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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요약본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크리스찬북뉴스 | 2016.07.15 18:54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영성의 시작/데브라 리엔스트라/죠이선교회/송광택 편집고문

20세기 중반 순전한 기독교를 쓴 영국의 영문학자 C. S. 루이스는 기독교 신앙이 진리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변증했다. 그는 보편적인 도덕법을 토대로 삼아 그것과 기독교의 가르침 사이의 공명을 합리적이고도 독창적으로 증명했다. 오늘날 이런 전략의 유일한 단점은 그 때 이후 이성에 대한 공격이 극심해졌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이성이 진리를 찾는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믿지 않는다. 이성, 과학, 첨단기술, 자본주의가 마침내 인류의 오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지나친 낙관주의는 20세기의 세계대전과 도덕적 붕괴에 의해 산산이 무너졌다. 서구의 믿음과는 달리 이성이 사회적 구세주도 아니요 최후의 중재자도 아님을 우리는 인정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이성이 종교적 신앙의 길을 연 경우도 드물다.(25)

 

누구보다도 합리적으로 살았던 C. S. 루이스 자신도 이성을 통해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인 것은 아니다. 이성적 논증은 가지치기와 같아서, 가지와 밑동을 치워 믿음이 자랄 공간을 확보하거나 이미 싹이 튼 믿음이 더욱 자유롭게 자라게 하는 역할만 할 뿐이다. 경험이 믿음의 작은 방향타가 될 수 있다. 여기서 경험이란 개인의 인식, 이해, 기억의 연금술을 뜻한다. 우리는 항상 경험에 이름을 붙이고, 경험을 이해하려고 한다. 그래서 다른 사람은 자신의 경험을 어떻게 설명하는지 듣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귀를 기울인다. 우리가 이해하지 못했던 경험의 의미를 무엇인가가 일깨우고 그 경험에 꼭 맞는 이름을 붙여줄 때 우리의 사고와 생활방식은 바뀐다. 그밖에도 초월의 경험을 증언하는 사람은 많다. 우리 머릿속에는 이런저런 설명이 소용돌이처럼 어지럽게 돌아다니고 있고, 우리는 우리가 경험한 초월에 꼭 맞는 타당한 설명을 계속 찾는다. 사건과 이해가 쌓이고 우리의 경험에 맞는 이름을 찾으면, 어떤 모양이 나타나기 시작한다. 그리고 우리의 작은 이해는 차츰 믿음으로 변한다.(27)

 

하나님께 붙잡히다

내가 접한 증거들은 언제나 기독교 신앙을 가리켰다. 특별한 사건을 통해서건 평범한 일상을 통해서건 예수를 믿게 된 사람들의 이야기는 일관되게 그것에 이름을 붙이고 있다.(27)

 

어떤 사람은 믿음이 세상의 재미와 즐거움을 거의 다 포기할 것을 요구할까 봐 무서워하는 것 같다. 내 경험에 따르면, 기독교의 빛 안으로 들어오면 많은 것을 잃는다기보다는 모든 것이 참된 모습으로 회복된다. 그리스도를 중심으로 모든 것이 연결된다. 세상은 되살아나고 자연은 기쁨의 찬양이 넘친다. 모든 피조물의 고통은 더 이상 단순한 착각도, 불확실한 사실도, 절망의 이유도 아닌 예수의 존재로 가득한 희망으로 변한다. 우리 시대의 예술이 애잔하게 그려내는 인간 존재의 통렬한 아름다움에 대해서는, 다른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만물을 붙들고 계시는 분으로 인해 더욱 깊이 사랑할 수 있다. 참된 것, 고귀한 것, 바른 것, 순결한 것, 사랑스러운 것, 칭찬할 만한 것은 그리스도의 빛 가운데서 참된 근원과 목적이 드러난다.

