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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상처입은 이가 상처입은 이에게

문양호 | 2017.09.14 11:05
상처입은 이가 상처입은 이에게 난 더 이상 상처에 속지 않는다/앤 보스캠프/손현선/사랑플러스

『난 더 이상 상처에 속지 않는다』의 저자 앤 보스캠프 역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을 습관처럼 내뱉고, 우울증과 자살 충동, 자기 파괴적인 성향으로 스스로 실패자로 낙인찍으며 살아왔다. 어릴 적, 동생이 트럭에 깔려 죽는 현장을 온 가족이 생생히 목격하면서 엄마는 정신병원을 들락거리고 부모님은 결국 이혼했다.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고, 교회에서도 마음 나눌 친구 하나 만나지 못했으며 유리조각으로 손목을 긋는 등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하지만 출구 없는 고통의 한복판에서도 위로의 길은 있었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허우적대면서도, 하나님의 비범한 사랑과 위로를 발견하고 왕 같은 자존감을 누리고 다시 날아올랐다. 이 책에는 그 치열한 과정과 깨달음이 담겨 있다. 예수를 믿어도 약점과 상처와 풀리지 않는 의문을 그대로 안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보스캠프는 말한다. 당신의 상처(부서짐)를 통과해야만 빛을 내는 하나님의 진실이 있다고. 그 상처가 하나님의 빛을 통과시키는 영혼의 창(窓)이 된다고. 홀로 앓던 그 상처에 다름 아닌 그리스도가 머무신다고.

저자 : 앤 보스캠프

저자 앤 보스캠프 (Ann Voskamp)는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을 습관처럼 내뱉고, 우울증과 자살 충동, 자기 파괴적인 성향으로 자신을 실패자로 낙인찍으며 살아왔다. 그러한 인생의 밑바닥 속에서 어떻게 왕 같은 자존감을 누리고 하나님의 족한 위로와 사랑 속에서 날아오를 수 있었는지 그 치열한 고백을 담았다. 
보스캠프는 신비가의 마음과 시적인 언어로 하나님의 섬세한 사랑과 은혜를 포착해내는 탁월한 재주를 지녔다. 맥스 루케이도는 그녀의 글에 대해 “언어를 다루는 기술과 마음을 다루는 섬세함에서 앤 보스캠프는 비교할 사람이 없다”고 극찬한다. 
캐나다 온타리오 주 남서부 메노나이트 지역에서 남편과 농사를 지으며 일곱 아이를 키우고 있다. 요크 대학교와 워털루 대학교에서 심리학과 교육학을 공부했다. 개인 홈페이지www.aholyexperience.com에는 그녀가 일상에서 경험한 하나님 임재의 흔적을 시적인 언어와 통찰로 기록한 증거들이 가득하다.

역자 : 손현선

역자 손현선은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와 한국외국어대학교 통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주한미국대사관 공보원 수석 통역사로 일했다. 역서로는 《하룻밤에 읽는 종교개혁 이야기》(국제제자훈련원), 《매티노블의 조선회상》, 《기독교의 발흥》(이상 좋은씨앗)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1 은혜가 거기서 당신을 만난다 
2 그리스도가 나타나게 하라 
3 모든 부서짐 속에 계신 그리스도 
4 부서졌지만 사랑받고 있는 
5 다시 사랑할 기회가 온다면 
6 부서진 마음과 더불어 살아가기 
7 하나님의 상처가 우리 상처를 치유한다 
8 선물이 되는 인생 
9 호주머니에서 발견한 기적 
10 양초 하나가 천 개의 양초에 불을 붙인다 
11 완벽해야만 남을 도울 수 있다는 거짓말 
12 당신에 대한 하나님의 믿음 
13 사랑은 모든 부서짐을 덮는 지붕이다 
14 상처받기를 허락하는 교통 
15 유일한 성장의 비결 
16 머릿속 거짓말 부수기 
17 부서짐을 두려워하지 않는 자유 
18 모든 고난에 십자가로 서명하라 

