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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자요약본

참된 하나님의 사람

김재윤 | 2005.05.03 21:54
참된 하나님의 사람 스펄전의 리더십/래리 J. 마이클 /생명의말씀사/김재윤 편집위원

래리 J. 마이클 지음, 스펄전의 리더십, 생명의 말씀사

찰스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그의 사후에도 그는 아직도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위대한 설교자이다. 위대한 사람들에 대해 다룬 책들은 그 나름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면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진리를 몸소 실천했던 진정한 성도이자 지도자였던 스펄전의 면모를 만나게 된다.

Ⅰ. 스펄전의 인격
: 순전한 인격의 본

스펄전은 개인적 차원에서나 공적 차원에서나 도덕적으로 흠 없는 삶을 살았다. 스펄젼은 19세의 나이로 런던에 도착하는 순간부터 즉시 세간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사람들은 그의 설교를 듣기 위해 “뉴 파크 스트리트 침례교회”로 줄지어 몰려들었다. 그가 갑자가 유명해지자, 일반신문과 기독교신문은 일제히 그를 비판하기 시작했다. 그가 비전통적 방법과 기괴한 설교스타일을 구사한다는 신문보도가 잇따랐다. 언론 엘리트들은 스펄젼을 교양도 없고 배운 것도 없는 에섹스의 시골뜨기라고 비아냥거렸다. 초기 신문의 만평에는 그를 명예와 부를 거머쥐기 위해 도시에 상경한 협잡꾼으로 묘사한 그림들이 게재되기도 했다. 한마디로 스펄젼의 도덕성을 도마 위에 올려놓고 “매스컴 소동”이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었다.
사람들은 그의 설교를 비웃고 동기를 의심했을 뿐 아니라, 인신공격을 퍼부으며 그의 야망을 터무니없는 것으로 일축했다. 하지만 스펄젼의 초기 사역에 관한 이러한 평가에도 불구하고, 그의 도덕적 성품을 의심할 만한 문제는 단 한가지도 발견되지 않았다. 오히려 스펄젼의 사역이 계속되면서, 일반언론은 그가 설교를 통해 사회의 도덕성을 고양시키는 한편, 다양한 자선활동을 전개해 나가는 모습을 보고 존경심을 표하게 되었다.
스펄젼은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봤던 언론의 처음 태도가 시간이 지날수록 완전히 뒤바뀌게 되었다. 이는 공적 차원에서나 사적 차원에서 일관된 삶을 살았단 스펄젼의 참모습이 알려지면서 사람들의 신뢰가 두터워졌기 때문이다.
스펄젼은 어렸을 때부터 이미 마음을 훈련하는 법을 배웠다. 그는 경건한 가정에서 성장했으며, 특히 조부모의 영향을 많이 받았다. 그 결과, 일생동안 그리스도를 영화롭게 하는 삶을 살아갈 수 있었다.
스펄젼의 경건한 조부모가 살았던 스탬본은 그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그는 그곳에서 조부모의 훈련을 받으면서 신앙인격의 토대를 닦았다. 훗날 엄청난 결실을 가져올 믿음의 씨앗들이 그곳에서 뿌려졌다. 스펄젼의 부모는 슬하에 열일곱 명의 자녀를 두는 복을 받았다. 많은 자녀를 부양하는데 어려움을 느끼던 스펄젼의 부모는 그가 조부모의 집에서 사는 것을 좋아하자 다소나마 부담을 덜게 되었을 것이 틀림없다.
