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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요약본

인물 설교의 고전

김재윤 | 2005.06.22 12:46
인물 설교의 고전 신약인물설교/찰스 스펄전/크리스챤다이제스트/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전 지음, 신약 인물 설교,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챨스 스펄전의 설교들 중 구약 인물 설교와 신약 인물 설교는 인물 설교의 고전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스펄전의 인물 설교는 설교자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본서에는 신약의 남성들과 신약의 여성들로 나뉘어 모두 38편의 설교가 수록되어 있다.

Ⅰ. 죽어가는 강도
- 나를 기억하소서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이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이르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기억하소서 하니”(눅 23:40-42).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 가는 강도의 회개에 대하여 들을 때마다 그가 죽음의 순간에 구원받았다는 사실을 기억하며, 그 사실만을 주목합니다. 항상 그는 열한 시에 구원을 받은 사람으로 소개되었으며, 또 사실이 그렇습니다. 그의 경우는 사람이 회개하기만 하면 용서를 받는다는 사례가 됩니다. 그리스도의 십자가는 교수대에 매달려 마지막 순간을 맞이하는 사람에게도 효력이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내용이 이 기사가 우리에게 가르쳐 주는 전부는 아닙니다. 오직 한 가지 관점만을 관찰하므로 그 밖에 다른 무언가-아마도 좀 더 중요한 것-를 놓쳐버린다는 것은 유감스러운 일입니다. 종종 이 이야기는 지금까지 일종의 반감을 일으켜 왔습니다. 말하자면 분명히 죄라고 생각되는 것을 사람들이 이를 부인하려는 욕심 때문에 잘못된 방향으로 향하였던 것입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 사례가 죽을 때까지 회개를 지연시키려는 의도로 인용되어서는 결코 안 된다는 것이 저자의 뜻이요 또한 나의 생각입니다. 그리스도인이라면 누구든지 그렇게 부정적으로 이 사례를 이용해서는 안 됩니다. 하나님께서 오래 참으시니 죄를 계속 지어도 괜찮다는 논리를 이끌어 내는 사람은 아주 나쁜 사람입니다. 이 사례가 목적으로 변질될 수는 없습니다. 회개를 늦게 해도 된다는 말은 강도짓을 해도 된다는 뜻이 될 수도 있는 것입니다. “이 강도가 죽을 때가 다 되어 구원받았기 때문에 회개를 늦게 해도 될 것이다”라고 말하는 것은 곧 “이 강도가 구원받았기 때문에 나도 강도가 될 수 있다”고 말하는 것과 똑같습니다. 사실, 사람들이 악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면 전혀 좋은 일이 아닌데도 이를 곡해할 수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공의는 절망할 이유요, 하나님의 자비는 죄를 지을 근거가 된다고 곡해하는 것입니다. 악한 사람은 죄의 연못에 빠져 죽는 것만큼 진리의 강물에도 빠져 죽을 것입니다. 스스로 멸망하는 정신을 가진 사람은 생명의 양식으로도 자신의 영혼을 질식시킬 수 있으며, 혹은 영원한 반석에 부딪혀 산산이 부서질 수 있습니다. 아무리 하나님의 은혜가 크더라도 은혜를 거절한 사람들로 하여금 그 은혜를 바탕으로 바꾸지 못하게 할 수는 없습니다.
하지만 감히 말하건대, 오늘 밤 내가 죽어 가는 사람의 침상 곁에 서 있다면, 그리고 그 사람이 자신의 영혼에 대하여 불안해 하면서 자신이 뒤늦게 회개하였기 때문에 혹시라도 그리스도께서 자신을 구원하지 않으실까 염려한다면, 나는 그 사람에게 죽어 가는 강도 이야기를 틀림없이 해 줄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나는 선한 양심으로 지체 없이 그 이야기를 해 줄 것입니다. 어쨌든 마음속으로 나는 마땅히 전해야 할 주제를 전했다는 기분 좋은 확신을 가질 것입니다. 이 이야기는 마지막 순간에 살아 계신 하나님께로 마음이 돌아서는 그런 사람들을 위해 사용되도록 의도된 것이기 때문입니다. 윌리엄 쿠퍼(William Cooper 1731-100; 영국 시인)의 찬송을 약간 수정하여 우리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죽어가는 강도가 그 당시
  그 샘을 보고 기뻐하였도다
  당신이 그처럼 타락하였을지라도
  당신의 모든 죄를 씻을 수 있네

