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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회심, 언약, 교회, 삶 위에 세우는

북뉴스 | 2016.05.10 23:54
회심, 언약, 교회, 삶 위에 세우는 개혁 신앙 기본 진리/데이비드 하고피언, 더글라스 윌슨, 더글라스 존스, 로저 와그너/김학문/생명의말씀사

 판사 서평 

아무리 애써도 길이 보이지 않을 땐 기본으로 돌아가라!

교리에서 멈추지 말고, 교회에서 삶으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회복하라.

 

개혁 신앙의 풍요로움에 대한 재발견!

: 진리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4가지 기본

진리는 그 자체로 강력하다. 그 강력함이 부담스러워 물타기를 시도하면 본질을 잃어버린다. 기본으로 돌아가자. 그래야 진리의 강력한 능력을 회복할 수 있다. 이 책은 진리의 기본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가 돌아보아야 할 4가지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돌아가야 할 기본 1 : 회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

돌아가야 할 기본 2 : 언약의 말씀으로 돌아가자!

돌아가야 할 기본 3 :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자!

돌아가야 할 기본 4 : 그리스도인의 삶을 회복하자!

 

개혁주의 신앙은 주권자이시며 은혜로우신 하나님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영광스러운 믿음이다. 우리를 회심토록 하시며, 그분께서 그분의 백성과 함께 맺은 언약 안으로 부르시고, 그분의 백성인 교회와 더불어 예배하고 그분께 영광을 돌리며 그리하여 우리로 그리스도인답게 살면서 그분을 즐거워하도록 능력 주시는 하나님 중심으로 말이다. , 이 책은 회심, 언약, 교회, 그리스도인의 삶에 대한 기본들, 그 기본들로 되돌아가라고 촉구한다. 성경을 따라 개혁되었으나 항상 성경을 따라 개혁해야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 이 책을 통해 알기 바란다.”_본문 중에서

 

참 개혁은 진리를 삶으로 살아내는 것이다!

개혁은 삶에서 분리된 교리의 문제가 아니다. 삶을 변화시키기 위한 진리의 문제다. 진리를 아는 것에 만족하지 않고 진리를 열심히 살아야 한다. 그것이 참 개혁이다. 진리에 대한 지식이 우리가 진리를 사는 이유가 되어야 한다. 또한 진리를 따라 살려는 우리의 열심은 진리에 관한 우리의 지식이 자라는 원인이 되어야 한다. 우리는 지식 있는 열심과 열심 있는 지식을 모두 갖춰야 한다. _본문 중에서 

 

[책의 특징] 

- ‘복음의 본질을 회복하자는 목소리가 높아지는 요즘, 교회가 돌아가야 할 기본이란 무엇인지 구체적으로 밝힌다.

- 한국 교회에서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다양한 사역이 시작되고 있다. 본질 회복 사역의 기초를 튼튼히 할 수 있는 방향을 제시한다.

- 저자들이 기본으로 돌아가자라는 취지의 사역이 무엇인지 실제적인 모범을 보여준다

 

[천의 글]

개혁주의 신앙의 정수를 탁월하게 정리한 책이다. 현대 교회에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경종을 울리는 데 꼭 필요한 책이다.”_R.C. 스프로울(Ligonier Ministries 설립자)

 

이 책은 핵심을 찌른다. 또한 유익하며 흥미롭다. 현대 교회에 적용하기에 적절한 책이다.”_제임스 몽고메리 보이스(the Alliance of Confessing Evangelicals 공동 창설자)

 

정말 멋진 저작물이다. 주제 선정이나, 구성, 스터디를 위한 질문, 참고문헌 목록 등, 참으로 탁월하다. 진정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_ 존 프레임(Reformed Seminary 조직신학 교수)

 

참으로 놀랍다. 개혁주의 교회에서 교리교육 프로그램으로 적용하기에도 좋으며, 목회자들이 기본을 다시 되새기기 위한 공부를 하는 데도 탁월한 참고서이다.”_제임스 케네디(‘국제전도 폭발설립자)

 