스펄젼은 어린 시절의 상당 부분을 조부모와 함께 보냈다. 그들은 스펄젼에게 일생동안 지울 수 없는 도덕적 영향을 미쳤다. 스펄젼은 조부모에게서 정직과 성실의 중요성을 배웠다. 그들은 기독교인의 의로운 삶을 보여 주는 표상이었다. 스펄젼은 조부모에게서 배운 것을 마음에 새겼으며, 그것을 토대로 신앙인격을 형성해 나갔다. 당시에 형성된 신앙인격이 일생동안 사역을 해나갈 수 있는 밑거름으로 작용했다.
스펄젼도 유혹을 받았다. 그가 사역을 하면서 받았던 존경과 신뢰를 하루아침에 이루어진 것이 아니라 오랜 세월을 두고 형성되었다. 만일 스펄젼이 눈앞에 닥친 많은 유혹에 굴복했더라면, 결코 메트로폴리탄 성전에서 그와 같은 높은 평판을 유지하지 못했을 것이다. 스펄젼은 사역 기간 동안 여행을 많이 다녔기 때문에 사람들 중에는 그의 행위와 사람들과의 관계를 의심의 눈초리로 지켜보는 이들이 적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의심을 살 만한 일을 한번도 저지르지 않았다. 여행 외에도 그를 유혹할 만한 다른 요인들이 많았다.
예를 들어, 스펄젼은 고아원과 빈민구호소를 비롯한 여러 가지 자선사업을 주도했다. 그는 얼마든지 그런 사업을 이용해 자신의 주머니를 불릴 수 있었으나 착복은 고사하고 오히려 자신의 소유를 아낌없이 헌납했다. 또한 스펄젼은 런던의 유명한 목회자라는 직위를 이용해 얼마든지 동시대인들 앞에서 스스로의 위상을 과시할 수 있었다. 하지만 그는 종종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다소 손해를 보더라도 개의치 않는 겸양의 삶을 실천했다. 스펄젼의 삶을 아무리 면밀히 검토해 보아도, 그가 대중의 인기를 독차지하고 개인적 위상을 높이려고 했던 경우를 찾기 어렵다.
스펄젼은 메트로폴리탄 성전에서 사역한 동안에 동료 교역자들을 철저히 관리했다. 그는 동료 교역자들을 주의 깊게 선정했다. 형제인 제임스 스펄젼은 교역자로 임명할 때도 마찬가지였다. 제임스는 교회에서 이루어지는 일상적인 목회활동을 도왔다. 스펄젼을 도와 일하는 교역자들도 모두 신뢰받는 지도자들이었다. 그들 역시 도덕적 스캔들이나 비윤리적 행위를 저질렀던 일이 한번도 없었다. 이는 스펄젼 스스로가 자기관리에 엄격했을 뿐 아니라, 동료 교역자들에게 충실하고 책임감 있는 사역을 요구했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그들은 요즘 교회와 기독교 단체에서 흔히 일어나곤 하는 불행한 사태를 피할 수 있었다.
사람들은 신뢰할 수 있는 지도자를 원한다. 교인들은 목회자가 강단에서 외치는 설교에 부합하는 삶을 살아주기를 바란다. 요즘 사람들은 모든 일을 정직하게 처리하고, 제 시간에 청구서를 지불하고, 세금을 떼먹지 않고, 끝까지 헌신의 길을 걸어가는 목회자를 원한다. 교인들에게만 복음전도를 요구하지 않고 스스로 복음을 전하는 목회자, 다른 사람들에게만 십일조를 강조하지 않고 직접 베풀고 바치는 삶을 실천하는 목회자, 교인들에게만 봉사를 요구하지 않고 몸소 봉사의 본을 보이는 목회자, 가정생활을 잘해야 한다고 강조하기보다 스스로 가정을 잘 돌보는 목회자, 하나님의 사랑을 말하기보다 직접 사랑을 실천하는 목회자, 말로만 신앙생활에 관심을 기울이라고 가르치지 않고 직접 삶을 통해 그런 모습을 보여 줄 수 있는 목회자가 요즘 사람들이 원하는 목회자이다.
