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칼럼
비가 내릴 모양입니다
오늘은 비가 내릴 모양입니다. 제가 사는 지역에서 보면 이미 조금은 내렸습니다. 지금은 부슬부슬 뿌립니다. 어제 인터넷 일기 예보 보니까 오늘 제법 비오는 그림이었습니다. 전국 곳곳에서 발생한 대형산불 진압을 위해서라도 비가 좀 많이 내려주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하늘에서 내리는 비는 어떤 의미를 부여할 수 있을까요?!
1. 드림과 응답
비가 스스로 비를 만들어 내릴까요?!..아닙니다. 지상에서 바다에서 햇빛으로 증발해 올리는 수증기를 받아서 구름위에 저장했다가 때가 되매 뿌려줍니다. 먼저 올림에 대한 응답입니다. 우리의 예배가 그렇게 하나님께 열납되고 응답으로 은혜의 비가 임해주기를 소원합니다 . 우리의 기도가 부지런하게 드려지고 열납돼 때가 되매 응답돼 내려오기를 축원합니다. 봉사도 헌신도 전도도...
우리네 관계도 주고 받고를 잘 해서 친밀하고 소통하는 교제로 응답되기를 소원합니다.
2. 감사
비가 안내리면 어떻게 되겠어요?!..지상의 동식물 사람을 비롯해 생물들이 살아갈 수 있겠어요?! .. 비가 내리기에 농사도 하고 수확해 살아가고, 물고기도 내리는 비에 물속에서 헤엄치며 살 수 있고, 동물들도 비 속에 자란 초식을 먹고 살게 됩니다. 비가 내려서 그 물 때문에 산업시설도 돌아가게 됩니다.. 비가 내리기에 강물도 메마르지 않아 산업시설이 돌아가고 문명의 꽃을 피우게 됩니다. 때로는 비 때문에 일시적으로 받는 고통도 있을 테지만,비가 안오면 생존에 문제가 될수 있으니, 깨닫고 나면 그저 감사해야 할 조건들이죠. 그러니까 불평이 될수 있는 환경요인도 하나님께서 합력해 선을 이루실 것이라고 하는 약속 믿음속에서, 불만의 상황을 긍정생각으로 잘 이해하여, 감사의 삶의 자세를 만들어 나갈수 있는 형이상학적 지혜를 함께 소유하며 살아갔으면 좋겠습니다
예) 어떤 어머니께 두 아들이 있는데 장자는 벌꿀재배하고 차자는 우산장수합니다. 비가 오면 벌꿀재배하는 아들을 위해 걱정하고 햇빛이 쨍쨍한 날에는 우상장수 아들을 위해 걱정하니 매일 걱정이 끓이지 많습니다.. 그 사실을 발견하신 목사님께서 비오는 날씨에는 우산이 잘 팔려 감사하고, 햇빛나는 날에는 벌꿀재배하는 아들이 잘되니까 감사하시라고 권면했더니, 잘 깨닫고 매일 불평에서 매일 감사하는 삶으로 전환 했답니다.
3. 재난과 견책
비가 좋은 데, 때로는 넘 많이 한꺼번에 또는 연속적으로 내려서 재난사고가 발생하기도 합니다..왜 그래요?!.. 인간이 자연을 잘 관리해 문화적인 사명을 감당하라는 하나님의 명령을 탐욕 때문에 거역해, 순기능을 역기능 되게 잘못 무분별하게 개발하고 남용하기 때문입니다. 예)탄소배출 과다..지구 온난화 등으로 인한 불규칙적인 호우를 발생입니다.
지구온난화는 불규칙적인 호우 발생 비 피해뿐 아니라, 건조한 날씨를 지속해서 대형산불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특히나 요즘같은 봄철에 대기가 건조할 때입니다. 요즘 산속에는 엄청난 납옆들이 건조한채 쌓여 있습니다. 그 엣날에는 땔깜으로 사용하기 위해, 서로 나무를 해가 산속에 낙엽이 남아있지 못했는데, 지금은 삶이 풍요해져,나무를 안하므로, 해마다 떨어지는 낙옆들이 쌓이고 쌓여서, 산속에 들어가 발로 밟을 때 푹푹 발이 낙옆속에 빠질 정도입니다. 거기에 인화되면 대형산불이 되기 십상입니다.