개혁주의 신앙을 처음 접한 사람에게는 경이롭고 놀라운 믿음의 세계로 인도하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이며, 오랫동안 개혁주의를 알아왔던 사람이라면 개혁 신앙의 긴 흐름을 꿰뚫어 정리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_마빈 올라스키(World Magazine 수석 편집자)

 

개혁주의 신앙의 모든 것을 이해하고 정리하고 싶다면 바로 이 책을 읽어라!”_스티브 브라운(Key Life Network 설립자) 

 

 문에서  

 언젠가 C. S. 루이스는 우스갯말로 위스키를 스트레이트로 마시는 것 같은 기독교 신앙을 갖고 싶다고 했다. 비록 어떤 사람들은 루이스의 비유에 깜짝 놀랄지도 모르지만, 그 요점은 결코 놓치지 말아야 한다. 성경적 참된 기독교는 강하고 진하다. 그래서인지 교회는 매혹적인 혼합물들로 물 타기를 하자는 유혹에 자주 넘어가고는 했다. 여기서 실용주의 조금, 저기서 신비주의 조금, 보라! 끝내주지 않는가! 그러나 물 타기는 참된 성경적 믿음이 전혀 아니다. 루이스가 적절히 지적했듯이 그것은 희석되고 약해진 믿음이다. 더 심각한 것은 교회에 다니는 많은 사람들이 문제를 전혀 의식하지 못한다는 사실이다. 그들은 강하고 진한 성경적 참된 믿음을 마시는 체하면서 실제로는 세상의 신조들이나 물로 믿음을 희석해 무미건조한 용액으로 만든다. 뭐든 마시기라도 하는 게 어디냐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하지만 그것은 강하고 진한 성경적 진리와는 거리가 멀다._ 12p.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오늘날 익숙하게 듣는 말이다. 이 외침은 메아리치는 학교강당에서든 청사건물 또는 생산현장에서든 듣는 사람에게 문제를 인식하고 바로잡기를 촉구한다. 그러나 적당히 바로잡으라는 말이 아니다. 가장 중요한 지점으로 돌아가 본질을 회복하고 잃어버린 기반을 되찾는 일이 수반되어야 하며, 그러기에 기본으로 돌아가라는 외침이다. 어느 때든 현대교회가 기본으로 돌아가야 한다면 바로 오늘이 그때이다. 교회, 적어도 현대 복음주의 교회가 곤경에 처했다는 명백한 사실은 누구나 쉽게 알아챌 수 있다. _ 387p.

 

패커는 신학의 궁극적인 목적을 우리에게 상기시킨다. “신학은 송영과 헌신을 위한 것이다. , 하나님을 찬양하며 경건을 실천하는 것이다. 그러므로 신학은 하나님의 임재에 대한 의식을 불러일으키는 방식으로 나타나야 한다. 신학은 증언의 대상이신 하나님을 의식하여 그분 앞에 있을 때 그리고 그분의 영광을 찬양할 때 가장 건강하다.” _ 389p.

     

 자소개  

본질의 회복이 지금도 계속되야 할 개혁이다.”

 

아이다호 지역에서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사역을 열심히 하고 있는 두 교회가 있다. 바로 칼빈주의의 거두 그레샴 메이첸이 설립한 Orthodox Presbyterian Church와 기독교 고전 교육의 명문 Logos School의 설립자인 더글라스 윌슨이 시무하는 Christ Church이다. 이 두 교회는 칼빈주의 신학과 개혁주의 신조를 교회의 신조로 내걸고 기독교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기독교 교육에 매진하고 있다. 이 두 교회의 목회자와 수석장로가 모여 왜 기본으로 돌아가야 하는가, 돌아가야 할 기본이란 무엇인가를 이야기한다. 이들을 통해 기본 위에 바로 서려는 사역의 실제적인 모범을 볼 수 있다.

 

*데이비드 하고피언*(David Hagopian)

Orthodox Presbyterian Church의 장로. 기독교의 기본으로 돌아가기 위한 사역의 핵심을 출판을 통해 널리 알리고 있다.

