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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띄는 새책

복음은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였나

크리스찬북뉴스 | 2019.06.25 13:19
복음은 1세기 그리스도인들에게 어떤 의미였나 브리스길라의 일기/진 에드워드/전의우/생명의말씀사

바울의 동역자 브리스길라가 남긴 로마서와 고린도후서의 비하인드 스토리!

 

3차 전도여행 후반부는 이동거리만 무려 5,000km!

이 책은 에베소를 출발하여 로마로 호송되기까지 험난했던 바울의 여정을 1세기 언어로 그리고 있다. 특히 바울의 동역자 브리스길라는 이 일기를 통해, 바울의 최고의 편지로 평가되고 있는 로마서의 숨은 뒷이야기와 고린도 교회에 두 번째 편지를 보내는 바울의 속 깊은 마음을 전하고 있다.


진 에드워드

 

그는 이 시대 사랑받는 이야기꾼이다. 세 왕 이야기등 무려 25권의 베스트셀러를 출간했다. 거의 모든 성경을 이야기체로 풀어썼으며, 특히 단순한 이야기에서 깊이 있는 믿음의 진리를 끌어내는 독특한 은사를 지녔다. 동부 텍사스 주립대학에서 역사와 문학을 전공했으며, 스위스 남서부 침례신학교에서 신학을 공부하여 22세에 석사 학위를 받았다. 그 후 수년 동안 목사와 복음 전도자로서 그리스도인의 삶에 관한 세미나를 인도했다. 그는 가정교회 운동(house church movement)의 핵심적인 인물이기도 하며, 현재는 아내와 함께 미국 플로리다의 잭슨빌에서 21세기 교회 개척을 위한 사역자 훈련학교를 운영하고 있다.

 

복음의 능력은 소위 부자가 되는 비결도, 권력을 얻을 수 있는 힘도, 사회의 저명한 인사가 되는 어떤 노하우도 아니다. 복음의 진정한 능력은 가난했던 초대교회 신자들이 복음을 의지하고, 박해 속에서도 그의 삶을 끝까지 살아낼 수 있었던 힘이었다. 설사 박해로 교회가 역사 속에서 사라지더라도 말이다. 복음은 그들에게 영혼의 자유를 허락하였다. 그들을 억압하고 있는 모든 삶의 굴레로부터 그들을 해방시켰다. 비참한 노예 신분, 억울하게 착취당하는 상황 속에서도 어느 무엇도 그들을 굴복시키지 못했다. 그들이 품고 있는 믿음을 끝까지 붙잡을 수 있었던 영혼의 자유, 그것이야말로 복음이 가진 진정한 능력이 아닐까? 진 에드워즈는 실라의 일기를 통해서 초대교회 기독교가 지녔던 복음의 진정한 능력이 무엇인지를 생생하게 소개하고 있다.

저서로는 세 왕 이야기(예수전도단), 신의 열애(죠이선교회), 실라의 일기, 디도의 일기, 디모데의 일기, 브리스길라의 일기(이상 생명의말씀사) 등이 있다.

 

목차

 

프롤로그

 

1/ 에베소에서 빌립보까지의 험난한 여정

1. 에베소에서 소요사태가 일어나다

2. 에베소를 떠나 빌립보로 가기로 하다

3. 빌립보로 출발하다

4. 드로아에 들어서기 직전, 난파를 당하다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