의로운 많은 사람들은 자기들이 복음을 수호해야만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실은 복음의 위엄을 있는 그대로 드러내는 것이야말로 복음을 지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입니다. 우리가 조건부로 복음을 보호하고 예외적으로 복음을 지키며, 지식적으로 복음을 제한할 때, 이는 사울의 갑옷을 입은 다윗의 모습과 같습니다. 복음이 방해를 받으니 복음이 “(나는) 이것을 입고 가지 못하겠나이다”(삼상 17:39)라고 말하는 소리를 들을 것입니다. 복음을 있는 그대로 전하십시오. 그리하면 이 복음 자체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롬 1:16)이 되는 증거를 보일 것입니다.
늙어서 회개하는 사람은 거의 없다는 말을 나는 들어보았습니다. 이는 젊은이들에게 큰 각성과 인상을 주는 말이라고 생각됩니다. 겉으로 보면 분명히 그런 것 같습니다. 하지만 한편으로, 이는 나이든 사람들에게는 실망을 주는 말이기도 합니다. 나는 이러한 말을 자주 반복해서 말하는 것을 반대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와 사도들의 가르침에서 이런 말에 부합되는 내용을 나는 찾지 못하기 때문입니다. 확실히 우리 주님은 그날 열한 시에 포도원에 들어간 어떤 사람에 대하여 말씀하셨습니다. 주님의 기적에는 죽어 가는 자들을 치료하는 것뿐만 아니라 죽은 자들의 부활까지도 포함되었습니다. 어떤 시간, 혹은 어떤 나이에 사람들이 구원받을 수 있느냐 하는 문제에 대해서 주님의 말씀을 통해 내릴 수 있는 결론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다만 지금 현재 여러분에게 내릴 수 있는 명령은 “오늘 너희가 그의 음성을 듣거든 너희 마음을 완고하게 하지 말라”(히 4:7)는 것입니다.
여러분이 지금 인생의 초기 단계이든 혹은 잠시 후 영원의 세계로 들어가든지, 지금 복음 안에서 여러분 앞에 세워진 소망의 피난처로 달려간다면 여러분은 구원을 받을 것입니다.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집이 구원을 받으리라”(행 16:31)는 말씀을 우리는 여러분에게 전해야만 합니다. 이보다 전에 주님께서 말씀하신 복음, 곧 “믿고 세례를 받는 사람은 구원을 얻을 것이요”(막 16:16)라는 말씀을 우리가 전한다 해도, 이는 나이와 상관없이 살아 있는 모든 사람에게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하지만 강도의 특별한 한 가지 상황을 보고 사람들이 뒤늦게 회개해도 된다고 나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것이 한 가지 관점은 될 수 있을지라도 중요한 관점은 될 수 없습니다. 어쨌든 어떤 심령들에게는 그 밖에 다른 관점들이 훨씬 더 중요할 것입니다.
첫째, 강도가 희한하고 특별한 방법으로 회개하였다는 사실을 자세히 살펴보아야 하겠습니다.
대제사장들, 서기관들, 장로들이 고난당하시는 구세주를 향해 “그가 하나님을 신뢰하니 하나님이 원하시면 이제 그를 구원하실지라 그의 말이 나는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였도다”(마 27:43)라고 하자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강도들도 이와 같이 욕하더라”(44)고 한 마태복음의 말씀을 보면, 로마 군병들이 십자가에 못 박았을 때 이 사람은 회개하지 않은 완악한 강도였던 것 같습니다.
