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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간

인생 단 하나의 희망, 하나님의 위대한 반전

크리스찬북뉴스 | 2021.04.25 21:06
인생 단 하나의 희망, 하나님의 위대한 반전 팀 켈러의 부활을 입다/팀 켈러/윤종석/두란노

20213, 미국 출간 즉시

아마존 베스트셀러!

 

쓰면서 하나님의 인도하심과 도우심을 가장 많이 느낀 책이다.”

췌장암 투병 중 집필한 팀 켈러의 진솔하고 힘 있는 신앙고백

 

불안의 시대, 일상을 일으킬 확실한 희망을 찾다!

오늘 여기장차 올 그 나라를 사는 패러다임의 대전환

 

오늘날 기독교의 대표 절기 부활절의 풍경을 떠올려 보라. 교회에서 달걀 나눠 주는 날? 사순절과 고난주간이라는 심적 부담감에 마침표를 찍고 다시 환한 얼굴과 즐거운(?) 일상으로 돌아갈 자유를 주는 연례 행사? 예수의 부활은 성경에 나오는 그저 놀라운 초자연적 기적일 뿐인가? 오늘의 내 삶, 신음하는 이 시대와 별 상관없는 한낱 과거의 사건인가? 현대 기독교는 지금 가장 중요한 복음의 핵심을 놓치고 있다! 팬데믹이 전 세계를 강타한 지금, 심하게 양극화된 사회 분열로 혼란한 미국 뉴욕 한복판에서 췌장암 투병 중인 팀 켈러 목사가 예수 부활의 사실성과 참의미를 고찰한다. 죽음, 팬데믹, 불의, 사회 붕괴로 두려움이 일상이 된 작금의 현실에서 우리는 왜 눈을 들어 다시 예수의 부활을 바라보아야 하는가? ‘그랬으면 좋겠다는 희망 사항이 아니라, 오늘을 견디게 할 진짜 희망이 절실한 세상에 내놓는 생명의 답!

 

예수 부활의 권능을 입어 다시 사는 것,

이보다 더 장엄하고 강력한 희망은 없다

 

팀 켈러는 우리가 잘 안다고 생각했던 성경 속 부활 사건을 새롭고 깊게 조망한다. 1부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역사적 사실임을 밝히고, 2부에서 예수님의 부활이 성경 전체의 줄거리를 이해하는 열쇠이자 또한 그리스도인의 삶을 영위하는 원리임을 고찰한다. 3부에서는 마리아, 요한, 도마, 베드로, 바울을 통해 부활하신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날 때 희망 없던 우리 인생이 어떻게 근본적으로 변하는지 살펴본다. 4부에서는 우리 삶의 여러 특정 영역에 자리 잡은 깊은 두려움들을 살펴보면서, 우리가 어떻게 부활에 힘입어 거기에 맞설 수 있는지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예수의 부활은 신기한 마술이 아니라 선한 침략이다. 성령의 능력으로 신자의 현재 삶을 속속들이 재창조한다.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하나님의 힘의 위력이 이제 우리 안에 있다. ‘나를 위해 가장 깊은 어둠으로 뛰어드신 예수를 바라보라. 인간의 자원이 아니라 다시 사신 예수안에서 안식하라. 두려운 현실 한복판에서 온 세상을 새롭게 하시고 회복하시는 하나님의 능력을 누리다!

 

팀 켈러(Timothy Keller)

 

맨해튼을 비롯해 미국 뉴욕 세 군데 지역에서 약 6천 명의 성도들이 예배드리는 리디머교회(Redeemer Presbyterian Church)의 설립 목사. 팀 켈러의 설교는 철저히 예수 복음 중심이며, 따뜻하면서도 예리한 지성으로 성경과 이 시대를 통찰력 있게 읽어 준다. 그래서 신실한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구도자와 회의론자들에게도 큰 반향을 일으켰다. 뉴스위크에서 “21세기의 C. S. 루이스라는 찬사를 받을 만큼 변증가로도 영향력 있는 행보를 보인다.