해마다 겪는 일인데도, 올해 들어서도 지난 3월 24일부터 전국 각지에서 많은 대형 산불이 발생해 지금까지 역대이래 큰 피해를 입히고 있습니다. 단순한 인간의 실수인지, 자연발화인지, 아니면 누군가가 의도적인 나쁜 목적으로 발화시킨 불인지...철저하게 조사해서 그 원인자를 찾아내 잡고 대책도 더 꼼꼼히 수립해야 하겠습니다. 모든 재난에 대비하여 지혜를 동원해서 방비하는 장비를 개발해내고 동원해 사용해도, 그래도 재난이 크게 발생할 때는 그 피해를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것을 피해 갈수 없음이 안타깝지않을 수가 없습니다.
금번 봄철기 산불은 전레없는 대형산불이라 합니다. 그 피해면적이 가장 크고 인명피해가 29명으로 늘어나고 재산피해가 수조원대로 올라가고 있습니다. 하나님! 지금 대한민국은 대형산불 화마에 산림도 집도 가축장도 문화재까지 아니 인명까지 불태워져 피해를 감당하기 힘듭니다. 비좀 내려주세요. 비가 좀 많이 내려야만 보다 쉽게 완전하게 산불이 진압될 것 같습니다. 비 내림을 통한 하나님의 일반은총 도움의 손길이 절실합니다. 궁휼히 여기옵소서. 지금 정치적으로도 한국이 위기의 때를 위태위태하게 통과하는 중인데요.대형산불 재난까지 덮치면,사회불안이 커지고, 혼란스러워 감당하기에 대한민국은 넘 미약합니다. 이런 상황통해 하나님께서 저희에게 깨닫기를 요구하시며 바라시는 뜻이 무엇인가요?
구약성경 시대부터 재난은 하나님께서 인간의 죄를 성찰하고 회개케 하는 메씨지를 담고 있었습니다 . 지금 신약시대도 다를 바 없겠지요. 과학이 재난을 방지하기도 하지만, 엄청난 자연재해 앞에 과학의 힘이 때로는 무력화될 뿐입니다. 그러므로 깨달으라 겸손하라 입니다..과학을 우상시 하지 말고, 하나님 존재를 인식하고 그 앞에서,여전히 연약한 피조적 존재일 뿐임을 깨닫고,하나님께 무릎꿇고 경배하라입니다. 과학우상 뿐 어니라 부패한 죄악도 깨닫고 회개하라입니다.
좌우를 떠나서 정치지도자와 백성들이 편갸르기식 정쟁을 멈추고, 나라먼저 생각하며, 국민들을 섬기는 길로, 법정은 정의롭게 올바른 판결을 해주고, 언론도 공정한 보도를 내며, 노조도 분수를 넘어 욕심부리지 말고,경찰도 민주의 지팡이 역활로 찾아가고, 모든 국가기관이 나라살라는 바른 제 자리를 찾아가, 자기 본분에 충실하도록 깨닫고 회개할수 있기를간망합니다.
그래서 정치 난국을 속히 정상화 시키고, 이 산불재난도 빠르게 극복하게 하소서..사람의 힘만으로는 역부족을 느끼오니 절대자 하나님의 도우심의 손길을 우러러 바라보게 하시옵고, 그위에 해결의 자비를 베푸시옵소서, ..
하나님 지금 당장 일단 비가 필요합니다. 오늘 비가 온다는 일기 예보에 있어서 반갑게 여기면서, 비가 하늘에서 떨어지기만을 학수고대하고 기다립니다. 언젠가도 대형산불에 비가 내려줘서 완전히 진압한 적도 있다고 들었습니다. 지금도 비가 내려주기를 하나님께 간원하며 이 글을 쓰고 있나이다. 이 민족을 불쌍히 여겨 주옵소서. 교회는 성경위에 나라는 헌법위에 바로 세워나도록 모두가 각성하며 재기해나 갈 힘과 지헤와 능력을 공급해 주시옵소서.