비평가들이 흔히 사용하는 방법에 따르면, 오직 한 강도(좌편)만이 욕하였지만 한 강도의 말과 일치시키기 위해 일반적으로 이처럼 표현한 것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비평가들이 호의적이라 할지라도 나는 그들의 비호를 받지 않습니다. 나는 계시를 존중한 나머지 말씀 안에 모순과 오류가 있다는 사상을 내 이성으로는 도무지 인정할 수 없습니다. 복음서 저자가 지적한 “그들(강도들)”은 두 강도 모두를 의미하며, 따라서 함께 십자가에 못 박힌 이 두 악행자들이 모두 처음에는 그리스도를 욕하였다고 나는 믿습니다. 그런데 여차여차하여 그가 십자가에 매달려 있는 동안에 이 강도가 회개하였을 것입니다. 틀림없이 아무도 그에게 설교하지 않았으며, 그가 달린 십자가 밑에서 어떠한 보음적인 설교도 행해지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어떠한 기록을 보아도 그를 위한 특별기도집회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그는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신실하고 인정받는 신자가 되었습니다.
원한다면 이 사실에 유의하여 우리들 주변에 있는 많은 사람들의 경우에 대하여 실제적인 상황을 주목해 봅시다. 설교를 듣는 교인들 중에는 어려서부터 교훈을 받았고, 훈계와 경고를 받았고, 권면을 받았지만 아직도 그리스도께 나오지 않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반면 이 사람은 이들과 같은 이점이 전혀 없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영원한 생명을 얻었습니다. 어려서부터 복음의 소리를 듣고 자라온 여러분, 죽어 가는 강도가 여러분을 위로하기는커녕 여러분을 정죄하고 있습니까! 어찌하여 여러분은 그토록 오랫동안 불신 상태에 머물러 있나요? 여러분은 하나님의 사랑의 증거를 절대로 믿지 않을 작정인가요?
이 가련한 강도를 회개시킨 것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정말 감동적인 것은 그가 우리의 위대하신 구세주를 봄으로써 회개하였을 것-틀림없이 그랬을 것임-이라는 사실입니다. 우선 첫째로, 우리 구세주께서 십자가를 메고 가시는 도중에 훌륭한 행위를 보여 주셨습니다. 아마도 이 강도는 그동안 사회에서 온갖 종류의 사람들과 어울렸을 것입니다. 하지만 그는 주님과 같은 사람을 한 번도 뵙지 못하였습니다. 주님과 같은 모습으로 십자가를 진 사람은 결코 없었습니다. 이 강도는 이 온유하고 위엄 있는 분이 과연 누구시길래 이런 모습을 보일까 하고 당연히 이상하게 여겼을 것입니다. 그는 여인들의 우는 소리를 들으면서 과연 자신을 위해 누가 울어줄까 하고 속으로 궁금해했을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이 주변에 모여 눈물을 흘리는 까닭은 바로 상당히 기이하신 이분 때문이라고 그는 판단했습니다. 신비스러운 수난자가 엄숙하게 “예루살렘의 딸들아, 나를 위하여 울지 말고 너희와 너희 자녀를 위하여 울라”(눅 23:28)고 하신 말씀을 듣고 분명히 큰 충격을 받고 놀랐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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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보다
송인규/생명의말씀사/송광택 편집고문


