 채워주실 만큼 충분한 분이다. 그리고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오늘의 빵은 충분한 빵이고, 오늘의 은혜는 충분한 은혜이며, 오늘의 하나님은 충분한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고난과 슬픔이 닥칠 때 내가 이걸 믿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믿을 수 있더라도 홀로 남겨진 듯한 이 기분이 반감될까? 
3. 모든 부서짐 속에 계신 그리스도_ 44~45면 

출발점은 늘 부서짐이다. 생장은 깨어져 터진 씨앗을 통해서만 이뤄진다. 그러므로 회개와 좋은 부서짐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진전을 이룰 유일한 길이다. 당신 앞에 우뚝 선 참나무의 웅장함 중 어느 것 하나 씨앗의 처절한 부서짐에서 비롯되지 않은 것은 없다. (…) 
이걸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난 어떤 대가라도 지불했을 것이다. 벼랑 끝으로 몰리는 듯한 그 팽팽한 긴장감을 받아들였을 것이다. ‘난 이걸 할 수 없어’ 하는 벌거벗는 듯한 경험을 통해 어떻게 그리스도가 당신을 빚어가시는지를 경험한다. 우리의 부서진 마음은 불가능한 일을 하도록 부름 받았다. 우리 안에 계신 그분은 이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사람으로 우리를 빚어가신다. 
5. 다시 사랑할 기회가 온다면_ 68~69면 

유월절 전날 어떤 목사가 예루살렘에 체류할 때의 이야기를 해주었다. 강의 시간에 정통 유대교 랍비로부터 1세기 유대인의 결혼 풍습에 관해 들었다고 한다. 남자가 결혼 상대를 택하고 마음을 정하면, 신랑의 아버지가 잔에 포도주를 따라 아들에게 건네고, 아들은 그 잔을 들고 사랑하는 여인에게로 간다. 그리고 청년은 마치 전능하신 야훼 앞에서 서약하듯 지극한 엄숙함으로 포도주 잔을 여자에게 내밀며 이런 말로 청혼한다. “이 잔은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입니다. 곧 당신을 위해 이 잔을 붓습니다.” 
그는 뭔가에 머리를 한 방 맞은 듯 한동안 멍하니 의자에 앉아 있었다. 랍비의 설명에 의하면 1세기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그 밤에 하신 것과 같은 말씀으로 청혼했던 것이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최후의 만찬은 혼인 서약이었다! 
6. 부서진 마음과 더불어 살아가기_ 75~76면 

시간은 꿈을 지정하거나 희망을 납치하거나 운명을 결정할 수 없다. 시간은 우리가 믿는 것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따라 살도록 우릴 강제할 수 없다. 시곗바늘이 뭐라 말하든 모두의 저변엔 영원하신 두 팔이 있다. 시간의 두 팔은 어떤 희망을 약탈하거나 어떤 기도를 훔치거나 어떤 기쁨을 파괴하거나 어떤 목적을 짓밟을 정도로 강하지 못하다. 시간은 절대 상처를 아물게 하지 못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상처를 치유하신다. (…) 어쩌면 한시적 시간은 당신의 영원한 자아가 진짜 삶을 살 수 있도록 자아에 대해 죽으라고 만들어진 것일지도 모른다. 
7. 하나님의 상처가 우리 상처를 치유한다_ 97면 

하나님이 하나님을 비워내셨다. 이것은 심오한 신비다. 
하나님이 인간의 피부를 덧입으셨을 때, 자궁 안에서 웅크려 작은 동그라미가 되셨을 때, 십억 개의 세포가 조각나 ‘하나님 육신’으로 자라났고 하나님은 그렇게 자신을 비우셨다. 그의 비워냄, 그의 케노시스(kenosis)는 영광스러운 자기 포기였다. 다른 이들의 유익을 위해 예수님은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다.” 그는 자기 뜻을  ...

