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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기 빛

책속의 명언

큰성

강도헌 | 2005.07.19 07:02
  창세기는 가인의 성보다도 노아의 홍수 이후에 세워진 최초의도성인 바벨에 대해 훨씬 더 주목하고 있다. 그성은 세운 자들은 ‘시날(바빌로니아)’ 평지에 정착하면서 다음과 같이 생각했다. “도 말하되 자 성과 대를 쌓아 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우리 이름을 내고 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하였더니”(창 11:4)
  수 많은 고대 도성의 유적들은 그 성들이 바벨성과 유사했음을 확신시켜준다.
        - 인간들의 극심한 노동(성과 대를 쌓아)
        - 인간이 고안한 종교(대 꼭대기를 하늘에 닿게 하여)
        - 위대해 지고자 하는 욕망 (우리 이름을 내고)
        -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나의 방식대로 하고자 결심함(온 지면에 흩어짐을 면하자)

  바벨의 경우에는 하나님께서 직접적으로 개입하셨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인간들이 자기들의 도성과 문명에 그와 같은 원리를 적용시키는 것을 막지 않으셨다. 바벨은 하나의 모델이었다. 다음과 같은 여섯 개의 고대 도성들과 그들의 문명에 대해 생각해보자.

        - 애굽 왕국의 멤피스
        - 앗수르 제국의 니느웨
        - 신바빌로니아 제국의 바벨론
        - 바사 제국의 페르세폴리스
        - 셀루시드 제국의 안디옥(알렉산더 대왕 이후의 헬라 세력)
        - 로마 공화국과 로마제국

  이 도성들은 각각 그 시대의 바벨이었다. 그 도성들은 군사적인 힘과 정치 조직의 지원을 받은 독창적인 기술로 세워졌다. 그 도성들은 상업적, 종교적, 문화적인 중심지였다. 그 도성들은 교만하게도 하나님과 하나님의 백성들을 반대했다. 그 도성들은 똘똘 뭉쳐서 하나님께 반대한 미래의 최후의 큰 성이요, 문명인, 세상의 지배자 ‘큰 성 바벨론’의 완벽한 선구자가 되었다. 최후의 바벨론도 최초의 큰 성 바벨론과 마찬가지였다. 즉 하나님께서 직접적이고도 극적으로 그 성을 심판하실 것이다.
(메인아이디어로 푸는 요한계시록 / p.3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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