에필로그 
감사의 글 

추천사

유진 피터슨(리젠트 대학 신학과 명예교수)
상투적인 문구로 도배된 주제를 가히 충격적이리만치 참신하게 다루고 있다. 앤 보스캠프는 살아계신 그리스도가 나타나시면 부서진 것 중에 회복되지 못할 것이 없음을 확신 있게 말한다.
필립 얀시([크리스채너티 투데이] 편집장)
날것의 믿음이 일상의 혼돈을 꿰뚫고 드러내, 거기에 치유의 흔적을 남길 수 있게 돕는다. 부서진 세계를 항해하는 데 도움이 될 법한 긍휼과 지혜의 길을 우리 모두를 위해 제공하고 있다.
맥스 루케이도(오크힐스교회 담임목사)
언어를 다루는 기술과 마음을 다루는 섬세함에서 앤 보스캠프는 비교할 사람이 없다. 탈출구를 찾아 두리번거리는 이들에게 빛을 비추는 책이다.
제퍼슨 베스키(작가)
앤은 이 책에서 우리가 평소 표현하기 난감해하지만, 접하는 순간 ‘그래, 이거야!’ 하고 탄성을 지를 수밖에 없는 심오한 언어로 예수님의 기막힌 은혜를 표현했다.
크리스틴 케인([Propel Women] 창립자)
만일 우리가 이 안에 담겨 있는 진실을 삶으로 살아낼 수만 있다면 전대미문의 방식으로 이 세대에 충격파를 전할 수 있을 것이다.

책 속으로
어떻게 해야 내 안의 이 어둠과 두려움과 가슴 시린 고통 그리고 지옥을 뽑아낼 수 있을지 아무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다. 어딜 가야 항상 안전하고 견고하고 붙들려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는지 아무도 내게 일러주지 않았다. 난 무릎을 굽혀 깨진 조각 하나를 집어들고 날카로운 모서리로 살갗을 그었다. 서서히 올라오는 붉은 선을 보며 내 고통을 마지막 한 방울까지 짜낼 수 있겠다는 생각에 안도감이 올라왔다. (…) 하나님, 왜 이 망가진 세상에 날 버려두셨나요? 어쩌면 그리스도인의 삶은 본질적으로 송곳같이 예리한 이 하나의 물음에 답하기 위한 것일지 모른다. 
1. 은혜가 거기서 당신을 만난다_ 10~11, 17면 

누구 탓을 하지 못할 그런 부서짐이 있다. 하나님의 빛을 받아낼 화폭이 되는 부서짐이 있다. 우리 영혼으로 직통하는 창(窓)이 될 부서짐이 있다. 그런 부서짐이 있어야만 영혼 안에는 하나님의 권능이 깃든다. (…) 내가 생각할 수 있는 전부는 하나님의 상처만이 우리의 상처를 치유할 수 있다는 것이다. 이것은 진리다. 고난은 고난으로 치유되고 상처는 상처로 치유된다. 
1. 은혜가 거기서 당신을 만난다_ 20, 22면 

인생은 공식이 아니라 믿음이다. 인생은 좋은 걸 입력하면 좋은 게 출력되는 선입선출이 아니라 하나님이 충분하시기에 족한 은혜가 있는 것이다. 인생은 내가 충분히 잘 해내는 게 아니라 하나님이 충분히 임재하고 계심을 믿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 인류가 어떤 이유에서건 은혜가 필요할 때 채워주실 만큼 충분한 분이다. 그리고 언제나 잊지 말아야 할 사실은 오늘의 빵은 충분한 빵이고, 오늘의 은혜는 충분한 은혜이며, 오늘의 하나님은 충분한 하나님이라는 것이다. 문제는 고난과 슬픔이 닥칠 때 내가 이걸 믿을 수 있느냐는 것이다. 믿을 수 있더라도 홀로 남겨진 듯한 이 기분이 반감될까? 
3. 모든 부서짐 속에 계신 그리스도_ 44~45면 