출판사 서평

출구 없는 고통의 한복판에서 
압도적인 위로의 길을 만나다 

“이 책을 기다린 보람이 있다” _필립 얀시 
“충격적일 만큼 참신하다” _유진 피터슨 
“비교대상을 찾을 수 없다” _맥스 루케이도 

“이런 상처 따윈, 나에게 없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차마 말하지 못하고 입에서만 맴도는 마음의 질문이 있다. 
“날 사랑하신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받은 대로 갚아줄 거야. 용서는 약자들의 변명일 뿐이지.” 
“믿음이 다 무슨 소용이람! 저런 인간들이 버젓이 잘 먹고 잘사는데….” 
현실을 설명하기엔 신학은 너무나 빈틈이 많고, 기도는 주문(呪文)처럼 허전하다.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은 인생의 상처와 부서짐 앞에선, 하나님의 은혜나 사랑마저도 먼 나라 이야기로 들린다. 자기 잘못에서 비롯한 삶의 무게도 상당하다. 복음으로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난 것 같다가도, 살짝 던져진 돌 하나에 마음에는 큰 파문이 인다. 크고 작은 상처는 마치 연자맷돌처럼 내 삶을 끊임없이 가라앉게 한다. 내 인생 하나 감당하기도 이리 버거운데,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아듣고 실천한단 말인가! 
나, 정말 그리스도인 맞는 걸까? 

하지만 그 상처가 없었다면 
내가 그분을 지금처럼 알 수 있었을까? 

저자 앤 보스캠프 역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을 습관처럼 내뱉고, 우울증과 자살 충동, 자기 파괴적인 성향으로 스스로 실패자로 낙인찍으며 살아왔다. 어릴 적, 동생이 트럭에 깔려 죽는 현장을 온 가족이 생생히 목격하면서 엄마는 정신병원을 들락거리고 부모님은 결국 이혼했다.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고, 교회에서도 마음 나눌 친구 하나 만나지 못했으며 유리조각으로 손목을 긋는 등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하지만 출구 없는 고통의 한복판에서도 위로의 길은 있었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허우적대면서도, 하나님의 비범한 사랑과 위로를 발견하고 왕 같은 자존감을 누리고 다시 날아올랐다. 이 책에는 그 치열한 과정과 깨달음이 담겨 있다. 
예수를 믿어도 약점과 상처와 풀리지 않는 의문을 그대로 안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보스캠프는 말한다. 당신의 상처(부서짐)를 통과해야만 빛을 내는 하나님의 진실이 있다고. 그 상처가 하나님의 빛을 통과시키는 영혼의 창(窓)이 된다고. 홀로 앓던 그 상처에 다름 아닌 그리스도가 머무신다고. 

인생 최악의 순간에도 빛나는 그리스도인의 자존감 
우리가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선물은 강함이 아닌 상함을 통해 온다. 사실, 바닥을 통과하기 전까지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 사랑의 깊이를 헤아릴 수 없다. 풍성한 삶의 가장 큰 방해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었던 통로였음을 발견할 때의 기쁨이란! 더 이상 상처에 발목 잡히지 않고, 상처에 속아 주눅이 든 삶을 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상처가 곧 ‘예수님이 머무시는 공간’이다. 그 상처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다. 내 안에서 확장되는 하나님의 자리가 있다.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는 시절을 지나더라도, 영적인 침체의 밑바닥을 헤매더라도, 그분에게 돌아갈 길을 잃어버린 것 같을 때에도…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찾을 수 있는 빛나는 자존감이 있음을 이 책은 깨닫게 해준다. 

