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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요약본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김재윤 | 2005.06.07 23:39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부흥과 부흥주의/이안 머리/부흥과개혁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안 머리 지음, 부흥과 부흥주의, 부흥과 개혁사

부흥과 개혁사의 대표인 백금산 목사는 이 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금세기 최고의 전기 작가이자 부흥신학자인 이안 머리가 쓴 이 책은 하나님에 의한 부흥과 사람에 의한 인위적인 부흥주의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미국 교회의 부흥의 역사를 통해 선명하게 보여 주는 수작이다. 19세기 중반, 찰스 피니의 등장은 부흥주의로 넘어가는 역사적 분기점이 되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피니식의 인위적인 방법론으로 인한 부흥주의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문제점이 있는지를 알고 나면 우리가 추구해야 할 참된 부흥이 무엇인지를 더 확고하게 알게 될 것이다. 이 책을 통해 부흥과 인위적인 부흥을 구별하는 참된 분별 기준을 알기 전까지는 부흥에 대해 너무 쉽게 이야기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이다.”

첫 번째 시기(1620년대~1858)의 부흥관: 부흥은 하나님의 주권으로 일어난다는 부흥관이 유일한 견해였다

부흥관은 미국 역사의 시대에 따라 변화해 왔다. 첫 번째 시기는 1620년대부터 1858년(일반적으로 북미의 마지막 종교적 대각성의 년도로 알려짐)까지다. 이 시기에는 부흥을 ‘하나님이 비상한 방식으로 하나님의 백성 가운데 믿음과 신앙을 소생시키시는 어떤 특별한 계절’을 지칭하는 것으로 이해했다. 이는 실제로 1712년에 솔로몬 스토다드가 처음으로 한 말이다. 그러나 이 말은 당시 부흥 시대를 살았던 수많은 설교자와 저자들에게서 유래한 표현이기도 하다. 부흥은 뉴잉글랜드 정착 첫 세대부터, 후에 조나단 에드워즈가 말한 ‘하나님의 놀라우신 역사하심’으로 간주되었다. 코네티컷 주 하트포드의 제1회중교회 목사였던 조엘 호스는 역사를 회상하면서 1832년에 다음과 같이 말했다. ‘내가 목회하고 있는 교회는 뉴잉글랜드의 초대교회와도 같았는데, 이 교회는 부흥의 영에 뿌리박고 있었다……교회에서 신앙의 부흥은 늘 높이 평가되고 있었다.’ 아벨 스티븐스 역시 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는데 미국 감리교 부흥의 원인이 ‘하나의 근본적인 근원’ 즉 ‘하늘로부터 오는 능력’, ‘거룩하신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에서 비롯되었다고 표현했다.

두 번째 시기(1858~1958)의 부흥관: 부흥은 인위적으로 발생할 수 있다는 부흥주의가 등장했다

부흥에 대한 이런 이해와 견해는 오랫동안 지속되었다. 그러나 19세기의 마지막 40년을 전후해서 부흥관에 대한 명백한 차이가 생겨났다. 부흥에 대한 새로운 견해가 예전의 견해를 대치하기 시작했다. 부흥이라는 용어의 변경은 본질의 변화를 알리는 예고편이었다. ‘부흥의 계절들’이 ‘부흥회’로 바뀌었다. 부흥은 놀랍게 ‘갑자기’ 임하는 것이 아니라 소위 종종 부흥사들이 사전에 예고하곤 했는데 그들은 부흥의 결과를 미리 보장하고 확보하는 시스템을 대중화하기 시작했다. 부흥에 대한 이런 새로운 이해는 이전 시대의 사람들은 전혀 알지 못했던 생소한 것이었다. 그러나 매우 불행하게도 부흥과 부흥주의라는 이 두 가지가 완전히 다른 요소로 인식되는 대신, 놀랍게도 이미 책을 통해 복음주의 진영의 사고를 지배하게 된 이 새로운 견해의 주창자들이 미국 교회 역사의 참된 부흥 사상을 대표하는 자들로 여겨지게 되었다. 20세기 초반의 수십 년 동안 부흥에 대한 이런 왜곡된 개념과 새로운 이해가 미국 교회를 지배해 왔다. 그러나 새로운 부흥관의 주창자들이 스스로를 복음주의의 계승자들이라고 주장했음에도 불구하고 결과적으로 이렇게 조직된 ‘부흥’은 혹평을 받았다. 소위 그들이 말하는 이런 부흥이 교회에 덕과 선을 조장하고 유익을 끼치기는커녕, 오히려 교회에 많은 해악을 끼쳤다는 것이 지배적인 견해였다. 결과적으로 부흥은 불신하게 되었으며, 부흥이라는 주제에 대한 연구는 상당 기간 중단되고 말았다.