 

*더글라스 윌슨(Douglas Wilson)

기독교 고전 교육의 대가. 신학자이자, 미국 아이다호 모스코에 있는 Christ Church의 목사다. 아이다호주립대학교에서 철학을 전공하였고, 고전교육 학교인 Logos school의 설립자다. Credenda/Agenda잡지의 편집장, 저자, 강연가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www.dougwils.com)

 

*더글라스 존스*(Douglas M. Jones )

Christ Church의 설교 목사, Credenda/Agenda의 편집자, New Saint Andrews College 철학교수이기도 하다. 기독교의 기본으로 돌아가자는 교육의 중심 멤버이다.

 

*로저 와그너*(Roger Wagner)

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공부했다. Orthodox Presbyterian Church에서 임명한 목사. 교회의 본질을 되살리는 목회를 38년간 실천하고 있다.  

 

 차  

추천의 글 _ R. C. 스프로울

편집자의 글 _ 참된 주권자이시며 은혜로우신 하나님

들어가는 글 _ 개혁은 계속되어야 한다

 

1. 회심의 기본으로 돌아가자_더글라스 윌슨

1. 하나님의 주권

2. 인간의 자유와 책임

3. 자유의지 해석

4. 하나님의 선택

5. 그리스도의 부르심

6. 성령의 유효한 부르심

7. 오직 은혜

 

2. 언약의 말씀으로 돌아가자_더글라스 존스

8. 하나님의 언약사역

9. 언약사역의 전개

10. 새 언약, 그 성취

11. 앞으로의 전개

 

3. 교회의 본질을 회복하자_로저 와그너

12. 교회로 부르심

13. 예배의 회복

14. 성례의 재발견

15. 장로의 지위와 역할

 

4. 그리스도의 삶을 회복하자_데이비드 하고피언

16. 그리스도를 바라보는 삶

17. 그리스도를 닮아가는 삶

18. 참 자유를 누리는 삶

19. 왕 같은 제사장의 삶

20.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삶

 

나가는 글 _ 지금, 새 노래로 찬양

더 깊은 연구를 위한 도서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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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난을 축복의 씨앗으로 삼으시는 하나님 고난을 축복의 씨앗으로 삼으시는 하나님
버려진게 아니라 뿌려진것이다
이인호/두란노


  고난을 축복의 씨앗으로 삼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담고 있다. 고난 속에서도 꿈을 저버리지 않았던 요셉의 삶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들에게 힘과 위로를 전해준다. 요셉의 삶은 버려진 것 같지만, 뿌려진 삶이었다. 그의 삶이 어떻게 고난 속에서 인내로 그 씨앗을 아름답게 싹 틔우고, 꽃 피우며, 열매 맺는지를 보여준다.추천사   김남준 (열린교회 담임목사, 총신대 열린신학 교수) : 이틀 저녁에 걸쳐서 이 책의 원고를 읽었습니다. 정치한 신학적 사변이나 성경 본문에 대한 집요한 해석학적 탐구를 ...
적절한 해석이 돋보이는 데살로니가전.후서 강해집 적절한 해석이 돋보이는 데살로니가전.후서 강해집
그리스도를 본받는 교회
이영훈/교회성장연구소


교회는 많으나 그리스도를 본받는 교회는 적고, 성도는 많으나 그리스도의 몸 된 교회로서의 성도는 적은 지금, 바울의 편지는 큰 깨달음을 준다. 데살로니가전서와 후서의 말씀을 묵상하고 삶과 신앙에 적용하면,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성도로 성장하고 그리스도를 본받는 교회를 이루어나가는 데 유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저자 이영훈이영훈 목사는 4대째 기독교 집안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부터 주일학교를 다니며 여의도순복음교회와 깊은 인연을 맺어왔다. 연세대학교 및 한세대학교,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웨스트민스터 신...
집으로 돌아온 케네스 배, 북한억류 735일을 말하다 집으로 돌아온 케네스 배, 북한억류 735일을 말하다
잊지 않았다
케네스 배/정성묵/두란노