출발점은 늘 부서짐이다. 생장은 깨어져 터진 씨앗을 통해서만 이뤄진다. 그러므로 회개와 좋은 부서짐은 그리스도인의 삶에서 진전을 이룰 유일한 길이다. 당신 앞에 우뚝 선 참나무의 웅장함 중 어느 것 하나 씨앗의 처절한 부서짐에서 비롯되지 않은 것은 없다. (…) 
이걸 좀 더 일찍 알았더라면 난 어떤 대가라도 지불했을 것이다. 벼랑 끝으로 몰리는 듯한 그 팽팽한 긴장감을 받아들였을 것이다. ‘난 이걸 할 수 없어’ 하는 벌거벗는 듯한 경험을 통해 어떻게 그리스도가 당신을 빚어가시는지를 경험한다. 우리의 부서진 마음은 불가능한 일을 하도록 부름 받았다. 우리 안에 계신 그분은 이런 불가능을 가능하게 하는 사람으로 우리를 빚어가신다. 
5. 다시 사랑할 기회가 온다면_ 68~69면 

유월절 전날 어떤 목사가 예루살렘에 체류할 때의 이야기를 해주었다. 강의 시간에 정통 유대교 랍비로부터 1세기 유대인의 결혼 풍습에 관해 들었다고 한다. 남자가 결혼 상대를 택하고 마음을 정하면, 신랑의 아버지가 잔에 포도주를 따라 아들에게 건네고, 아들은 그 잔을 들고 사랑하는 여인에게로 간다. 그리고 청년은 마치 전능하신 야훼 앞에서 서약하듯 지극한 엄숙함으로 포도주 잔을 여자에게 내밀며 이런 말로 청혼한다. “이 잔은 나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입니다. 곧 당신을 위해 이 잔을 붓습니다.” 
그는 뭔가에 머리를 한 방 맞은 듯 한동안 멍하니 의자에 앉아 있었다. 랍비의 설명에 의하면 1세기 유대인들은 예수님이 그 밤에 하신 것과 같은 말씀으로 청혼했던 것이다. “이 잔은 내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니 곧 너희를 위하여 붓는 것이라.” 
최후의 만찬은 혼인 서약이었다! 
6. 부서진 마음과 더불어 살아가기_ 75~76면 

시간은 꿈을 지정하거나 희망을 납치하거나 운명을 결정할 수 없다. 시간은 우리가 믿는 것이 아닌 다른 무언가를 따라 살도록 우릴 강제할 수 없다. 시곗바늘이 뭐라 말하든 모두의 저변엔 영원하신 두 팔이 있다. 시간의 두 팔은 어떤 희망을 약탈하거나 어떤 기도를 훔치거나 어떤 기쁨을 파괴하거나 어떤 목적을 짓밟을 정도로 강하지 못하다. 시간은 절대 상처를 아물게 하지 못하며 오직 하나님만이 상처를 치유하신다. (…) 어쩌면 한시적 시간은 당신의 영원한 자아가 진짜 삶을 살 수 있도록 자아에 대해 죽으라고 만들어진 것일지도 모른다. 
7. 하나님의 상처가 우리 상처를 치유한다_ 97면 

하나님이 하나님을 비워내셨다. 이것은 심오한 신비다. 
하나님이 인간의 피부를 덧입으셨을 때, 자궁 안에서 웅크려 작은 동그라미가 되셨을 때, 십억 개의 세포가 조각나 ‘하나님 육신’으로 자라났고 하나님은 그렇게 자신을 비우셨다. 그의 비워냄, 그의 케노시스(kenosis)는 영광스러운 자기 포기였다. 다른 이들의 유익을 위해 예수님은 “자기를 비워 종의 형체를 가지사 사람들과 같이 되셨다.” 그는 자기 뜻을  ...

출판사 서평

출구 없는 고통의 한복판에서 
압도적인 위로의 길을 만나다 

“이 책을 기다린 보람이 있다” _필립 얀시 
“충격적일 만큼 참신하다” _유진 피터슨 
“비교대상을 찾을 수 없다” _맥스 루케이도 

“이런 상처 따윈, 나에게 없었더라면 얼마나 좋았을까!” 