나는 독자를 설득할 힘이 없다. 그것은 성령이 하실 일이다. 다만 신앙의 선배들과 동료들과 함께 빛으로 들어가는 입구를 가리키며 말할 뿐이다. “들어오라.” (38)

 

기독교의 다양한 관습은 하나님의 진리가 오르간 칸타타와 블루스, 투박한 나무의자와 대성당, 거실에서 모이는 소그룹 성경공부와 향을 피워야 할 정도로 거창한 예식까지 수용할 만큼 충분히 넓다는 것을 의미한다. 우리는 자연을 통해서도 하나님이 다양함과 풍성함을 사랑하신다는 것을 뚜렷하게 발견할 수 있다. 하나님은 분명히 우리의 분열과 증오를 슬퍼하실 것이다. (271)

 

교회는 잘못이 많긴 해도 잘못을 고칠 힘이 있다. 예수의 말씀처럼 사람은 할 수 없는 일이라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다.(18:27)


기독교의 기본 가르침(그리스도인은 양심을 살펴서 잘못을 인정하고 용서와 화해를 구해야 한다는)은 사소한 다툼이나 원한, 옹졸함을 풀라고 우리를 끊임없이 압박한다. 물론 이런 압박을 무시할 수도 있다. 자신의 우월감에 정신이 팔린 나머지 담임목사가 월급에 비해 하

는 일이 적다고 불평하는 여자는 자신의 양심을 살피라는 소리를 듣지 못할 것이다. 누군가가 남과 싸운 뒤 상대방이 정말 그리스도인이라면 그가 먼저 사과해야 한다고 우긴다면 기독교의 가르침을 남을 해치는 무기로 쓰는 격이다. 매주 교회에 나가는 교인이라면 성경이나 설교, 심지어 친구를 통해 정기적인 도전의 말씀을 듣는다. 이것이 정말 가슴을 울리는 경우가 있다. (277)

 

하나님은 우리를 하나로 만드신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하나님의 실태하심과 사랑하심역사하심을 예상에 전하는 존재감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야 눈에 될 만큼 덩치가 커지고, 은혜로 균형을 잡을 만큼 무거워진다. 그리스도인들은 힘을 모아 노숙자에게 음식을 제공하고, 공원의 쓰레기를 치우고, 어린이를 안아준다. 가정 폭력의 피해자들에게 보금자리를 제공하고, 권력자에게 진실을 외치며, 평화를 위해 분쟁 지역을 찾아간다. 가난한 마을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기독교 병원을 세운다. 그들은 고통을 보면 슬퍼하고 변화를 위해 일한다. 그들은 세상에게 창조주와 만물의 구세주를 찬양할 이유와 방법을 가르친다. 이 모든 것이 섬김이다.(283)

 

예배공동체의 핵심(289)

건강한 기독교 공동체의 마지막 토대는 예배이다. 우리는 예배를 통해 성령의 임재를 경험하고, 그분의 임재를 통해 공동체가 필요한 모든 은혜를 얻는다. 예배는 기독교 공동체의 핵심이다. 공동체의 모든 기능은 예배할 때 집중적으로 활성화된다. 우리는 성경 읽기와 설교, 기도를 통해 가르침을 얻는다. 예배 덕분에 교인들은 적어도 매주 한 번씩은 얼굴을 볼 수 있는데 이것이 영적 사귐의 바탕이 된다. 광고 시간에는 교우들의 경조사를 알 수 있고, 예배 자체가 그들을 위한 위로와 축복이 될 수 있다. 하나님의 백성이 한 장소에 모여 장벽과 차별을 없애는 예배는 전 세계 모든 하나님 백성의 예배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이상적으로 예배는 우리에게 섬김의 정신을 부여하고, 섬김의 방법을 찾도록 만든다. 사실, 예배 자체가 섬김이다. 예배의 순서를 설명하는 예배 의식(liturgy)의 말뜻은 노동(work)이다. 예배는 하나님 백성의 중요한 노동이다.(289-290)

 