세 번째 시기(1958~현재)의 부흥관: 부흥과 부흥주의를 구별하지 못했다

그러나 또다른 시기가 1958년부터 1959년 사이에 버나드 와이스버거와 윌리엄 맥로그린의 책 출판과 함께 시작되었다. 이 두 저자는 부흥이라는 주제에 대해 전면적이고도 진지한 과학적 재검토를 주장했다. 맥로그린은 ‘역사가들은 미국의 부흥을 공정하게 다루지 못했다’라는 말로 자신의 책 서문을 시작한다. 또한 와이스버거는 ‘복음적인 교단의 신실한 목사들과 신봉자들이 쓴 미국 부흥의 역사적 기록들이 많이 있지만 그것들은 모두 역사적으로 가치가 없는 것들이다’라고 말한다.
이 두 저자와 이들을 추종한 다른 사람들의 책들은 부흥주의의 분석에 있어서 모두 가치 있는 것임에 틀림없다. 이들은 자신들의 책에서 ‘제단 앞으로 나오게 하는 초청’과 같은 방법들 이면에 감춰진 참된 의도를 밝히려고 했다. 이런 방법들은 당시 회심한 기독교 공동체와 목회자들에게 심리적이고도 사회적인 강요로 좀더 쉽게 감정적으로 영향을 주기 위해 사용된 방법들이었다. 그들은 또한 회중에게서 능동적이며 적극적으로 구원을 추구하려는 사람들인 소위 고해자들을 분리해 내는 부흥사들의 방법-‘그리스도를 영접하게 하기 위한’ 공개적 초청-뒤에 감추어진 진정한 의도를 폭로하는 수많은 증거들을 제시했다. 이 외에도 같은 부류의 또다른 저자는 적어도 그 외형적 모습으로 보아서 ‘미국의 부흥주의는 확신, 회개, 그리고 중생의 외적 표지를 인간적으로 획득하려는 방법으로 시작되었다’라고 말했다. 그러나 이 현대 저자들은 왜 부흥주의가 잘못되었는지를 보여 주는 데는 기여했지만 회심자를 만들어 내려고 부흥사들이 인위적으로 조작한 종교적 흥분과 살아 계신 하나님에게서 온 진정한 영적 대각성 사이의 중요한 차이를 분별하는 데는 실패했다. 신적인 부흥과 인위적인 부흥주의를 똑같이 취급한 것이다. 물론 이들 역시 초기의 정통 기독교가 부흥과 부흥주의를 잘 구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이 구분을 전혀 심각하게 다루지 않았으며, 자신들의 역사 이해에 적용하지도 않았다. 이들은 부흥주의를 순전히 인간적 용어로 설명할 수 있듯이, 부흥 역시 그렇게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그들은 부흥이라는 용어를 부흥주의라는 용어와 동의어로 사용함으로써 두 번째 시기의 저자들을 따르고 있다. 이들은 심지어 부흥을 조작하거나 대량의 회심자를 만들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았던 시기의 부흥에 대한 저서들을 다루면서도 같은 실수를 하고 있다. 다시 말하면 부흥에 대한 잘못된 견해를 가지고 있는 현대의 저자들은 부흥주의와 이전의 모든 프로테스탄트 교단들이 생각하고 있던 부흥에 대한 관점이 똑같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대의 저자들은 이 점에 있어서 19세기 후반의 부흥주의적 관점을 가진 저자들에 동의하지만, 좀더 기초적인 어떤 사안에서는 근본적으로 그들과 일치하지 않는다. 19세기 후반의 저자들은 부흥과 부흥주의 양자 모도를 초자연적인 것으로 간주하는 한편, 좀더 최근의 저자들은 부흥과 부흥주의 모두에 초자연적인 하나님의 능력을 인정하지 않고 있다. 그래서 와이스버그는 솔직하게 다음과 같이 시인하고 있다. ‘나는 본서가 종교에 대한 책이지 종교적인 책은 아니라는 것을 강조하고 싶다. 과거에 있어서 거의 모든 부흥 역사가들은 하나님의 주권적 영광 외에 다른 특별한 설명을 시도하지 않는다. 역사가로서 나는 부흥을 순전히 세속적인 술어로 해석하려고 노력했다.’ 이는 사실 ‘만일 하나님이 역사 안에 계시더라도, 이런 사실을 진지한 역사적인 토론에서는 취급할 수 없다’는 말과 같은 것이다. 이런 관점은 역서의 의미를 푸는 열쇠를 이미 잃어버렸는데도, 역사의 의미를 찾기 위해 문을 열려고 노력하는 것과 같다.