차마 말하지 못하고 입에서만 맴도는 마음의 질문이 있다. 
“날 사랑하신다면 어떻게 이런 일이 일어나지?” 
“받은 대로 갚아줄 거야. 용서는 약자들의 변명일 뿐이지.” 
“믿음이 다 무슨 소용이람! 저런 인간들이 버젓이 잘 먹고 잘사는데….” 
현실을 설명하기엔 신학은 너무나 빈틈이 많고, 기도는 주문(呪文)처럼 허전하다. 무덤까지 가져가고 싶은 인생의 상처와 부서짐 앞에선, 하나님의 은혜나 사랑마저도 먼 나라 이야기로 들린다. 자기 잘못에서 비롯한 삶의 무게도 상당하다. 복음으로 과거의 상처에서 벗어난 것 같다가도, 살짝 던져진 돌 하나에 마음에는 큰 파문이 인다. 크고 작은 상처는 마치 연자맷돌처럼 내 삶을 끊임없이 가라앉게 한다. 내 인생 하나 감당하기도 이리 버거운데, 하나님의 뜻을 어떻게 알아듣고 실천한단 말인가! 
나, 정말 그리스도인 맞는 걸까? 

하지만 그 상처가 없었다면 
내가 그분을 지금처럼 알 수 있었을까? 

저자 앤 보스캠프 역시 “차라리 태어나지 않았더라면…”을 습관처럼 내뱉고, 우울증과 자살 충동, 자기 파괴적인 성향으로 스스로 실패자로 낙인찍으며 살아왔다. 어릴 적, 동생이 트럭에 깔려 죽는 현장을 온 가족이 생생히 목격하면서 엄마는 정신병원을 들락거리고 부모님은 결국 이혼했다. 학교에서는 왕따를 당하고, 교회에서도 마음 나눌 친구 하나 만나지 못했으며 유리조각으로 손목을 긋는 등 트라우마에서 헤어나오지 못했다. 하지만 출구 없는 고통의 한복판에서도 위로의 길은 있었다. 인생의 밑바닥에서 허우적대면서도, 하나님의 비범한 사랑과 위로를 발견하고 왕 같은 자존감을 누리고 다시 날아올랐다. 이 책에는 그 치열한 과정과 깨달음이 담겨 있다. 
예수를 믿어도 약점과 상처와 풀리지 않는 의문을 그대로 안고 살아가는 당신에게 보스캠프는 말한다. 당신의 상처(부서짐)를 통과해야만 빛을 내는 하나님의 진실이 있다고. 그 상처가 하나님의 빛을 통과시키는 영혼의 창(窓)이 된다고. 홀로 앓던 그 상처에 다름 아닌 그리스도가 머무신다고. 

인생 최악의 순간에도 빛나는 그리스도인의 자존감 
우리가 세상에 줄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선물은 강함이 아닌 상함을 통해 온다. 사실, 바닥을 통과하기 전까지는 우리를 향한 하나님 사랑의 깊이를 헤아릴 수 없다. 풍성한 삶의 가장 큰 방해물이라고 생각했던 것이, 사실은 우리가 하나님께 쓰임 받을 수 있었던 통로였음을 발견할 때의 기쁨이란! 더 이상 상처에 발목 잡히지 않고, 상처에 속아 주눅이 든 삶을 살지 않아도 되기 때문이다.
우리의 상처가 곧 ‘예수님이 머무시는 공간’이다. 그 상처를 통해서만 볼 수 있는 하나님의 임재가 있다. 내 안에서 확장되는 하나님의 자리가 있다. 더 이상 나빠질 수 없는 시절을 지나더라도, 영적인 침체의 밑바닥을 헤매더라도, 그분에게 돌아갈 길을 잃어버린 것 같을 때에도…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만 찾을 수 있는 빛나는 자존감이 있음을 이 책은 깨닫게 해준다. 