자, 이제 자문해보자. 
그 상처에 인생을 발목 잡힐 것인가, 
그 상처로 인생에 날개를 달아 새로운 차원으로 날아오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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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함께해주심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함께해주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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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된 지구론 관점에서 본 그랜드캐니언 오래된 지구론 관점에서 본 그랜드캐니언
그랜드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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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기독교 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조망하는 문제는 저 옛날 갈릴레이 갈릴레오 시대로 끝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대에 이르러 더욱 이슈와 전선을 확대해가며 첨예해지고 있는 형국이다. 기독교 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정립하는 문제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논점은 성서를 과학적으로 읽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결국 이 문제는 우주와 지구, 생물의 연대를 성서의 문자적 해석에 맞춰 읽어야 하느냐 아니면 현대 과학의 발견에 맞춰 성서 해석 원칙을 달리 해야 하느냐에 대한 논쟁과 직결된다. 기독교 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정립하는...
나와 예수님의 동행 다이어리 포켓판 나와 예수님의 동행 다이어리 포켓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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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마다 예수님과 가까워지는 특별한 방법, 대화식 큐티아마존, ECPA 초강력 베스트셀러!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테디셀러 작가 중 하나인 사라 영의 대표작이다. 2004년에 출간되어 변함없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스테디셀러로서 365일 동안 매일 묵상할 수 있는 큐티집이다. 저자 사라 영은 매일 매일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던 중에 오늘 나에게 들려주시는 예수 그리스도의 특별한 말씀이 있을 거라 생각하고 그것을 적기로 결심했다. 묵상은 곧 자신만 말하는 일방적인 의사소통에서 벗어나, 예수님의 관점에서 나에게 전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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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책소개   나는 <더 좋은 아빠>(Better Dads)라고 불리는 비영리 단체를 운영할 수 있는 행운을 얻었다. <더 좋은 아빠>는 아버지로서의 기술 훈련 프로그램인데, 그것은 남자들이 자녀들의 삶에 더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영감을 주고 준비시키고자 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다. 워크숍과 소그룹 활동을 통해, 우리는 남자들이 더 좋은 아버지가 되도록 돕는다.   몇 년 전 지역 학교의 고문인 케빈이 나에게 다가와서 자신의 초등학교에 소년들을 양육하는 일에 대해서 의문을 가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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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기력한 신앙에서 온전한 신앙으로!   “크리스천은 하나님께서 죄악된 세상의 구원을 위해 보내신 영웅이다!”   그러나 크리스천에게도 하나님이 주신 힘과 인격을 무력화하는 ‘크립토나이트’(영적 무기력)가 존재한다. 초대 교회에 나타났던 하나님의 능력을 나와는 별개의 일로 느끼는가? 성경 속 하나님의 기적과 이적을 영화 속 이야기로 받아들이는가? 우리는 제대로 알지 못했을 뿐이다. 우리의 정체성과 능력과 사명을! 슈퍼 영웅에게도 존재하는 크립토나이트를 제거해 본래의 모습으로 살아가자!   책을 읽...
오늘을 살아갈 하나님의 지혜 오늘을 살아갈 하나님의 지혜
길이 되는 생각, 잠언
정성진/두란노


3천 년 전 쓰여진 잠언의 말씀을 통해오늘을 살아갈 하나님의 지혜를 배우라!   걸어온 길을 보면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다.바른 길이어도 생명이 없는 길이 있고,굽은 길이어도 꽃이 피고 나무가 우거진 길이 있다.오늘 당신은 어떤 생각으로 그 길을 걷고 있는가?   잠언은 우리가 잘 알고 있듯 솔로몬의 지혜가 집대성 된 지혜의 글들로 가득하다. 한 구절 한 구절 곱씹다보면 침잠되어 있던 자아가 깨어나고 묵혔던 생각들이 확장되는 새 길이 된다. 그래서 많은 이들이 잠언을 가까이 하기 원한다. 잠언의 말씀...
다음세대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라! 다음세대를 위한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라!
교회의 미래, 어린이 안에 다 있다
이병렬/생명의말씀사


“다음세대 사역은 아무도 예외일 수 없는 이 시대 절체절명의 과제이다!”   어린이들과 젊은이들이 사라지고 노인들만 듬성듬성 자리를 지키는 휑한 예배당 풍경을 상상해 본적이 있는가? 세계적인 추세로 볼 때, 어린이 사역에 집중하지 않으면 더 이상 교회에 희망도 미래도 없다는 것이 목회자들을 비롯한 교회 전문가들의 의견이다. 이처럼 한국교회를 회복시키고 살리려면 가장 시급한 일이 바로 주일학교를 다시 세우는 일이다. 요즘같이 비혼족과 딩크족이 많아지는 세상의 흐름 속에서 주일학교를 다시 세운다는 것은 그리 쉬운 일은 아니...
모금은 사역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사역 모금은 사역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사역
모금의 영성
헨리 나우웬/김한성/포이에마


“모금은 사역 수단이 아니라 그 자체가 사역이며, 우리를 회심으로 초대한다”모금가와 기부자 모두를 위한 모금 사역의 바이블선교사와 국제구호단체 실무자들이 돌려 읽던 영문 원고의 정식 한국어판   “어떻게 우리는 안전의 기반을 하나님으로 그리고 하나님 한 분만으로 삼는 사람이 될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확신을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이라는 공통분모 위에 부자와 가난한 자가 함께 서게 할 수 있을까? 우리는 어떻게 구걸하지 않으면서 재정 후원을 요청하고, 강요하지 않으면서 사람들을 새로운 친교로 초대할 수 있을까? 우리는 ...
목사도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목사도 이해를 필요로 합니다
목사도 사람이다
지미 도드/래리 맥누선/안정임/예수전도단