‘자아’(self ego)는 때로 영혼(soul),정신(mlnd),실체(substance), 주체(subiect),의식(consciousness), 나(I) 등의 용어로도 둔갑한다. 하지만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모두 동일하다. 자아는 정신 활동을 수행하는 구심체로써 우리의 실존을 구성하는 기본 피육 자체이므로,우리에게 그만큼 내밀(內密)한 것은 없다. 나는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나를 의식한다. 심지어 내가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내 이름과 지금껏 살아은 과거를 다 잊는다 해도 내가 '나'라는 것만은 의식한다. 자아가 이토록 우리에게 ...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카운터 컬쳐
데이비드 플랫/두란노/송광택 편집고문


 순종할 자리를 선택할 수없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특정한 사회문제에 열정을 드러내는 걸 보면 적잖이 격려가 되는 반면, 똑같은 크리스천들이 또 다른 이슈에 대해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걸 보면 상당히 걱정된다. 빈곤과 성노예 문제처럼 크리스천들의 활동이 박수를 받는 듯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벌떡 일어나 목소리를 높이지만, 크리스천들의 입장이 비판을 받고 있는 동성애나 낙태 같은 이슈들을 두고는 자리 에 앉아 입을 다물어 버린다. 마치 어떤 사회문제에는 맞서고 또 다른 문제는 덮어 두는 선별적이고 선택적인 자세를...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빌 하이벨스/ IVP/송광택 편집고문


정면으로 맞닥뜨려 극복한 두려움은 모두 성장의 도약대가 됩니다. 성공을 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자신감을 얻습니다. 우리를 얽어매는 두려움에 맞닥뜨릴 때 용기가 자라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주위에 훌륭한 본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고전 15:33)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용기 없는 사람들과 어울린다면 당신마저 용기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우리 주위에는 으레 뒤로 물러서고 중도에서 포기하고 타협하며 안전 일변도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용기를 ...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영성의 시작
데브라 리엔스트라/죠이선교회/송광택 편집고문


20세기 중반 『순전한 기독교』를 쓴 영국의 영문학자 C. S. 루이스는 기독교 신앙이 진리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변증했다. 그는 보편적인 도덕법을 토대로 삼아 그것과 기독교의 가르침 사이의 공명을 합리적이고도 독창적으로 증명했다. 오늘날 이런 전략의 유일한 단점은 그 때 이후 이성에 대한 공격이 극심해졌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이성이 진리를 찾는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믿지 않는다. 이성, 과학, 첨단기술, 자본주의가 마침내 인류의 오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지나친 낙관주의는 20세기의 세계대전과 도덕적 붕괴에 의해 산산이 ...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란 무엇인가
알리스터 맥그래스/김소영/IVP/송광택 편집고문


들어가는 말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그런데 십자가는 과연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십자가를 이해할 수 있을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의 온전한 의미를 알고자 씨름하다보면 신앙이 깊어지고 새로운 면모를 띠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십자가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들을 단지 어렴풋이 알뿐이라고 여겨,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의 풍성함을 짚어 줄 누군가를 찾는다.   잠겨 있는 보물 상자가 열리기를,그 속에 담긴 반짝이는 내용이 모...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리로이 아임스/네비게이토/김영혜


리로이 아임스 저, 네비게이토 출판사,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모세에게 행하신 일은 그에게 자신을 직접 나타내 주시는 것이었고 모세는 자신에게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신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뜻을 밝히 알도록 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계획과 목적을 사람을 통해서 이루시기에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방법을 이해하게 될 때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 역할을 깨닫게 될 것이다.주님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도자의 위치로 부르실...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데일 카네기/한성숙/국일 미디어/[송명란]


원제: How to Win Friends & influence People <책 머리에> * 사람을 다루는 일은 아마 당신이 직면한 최대의 문제일 것이다. *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은 활동 정지 상태에 묶여 있는 당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교육이란 인생에서 부딪치는 온갖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다.”(존 히븐)... 이 책은 바로 행동의 책이다. <1장. 사람을 다루는 방법> *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 비난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을 방어하...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손경구/두란노/송광택 편집위원


