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칼럼


보일러 교환 설치

이진규 | 2025.03.27 13:24


몇 달전부터 우리집 보일러(난방용 물가역 장치) 기기가 문제를 노출한다. 기기 안에 난방수 물보충 물통안에 물이 자주 떨어지는 현상이 발생하더라. 그래서 관리 사무소에 신고해서 관계 직원이 와서 뚜껑 열고 이리저리 잘 관찰해 보더니,기기에서 물이 새나온다며, 정확히 원인을 찾기가 힘들다 한다. 보일러가 잘 가동되다가도 안방 온도조절기에 A자가 뜨면서 작동이 멈춘다. A자가 무슨 약자인가? Assistance보조 보충 약자인가? 잘 모르겠다. 관리 사무소에 물어 보면 그 표시가 나타나면 난방용수 물부족 상태를 의미하니까, 물 보충통에 물을 보충해 주란다. 나사를 풀고 플라스틱 통에 물을 공급해주면, 보일러가 다시 작동한다. 그런 식으로 한 20일간격으로 작동 멈춤 또 물 보충 ..나도 여기로 이사오기 전 현직때에 사택이나 교회당에서도 보일러를 사묭해 봤지만, 그런식으로 자주 물보충하는 일은 거의 없었다. 문제점 현상이다. 그러다 며칠 전에 자주 자주 그런 형상이 생겨서 관리사무소에 신고했더니, 이틀 전데 직원이 재차 나와서 조사해본 결과 판정이 교체해야 한다 였다.

어제 하루 밤 보일러 작동안돼 좀 춥게 잤으나, 전기장판 깔고 잤다. 기관지 기능이 약해서인지, 자다가 기침이 나더라. 다행히 감기는 아닌듯한데...교환 예약 날짜 시간이 오늘(2025326,)오전 8시였다. 관계 협력체인 원주 대성 쎌킥 에너시스에서 가사가 파송돼 오늘 아침 1시간 30분여 에 걸쳐 교체작업을 끝냈다. 새것은 예전 노후된 기기보다 크기도 작고 디자인도 세련되고 아담하며 멋지다. 모델이 신식이고,기기가 새것이나 당연히 그런 생각이 들리라 싶다. 새 거계로 교체하니 곧 바로 작동하며 소음도 작고 보일러가 문제없이 잘 돌아간다. 우리가 교채요구 사항이 접수가 됐어도, 오래 걸려 시용불편이 길어지면 어쩌지 하는 불안이 있었지만, 2일만에 오늘 아침 세 것으로 교체 되니.마음이 기뻤다. 도우신 하나님께 감사한 마음을 고백하면서.우리 요구 사항에 지체하지않고 응해주신 관리스사무소 직원분에게도 고맙게 생각된다. ...방금 전문 가사가 우리 집에서 교체끝낸 후에 기사가 가시는 길 배웅해드린 후에, 이 글을 작성해보는 중이다.

1.기존 보일러

내가 지금 살고 있는 아파트에 이사온지가 해수로 4년째이니까, 수개월전까지만해도 보일러 사용을 무난하게 잘 해왔다. 잘 아시다시피 보일러는 물을 대우는 기능이다. 기기 안에서 도시가스를 연소해 그 열 에너지로 차가운 물을 뜨겁게 데운다. 데워진 물은 방안 밑바닥 깔린 배선을 통해서 공급해 방안을 따뜻하게 해준다. 온도 조절기 하이(Hi)버튼을 누르면 물이 금새 뜨겁게 데펴진다. 그러면 그물을 욕조에 받아서 목욕도 하고, 찬물과 섞어 나오게 하면서 샤워도 한다. 그렇게 샤워나 목욕을 하고 나면 얼마나 기분이 상쾌해?!...행여나 지난 추운 한 겨울에 보일러가 고장 나서 수리가 잘 안돼, 방안에 따뜻한 물이 공급이 안됐다면, 추위에 어떻게 살아?! 요즘은 그래도 날 추위가 많히 풀려서 봄날씨 같은데도 어제 하루 보일러 작동이 안되니 방안이 썰렁해지더러. 다행히 전기 난방 장판이 있어서 따듯하게 잘 잘 바닥을 하지만 방안 공기는 차겁다. 그러니 보일러가 작동하고 안하고가 우리 생활에 불편하고 안하고 보통 영향을 주는게 아니다.