하나님은 모든 사람에게 각자 맞는 방법의 섬김을 허락하신다. 어떤 사람은 퇴근 후에 따로 시간을 내어 이민자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거나 비영리기관의 이사로 일한다. 어떤 사람은 형편이 어려운 학생들을 가르치거나 사회사업과 같은 전문직을 얻어 직업과 섬김을 동시에 수행한다. 어떤 사람은 교회나 학교의 운영을 위해 많은 시간 과 돈과 에너지를 들여 묵묵히 자원봉사활동을 한다. 우리 교회에는 도시의 낙후된 주거 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사람을 모집하고 가난한 주민을 위해 집을 짓는 해비타트(무주택자를 위해 사랑의 집짓기 운동을 펼치는 비영리기관_옮긴이)와 같은 일을 30년 전에 시작한 사람이 있다. 나는 특히 그런 비전과 정치력, 행정력을 지닌 사람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오늘날 누구든지 차를 몰고 작은 마을을 둘러보며 그와 자원봉사자들이 땀 흘린 결과 쓰레기가 쌓인 공터에서 다 허물어진 채 쥐가 들끓던 집이 아름답게 재건된 모습을 볼 수 있다.(308-309)

 

어쩌면 우리는 자신이 생각하는 것 이상의 재능이 있다. 사복음서에 모두 등장하는 아주 유명한 이야기로, 예수가 수천 명을 먹이신 사건이 있다.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모두가 배불리 먹고 열두 광주리가 남았다(9:10-17). 오랜 세월 동안, 이 이야기는 작은

믿음의 실천을 기적으로 바꾸시는 하나님의 방법을 보여주는 사건으로 받아들여져 왔다.

(311)

 

신앙의 신비는 질문을 금하지 않는다, 오히려 더 큰 대답어쩌면 우리가 묻지 못한 더 큰 질문 앞에 우리 자신을 열어놓으라고 말한다. 원자와 소립자의 힘은 고등수학과 강력한 전자현미경과 이론적 사고를 통해서만 볼 수 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신비는 우리가 진리를 경험하기 전에 우리의 모든 능력(지능, 상상력, 의지, 감정, 성령의 은사)을 동원할 것을 요구한다.

이런 능력을 개발하는 일은 시간이 걸리고 매일 훈련을 쌓아야 한다. 신비를 이해하는 과정은일정한 행동 패턴을 따르면 그 결과를 즉시 반복적으로 얻을 수 있는 포스트모던 시대 우리 삶의 많은 영역과는 다르다. 오늘날 우리는 짜릿한 영화와 완벽한 음식점, 멋진 휴가처럼 경험을 편리하게 구입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신비를 이해하는 능력은 다르다. 편리하게 준비해 둘 수도, 구입할 수도 없다. 대신, 유진 피터슨(Eugene Peterson)의 말대로 한 방향으로의 꾸준한 순종을 요구한다.

기독교 신앙은 우리에게 한 방향으로 꾸준히 훈련할 것을 요구한다. 이것은 오래지 않아 성경을 공부하고, 함께 예배하고, 예수의 이름으로 섬기는 순례의 길이 된다. 우리는 하나님의 인도를 구하고, 소망하고, 찾으며 기다린다. 또한 낙심하고 주저앉는다. 우리가 이런 경험을 하는 이유는 신비를 더욱 뚜렷하게 깨달았기 때문이 아니라 신비가 우리에게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신비는 시간을 들여 천천히 우리를 빚어간다. 우리의 행동이 변하고, 우리의 생각이 달라진다. 우리의 욕구와 소망이 천천히 바뀐다. 우리는 하나님이 처음부터 계획하신 하나님의 백성이 되어 간다. 하나님과 친교를 쌓는 백성으로, 하나님의 임재의 빛으로 반짝이는 하나님의 친구로 변해간다.(322-323)

 

토마스 머튼은 우리는 평생 기도의 초보자 딱지를 결코 뗄 수 없다고 말했다. 전반적인 그리스도인의 삶도 그렇게 말할 수 있다.(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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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보다
송인규/생명의말씀사/송광택 편집고문