펜실베이니아주에서 태어나 자랐고,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 고든콘웰신학교(Gordon-Conwell Theological Seminary), 웨스트민스터신학교(Westminster Theological Seminary)에서 수학했다. 대학 시절 IVF 활동을 통해 복음을 받아들였고, 신학교를 갓 졸업한 스물네 살의 나이에 버지니아 웨스트호프웰교회에서 사역을 시작했다. 1984년부터는 5년간 모교인 웨스트민스터신학교 강단에서 설교학을 가르치기도 했다.

팀 켈러는 한 시대의 문화와 사상이 만들어지고 집약되는 도시 지역선교에 헌신했다. 실제로 지금까지 전 세계 100개 이상 도시에 430개 교회의 개척을 도왔다. 2017년부터는 담임목사직을 내려놓고, 세계 각국 교회 지도자들의 도시 전도와 사역을 돕는 단체인 CTC(City to City)에서 섬기고 있다.

 

목차

 

서문. 모든 두려움을 몰아내는 생명의 빛

프롤로그. ‘거짓 희망불안이 뒤엉킨 세상을 표류하다

 

 

Part 1. 답 없는 세상, 희망을 묻다

 

: 확실한 희망

1. 인생 단 하나의 희망, 다시 사신 예수

 

 

Part 2. ‘부활 복음으로 성경과 인생 새로이 읽기

 

: 장래의 희망

2. 예수 부활, ‘미래의 창조세계오늘 여기에 들여놓다

 

: 영광스러운 희망

3. 예수 부활, 잃어버린 하나님 임재를 회복하다

 

: 이 땅의 가치관을 뒤엎는 희망

4. 복음의 역사, 늘 인간의 직관에 반하게 움직였다

 

: 궁극의 대반전

5. 반전의 절정, 그분이 우리와 자리를 맞바꾸시다

 

 

Part 3. 예수의 부활이 나의 부활이 되다

 

: 인격적인 희망

6. 내 틀과 범주로는 그분을 알아보지 못한다

 

: 인격적인 희망

7. 내 연약함이 곧 하나님과의 연결 고리다

 

 

Part 4. 두려운 현실 한복판에서 부활의 권능을 입다

 

: 당신을 위한 희망

8. ‘마음 깊은 곳에서부터 온 삶이 생명을 입다

 

: 관계를 위한 희망

9. ‘은혜의 새 자아를 입고 경청하다

 

: 정의를 위한 희망

10. 가난하고 약한 사람을 사랑하는 자리에 능동적으로서다

 

: 고난 중의 희망

11. 터져 나오는 눈물, 낭비하지 않고 기쁨의 씨로 뿌리다

 

: 미래에 대한 희망

12. 부활 예수, ‘이 아닌 새 시작을 향해 역사를 이끄신다

 

 

에필로그. ‘가장 깊은 흑암을 통과하신 예수께 마음의 닻을 내리라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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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런 로스의 말라기 강해를 위한 주석 앨런 로스의 말라기 강해를 위한 주석
경외와 외식
앨런 로스/김귀탁/도서출판 디모데


책소개‘당신의 주인은 누구인가?’그리스도인이라면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구약의 마지막 선지서 말라기에서가장 현대적이고, 가장 시의적절하며,여전히 유효하고 절실한 신앙의 핵심을 발견하다!상세한 주해적 분석을 통해 ‘지금 여기’ 삶의 현장에서 되살려낸 강해 주석이 책은 구약 성경 연구의 권위자 앨런 로스가 펴낸 가장 최신의 주석으로, 강해와 주해라는 두 과업을 하나의 책으로 묶어내는 과업을 성취했다. 그뿐만 아니라 형식밖에 남지 않은 예배, 언약적 개념과 신실함을 저버린 이기적인 결혼 생활 등 하나님을 경외하지 않음으로 삶의 전반이 ...
삶을 온전하게, 영혼을 충만하게 삶을 온전하게, 영혼을 충만하게
방해받지 않는 삶
밥 고프/정성묵/두란노서원


수선스럽고 방전된 일상, 영적 산만함,궤도 수정이 필요한 순간, 바로 이 책!   때에 맞는 가지치기,더욱 풍성히 열매 맺는 인생의 역설!절박한 뉴스들, 스마트폰 스크롤, 끝없는 할 일 목록, 마음속에서 끊임없이 맴도는 ‘나는 옳은 결정을 하고 있나? 나는 옳은 사람일까? 지난날 저지른 실수 때문에 이젠 희망 찬 앞날 같은 건 없는 걸까?’ 같은 질문들. 이토록 영적 산만함을 부추기는 방해 요소로 들끓는 세상은 없었다! 당신은 오늘 무엇에 온통 정신이 팔려 있는가?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사랑 충만한 일상...
우상숭배 시대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사는 길 우상숭배 시대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사는 길
이것이 너희 신이다 - 우상숭배 시대에 그리스도의 제자로 사는 길
크리스토퍼 라이트 /한화룡/IVP