이 책의 주제는 1858년 이전의 부흥관이 바른 성경적 부흥관임을 보여 주는 것이다

본서에 있어 내가 말하고자 하는 것은 우리가 연구하는 시대의 미국 역사는 이방 세계 속에 초대교회를 탄생시켰던 것과 같은 부흥의 역사로 일하셨던 하나님의 성령께서 형성하셨다는 것이다. 1858년까지 많은 저자들이 부흥의 사건들을 이런 방향으로 이해했다. 그들은 여러 다른 교단에 소속되어 있었으며, 그들 가운데는 비교적 훈련받지 못한 ‘순회 개척 설교자들’도 있었고, 예일, 프린스턴, 다트머스, 앤도버 대학 출신의 신학자들과 지도자들도 있었다. 그러나 이들의 공통적인 확신은 하나님이 언제나 하나님의 말씀에 신실하신 분이시며, 그리스도를 부활하셨고, 성령은 하나님 나라의 확장을 위해 보냄을 받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이들은 단순히 감정적이며 인위적이고 조작적인 부흥을 반대했다. 이들은 오직 성경만이 잘못된 부흥을 판별하는 유일한 시금석이 된다고 믿었다. 이들은 부흥주의가 현대 복음주의권에서 높이 평가되는 시대가 오기 훨씬 오래 전부터 이런 부흥주의의 위험을 예견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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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보다
송인규/생명의말씀사/송광택 편집고문


‘자아’(self ego)는 때로 영혼(soul),정신(mlnd),실체(substance), 주체(subiect),의식(consciousness), 나(I) 등의 용어로도 둔갑한다. 하지만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모두 동일하다. 자아는 정신 활동을 수행하는 구심체로써 우리의 실존을 구성하는 기본 피육 자체이므로,우리에게 그만큼 내밀(內密)한 것은 없다. 나는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나를 의식한다. 심지어 내가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내 이름과 지금껏 살아은 과거를 다 잊는다 해도 내가 '나'라는 것만은 의식한다. 자아가 이토록 우리에게 ...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카운터 컬쳐
데이비드 플랫/두란노/송광택 편집고문


 순종할 자리를 선택할 수없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특정한 사회문제에 열정을 드러내는 걸 보면 적잖이 격려가 되는 반면, 똑같은 크리스천들이 또 다른 이슈에 대해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걸 보면 상당히 걱정된다. 빈곤과 성노예 문제처럼 크리스천들의 활동이 박수를 받는 듯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벌떡 일어나 목소리를 높이지만, 크리스천들의 입장이 비판을 받고 있는 동성애나 낙태 같은 이슈들을 두고는 자리 에 앉아 입을 다물어 버린다. 마치 어떤 사회문제에는 맞서고 또 다른 문제는 덮어 두는 선별적이고 선택적인 자세를...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빌 하이벨스/ IVP/송광택 편집고문


정면으로 맞닥뜨려 극복한 두려움은 모두 성장의 도약대가 됩니다. 성공을 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자신감을 얻습니다. 우리를 얽어매는 두려움에 맞닥뜨릴 때 용기가 자라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주위에 훌륭한 본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고전 15:33)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용기 없는 사람들과 어울린다면 당신마저 용기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우리 주위에는 으레 뒤로 물러서고 중도에서 포기하고 타협하며 안전 일변도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용기를 ...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영성의 시작
데브라 리엔스트라/죠이선교회/송광택 편집고문


20세기 중반 『순전한 기독교』를 쓴 영국의 영문학자 C. S. 루이스는 기독교 신앙이 진리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변증했다. 그는 보편적인 도덕법을 토대로 삼아 그것과 기독교의 가르침 사이의 공명을 합리적이고도 독창적으로 증명했다. 오늘날 이런 전략의 유일한 단점은 그 때 이후 이성에 대한 공격이 극심해졌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이성이 진리를 찾는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믿지 않는다. 이성, 과학, 첨단기술, 자본주의가 마침내 인류의 오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지나친 낙관주의는 20세기의 세계대전과 도덕적 붕괴에 의해 산산이 ...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란 무엇인가
알리스터 맥그래스/김소영/IVP/송광택 편집고문


들어가는 말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그런데 십자가는 과연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십자가를 이해할 수 있을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의 온전한 의미를 알고자 씨름하다보면 신앙이 깊어지고 새로운 면모를 띠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십자가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들을 단지 어렴풋이 알뿐이라고 여겨,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의 풍성함을 짚어 줄 누군가를 찾는다.   잠겨 있는 보물 상자가 열리기를,그 속에 담긴 반짝이는 내용이 모...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리로이 아임스/네비게이토/김영혜