‘자아’(self ego)는 때로 영혼(soul),정신(mlnd),실체(substance), 주체(subiect),의식(consciousness), 나(I) 등의 용어로도 둔갑한다. 하지만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모두 동일하다. 자아는 정신 활동을 수행하는 구심체로써 우리의 실존을 구성하는 기본 피육 자체이므로,우리에게 그만큼 내밀(內密)한 것은 없다. 나는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나를 의식한다. 심지어 내가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내 이름과 지금껏 살아은 과거를 다 잊는다 해도 내가 '나'라는 것만은 의식한다. 자아가 이토록 우리에게 ...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카운터 컬쳐
데이비드 플랫/두란노/송광택 편집고문


 순종할 자리를 선택할 수없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특정한 사회문제에 열정을 드러내는 걸 보면 적잖이 격려가 되는 반면, 똑같은 크리스천들이 또 다른 이슈에 대해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걸 보면 상당히 걱정된다. 빈곤과 성노예 문제처럼 크리스천들의 활동이 박수를 받는 듯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벌떡 일어나 목소리를 높이지만, 크리스천들의 입장이 비판을 받고 있는 동성애나 낙태 같은 이슈들을 두고는 자리 에 앉아 입을 다물어 버린다. 마치 어떤 사회문제에는 맞서고 또 다른 문제는 덮어 두는 선별적이고 선택적인 자세를...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빌 하이벨스/ IVP/송광택 편집고문


정면으로 맞닥뜨려 극복한 두려움은 모두 성장의 도약대가 됩니다. 성공을 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자신감을 얻습니다. 우리를 얽어매는 두려움에 맞닥뜨릴 때 용기가 자라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주위에 훌륭한 본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고전 15:33)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용기 없는 사람들과 어울린다면 당신마저 용기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우리 주위에는 으레 뒤로 물러서고 중도에서 포기하고 타협하며 안전 일변도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용기를 ...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영성의 시작
데브라 리엔스트라/죠이선교회/송광택 편집고문


20세기 중반 『순전한 기독교』를 쓴 영국의 영문학자 C. S. 루이스는 기독교 신앙이 진리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변증했다. 그는 보편적인 도덕법을 토대로 삼아 그것과 기독교의 가르침 사이의 공명을 합리적이고도 독창적으로 증명했다. 오늘날 이런 전략의 유일한 단점은 그 때 이후 이성에 대한 공격이 극심해졌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이성이 진리를 찾는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믿지 않는다. 이성, 과학, 첨단기술, 자본주의가 마침내 인류의 오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지나친 낙관주의는 20세기의 세계대전과 도덕적 붕괴에 의해 산산이 ...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란 무엇인가
알리스터 맥그래스/김소영/IVP/송광택 편집고문


들어가는 말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그런데 십자가는 과연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십자가를 이해할 수 있을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의 온전한 의미를 알고자 씨름하다보면 신앙이 깊어지고 새로운 면모를 띠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십자가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들을 단지 어렴풋이 알뿐이라고 여겨,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의 풍성함을 짚어 줄 누군가를 찾는다.   잠겨 있는 보물 상자가 열리기를,그 속에 담긴 반짝이는 내용이 모...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리로이 아임스/네비게이토/김영혜


리로이 아임스 저, 네비게이토 출판사,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모세에게 행하신 일은 그에게 자신을 직접 나타내 주시는 것이었고 모세는 자신에게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신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뜻을 밝히 알도록 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계획과 목적을 사람을 통해서 이루시기에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방법을 이해하게 될 때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 역할을 깨닫게 될 것이다.주님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도자의 위치로 부르실...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데일 카네기/한성숙/국일 미디어/[송명란]


원제: How to Win Friends & influence People <책 머리에> * 사람을 다루는 일은 아마 당신이 직면한 최대의 문제일 것이다. *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은 활동 정지 상태에 묶여 있는 당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교육이란 인생에서 부딪치는 온갖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다.”(존 히븐)... 이 책은 바로 행동의 책이다. <1장. 사람을 다루는 방법> *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 비난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을 방어하...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손경구/두란노/송광택 편집위원