손경구 지음,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두란노 ▣ 저 자  손경구 : 손경구 목사는 평생학습자다. 그는 말씀 사역자로서의 평생 사명을 발견하고 헌신했다. 1992년 서울신학대학교에서의 사역을 끝으로 한국 사역을 접고, 1993년부터 미국에서 학업과 목회 사역에 임하고 있다. 1995년부터 2년여 기간 미국 새들백교회에서의 사역 훈련은 그의 목회에 소중한 원동력이 되었다. 저서로는 『습관과 영적 성숙』『사명』『돈과 영적 성숙』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 인간관계에 갈등이 있다고 쉽게 포기...
부흥을 원하십니까? 부흥을 원하십니까?
스펄젼의 부흥열망
챨스 스펄젼/지평서원/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젼 지음, 스펄젼의 부흥열망, 지평서원 이 책 「스펄젼의 부흥 열망」은 단순한 부흥에 대한 이론서가 아니다.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부흥을 경험했던 위대한 설교자 스펄젼의 부흥을 향한 열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여기에 실린 설교들은 일정 기간 동안 연속적으로 행해진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연도의 설교들로, 그의 사역 전반에 걸쳐 계속적으로 외쳤던 부흥에 관한 설교들 중 일부를 뽑아놓은 것이다. Ⅰ. 회심, 그 간절한 소망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 11:21). ...
인물 설교의 고전 인물 설교의 고전
신약인물설교
찰스 스펄전/크리스챤다이제스트/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전 지음, 신약 인물 설교,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챨스 스펄전의 설교들 중 구약 인물 설교와 신약 인물 설교는 인물 설교의 고전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스펄전의 인물 설교는 설교자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본서에는 신약의 남성들과 신약의 여성들로 나뉘어 모두 38편의 설교가 수록되어 있다. Ⅰ. 죽어가는 강도 - 나를 기억하소서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부흥과 부흥주의
이안 머리/부흥과개혁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안 머리 지음, 부흥과 부흥주의, 부흥과 개혁사 부흥과 개혁사의 대표인 백금산 목사는 이 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금세기 최고의 전기 작가이자 부흥신학자인 이안 머리가 쓴 이 책은 하나님에 의한 부흥과 사람에 의한 인위적인 부흥주의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미국 교회의 부흥의 역사를 통해 선명하게 보여 주는 수작이다. 19세기 중반, 찰스 피니의 등장은 부흥주의로 넘어가는 역사적 분기점이 되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피니식의 인위적인 방법론으로 인한 부흥주의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문제점이 있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기도문 강해
윌리엄퍼킨스/개혁된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윌리엄 퍼킨스 지음, 주기도문 강해, 개혁된신앙사 퍼킨스의 「주기도문 강해」는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짝을 이루는 책으로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 대한 청교도들의 이해와 활용을 볼 수 있는 본격적인 강해서이다. 이 책은 우리가 늘 반복적으로 암송하여 사용하고 있는 주기도문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으며,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삶속에서 적절하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탁월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더불어 우리의 신앙생활을 바른 진리로 이끌어 줄 것이며 의미있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해주는 좋은 지침서...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마틴 로이드존스/청교도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언 머레이 지음,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청교도신앙사 마틴 로이드존스는 시대를 초월하여 쓰임 받고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특히 조국 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은 다 설명하기가 어렵다. 수많은 강해 설교를 비롯하여 여러 주제들을 다룬 그의 강론들은 철저한 성경적 원리를 대변하는 것들로 너무나도 탁월하다. 이 책은 그 신실한 하나님의 종 마틴 로이드존스의 40대와 50대의 왕성한 사역 기간에 나타난 놀라운 역사들을 매우 성실하고도 심도 있게 제시해 주는 것으로, 목회자나 신학생은 물로 일반 성도들에게까지 복음 사역의 ...
참된 하나님의 사람 참된 하나님의 사람
스펄전의 리더십
래리 J. 마이클 /생명의말씀사/김재윤 편집위원