2012년 11월 3일, 목회자이자 여행 사업을 하던 케네스 배는 예기치 않게 북한에 억류되고 그곳에서 15년 노동교화형을 받게 된다. 케네스 배는 철저하게 준비되고 헌신된 선교사였지만, 정작 북한에서 억류되어 집으로 돌아갈 희망이 사라지자 상황은 달랐다. 날마다 하나님께 도움을 요청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듣지 않고서는 하루 한순간을 버틸 믿음의 힘도 없음을 알았다.   또한 가족과의 단절, 안정된 삶과의 단절, 그리고 하나님과 단절된 것처럼 느껴지는 그 735일 동안 하나님은 어떻게 일하시고 어떻게 한 영혼을 살리셨...
한국을 사랑했던 빛의 전령사들 한국을 사랑했던 빛의 전령사들
인물로 보는 선교 이야기
장춘식/올리브나무


한국 기독교의 기초를 놓기 위해 수고하고 희생한 선교사들의 이야기이다. 자기의 살점을 기증해서 화상환자를 치료했던 여선교사들과 로제타 셔우드, 안중근 의사가 말하기를 우리가 한국인이라면 한 순간이라도 잊어서는 안 될 은인이라고 했던 항일독립운동가 헐버트, “내게 천개의 생명이 있다면 모두 한국에 바치리라”라고 고백했던 루비 켄드릭 등 내한 선교사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출판사의 책소개 오늘의 한국을 있게 한 “사랑의 빛” 이야기한반도에서 지난 150여 년에 걸쳐 이루어진 남녀 선교사들의 지칠 줄 모르는 열정과 하나님...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책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게 하는 책
백투더 바이블 이사야
장종길/그리심


성경본문에 충실한 성경공부 교재로 언약 개념을 설정하고 이를 통해 성경을 통합적으로 이해하려는 시도를 담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구속사적 해석의 원리를 적용하여 성경의 내용을 설명하고 있으며 누구나 성경에 친근해질 수 있도록 쉽게 구성되었다. 성경의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할 수 있도록 강해식으로 설명한 내용들을 수록하고 있다.   본 교재의 특징   본 교재는 무엇보다 성경 본문에 충실하려고 노력했다. 그러면서도 자칫 성경의 통일성을 놓치지가 쉬운 것을 감안, 언약 개념이 성경을 이해하는 데 중요한 요소라...
선택할 수 없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선택하라 선택할 수 없는 고난 가운데 하나님을 선택하라
불공평한 세상 공평하신 하나님
강하룡/브니엘


불의한 세상을 하나님 관점으로 이해하고 싶은 성도, 부조리한 세상에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삶의 방식을 찾고자 애쓰는 성도, 하나님이 살아계신데 악인이 왜 형통할 수 있는지, 그렇다면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궁금한 성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성공을 자신의 삶 속에서 이루고 싶은 성도, 많은 고난으로 살아갈 힘조차 잃어버린 성도, 하나님을 의지하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성도, 삶 속에서 하나님을 경험하고 싶은 성도, 세상살이의 염려에서 벗어나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평안을 누리고 싶은 성도, 하나님이 공평하심을 확인하고 싶은 성도와 목...
바울은 칭의에 대해 정말로 무엇을 말했는가? 바울은 칭의에 대해 정말로 무엇을 말했는가?
톰 라이트 칭의론 다시 읽기
박영돈/IVP


<톰 라이트 칭의를 말하다>에 대한 비판서. 톰 라이트는 모든 전통은 점검되어야 한다는 기치 아래 종교개혁의 칭의론을 새롭게 해석해냈다. 하지만 박영돈 교수는 라이트의 새 관점만으로는 바울의 칭의론이 일관되게 해석되지 않으며, 때로는 성경의 분명한 메시지를 오해할 소지가 있다고 말한다.   저자는 철저히 성경신학의 관점에서 톰 라이트의 칭의론을 분석하고 비판함으로써 한국 교회가 종교개혁의 칭의론에 굳건히 뿌리내려야 한다고 강력하게 호소한다. 라이트가 쓴 책의 순서를 따라 주석상의 문제점을 살폈고 라이트의 해석...
회심, 언약, 교회, 삶 위에 세우는 회심, 언약, 교회, 삶 위에 세우는
개혁 신앙 기본 진리
데이비드 하고피언, 더글라스 윌슨, 더글라스 존스, 로저 와그너/김학문/생명의말씀사