크리스토퍼 라이트 (Christopher J. H. Wright) 1947년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에서 태어났다. 케임브리지 대학교에서 구약의 경제 윤리에 관한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받고, 영국 성공회에서 사제 서품을 받았다. 인도 푸네의 유니온 성경신학교에서 구약을 가르쳤으며, 올네이션스 크리스천 칼리지에서 학장 및 총장을 역임했다. 2005년부터 2011년까지 로잔 신학 실행분과의 의장이었고, 제3차 로잔 회의(2010)에서 나온 ‘케이프타운 서약’의 입안 책임자였다. 현재 랭엄 파트너십 인터내셔널의 국제 디렉터로 섬기고 ...
외향적 교회 문화에서 나다운 모습으로 존재하기 외향적 교회 문화에서 나다운 모습으로 존재하기
내향적인 그리스도인을 위한 교회 사용 설명서
애덤 맥휴/강신덕/Ivp


너무나 외향적인 교회 안의 내향적인 그리스도인을 위한 다정한 안내서   교회 안의 내향적인 그리스도인들을 위한 다정하고 유용한 안내서. 교회에서 이상적으로 여겨지는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모습은 놀랍게도 ‘외향적인 사람’의 모습과 흡사하다. 예배당에서 앞자리에 편안하게 앉아 사람들과 대화를 나누고, 교회를 찾은 새 신자를 적극적으로 환대하며, 모임을 주도하거나 활발히 참여하는 사람들 말이다. 그러한 문화 속에서 내향적인 그리스도인들은 자신이 교회에 잘 어울리지 않거나, 충분히 신실하지 못하다는 잘못된 인식을 갖게 된다....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소명이 되는 일터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소명이 되는 일터
일터에서 만나는 하나님 나라
원용일/브니엘


오늘, 하나님 나라를 만난다!이미 임했지만, 아직 완전히 임하지 않은 하나님 나라,그 하나님 나라를 오늘 나의 일터에서 만난다.   우리 직업이 하나님 나라의 사명으로 삼켜질 때그것은 ‘단순한 직업’이 아니라 ‘소명’이 된다.   복음서의 핵심 주제이자성경의 중심 내용인 하나님 나라,그 하나님 나라를 오늘 나의 일터에서 만난다.   원용일   글쓴이 원용일 목사는 1990년 가을, 신학대학원 1학년 때 〈코리아헤럴드〉 신문사 신우회를 섬기는 일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일터사역을 계속해오...
새로운 세대를 적시는 교회 새로운 세대를 적시는 교회
리퀴드 처치
팀 루카스 , 워렌 버드/유정희/규장


“새로운 도시 목회의 돌파구를 찾고 있는가?”내 교회를 알고 내 지역과 이 세대를 알면 사역의 길이 보인다!작은 시도에서 사역의 큰 물결로 나아간 리퀴드교회의 역동적인 6가지 사역 흐름   저자: 팀 루카스(TIM LUCAS)   리퀴드교회의 창립자이자 담임목사. 휘튼대학Wheaton College을 졸업하고 영어교사로 재직 중 교회 청년모임을 이끌다 리퀴드교회를 개척했다(2007). 청중에게 성경을 창조적으로 전달하는 데 탁월하며, 그의 혁신적 사역 방식은 CNN, Fox News, 뉴욕타임스(NYT) 등...
파울로 코엘료가 쓴 엘리야 이야기 파울로 코엘료가 쓴 엘리야 이야기
다섯번쨰 산
파울로 코엘료/오진영/문학동네