래리 J. 마이클 지음, 스펄전의 리더십, 생명의 말씀사 찰스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그의 사후에도 그는 아직도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위대한 설교자이다. 위대한 사람들에 대해 다룬 책들은 그 나름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면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진리를 몸소 실천했던 진정한 성도이자 지도자였던 스펄전의 면모를 만나게 된다. Ⅰ. 스펄전의 인격 : 순전한 인격의 본 스펄전은 개인적 차원에서나 공적 차원에서나 도덕적으...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김재성/생명의 말씀사/김재윤


김재성 지음,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생명의 말씀사 이 책은 칼빈의 신학 전반에서 우리 한국교회가 깨달아야 할 중요 주제뿐만 아니라, 그와 연관된 성령의 역사와 사역을 특별한 관심 속에서 다루었다. 칼빈이 정립한 주요 신학사상을 정리하면서도, 그가 체계화한 주요 주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한 설명을 시도한 것이다. Ⅰ. 하나님의 영광과 경건한 삶 회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진정으로 돌이키는 것이요, 그분에게 진정하고도 순수한 두려움으로 인하여서 돌이키는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은 복이 있다
제임스 더럼/기독교문사/김재윤 편집위원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는 확실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동일한 영적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또 다른 이들은 그분 안에서 죽음을 맞지 못한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자신이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복된 죽음을 맞기 위해서 지금 우리 자신을 준비할 수는 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라는 요한계시록 14장 13절의 설명에서 17세기 스코틀랜드 설교자, 제임스 더럼은 주님을 거부하는 자들이 겪어야 할 비참함뿐만 아니라 주...
거장들에게 배운다 거장들에게 배운다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게리 토마스/CUP/김재윤 편집위원


자신이 회심한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세면서도 정작 자신의 삶에 맺히는 회심이ㅡ 열매는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많다. - 토마스 아켐피스 목적을 따른다면 영적 성장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성장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매우 부지런해야 한다. 목적이 확고한 사람들도 자주 실패하는데, 아무런 목표도 없거나 아무런 결단도 하지 않는 사람이야 말해 뭐하겠는가? - 토마스 아 켐피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구원에 실패하는 것은 수고를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충분히 수고하고 충분히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 하나님
마틴 로이드 죤스/기독교문서선교회/김재윤 편집위원


마틴 로이드죤스 지음, 성령 하나님, 기독교문서선교회 Ⅰ. 믿음에 의해서 의롭게 됨 여러분에게 드렸던 15번째 강의는 제게 위대하고 영광스럽고 또한 매혹적인 주제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우리가 칭의의 성경적 교리인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는 위대하고 중요한 교리를 생각할 것인데 이것은 저를 매우 행복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진실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생명의 질을 알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을 시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즉 “칭의”라는 단어에 우리는 어떤 반응을 ...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진정한 기독교
마틴 로이드 존스/복있는사람/김재윤


마틴 로이드 존스 지음, 진정한 기독교, 복있는 사람 사도행전은 신약성경에서 가장 강력한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 성령의 강림, 교회의 탄생, 확신에 찬 사도들의 설교, 드라마틱한 선교 여정, 구원받은 영혼과 거듭난 삶의 증거들…. 그것은 무기력한 오늘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도적 교회의 영적 통찰과 뜨거운 신앙으로 우리를 격려하고 도전한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의 사역 최고 정점에서 이 다이내믹한 사도행전을 설교했다. 단순하고 확신에 찬 그의 영적 언어는 진리의 말씀에 목말라 있는 독자들에게 생수가 되고, 말씀을 ...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데이비드 퓰러/생명의말씀사/김재윤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에 대한 열정, 천부적인 유머 감각과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을 지닌 설교, 끊임없는 성경연구로 유명했던 저자 스펄전, 그가 설교의 사명을 맡은 이들을 돕기 위해 내놓은 이 책은 원래 내용이 방대하여 읽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그래서 독자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약 200편의 설교와 500편의 예화를 발췌 요약한 것이다. 설교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그의 영감과 감동을 보게 될 것이며, 나아가 더욱 능력 있고 감동 넘치는 설교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Ⅰ. 삼하 7:27 마음속에서 우러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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