책소개『목사도 사람이다』가 담고 있는 이야기는 목사들은 차마 입 밖으로 내어 말하지 못하는 것들, 하지만 장로든 평신도든 교회를 섬기며 목사를 접하는 모든 사람들이 꼭 알아야만 하는 것들이다. 결국 목사들도 사람이다. 가정이 있고, 친구가 있고, 몸과 마음의 건강을 챙겨야하며, 우리가 주5일 근무하고 주말은 쉬듯이 충전을 할 수 있는 쉼이 필요한 사람! 목사는 한 교회뿐만이 아니라 우리가 사는 지역과 나라에 이르기까지 영적 리더의 자리를 감당해야 하며, 그렇기 때문에 목사의 정신적, 육체적 건강이 중요하다.   저자지미...
말씀으로 무장한 진짜 사나이 말씀으로 무장한 진짜 사나이
군인을 위한 하나님의 약속100
생명의말씀사 편집부/생명의말씀사


믿음의 용사들을 위한 100개의 말씀으로 낯설고 외로운 군대에서도 하나님과 동행하십시오.   요즘은 많이 편해졌다고는 하지만 여전히 군대는 외롭고 낯선 곳입니다. 2년간의 군 생활동안 성경말씀을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과 동행한다면 제대하는 그날에는 말씀으로 단단히 무장한 하나님 나라의 멋진 용사가 되어 있을 것입니다. 『군인을 위한 하나님의 약속 100』에는 ‘용기ㅣ담대함ㅣ승리ㅣ평안ㅣ인도하심ㅣ인내ㅣ사랑ㅣ헌신ㅣ기도ㅣ소망’이라는 키워드로 100개의 귀한 약속의 말씀들이 실려 있습니다. 훈련을 시작하기 전, 하루의 짧은 여유...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당신의 신앙 점수는?
김홍만/생명의말씀사


믿음의 뿌리부터 삶의 열매까지구원받은 은혜의 확실한 증거가 있습니까?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확증하라”  오늘 우리는 교회 안팎으로 이단의 공격과 비성경적인 거짓 신앙의 영향이 만연한 시대에 살고 있다. 이러한 때에 우리 믿음의 기초가 바르게 놓여 있는지 차분히 돌아보고, 말씀 앞에 나의 구원과 신앙의 모습을 겸손하게 점검해보는 일은 반드시 필요하고 중요한 일이다. 성경에서도 “너희는 믿음 안에 있는가 너희 자신을 시험하고 너희 자신을 확증하라”(고후 13:5)고 말씀하고 있듯이, 우리는 ...
인간의 혼은 변질되었습니다 인간의 혼은 변질되었습니다
혼의 잠재력을 제거하라
워치만 니/생명의말씀사


워치만 니는 인간을 구성하는 요소를 영과 혼과 육, 이렇게 세 개 영역으로 구분했습니다. 그는 영은 하나님과 연결된 것으로, 인간의 가장 고차원적인 영역이라 정의하고 구원받은 인간은 영을 통해 하나님을 인식하고 그분과 관계를 맺고 육은 외부의 감각 세계와 관계하고 영향을 주고받는 곳으로, 인간의 가장 저차원적인 영역, 혼은 자아와 관계하며 자의식을 형성하는 곳이라 정의합니다. 영과 육의 중간 지점에 있는 혼은 이 둘의 성질에 동참하고 둘의 관계를 적절하게 유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본래 인간은 하나의 생령, 즉 혼이었습니...
로마서에 나타난 로마서에 나타난
칭의의 은혜
윌리암 켈리/이종수/형제들의집


칭의의 은혜19세기 최고의 성경교사,윌리암 켈리를 통해 칭의의 은혜를 맛보자! "그는 우주를 위해 태어났다. 그의 생각은 우주처럼 크다."- 찰스 스펄전오늘날 복음을 외치는 사람은 많지만, 정작 복음의 핵심은 없는 경우가 많다.오늘날  로마서를 강해하는 설교자는 많지만, 정작 복음의 내용은 없는 경우가 부지기수다.이제 19세기 최고의 성경교사, 윌리암 켈리를 통해 로마서에 나타난 칭의의 은혜를 맛보자.새로운 영적 삶의 전기가 펼쳐질 것이다. 차례    제 1장 믿음으로 의롭다 함...
자존감 왜 필요한가 자존감 왜 필요한가
리사 비비어의 자존감
리사 비비어/박홍경/터치북스