손경구 지음,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두란노 ▣ 저 자  손경구 : 손경구 목사는 평생학습자다. 그는 말씀 사역자로서의 평생 사명을 발견하고 헌신했다. 1992년 서울신학대학교에서의 사역을 끝으로 한국 사역을 접고, 1993년부터 미국에서 학업과 목회 사역에 임하고 있다. 1995년부터 2년여 기간 미국 새들백교회에서의 사역 훈련은 그의 목회에 소중한 원동력이 되었다. 저서로는 『습관과 영적 성숙』『사명』『돈과 영적 성숙』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 인간관계에 갈등이 있다고 쉽게 포기...
부흥을 원하십니까? 부흥을 원하십니까?
스펄젼의 부흥열망
챨스 스펄젼/지평서원/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젼 지음, 스펄젼의 부흥열망, 지평서원 이 책 「스펄젼의 부흥 열망」은 단순한 부흥에 대한 이론서가 아니다.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부흥을 경험했던 위대한 설교자 스펄젼의 부흥을 향한 열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여기에 실린 설교들은 일정 기간 동안 연속적으로 행해진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연도의 설교들로, 그의 사역 전반에 걸쳐 계속적으로 외쳤던 부흥에 관한 설교들 중 일부를 뽑아놓은 것이다. Ⅰ. 회심, 그 간절한 소망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 11:21). ...
인물 설교의 고전 인물 설교의 고전
신약인물설교
찰스 스펄전/크리스챤다이제스트/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전 지음, 신약 인물 설교,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챨스 스펄전의 설교들 중 구약 인물 설교와 신약 인물 설교는 인물 설교의 고전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스펄전의 인물 설교는 설교자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본서에는 신약의 남성들과 신약의 여성들로 나뉘어 모두 38편의 설교가 수록되어 있다. Ⅰ. 죽어가는 강도 - 나를 기억하소서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부흥과 부흥주의
이안 머리/부흥과개혁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안 머리 지음, 부흥과 부흥주의, 부흥과 개혁사 부흥과 개혁사의 대표인 백금산 목사는 이 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금세기 최고의 전기 작가이자 부흥신학자인 이안 머리가 쓴 이 책은 하나님에 의한 부흥과 사람에 의한 인위적인 부흥주의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미국 교회의 부흥의 역사를 통해 선명하게 보여 주는 수작이다. 19세기 중반, 찰스 피니의 등장은 부흥주의로 넘어가는 역사적 분기점이 되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피니식의 인위적인 방법론으로 인한 부흥주의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문제점이 있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기도문 강해
윌리엄퍼킨스/개혁된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윌리엄 퍼킨스 지음, 주기도문 강해, 개혁된신앙사 퍼킨스의 「주기도문 강해」는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짝을 이루는 책으로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 대한 청교도들의 이해와 활용을 볼 수 있는 본격적인 강해서이다. 이 책은 우리가 늘 반복적으로 암송하여 사용하고 있는 주기도문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으며,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삶속에서 적절하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탁월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더불어 우리의 신앙생활을 바른 진리로 이끌어 줄 것이며 의미있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해주는 좋은 지침서...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마틴 로이드존스/청교도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언 머레이 지음,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청교도신앙사 마틴 로이드존스는 시대를 초월하여 쓰임 받고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특히 조국 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은 다 설명하기가 어렵다. 수많은 강해 설교를 비롯하여 여러 주제들을 다룬 그의 강론들은 철저한 성경적 원리를 대변하는 것들로 너무나도 탁월하다. 이 책은 그 신실한 하나님의 종 마틴 로이드존스의 40대와 50대의 왕성한 사역 기간에 나타난 놀라운 역사들을 매우 성실하고도 심도 있게 제시해 주는 것으로, 목회자나 신학생은 물로 일반 성도들에게까지 복음 사역의 ...
참된 하나님의 사람 참된 하나님의 사람
스펄전의 리더십
래리 J. 마이클 /생명의말씀사/김재윤 편집위원