리로이 아임스 저, 네비게이토 출판사,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모세에게 행하신 일은 그에게 자신을 직접 나타내 주시는 것이었고 모세는 자신에게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신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뜻을 밝히 알도록 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계획과 목적을 사람을 통해서 이루시기에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방법을 이해하게 될 때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 역할을 깨닫게 될 것이다.주님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도자의 위치로 부르실...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데일 카네기/한성숙/국일 미디어/[송명란]


원제: How to Win Friends & influence People <책 머리에> * 사람을 다루는 일은 아마 당신이 직면한 최대의 문제일 것이다. *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은 활동 정지 상태에 묶여 있는 당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교육이란 인생에서 부딪치는 온갖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다.”(존 히븐)... 이 책은 바로 행동의 책이다. <1장. 사람을 다루는 방법> *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 비난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을 방어하...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손경구/두란노/송광택 편집위원


손경구 지음,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두란노 ▣ 저 자  손경구 : 손경구 목사는 평생학습자다. 그는 말씀 사역자로서의 평생 사명을 발견하고 헌신했다. 1992년 서울신학대학교에서의 사역을 끝으로 한국 사역을 접고, 1993년부터 미국에서 학업과 목회 사역에 임하고 있다. 1995년부터 2년여 기간 미국 새들백교회에서의 사역 훈련은 그의 목회에 소중한 원동력이 되었다. 저서로는 『습관과 영적 성숙』『사명』『돈과 영적 성숙』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 인간관계에 갈등이 있다고 쉽게 포기...
부흥을 원하십니까? 부흥을 원하십니까?
스펄젼의 부흥열망
챨스 스펄젼/지평서원/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젼 지음, 스펄젼의 부흥열망, 지평서원 이 책 「스펄젼의 부흥 열망」은 단순한 부흥에 대한 이론서가 아니다.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부흥을 경험했던 위대한 설교자 스펄젼의 부흥을 향한 열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여기에 실린 설교들은 일정 기간 동안 연속적으로 행해진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연도의 설교들로, 그의 사역 전반에 걸쳐 계속적으로 외쳤던 부흥에 관한 설교들 중 일부를 뽑아놓은 것이다. Ⅰ. 회심, 그 간절한 소망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 11:21). ...
인물 설교의 고전 인물 설교의 고전
신약인물설교
찰스 스펄전/크리스챤다이제스트/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전 지음, 신약 인물 설교,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챨스 스펄전의 설교들 중 구약 인물 설교와 신약 인물 설교는 인물 설교의 고전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스펄전의 인물 설교는 설교자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본서에는 신약의 남성들과 신약의 여성들로 나뉘어 모두 38편의 설교가 수록되어 있다. Ⅰ. 죽어가는 강도 - 나를 기억하소서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부흥과 부흥주의
이안 머리/부흥과개혁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안 머리 지음, 부흥과 부흥주의, 부흥과 개혁사 부흥과 개혁사의 대표인 백금산 목사는 이 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금세기 최고의 전기 작가이자 부흥신학자인 이안 머리가 쓴 이 책은 하나님에 의한 부흥과 사람에 의한 인위적인 부흥주의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미국 교회의 부흥의 역사를 통해 선명하게 보여 주는 수작이다. 19세기 중반, 찰스 피니의 등장은 부흥주의로 넘어가는 역사적 분기점이 되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피니식의 인위적인 방법론으로 인한 부흥주의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문제점이 있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기도문 강해
윌리엄퍼킨스/개혁된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윌리엄 퍼킨스 지음, 주기도문 강해, 개혁된신앙사 퍼킨스의 「주기도문 강해」는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짝을 이루는 책으로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 대한 청교도들의 이해와 활용을 볼 수 있는 본격적인 강해서이다. 이 책은 우리가 늘 반복적으로 암송하여 사용하고 있는 주기도문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으며,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삶속에서 적절하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탁월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더불어 우리의 신앙생활을 바른 진리로 이끌어 줄 것이며 의미있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해주는 좋은 지침서...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마틴 로이드존스/청교도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언 머레이 지음,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청교도신앙사 마틴 로이드존스는 시대를 초월하여 쓰임 받고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특히 조국 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은 다 설명하기가 어렵다. 수많은 강해 설교를 비롯하여 여러 주제들을 다룬 그의 강론들은 철저한 성경적 원리를 대변하는 것들로 너무나도 탁월하다. 이 책은 그 신실한 하나님의 종 마틴 로이드존스의 40대와 50대의 왕성한 사역 기간에 나타난 놀라운 역사들을 매우 성실하고도 심도 있게 제시해 주는 것으로, 목회자나 신학생은 물로 일반 성도들에게까지 복음 사역의 ...
참된 하나님의 사람 참된 하나님의 사람
스펄전의 리더십
래리 J. 마이클 /생명의말씀사/김재윤 편집위원