자, 이제 자문해보자. 
그 상처에 인생을 발목 잡힐 것인가, 
그 상처로 인생에 날개를 달아 새로운 차원으로 날아오를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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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 이슈편 전문 미래학자 최윤식 목사의 미래 통찰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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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로이드존스, 제임스 패커, 존 파이퍼, 찰스 스펄전이 극찬한J. C. 라일의 대표작 『거룩』의 핵심을 담았다!이 책을 읽고 나면 『거룩』이 왜 위대한 책인지 알게 될 것이다. 거룩은 우리와 동떨어진, 그저 막연하고 어렵기만 한 용어가 아니다.그리스도인라면 반드시 추구해야 할 구체적인 삶의 목표이다.성경은 이렇게 말한다.  “거룩함을 따르라 이것이 없이는 주를 보지 못하리라”(히 12:14). 모든 그리스도인이 진지하게 들어야 할 이 명령 앞에서과연 우리는 어떠한가, 거룩을 따르는가? 주를 뵐 수 있겠...
김양재 목사의 부부사랑 지침서 김양재 목사의 부부사랑 지침서
사랑받고 사랑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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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받을 수 없음에도 사랑받고 사랑할 수 없음에도 사랑하는 부부사랑의 비결은 무엇일까요?”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의 큐티설교 중에서 캐낸 보석 같은 부부사랑의 신비!  부부 갈등으로 상처받은 아내와 남편들에게 들려주는 치유의 메시지!  술과 도박, 음란 중독에 빠져 가장의 역할을 포기한 남편, 사업과 주식, 펀드 투자 실패로 빚더미에 오른 남편, 사치와 낭비, 시댁과 갈등만 일으키는 아내, 이단에 빠지고, 외도 끝에 가출까지 한 아내, 이 문제 많은 배우자를 어떻게 용서하고 다시 받아들일 수 있을까...
신구약 성경의 중요한 주제의 에피소드 여섯 개 신구약 성경의 중요한 주제의 에피소드 여섯 개
어디 어디 숨었나? 부활절 이야기
스칸디나비아 출판사 편집부/생명의말씀사


성경 이야기를 읽고 나서 그림 속에 숨어 있는 여러 가지 사물과 사람, 동물 등을 찾아보아요. 각 권마다 5개의 이야기가 수록되어 있어요. 숨어있는 그림을 찾으면 성경 이야기를 더 잘 기억할 수 있어요. 숨은 그림마다 한글과 영어로 단어를 표기했어요.  성경 읽고 숨은 그림도 찾아요   신구약 성경의 중요한 에피소드 여섯 개를 선정하여 각 권마다 이야기와 함께 아이들이 그림 속에 숨어있는 사람, 동식물, 사물 등을 찾아보도록 구성했습니다. 아직 혼자서 글씨를 읽기 힘든 아이들에게 엄마 아빠가 본문을 읽어주시고...
성경 읽고 숨은 그림도 찾아요 성경 읽고 숨은 그림도 찾아요
어디 어디 숨었나? 다윗 이야기
스칸디나비아 출판사 편집부/생명의말씀사


신구약 성경의 중요한 에피소드 여섯 개를 선정하여 각 권마다 이야기와 함께아이들이 그림 속에 숨어있는 사람, 동식물, 사물 등을 찾아보도록 구성했습니다.아직 혼자서 글씨를 읽기 힘든 아이들에게엄마 아빠가 본문을 읽어주시고아이들은 숨은그림찾기를 하도록 해주세요.또 단어마다 한글과 영어로 표기된 것을 읽어주며자연스럽게 글자 공부도 할 수 있습니다. 저자 스칸디나비아 출판사 편집부
다종교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교양 다종교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교양
기독교는 타종교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제럴드 맥더모트/한화룡/IVP


“기독교는 타종교와 공명할 수 있는가?” 그 오랜 질문에 대한 명쾌하고도 균형 잡힌 대답! “이 책은 복음적 신앙에 충실히 헌신하면서도 타종교에 근본주의적 공격성을 보이는 것에는 부담을 가졌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교과서 역할을 할 것이다.” _이재근(『세계 복음주의 지형도』 저자) “제럴드 맥더모트는 대부분의 경건한 복음주의자들이 발을 내딛기 두려워하던 분야에 시기적절하고 매우 필요한 멋진 책을 써냈다.”_제레미 벡비(케임브리지 대학교 리들리 홀 부학장) 김선일(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윤성...
아프리카 차드에서 주님과 함께 쓴 편지 아프리카 차드에서 주님과 함께 쓴 편지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조승호/좋은땅