책소개거센 물살처럼 시련이 밀려드는 순간폐허가 된 마음을 다시 일으켜세우고인생의 새로운 이야기로 나를 해방하는 용기나를 향한 무한한 사랑을 깨닫는 삶의 가장 위대한 축복전 세계 3억 2천만 독자의 마음을 움직인 작가, ‘영혼의 연금술사’ 파울로 코엘료 소설의 정수로 일컬어지는 『다섯번째 산』이 출간된다. 삶에 커다란 전환점이 된 산티아고데콤포스텔라 순례 여행 이후 대표작 『연금술사』와 『순례자』를 썼듯, 코엘료는 다시 한번 자신의 경험에서 길어올린 감동적인 이야기를 선보인다. 코엘료는 소설 『다섯번째 산』의 작가의 말에서 자신의 인...
길 위에서 만나는 빛, 아름다움, 그리고 하나님 길 위에서 만나는 빛, 아름다움, 그리고 하나님
도널드 밀러의 오색사막 순례 이야기
도널드 밀러/허진/잉클링즈


책소개“인생은 그저 지나치는 것이 아니라 살아내야 한다는 사실을 상기시키는 책!”─ 퍼블리셔스 위클리20대 초반의 두 청년이 조금은 충동적인 결정 이후 구형 폭스바겐 캠핑 밴을 타고 기나긴 도로 여행을 떠난다. 도널드 “돈” 밀러와 폴 해리스는 텍사스를 출발하여 그랜드 캐니언과 오색사막(Painted Deserts)을 거쳐 오리건에 이르기까지, 낡은 밴을 안식처 삼아 동고동락하는 나날을 이어간다. 출발 당시, 돈과 폴은 서로 잘 아는 사이가 아니었다. 둘은 ‘떠남’과 ‘여행’에 뜻이 맞아 어찌 보면 무모해보이는 여정에 함께 나서는데...
슬픔의 노래 슬픔의 노래
슬픔의 노래
앤 윔즈/장준식/바람이 불어오는 곳


책소개침묵하고 있는,계시지 않은 것 같은 하나님을 향해 부르짖는탄식과 저항의 시편스물한 살 아들을 잃은어머니의 탄식과 탄원의 시편들?"1982년 8월 14일, 나의 하늘에서 별들이 떨어졌습니다. 그의 스물한 번째 생일이 한 시간도 지나지 않았을 때, 나의 사랑하는 아들 토드는 죽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여전히 울고 있습니다."?아들을 잃은 어머니의 탄식 시편이다. 착하고 성실하며, 깨끗하고 신실한 마음으로 주님을 섬기던 아들이 스물한 살, 채 꽃피우지 못한 나이에 불의의 사고로 세상을 떠났다. 생때같은 아들의 죽음 앞에서 어머니...
불의한 시대를 통과하기 위한 올바른 기억법 불의한 시대를 통과하기 위한 올바른 기억법
기억의 종말-확대개정판
미로슬리브 볼프/홍종락/Ivp


책소개진실하고 올바른 기억과 선한 망각이라는 논쟁적인 주제를 사려 깊게 고찰하는 책. 과거를 ‘기억하라’는 촉구와 ‘그만 잊으라’는 억압을 넘어, 저자는 ‘어떻게’ 그리고 ‘무엇을’ 기억해야 하는지의 문제를 제기하며 기억의 악순환을 멈추는 새로운 관점을 제안한다. 오늘날 불의한 현실 한가운데를 걸어가며 어떻게 살아야 할지 고민하는 이들에게 도전과 소망의 메시지를 전해 주며, 특히 이번 확대개정판에는 초판 출간 이후 이 논쟁적인 주제를 둘러싸고 벌어진 논의와 연구들이 반영되어 더욱 균형을 갖추었다.저자소개저자 : 미로슬라브 ...
아담에서 예수까지 하나님이 선택하신 인물들의 삶을 따라가는 역동적인 성경 여행 아담에서 예수까지 하나님이 선택하신 인물들의 삶을 따라가는 역동적인 성경 여행
갓 히스토리
남성덕/브니엘