래리 J. 마이클 지음, 스펄전의 리더십, 생명의 말씀사 찰스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그의 사후에도 그는 아직도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위대한 설교자이다. 위대한 사람들에 대해 다룬 책들은 그 나름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면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진리를 몸소 실천했던 진정한 성도이자 지도자였던 스펄전의 면모를 만나게 된다. Ⅰ. 스펄전의 인격 : 순전한 인격의 본 스펄전은 개인적 차원에서나 공적 차원에서나 도덕적으...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김재성/생명의 말씀사/김재윤


김재성 지음,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생명의 말씀사 이 책은 칼빈의 신학 전반에서 우리 한국교회가 깨달아야 할 중요 주제뿐만 아니라, 그와 연관된 성령의 역사와 사역을 특별한 관심 속에서 다루었다. 칼빈이 정립한 주요 신학사상을 정리하면서도, 그가 체계화한 주요 주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한 설명을 시도한 것이다. Ⅰ. 하나님의 영광과 경건한 삶 회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진정으로 돌이키는 것이요, 그분에게 진정하고도 순수한 두려움으로 인하여서 돌이키는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은 복이 있다
제임스 더럼/기독교문사/김재윤 편집위원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는 확실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동일한 영적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또 다른 이들은 그분 안에서 죽음을 맞지 못한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자신이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복된 죽음을 맞기 위해서 지금 우리 자신을 준비할 수는 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라는 요한계시록 14장 13절의 설명에서 17세기 스코틀랜드 설교자, 제임스 더럼은 주님을 거부하는 자들이 겪어야 할 비참함뿐만 아니라 주...
거장들에게 배운다 거장들에게 배운다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게리 토마스/CUP/김재윤 편집위원


자신이 회심한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세면서도 정작 자신의 삶에 맺히는 회심이ㅡ 열매는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많다. - 토마스 아켐피스 목적을 따른다면 영적 성장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성장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매우 부지런해야 한다. 목적이 확고한 사람들도 자주 실패하는데, 아무런 목표도 없거나 아무런 결단도 하지 않는 사람이야 말해 뭐하겠는가? - 토마스 아 켐피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구원에 실패하는 것은 수고를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충분히 수고하고 충분히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 하나님
마틴 로이드 죤스/기독교문서선교회/김재윤 편집위원


마틴 로이드죤스 지음, 성령 하나님, 기독교문서선교회 Ⅰ. 믿음에 의해서 의롭게 됨 여러분에게 드렸던 15번째 강의는 제게 위대하고 영광스럽고 또한 매혹적인 주제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우리가 칭의의 성경적 교리인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는 위대하고 중요한 교리를 생각할 것인데 이것은 저를 매우 행복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진실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생명의 질을 알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을 시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즉 “칭의”라는 단어에 우리는 어떤 반응을 ...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진정한 기독교
마틴 로이드 존스/복있는사람/김재윤


마틴 로이드 존스 지음, 진정한 기독교, 복있는 사람 사도행전은 신약성경에서 가장 강력한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 성령의 강림, 교회의 탄생, 확신에 찬 사도들의 설교, 드라마틱한 선교 여정, 구원받은 영혼과 거듭난 삶의 증거들…. 그것은 무기력한 오늘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도적 교회의 영적 통찰과 뜨거운 신앙으로 우리를 격려하고 도전한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의 사역 최고 정점에서 이 다이내믹한 사도행전을 설교했다. 단순하고 확신에 찬 그의 영적 언어는 진리의 말씀에 목말라 있는 독자들에게 생수가 되고, 말씀을 ...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데이비드 퓰러/생명의말씀사/김재윤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에 대한 열정, 천부적인 유머 감각과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을 지닌 설교, 끊임없는 성경연구로 유명했던 저자 스펄전, 그가 설교의 사명을 맡은 이들을 돕기 위해 내놓은 이 책은 원래 내용이 방대하여 읽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그래서 독자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약 200편의 설교와 500편의 예화를 발췌 요약한 것이다. 설교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그의 영감과 감동을 보게 될 것이며, 나아가 더욱 능력 있고 감동 넘치는 설교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Ⅰ. 삼하 7:27 마음속에서 우러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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