래리 J. 마이클 지음, 스펄전의 리더십, 생명의 말씀사 찰스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그의 사후에도 그는 아직도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위대한 설교자이다. 위대한 사람들에 대해 다룬 책들은 그 나름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면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진리를 몸소 실천했던 진정한 성도이자 지도자였던 스펄전의 면모를 만나게 된다. Ⅰ. 스펄전의 인격 : 순전한 인격의 본 스펄전은 개인적 차원에서나 공적 차원에서나 도덕적으...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김재성/생명의 말씀사/김재윤


김재성 지음,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생명의 말씀사 이 책은 칼빈의 신학 전반에서 우리 한국교회가 깨달아야 할 중요 주제뿐만 아니라, 그와 연관된 성령의 역사와 사역을 특별한 관심 속에서 다루었다. 칼빈이 정립한 주요 신학사상을 정리하면서도, 그가 체계화한 주요 주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한 설명을 시도한 것이다. Ⅰ. 하나님의 영광과 경건한 삶 회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진정으로 돌이키는 것이요, 그분에게 진정하고도 순수한 두려움으로 인하여서 돌이키는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은 복이 있다
제임스 더럼/기독교문사/김재윤 편집위원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는 확실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동일한 영적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또 다른 이들은 그분 안에서 죽음을 맞지 못한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자신이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복된 죽음을 맞기 위해서 지금 우리 자신을 준비할 수는 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라는 요한계시록 14장 13절의 설명에서 17세기 스코틀랜드 설교자, 제임스 더럼은 주님을 거부하는 자들이 겪어야 할 비참함뿐만 아니라 주...
거장들에게 배운다 거장들에게 배운다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게리 토마스/CUP/김재윤 편집위원


자신이 회심한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세면서도 정작 자신의 삶에 맺히는 회심이ㅡ 열매는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많다. - 토마스 아켐피스 목적을 따른다면 영적 성장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성장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매우 부지런해야 한다. 목적이 확고한 사람들도 자주 실패하는데, 아무런 목표도 없거나 아무런 결단도 하지 않는 사람이야 말해 뭐하겠는가? - 토마스 아 켐피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구원에 실패하는 것은 수고를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충분히 수고하고 충분히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 하나님
마틴 로이드 죤스/기독교문서선교회/김재윤 편집위원


마틴 로이드죤스 지음, 성령 하나님, 기독교문서선교회 Ⅰ. 믿음에 의해서 의롭게 됨 여러분에게 드렸던 15번째 강의는 제게 위대하고 영광스럽고 또한 매혹적인 주제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우리가 칭의의 성경적 교리인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는 위대하고 중요한 교리를 생각할 것인데 이것은 저를 매우 행복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진실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생명의 질을 알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을 시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즉 “칭의”라는 단어에 우리는 어떤 반응을 ...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진정한 기독교
마틴 로이드 존스/복있는사람/김재윤


마틴 로이드 존스 지음, 진정한 기독교, 복있는 사람 사도행전은 신약성경에서 가장 강력한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 성령의 강림, 교회의 탄생, 확신에 찬 사도들의 설교, 드라마틱한 선교 여정, 구원받은 영혼과 거듭난 삶의 증거들…. 그것은 무기력한 오늘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도적 교회의 영적 통찰과 뜨거운 신앙으로 우리를 격려하고 도전한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의 사역 최고 정점에서 이 다이내믹한 사도행전을 설교했다. 단순하고 확신에 찬 그의 영적 언어는 진리의 말씀에 목말라 있는 독자들에게 생수가 되고, 말씀을 ...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데이비드 퓰러/생명의말씀사/김재윤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에 대한 열정, 천부적인 유머 감각과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을 지닌 설교, 끊임없는 성경연구로 유명했던 저자 스펄전, 그가 설교의 사명을 맡은 이들을 돕기 위해 내놓은 이 책은 원래 내용이 방대하여 읽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그래서 독자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약 200편의 설교와 500편의 예화를 발췌 요약한 것이다. 설교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그의 영감과 감동을 보게 될 것이며, 나아가 더욱 능력 있고 감동 넘치는 설교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Ⅰ. 삼하 7:27 마음속에서 우러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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