왜? 왜 이들이었을까?하나님은 왜 이들을 택하셨을까?왜 이들을 택하시어하나님의 히스토리를 완성하신 것일까?   이 책은 한마디로 놀랍고, 재밌다!마치 역사책을 읽는 것처럼 흥미진진하고 속도감 있다.하나님의 행하심이 드라마처럼 생생하게 펼쳐진다.한 번 읽기 시작하면 결코 쉽게 내려놓지 못할 것이다.   특히 이 책은 성경 행간행간을 읽어낸다.행간에 숨겨진 하나님의 뜻을 찾아낸다.아담에서 예수님까지 족보 속 인물들의 삶을 생생히 풀어낸다.   남성덕   글쓴이 남성덕 목사는 성경에 대한...
아들과 아버지가 시로 그린 삶의 풍경들 아들과 아버지가 시로 그린 삶의 풍경들
하늘샘
윤주섭 , 윤교식/사자와 어린양


책소개서른 살 아들과 예순 살 아버지가 보는 세상은 어떤 모습일까?-아들과 아버지가 같은 주제로 한 편씩 써 내려간 옴니버스 시집예순을 바라보는 아버지와 서른에 들어선 아들.이 두 사람은 각각 어떤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을까요?두 사람은 과연 어떤 눈으로 꽃을 보고,어떤 자세로 저녁을 맞이하며,거울을 보면서는 무슨 생각을 하고 있을까요?아버지는 한평생 목사로 사역해 왔고,아들은 이제 막 해군 장교로 군 복무를 마쳤는데,저자소개저자 : 윤주섭아들 윤주섭아버지에게 사랑받는 첫째 아들. 해군 장교 복무 후 싱어송라이터로 활...
신앙이 의미를 잃은 세상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법 신앙이 의미를 잃은 세상에서 신앙인으로 살아가는 법
스탠리 하우어워스와의 대화
스탠리 하우어워스 , 새뮤얼 웰스/민경찬 , 윤혜림/비아


책소개『타임』Time magazine에서 꼽은 ‘미국 최고의 신학자’인 스탠리 하우어워스의 대담집. 스탠리 하우어워스에 대한 연구로 박사 학위를 받은 신학자이자 영미권에서 가장 활발한 활동을 벌이고 있는 성직자 중 한 사람인 새뮤얼 웰스와 그리스도교 신앙에 관해, 그리고 자신들의 삶에 관해 나눈 다양한 이야기를 수록했다.그리스도교가 힘을 잃은 세상, 더는 그리스도교에게 호의적이지 않은 세상에서 그리스도교 신앙을 지니고 산다는 것의 의미를 기술하는 것, 이것이야말로 하우어워스의 방대한 저술 저변에 일관되게 흐르는 문제의식이었다. 그렇...
우울증에 대하여 우울증에 대하여
가톨릭 우울증 가이드
에런 케리아티 , 존 시핵/정두영/분도출판사


책소개우울증으로 고통을 겪고 있는 일반 그리스도인을 비롯하여곁에서 그들을 돕고 있는 사목자들, 수도자들, 영적 지도자들그리고 의사들을 위한 안내서‘우울증’(depression)이라는 말에는 평평한 길 위의 ‘움푹 팬 곳’(depression)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다. 그러나 이로써 이 고통의 실체를 충분히 설명하지는 못할 것이다. 우울증은 단지 움푹 팬 정도가 아니라, 헤어나기 힘들 만큼 깊디깊은 구렁과 같다. 우울증은 정신적, 신체적 고통은 물론이고, 영적 고통까지 일으키는 심각한 질병으로, 대개 다면적인 특성을 띤다.이에 이 책...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 교회를 전망하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한국 교회를 전망하다
기독교와 제5차 산업혁명
이성희/데한기독교서회


저자 이성희연세대학교 철학과와 장로회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미국 풀러신학대학원에서 신학석사와 목회학박사 학위를,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대학원에서 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총회장과 학교법인 연세대학교 이사, 학교법인 한남대학교 이사와 이사장, 미국 샌프란시스코신학원 이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 회장, 한국교회총연합(한교총) 회장을 역임하였다. 서울 연동교회 담임목사로 29년간 사역한 후 현재 원로목사로 섬기고 있다.저서로는 『미래 사회와 미래 교회』(대한기독교서회), 『시간을 잡아라』(...
다름을 조화로 만드는 부부생활의 12가지 지혜 다름을 조화로 만드는 부부생활의 12가지 지혜
부부는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김병태/브니엘