- 아프리카 차드에서 주님과 함께 쓴 편지 - 사하라사막의 별빛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사하라사막, 지구상에서 남극 다음으로 넓은 사막이며 해마다 2만여 키로씩 그 몸집을 불리는 거대한 모래땅이다. 선교사이자 이 책의 저자인 조승호 선교사는 모래바람과 뜨거운 태양으로 가득 찬 사하라를 북쪽으로 접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중북부 도시, 차드에서 15년 동안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미지의 땅 아프리카 차드에서 15년 동안 늘 함께 계셨던 하나님,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사하라의 별빛만큼이나 선한 눈동자를 가진 그 땅 ...
영광 안에 거하는 삶으로의 초대 영광 안에 거하는 삶으로의 초대
영광의 세대
브루스 D. 알렌/심현석/순전한나드


영광 안에 거하는 삶으로의 초대“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요 14:12) 주님은 믿는 자들이 일상 가운데 초자연적인 일들을 체험하기를 바라신다.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초자연적 체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의 진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성도들은 초자연적 체험을 갈망해 왔다. 주님이 하신 일을 우리도 하고 그보다 큰 일도 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이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성취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이러한 기대와 영적 갈망을 성도들의...
목회 인턴 지침서 목회 인턴 지침서
목회현장 교육
로버트 L. 키내스트/권명수/대한기독교서회


‘경험’이 ‘배움’이 되도록 이끄는 신학적 성찰에 대한 안내서  이 책은 가톨릭 사제이자 목회신학자인 저자가 남미 해방신학의 ‘신학적 성찰’이라는 신학 방법론과 목회상담의 ‘목회임상교육’(CPE) 방법을 통해 성도들이 당면하는 다양한 사건을 목회자가 신학적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하고 해석할 것인지를 안내하는 목회 지침서이다. 저자는 원론적인 설명보다는 그의 목회 경험과 신학적 성찰 과정을 구체적인 분석과 해설을 통해 설명하고, 이와 더불어 실제적 제안과 가이드 그리고 신학적 방법론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기술한다. 이...
내가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있다고요? 내가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있다고요?
두근 두근 비전 찾기
다빛/최윤식/생명의말씀사


“2040년에 내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꿈에는 관심조차 없던 평범한 소녀가자신의 미래를 만나 ‘비전’에 눈 뜨기까지의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 “넌 꿈이 뭐니?”, “나중에 커서 뭐 할 거야?” 태어나 어른이 되기까지 수 없이 듣는 단골 질문이지만, 아이들에게 이것만큼 답하기 어렵고 난해한 질문도 없습니다. 마음껏 꿈 꿀 수 있는 자유와 환경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이 질문에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의 의도 속에는 이 세상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
배가부흥 전략 배가부흥 전략
스쿨존(zone) 전도
박연훈/요단


학교 앞 전도 안 된다구요? 전도 해 와도 교회에 한번 오고 안 오는 어린이들 때문에 어린이 전도 힘들다구요? 열매 맺는 전도, 복음으로 변화되는 전도, 전도 후 관리까지...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특별한 어린이 전도전략을 공개한다! “나가면 있고, 안 나가면 없다!” 어린이 전도 안 된다 하지 마라! 학교 앞에서 시작하는 박연훈 목사의 어린이 복음전도로 다시 부흥한다!  어린이 전문 사역 37년, 최근 3년간 가장 HOT한 스쿨Zone전도 스토리!  저자 박연훈 프레이즈대학교회(기감) 담임목사...
인생의 밤이 길고, 상처가 깊을 때 인생의 밤이 길고, 상처가 깊을 때
그래도 소망
케이티 데이비스 메이저스/정성묵/두란노