존 비비어의 아내이자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이고 저명한 여성 사역자인 리사 비비어의 최신작, 올해 초 미국 아마존 종교부문 베스트셀러였다. 하나님이 유일하신 것처럼 당신도 이 세상에서 유일한 존재이므로 당신의 경쟁상대는 없다. 다른 사람과 경쟁하지 말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지고 온전히 자신답게 하나님이 주신 꿈을 펼쳐라. 특히 6장은 여성 사역자에게 주는 메시지가 강하다. 하나님이 여성인 당신에게 주신 메시지를 담대하게 선포하라. 성경의 재미있고 깊이 있는 해석이 눈길을 끈다. 터치북스 출판사의 베스트셀러이자 스테디셀러인...
과학은 신을 매장했는가 과학은 신을 매장했는가
신을 죽이려는 사람들
존 레녹스/홍종락/두란노


무신론자 리처드 도킨스와의 대담으로 유명한 존 레녹스의 역작!   “생명의 가장 큰 질문들을 숙고하는 모든 이들의 필독서!”- 알리스터 맥그래스   최근 무신론 대 유신론의 불꽃 논쟁의 역사에또 다른 이정표를 세워줄 역작   과학의 이름으로 신에 맞선 무신론자들의 편견과 오류   질문하는 회의론자에게 소망이 있다!진화론자, 다원주의자, 무신론자 …과학 앞에만 서면 작아지는 크리스천에게.   더 이상 고개 숙일 필요가 없다. 당신은 그저 잘 알지 못했을 뿐이다.이제 우리가...
심심한 당신에게 시리즈1-기독교란 무엇인가 심심한 당신에게 시리즈1-기독교란 무엇인가
구원의 짜임새와 그 확장
유동준 /힐스북


이 책은 현재 한국 교회의 가장 첨예로운 쟁점들로 부상한 논의들 즉1. 목사와 교회는 왜 손가락질 받는가2. 한국교회 교단은 왜 유독 그렇게 많이 분립되었는가3. 헌금 투명성은 왜 그리 낮은가4. 교회내 직분이 왜 매관매직이라 비판받는가5. 권력화되어 버린 조찬기도회의 대안은 무엇인가6. 크리스마스는 왜 교회와 상관없는가7. 대속이란 무엇인가8. 예수의 공생애의 실체적 의미는 무엇인가9. 왜 인간은 예수없이는 아무 희망이 없는가10. 헌금의 착복은 왜 자행되는가11. 데카르트 철학은 왜 반기독교적인가12. 철학은 왜 성경을 잠식하는...
신앙생활, 혼자서도 충분할까? 신앙생활, 혼자서도 충분할까?
교회는 관계다
짐 푸트먼/ 생명의말씀사


“예수님을 믿기만 하면 되지, 꼭 교회에 나가야 하나요?”“예배만 잘 드리면 되지, 꼭 소그룹에 참석해야 하나요?”“열심히 예배드리고 기도하고 봉사하는데 왜 힘들까요?”‘나와 예수님만 있으면 충분해!’라고 생각하며 교회를 떠나거나, 예배만 출석할 뿐 다른 성도들과 교제하지 않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사람들의 마음이 교회 공동체로부터 멀어지는 것은정말 신자들의 모임이 필요 없다고 생각해서일까,아니면 그 모임에 실망해서일까?스타 목사, 크고 좋은 예배당, 매력적인 프로그램……사람들의 마음을 붙잡으려는 다양한 시도들이 있지만,과연 교회에 ...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기도 다이어리 주님의 사랑을 체험하는 기도 다이어리
김양재 목사의 365일 기도 다이어리
김양재/큐티엠(QTM)


감사의 때에는 영광을! 회개의 때에는 용서를!고난의 때에는 능력을 구하며, 내 가족, 내 이웃, 그리고 내게 맡기신 그 한 사람의 구원을 위해 날마다 드려야 할 1년 365일 기도문   기복을 넘어 팔복을 추구함으로 100프로 응답받는 김양재 목사의 기도문과 기도 어록   눈물의 영성이 돋보이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김양재 목사의 365일 기도 다이어리』는 큐티엠(큐티선교회)에서 출간하는 첫 저작물로 더욱 특별한 의미를 지닌다. 김 목사는 2000년에 큐티선교회(QTM, Qui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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