 출판사 서평 아무리 애써도 길이 보이지 않을 땐 기본으로 돌아가라!교리에서 멈추지 말고, 교회에서 삶으로, 기독교의 기본 진리를 회복하라.   개혁 신앙의 풍요로움에 대한 재발견!: 진리의 본질을 회복하기 위한 4가지 기본 진리는 그 자체로 강력하다. 그 강력함이 부담스러워 물타기를 시도하면 본질을 잃어버린다. 기본으로 돌아가자. 그래야 진리의 강력한 능력을 회복할 수 있다. 이 책은 진리의 기본을 회복하기 위해 우리가 돌아보아야 할 4가지 핵심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준다.   돌아가야 ...
영적인 건강을 얻으라 영적인 건강을 얻으라
당신의 산을 향해 말하라
크리스틴 다르그/오태용/베다니


저자는 하나님께서 당신을 건강하게 만들어주신다는 사실을 자신의 사역과 치유 메시지를 통해 이야기한다. 단순한 믿음, 살아 있고 실제적인 믿음을 배울 수 있으며, 일등급 믿음, 치유의 방해물을 이겨내는 방법, 고난의 깊은 통찰과 비밀, 영적인 사람들이 신성한 건강을 어떻게 얻는가, 복음을 증명하는 순회치유 이야기 등 건강과 치유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저자 크리스틴 다르그   치유와 영적전쟁에 대한 공부를 많이 했다. 그녀는 또한 아주 어렸을 때 질병에서, 16세 때 차를 타고 가다 열차에 받히고, 그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할 것인가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준비할 것인가
참 괜찮은 죽음
헨리 마시/김미선/더퀘스트


영국의 저명한 신경외과 의사인 헨리 마시가 삶과 죽음에 대해 색다른 고백을 써내려간 책으로, 병원에서 환자들과 생사고락을 함께한 25편의 드라마 같은 이야기를 솔직담백하게 그린 내용이다. 책에 등장하는 25가지 에피소드에는 뇌수술로 목숨을 건진 사람, 세상을 떠나는 사람, 그리고 남겨진 사람들의 생생한 이야기가 담겨 있다.   1인칭 시점으로 쓰인 이 책은 철저히 저자의 독특한 시점과 남다른 감정에 치중한다. 그럼에도 공감 가는 내용 덕분에 어느 순간 자연스럽게 저자와 함께 울고 웃게 된다. 나아가 스스로 ‘내가 죽는...
복음과 문화가 충돌할 때 복음과 문화가 충돌할 때
카운터 컬처
데이비드 플랜/최종훈/두란노


빈곤, 동성결혼, 인종차별적인 성 노예, 난민, 박해, 낙태, 고아, 포르노그래피 등의 문제가 넘쳐나는 세상에 성경적인 대안문화를 제시한다. 전통적인 결혼과 동성결혼, 낙태반대와 임신중절 찬성, 개인의 자유와 정부의 보호가 충돌한다. 문화는 이미 보편적인 진리로 옳고 그름을 가릴 수 있는 지점을 넘어서고 있다. 이때, 크리스천들은 침묵할 것인가, 외면할 것인가, 순응할 것인가, 아니면 성경의 목소리를 낼 것인가? 동성 결혼, 인종 차별, 성 매매, 빈곤, 낙태 등의 이슈에 대해 저자가 예수님을 따르는 제자로서 얼마나 치열하게 고민하...
기독교 변증에 도움을 주는 기독론 교과서 기독교 변증에 도움을 주는 기독론 교과서
기독론
문병호/생명의말씀사