  베스트셀러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그 후 6년더 깊고 강력한 삶으로 돌아온 케이티의 고백!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해 유수의 매체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킨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의 저자 케이티가 6년만에 신작을 내놓았다. 열여덟의 나이에 사랑하는 가족과 미국에서 누리는 풍족한 생활 대신 하나님의 부름을 따라 우간다로 날아간 케이티. 입양을 통해 열세 명의 딸을 키우면서 ‘아마지마’ 사역 단체를 세워 복음을 실천하고 있는 그녀가, 첫 책 출간 이후 지난 6년...
부모가 변해야 자녀가 성장한다! 부모가 변해야 자녀가 성장한다!
부모갱신
조봉희/교회성장연구소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다. 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부모인가? “너 공부 안 할래? 엄마 죽는 꼴 보고 싶니?” “네 성적에 잠이 와? 대학에 따라 인생 달라지는 거야!” 정서적으로 병든 환경 속에서 많은 부모가 자녀에게 이 같은 ‘공포 교육’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다. 자녀 교육에 그릇된 열정으로, 대학에 입학한 자녀의 수강신청을 도와주기 위해 직접 학교에 오거나 교수 면담을 신청하는 부모도 있다. 심지어 대학원생 자녀를 위해 교수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학점에 관해 건의와 항의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자녀들이 ...
자기를 지키라 자기를 지키라
무너지지 마라
김남국/규장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것이지만 그 싸움이 실제로 벌어지는 곳은 지금 살아가고 겪고 버티는 내 삶의 영역이다.자신의 삶을 점검하라. 삶을 지켜내라!! 놀랍게도 이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일차적인 데서 다 무너져버렸다. 가정을 어떻게 만들고 재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다. 정작 신앙생활이 뭔지 모르고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가는 것만 신앙생활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신앙이 다 겉모습뿐이고, 신앙이 있는 줄 알았는데 사탄이 공격하면 실제는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영적인 실력이 없어...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 의미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 의미
찰스 해돈 스펄전의 재림 메시지
찰스 스펄전/황의무/CLC


본서는 스펄전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본문을 중심으로 설교한 내용이다. 스펄전은 자신의 탁월하고 수려한 수사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 의미를 깊이 있는 해석과 적용으로 풀어내고 있다.  저자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기독교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찰스 해돈 스펄전(1834-1892)은 영국 에섹스 켈비던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독립 교회 목사인 조부의 목사관에서 자라난 그는 내적 불안과 갈등의 청소년기를 거쳐 15세에 극적인 회심을 체험했고, ...
어린이에게 큐티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어린이에게 큐티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어린이 큐티: 가장 사랑받는 100구절
존 피셔/서희연/생명의말씀사


『어린이 큐티: 가장 사랑받는 100구절』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묵상으로 어린이에게 스스로 큐티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특별히 많은 사람이 사랑하고 암송하는 성경 말씀 100구절이 엄선되어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도 소중한 이 말씀들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최고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읽고 이해하는 것만이 아니라 삶에서 실천하면서 예수님을 닮아 가고, 믿음이 쑥쑥 자라도록 이끕니다. 각 말씀과 함께 실린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 주고 보...
예수님을 믿기만 하고 따르지 않을 수는 없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고 따르지 않을 수는 없다
타협 없는 복음
스티븐 로슨/김태곤/생명의말씀사


그리스도인은 값없이 되지만그리스도인의 삶에는 치를 값이 있다 R. C. 스프로울, 존 맥아더, 폴 워셔 추천 존 맥아더, 폴 워셔와 함께 이 시대 성경적 개혁 신앙을 이끄는 또 한 사람의 설교자, 스티븐 로슨이 쉬운 믿음에 안주하는 사람들에게 희석되지 않은 참된 복음을 전한다. 이 책은 2천 년 전 예수님이 무리를 향해 선포하신 있는 그대로의 복음을 전한다. 복음을 듣고 싶은 대로가 아닌 빠짐없이 듣고 기꺼이 그 비용을 치르기 원하는 모든 교회에게 제자의 길을 가는 정확한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저자 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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