교체된 구식 보일러 기기가 아마도 이 부영아파트 건축된 때 그때 설치되지 않했을까 싶다. 듣자하니 아파트가 25년전에 건축됐다 하니 그때부터 지금까지 그 보일러는 역활을 잘 해준 셈이 된다.


그런데 시간이 길게 흐르면서 기기가 노화돼 고장 현상을 나타낸 것이다. 기기 안에서 물이 새 나오고 기기가 작동이 멈추고, 물 보충해야 하고, 최근 며칠간에는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그런 형상을 반복적으로 일으키고, 관리소 직원이 안전상 문제로 뚜껑을 아예 열어 땅에 내려놨는데, 보일러가 작동하니 연소될 때 불꽃이 보이고, 소리가 쎄 하는 이상한 나고, 이러다가 화재라도 발생하면 어째?! 무서운 생각도 들고, 다욱 이상한 현상은 안방에 스윗치를 안눌렀는대도 이 보일러가 스스로 작동한다?!...어제만 두 번이나 그런 일이 반복됐다. 그런 불안한 상태에서 문제가 더 커질까 관리소 직원이 교체작업할때가지 시고방지를 위해서 아예 전기 코드를 빼놓은 것이다. 그러니 보일러가 작동 안하고 방안 온도는 내려가 추운 온도가 돼 버렸다.

영적 교훈은 어떤 것일까

보일러 기기를 믿음의 기능과 활동으로 보면 되겠다. 건물은 육체이고, 방안은 마음이고, 처음 보일러 설치할 때,그때가 내 마음안에 믿음 기능이 최초로 설치되는 때이다. 그런데 그 보일러는 내 스스로 만들거나 설치를 못한다. 주문회사에서 제공된 보일러기기를 설비 기슬자가 와서 설치해 주는 것처럼, 내 마음 안에 불신상태 믿음보일러가 없다가 새롭게 신령한 보일러로 설치돼 믿음으로 작동되는게 거듭난 삶의 시작이 돼 오늘 까지 오게된 것이다. 최초 믿음보일러 설치?! 내힘으로 못한다. 내 힘으로 하는 모양은 신념인데 그것은 영적기능에는 전혀 무익하다.가짜 보일러다. 그 진짜 믿음보일러는 그 믿음보일러의 생산자요, 동시에 설치 기술자이신 에수님이 친히 하신다. 그러므로 그 맏음은 말씀과 성령의 역사로 인해 에수님께서 내 마음안에 선물로 설치해 주신다. 일반 보일러가 작동할 때에 물이 뜨거워지고 공급되듯이, 샤워도 하고 목욕도 하게 하듯이, 거듭난 믿음이 생길 때 그 믿음이 가동되면,내 마음에 물같은 은혜가 흐르게 하고, 그 은혜는 심령을 뜨겁게 해준다. 영적 보일러가 가동한다는 증거다.


)하나님말씀 들을 때 아맨아멘 하는 소리는 보일러가 돌아가는 소리 같다. 아멘아멘하며 보일러가 돌아가면 물이 뜨거워지고 흐르듯이, 하나님말씀 통해서 은혜를 받으면 ,그 마음이 심령이 뜨거워짐을 느낀다. 차디찬 불신자의 마음이 영적으로 꺼져버린 냉냉한 마음이, 영적으로 고장나 쓸모없는 무익한 강팍한 마음이 새로 변화된다. )부활하신 에수님이 엠마오로 가는 두 제자를 변장하신 모습으로 나타나 다가사서 그들과 이이기할 때, 그들에게 하나님 말씀을 풀어줄 때, 듣는 그들이 깨들으면서 마음이 뜨거워졌다고 고백했다.(24:32) 그들에게 이미 설치된 보일러가 십자가 사건 충격으로 제대로 작돟 못하다가, 부활예수 만남으로써 강하게 작동함이다. 우리 모든 성도들에게 마음 속에 설치된 신령한 믿음 보일러가 하나님말씀 들을 때 잘 작동돼 아멘아멘 하며 마음이 뜨거워지는 현상이 있어지기를 축원한다,.