초대교회 교부들로부터 칼케돈 신경을 거쳐 칼빈과 그를 잇는 개혁신학자들에 의해서 체계화된, 오직 성경의 가르침만이 성경적 가르침이라고 믿는 성경적 기독론을 고금(古今)의 원전을 통하여 조목별로 파악하고 그 교훈적, 고백적, 변증적 의의와 가치를 면밀히 개진한다.   그리스도의 신인양성의 인격과 대리적 속죄 사역에 대한 정통적인 입장을 파악하고, 그 참됨을 논구하며, 그 적실성을 변증하고, 그 의의와 가치를 규명함으로써, 성도의 다시 살아남과 살아감의 의(義)가 어디로부터 기원하며, 성경의 가르침에 따른 참 신앙이 무엇...
다이나믹한 역동성의 신앙으로 다이나믹한 역동성의 신앙으로
명사신앙에서 동사신앙으로
조봉희/롤링비틀


삼위일체 하나님은 본질이 동적이시다. 성부 하나님은 생육하고 번성하여 새로운 땅으로 나가라고 하신다. 성자 예수님은 언제나 다음 비전을 향해 가라고 명하신다. 21세기 시대를 살아가는 크리스천은 하루속히 정적인 신앙에서 동적인 신앙으로, 정체와 침체의 상태에서 역동성의 신앙으로 그야말로 명사 신앙에서 동사 신앙으로 급우회를 해야 한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모두가 예수님의 부활의 능력으로 탈진과 정체에서 다시 일어나 힘차게 전진하는 동사 신자가 되기를 소원한다고 말한다.   목차   들어가는 글 | 6 &...
어느 청년의 삶을 바꾼 진짜 기독교 이야기 어느 청년의 삶을 바꾼 진짜 기독교 이야기
기독교는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멋지다
제퍼슨 베스키/생명의말씀사


솔직, 담백, 리얼한 기독교 신앙 탐색기당신이 알고 있는 기독교가 아닌 진짜 기독교를 만나라.기독교는 당신의 생각보다 훨씬 더 멋지다!     출판사 서평  오늘날 기독교는 모욕당하고 있다. 세상의 주인이신 하나님을 믿는 우리는 세상에 복된 소식을 전해야 할 축복받은 사람들이지만, 교회 안에서 벌어진 안타까운 일들로 오히려 세상으로부터 모진 비난을 받게 되었고, 그 결과 그리스도인들이 마땅히 느껴야 할 감격과 자부심 대신 자괴감과 패배의식이 교회 안에 가득하게 되었다. 하나님의 ...
동성애가 바꿔 버릴 세상 동성애가 바꿔 버릴 세상
세계관 전쟁
이태희/두란노


동성애 문제에 대한 성경적, 법률적, 사회과학적 변증서로, 동성애 찬반을 뛰어 넘어 동성애 문제를 세계관 전쟁이라는 거시적인 관점에서 다루고 있다. 즉 하나님을 인정하는 기독교 세계관과 하나님을 부정하는 인본주의 세계관 사이의 충돌, 그 대표적인 예가 바로 동성애라는 것이다. 동성애는 자유, 평등, 인권이라는 이름으로 포장되어 하나님의 창조 질서를 파괴하는 사탄의 한 수라고 말한다.   ‘틀림’이 아니라 ‘다름’의 문제로 빠르게 인식되고 있는 동성애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다양한 판례와 통계 자료와 예시를 통해 명쾌하게...
아무도 말하지 않는 죄 아무도 말하지 않는 죄
질투
R. T. 켄달/박정희/순전한나드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드물지만 질투한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사람과 질투 같은 것은 해 본 적이 없다고 큰소리치는 사람이다. 질투는 모든 사람이 겪는 문제이며 '죄'이다. 질투는 교회사와 세계 역사를 통틀어 인간의 삶에 가장 치명적인 영향력을 미쳐 왔다. 질투는 우리 안에 있는 본성적인 두려움과 불안에서 시작되었으며, 가인과 아벨 이후의 모든 관계를 파괴해 왔다.   사탄을 타락시킨 대적의 영이 다른 사람의 성공을 바라보는 우리의 시선에도 투영되어 있다. 인정하고 싶진 않겠지만, 나보다 성공하거나 존경받고 강력...
고전 <레미제라블>묵상에서 가린 52가지의 지혜 고전 <레미제라블>묵상에서 가린 52가지의 지혜
레미제라블 묵상 - 그 남자의 묵상
보브 웰치/홍성사