“하나님, 감사합니다!”“저에게 이렇게 멋진 배우자를 주셔서~!” 작은 깨달음이 행복한 동행을 가능하게 한다.작은 실천이 가정을 천국으로 만드는 재료가 된다. 부부생활에도 지혜와 기술이 필요하다.다름을 조화로 가꾸는 행복한 지혜! 이 책은 재밌고 명쾌하며 위트 있다!다양한 실제적 사례를 통해 누구나 원하는행복한 부부생활의 지혜와 사랑의 기술을 전해준다. 김병태 꿈과 희망의 전령사인 저자는 건국대학교에서 경제학을, 총신대학교에서 신학과 상담학, 선교학을, 총신대학교 목회신학 전문대학원에서 ...
모든 계절 모든 순간 하나님을 만나다 모든 계절 모든 순간 하나님을 만나다
일상을 예배로 이끄는 가정기도서
김홍관/kmc


어떻게 기도해야 할지 막막한 초신자와 기도가 막힌 성도들을 위한 가이드북가정에서 따라 읽기만 해도 기도가 되는 71편의 기도문과 하나님의 뜻을 구하는 데 도움이 되는 성경구절을 함께 담았다. 명절이나 추도식에 가정에서 예배드릴 수 있도록 예식서(6편)도 수록하였다. 일상을 변화시키는 구체적인 기도를 통해 가정을 믿음의 반석 위에 세우도록 도와준다. 이철 감독회장, 강판중 감독, 유영완 목사, 김병삼 목사,박해정 교수, 나형석 교수, 나인선 교수 추천! 엮은이 김홍관 목원대학교회 담임목사. 미국 United...
오늘 우리를 위한 성경읽기 오늘 우리를 위한 성경읽기
파란앵무새
스캇맥나이트/전의우/성서유니온


책소개우리의 성경읽기 방식을 다시 생각하다참새 무리에 들어온 낯설고 불편한 존재처럼, ‘파란 앵무새’는 우리가 성경을 읽다가 만나는 낯설고 불편한 구절을 상징한다(지금껏 우리는 이 파란 앵무새 구절을 만날 때 멈춰 생각하기보다 서둘러 쫓거나 새장에 가두고 침묵하게 했다). 스캇 맥나이트는 파란 앵무새 구절 또한 (전체) 성경 이야기의 일부라는 점을 지적하며, 길들이려 하지 말고 오히려 귀를 기울이라고 그리고 오늘 우리의 방식으로 ‘그 이야기’(The Story)를 살아 내라고 말한다.*『파란 앵무새』는 『The Blue Parake...
뇌를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다 뇌를 통해 마음을 들여다보다
영혼의 해부학
커트 톰슨/김소영/Ivp


책소개“나는 왜 과거에서 벗어나지 못하는 걸까?”관계의 변화와 풍요로운 삶을 갈망하는 이들을 위한 과학적이고 영적인 열쇠신경 과학과 영성을 통합한 뇌의 영성 설명서!김금미(다움심리연구소 대표), 노상헌(남서울예수교회 담임 목사), 박영식(서울신학대학교 교수), 이종천(캘리포니아 침례대학교 교수), 전우택(연세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외 추천!관계를 개선하기 원하는가? 긍정적 변화가 지속되기를 원하는가? 마음속에 감추어진 놀라운 변화의 청사진을 발견하고 싶은가? 정신과 의사 커트 톰슨이 그 방법을 제시한다. 저자는 뇌의 패턴을 변경함으...
철학으로 세계를 묻고 믿음으로 다시 보다 철학으로 세계를 묻고 믿음으로 다시 보다
철학, 믿음과 함께 걷다
안영혁/목양


책소개중세에는 모든 학자가 교회의 인정을 받기 원했다. 근세의 철학자들도 기본은 기독교인들이었으나, 학문이 교회로부터 자유롭기를 원했다. 그래서 19세기에 인류는 정말 이성이 자유로운 자유주의 시대를 꽃피웠다. 그 후 내적으로는 감성이 외적으로는 사소한 문화까지 그 지위를 두루 인정받게 되었다. 그러는 중에 하나님이 죽었다는 말도 나오고, 인간은 유기체 즉 동물의 한 종이라는 말도 나왔다. 어떤 말도 판결을 받지는 않았다. 이제는 인공지능을 서로 돕는 반려종으로 보고, 함께 살 방법을 생각해야 하는 시대에 당도하였다. 이런 말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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