2,보일러 노화와 교체작업

25년전에 아파트를 신축할 때 처음에 설치된 보일러는 새 것이었고, 작동도 잘했다. 며칠전까지는 그 가능을 최선 다해 잘 해주었다. 그래서 잘 섬겨주는 일을 했다. 그런데 오돼 작동하다 보니 기계가 노회돼 간다. 그래서 고장도 일어난다. 자주자주 아! 교회에 처음 나와 은혜받은 믿음성도들은 얼마나 그 믿음생활이 신선했던가. 그리고 예배며 교회봉사에도 얼마나 기쁘과 감사함으로 충성스럽게 섬기던가...그런데 세월이 흘러감에 따라서 믿음의 노화현상도 일어남이다. 즉 믿음생활 교회생활 잘 해오던 성도가 직분자가 어느 날 부터인가 시험이 든다. 아멘소리가 떨어진다. 예배도 빠자며, 봉사도 소흘히 하며,교회를 불안케하는 영적으로 이상한 소리와 행동도 서슴치 않는다. 그것을 바라보는 목회자와 교우들은 마음에 근심이 어린다.

교체시기가 다가옴이다. 그대로 방차하면 큰 사고를 유발할 수도 있다. 교회를 큰 피해가 생기게할 수도 있다. 어떻게 교체해?

나는 보일러가 노화로 낡아 문제현상을 일으키자 의심하고 그 현상이 두드러질 때, 관리사무소에 점검과 수리요청을 했다.그러면서 이때까지 사용해왔다, 하지만 한계가 온 것이다. 더 이상은 안되겠다 하는 문제점에 다다른 것이다. 교체가 답이다. 그래서 교페를 위해 신고하고 교체해달라는 요청을 해야 했다. 개인 아파트에서는 개인이 해결해야 하지만, 여기는 전세이니까, 실 소유가가 부영아파트 그룹 기업이다. 그래서 그런지 뭐 고장수리를 요구하면 한 번에 딱 제 때 제대로 이뤄지는게 없다.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게속 증거를 제사하며 될 때까지 관리자가 확살하게 교체해야 하다는 판단할 때 까지 문을 두드드려야 한다. 그게 영적으로는 무엇일까 기도이다. 우리 모든 교회들의 구성원들의 지체에는 믿음이라 하는 신령한 보일러가 설치 돼 있는데, 그 가능 관리를 하늘 천국에서 주인되신 믿음기업주 예수님이 통괄하신다. 그 에수님께 고장나고 교환이 필요할 때 기도의 문을 드드려야 한다. 왜 약속했으니까, 그 약속 따라서 우리가 요청할 때, 하나님은 그대로 시행해줘야 할 의무가 있으시니까, 반드시 교체하고 수리도 무상으로 해주신다고 보장하셨다. 그러니까 믿고 기도하라 함이다.