4. 징조
비는 언제나 자주자주 내리는 자연현상인데요?! 알아요. 그런데 그 슬슬 내리는 비와 구름이, 어떤 때는 계절따라 태풍과 폭풍이라 하는 또 다른 재난을 몰고 올지도 모르는 전조현상이 되기도 하거든요.. 역사적인 종말론적인 전조현상도 있어요 성경에 기록된 종말론적인 현상들 말입니다..예)기근 지진, 전쟁, 적그리스도 출현 등..
올해도 여름을 자나가면서 장마철에, 초가을 철에 접어들면서 예외없이 태풍과 폭우가 쏟아내릴 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강풍과 함께 쏟아지는 큰 비라도 잘 대비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정부나 지자체가 잘 상호 협력해 유비무환 대책에 충실하게 임해주기를 바래봅니다. 비오기 전에 몸에 나타나는 전조현상도 있습니다. 어떤? 컨디션이 나쁘고, 아픈데가 더 아프고 신경이 쑤시고, 마음이 우울해지고,,..엣날 노인들은 몸에 그런 징조가 나나타나면 “내일 비올래나?!” 했습니다. 그러면 어쩜 맞아 떨어졌습니다. 우리 믿는 자들도 시대를 분별하며 살아가야 할 지혜가 필요합니다. 어떤? 예수재림입니다. 그런 전조 현상들을 성경에 잘 기록해 주셨습니다. 시대의 징조현상들을 잘 분별해가며, 깨어 성경적 종말론적 삶을 살 것을 당부하기도 했습니다.
우리믿음의 선조들은 서쪽하늘 이상한 구름만 떠도 행여나 주님 오시나 하고 재림에수 사모곡을 불렀습니다. 오늘 우리도 등따습고 배부른 풍요 시대에, 영적 신부로서 나태하거나 영적 잠에 빠져들지 말고,가난한 마음,초심을 회복하며 깨어 각성,영적 단장하며, 재림 준비하는 삶의 지혜로 대비해야겠어요. 에수 재림하실 때 그때 죄악세상 역사는 종말로 끝나지만, 믿는 자들에게는 주님께서 친히 다스릴 새 하늘 새 땅 메시야 나라가 예비돼 있네요. 그 메시야 나라에 들어갈 대망 속에, 비록 오늘 삶이 고달프고 힘들어도 믿음정조 줄 굳게잡고 놓치지 말고, 그리스도의 신부의 길 잘 걷다가 그 나라에 함께 들어가 사는 모두가 되기를 축원드립니다.
5. 서로 다름 용납
비오는 날씨를 누군가는 좋아해요 어떤 동기분께서는 비오는 날씨에 기분이 좋아지고 시도 쓰고 문학의 세계가 열린다 하네요. 그러나 대부분은 좋아하지 않고 우울해 할 수도 있거든요...똑같은 비에도 이렇게 다르게 반응해요 그게 사람의 타고난 기질과 성향 차이인거 같아요...
그러니 너하고 나하고 다르다고 원수지고 친구 안해요?!..서로 다름이 더 관계를 풍성하게 해주는 플러스 요인으로 작용할수 있도록 살아가야 하겠습니다.. 예)똑같은 남자들만 있으면 좋겠어요?!..남자와 너무나 다는 존재 여자가 때문에 삶이 기름지고 행복해지지 않나요?!..피아노 서로 다른 음들이 조화를 이뤄 멋진 합창을 만들어 내듯이 말입니다. 우리 동기방에서는 독창보다 합창이 더 요구됩니다. 아니 각자 섬기는 교회에서도 혼자 잘하는 독창보다 함께 잘하는 합창이 더 잘 어울립니다. 함께 믿음 합창하며 아름다운 그리스도의 몸된 공동체를, 유기적으로 이뤄가며, 하나님 앞에 인정받는 교회와 믿음과 사역의 삶 이뤄내기를 바래봅니다.
비는 자연현상 이면서 그 자연현상을 창조하고 섭리하시는 분은 절대자 하나님 됩니다
그리고 자연현상을 통해서 자연계시를 드러내 하늘 진리를 웅변해주는거죠..오늘 내리는 비?, 아니 앞으로라도 내라는 비가, 그 비를 통해서 오늘 우리에게 하나님께서 자연현상을 통하여 주시는 또 다른 영적진리를 깨달으며 감사하고 은헤스런 날로 삼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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