고전은 과거에 기록되었으되, 현재를 비추어 보고 미래를 전망할 수 있는 기록이다. 빅토르 위고가 쓴 19세기의 위대한 문학 <레미제라블>은 물론 뮤지컬, 영화로 변주된 고전 <레미제라블>묵상에서 가린 52가지의 지혜를 담았다. 이 지혜는 세속적인 인생살이의 처세술과는 다른 메시지를 담고 있다.   진정한 혁명은 거리에서가 아니라 마음에서 시작되어 관계를 통해 흘러간다는 것을 보여 준다. 이것은 <레미제라블>이 주는 지혜이다. 위고가 <레미제라블>을 썼을 당시에는 혁명의 기운이...
제인 오스틴 소설 여섯 편에서 만나는 '오늘'을 깨우는 104가지 묵상 제인 오스틴 소설 여섯 편에서 만나는 '오늘'을 깨우는 104가지 묵상
제인 오스틴 묵상 - 그 여자의 묵상
스테파니 울지/홍성사


제인 오스틴 소설 여섯 편에서 만나는 '오늘'을 깨우는 104가지 묵상. 섬세한 필치로 수많은 이들을 매료시킨 제인 오스틴 소설이 일상을 깨우는 산뜻한 묵상집으로 태어났다. 여섯 편의 소설에서 선별한 매력적인 에피소드와 간결하지만 깊이 있는 묵상 내용, 성경 말씀이 한데 어우러져 104일의 묵상을 제공한다. 세 쪽 안팎의 짧은 글로 언제 어디서나 가볍게 읽을 수 있으며, 하루 한 편의 묵상으로 약 세 달간 지혜와 재치, 품위 등의 성품을 계발할 수 있다.   묵상에 들어가기 전, 제인 오스틴의 원작 소설이나 영화, 해외...
하나님의 원칙으로 돈을 다스려라 하나님의 원칙으로 돈을 다스려라
돈에 넘어지지 않는 그리스도인
척 벤틀리/왕진무/생명의 말씀사


하나님의 원칙으로 돈을 다스려라!당신이 지금 돈 걱정을 하고 있다면하나님의 방법대로 돈을 사용하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출판사 서평 어떤 그리스도인도 돈에 걸려 넘어졌다는 불명예스러운 말을 듣고 싶어 하지 않는다.성경 속 인물들의 잘못된 재정 결정을 교훈 삼아 삶의 우선순위를 점검하라.   성경에는 왜 돈에 관한 구절이 2,350군데나 기록되어 있을까? 살다 보면 돈 때문에 실족하는 일이 그만큼 많기 때문이다. 신앙에 열심을 갖고 있어도 재정 원칙이 세워지지 않아 넘어지는 그리스도...
예수님으로 인해 넉넉히 이기는 신앙자세 예수님으로 인해 넉넉히 이기는 신앙자세
이기는 신앙-요한계시록 묵상
조봉희/교회성장연구소


더 이상 희망이 보이지 않아 좌절하고 있는 당신,마음을 추스르고 앉아 부디 이 책을 펴라!   모든 그리스도인은 요지경 같은 세상 속에서도 이미 이긴 게임을 즐기며 살아가야 한다. 요즘처럼 자신감을 잃게 하고, 의기소침하게 만드는 시대적 상황에서는 이미 승리를 선물로 주신 예수님으로 인해 넉넉히 이기는 신앙자세가 필요하다. 흔들리는 삶의 자리에서 하루 빨리 이 힘겨운 삶이 지나가기만을 기다리는 그대에게 이 책이 좋은 선물이 되리라 생각한다. 마음 깊은 곳을 어루만지는 하나님의 응원과 승리의 메시지가 이 책 안에서 당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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