)제자들이 그랬다. 처음에 예수남 만나 그들 안에 믿음 보일러를 설치했다. 그들에게 믿음보일러가 설치 되고 작동된다 하는게 첫째는 빌립보 지방에서 주는 그리스도시오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니이다(16:16). 고백이다. 그리고 예수님 따라 나가며 공동체 생활하며 하나님 나라 일에 협력함이다. 그렇게 그들안에 살치된 믿음 보일러는 작동을 잘 해주었다. 언제까지? 에수님 십자가 죽음 직전까지이다. 문제가 발생한다. 에수님이 십자가에 달려 죽으시니까, 이들이 흔들리고 고장나가 시작한다. 나중애는 아예 바깥 출입도 제대로 못하고 방안에 같혀 두려워 떤다. 믿음의 보일러가 단단하게 고장났다. 어떻게 해야 돼? 수리정도가 안된다. 새로 교체해야 한다. 누기? 에수님이시다. 그래서 그들에게 부활하신 에수께서 직접 나타나셔서 야 너희들 믿음이 고장났구나 그래 이대로는 안되겠다. 새로 갈아야 하겠다. 너희들 새로 교체해줄테니까, 더 강력한 보일러로 무료 교환해줄테니끼, 그때까지 하나님 약속믿고,내가 너희를 성령으로 다시 찾아올 때지 기다리고 간구하라이다.

그래서 제자들은 120문도와 함께 주님이 말씀대로 자기들의 믿음보일러를 새로 교환해주실때까지 간구하고 간구하며 기다려야 했다. 전심으로 기도하기를 전혀 힘썼다 했다. 그러자 놀라웁게도 10일 만에, 주님이 약속하신 그대로 그들에게 성령세레충만으로 다시 찾아오신 것이다. 그리고 일시에 그들의 영적 믿음 보일러를 새로 교환해 주시었다. 더욱 강력한 작동과 가능을 발휘하는 새 보일러로 말이다. 그 보일러가 교체돼 작동하니까, 그 사실을 알게 된 그들은 기뻤다. 감사했다.변화됐다. 예전 보일러 기능보다 훨씬 엎그레이드 됐다. 귀신쫒는 기능, 병자 치료하는 기능, 방언은사 기능, 담대함 기능 등등 이 강화되거나 부가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그 믿음 보일러를 작동해서, 그때부터 하나님 뜻대로 사명 감당하며 능력있게 쓰임받게 됐다. 그런 그들이 성경을 기록하는 새 역사를 이루게 된 것이다.


오늘날 우리도 같은 입장이다. 에수님이 찾아오셔서 지금 한국교회에게 뭐라 말씀해주실까? 아마도 ! 너희들 이 시대를 감당하러면 믿음 보일러 새로 교체해야겠다. 왜 그리 잠잠해 가만이 있어. 너희에게도 동일한 약속을 준다. 아주 기능이 좋은 영적 보일러로 초대교회 제자들에 성도들이 사용했던 그런 기능으로 교체해줄게, 내가 성령과 충만함으로 다시 찾아올 그때 까지 간구해아 한다”., 아니 그런가?! 그게 해답아니겠는가 말이다.

오늘 우리도 제자들이 그랬던 것처럼, 이 정치 현실에서 코로나 이후 많이 의기 소침해져 있고, 목회 믿음생활도 예전같지 못하게 무력해졌는데, 해답을 찾아야지, 소망은 주님께로부터 온다구!..오늘 아같은 세상현실과 상황을 타파할 강력한 믿음보일로 우리 모두 함께 교체해야 겠어.그래 가만히 안자앉아 있으면 뭐가 저잘로 돼?! 초대교회 제자들이 그랬던 거처럼, 우리도 기도하자 간구하자구. 주님 약속하심처럼 오늘 이 세대를 감당할 새로운 능력 믿음보일러 교체를 주님께 함께 간절하게 탄원하자구! ...

그래서 그 기도가 응답돼 우리 위에도 초대교회처럼 성령새례충만함이 강력하게 임재해서 믿음보일러가 교환 내지 엎그레드 돼, 세상을 두려워하 않고, 강하고 담대하게 하나님말씀을 선포하며, 능력을 나타내며 치유하며 축사하며, 하나님나라 확장에 기여하며, 대한민국 조국을 살려내며, 자유평화통일 이뤄서, 국력 향상 세계 G2 국가로 부상하며, 그 국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향하여 떡과 복음을 나눠주는, 종말론적인 제사장 나라로 쓰임받는 새로운 성경 역사를 싸나갈수 있는 한국교회와 우리 자신이 되기를 간망하며 함께 간구해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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