스펄젼은 목회자 대학 학생들에게 “공적 범죄는 아무리 깊이 뉘우친다고 해도 그 사람의 인격 안에 목회자로서 지녀야 할 은혜가 존재하지 않았음을 입증하는 치명적 증거이다.”라고 지적했다. 그는 목회자가 죄의 희생물이 되지 않으러면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믿었다. “자기 만족에 빠져서는 곤란하다. 모든 정욕과 습괍을 알맞게 절제하자. 만일 우리가 자신을 지배하지 못하면, 우리는 그리스도의 교회에 지도자가 될 자격이 없다.” 그는 또한 “지도자는 다른 사람들보다 훨씬 더 큰 위험에 직면해 있기 때문에 더욱 열심을 내어 경건한 삶을 살고자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거룩한 삶이 뒤따르지 않는 교리는 무가치하다. 좀더 정확히 말하자면, 무가치한 정도가 아니라 해를 끼친다. 우리의 사생활과 습관과 성품과 행위에서 그리스도의 형상이 반영되는 모습을 다른 사람들이 볼 수 있어야 한다.”는 존 라일의 말도 스펄젼의 생각과 일맥상통한다.
스펄젼은 한때 기독교 윤리와 관련된 문제로 조지프 파커와 다툼을 벌이기도 했다. 그들의 다툼은 결국 관계단절로 이어졌다. 파커는 “시티 탬플 교회”의 담임목회자였다. 시티 템플 교회는 메트로폴리탄 성전과 버금갈 정도로 큰 교회였다. 파커와 스펄젼은 사이가 좋았던 동료였다. 그들은 수십년 동안 런던에서 복음전도를 비롯한 여러 가지 사역을 함께 주도했다. 하지만 스펄젼의 사역말기에 파커가 런던의 극장에 출입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부터 그들 사이에 금이 가기 시작했다.
스펄젼은 극장이 세상의 모든 악을 대표하는 부도덕의 온상이라고 믿었다. 그는 세속적 쾌락을 즐기는 파커를 이해할 수 없었다. 파커는 스펄젼의 비판과 꾸짖음에 대해 신문에 공개서한을 게재함으로써 맞섰다. 그들의 관계는 스펄젼이 죽기 전까지 회복되지 못했다. 기독교적 원칙 없이 세속 오락이나 즐거움을 적당히 수용하는 오늘날의 많은 기독교 지도자들은 스펄젼의 이러한 태도를 진지하게 생각해 봐야 할 필요가 있다.
사람들에게 지속적으로 영향을 미치려면 훌륭한 신앙인격을 보여주어야 한다. 지도자가 타협하는 모습을 보이면 사람들의 신뢰를 잃게 된다. 스펄젼은 잘 알려진 지도자들이 도덕적으로 실패하는 모습을 볼 때면 크게 개탄했다. “안타깝구나! 한번 잘려진 영예의 수염은 다시 자라기 어렵다.” 지도자가 한번 부도덕한 행위를 저지른 후에 전과 같은 신뢰와 자신감을 완전히 회복하는 것은 거의 불가능하다. 지도자의 인격이 무너지면 그만큼 영향력도 줄어들기 마련이다.
스펄젼은 순전한 인격을 “고결한 정신”으로 표현했다. 그는 순전한 인격을 사역의 필수 요소로 여겼다. “친애하는 형제들이여, 비도적적 행위를 저지르지 않는 것도 중요하지만, 한걸음 더 나아가 도덕적 성품과 습관을 발전시켜야 한다. 고결한 정신을 지니지 못한 사람은 결코 하나님을 위해 많은 일을 할 수 없다. 정직하게 행동하지 않으면 머지 않아 실패를 자초하게 된다. 형제들이여, 가난할 수도 있고, 멸시를 받을 수도 있고, 생명을 잃을 수도 있지만, 부정직한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 정직만이 최선이라는 사실을 명심하자.”
불행히도 오늘날 순전하고 정직한 인격의 소유자를 찾아보기 어렵게 되었다. 저마다 개인의 만족과 성공에 이르는 지름길을 찾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는 사람에 개인의 도덕성이 쇠퇴해가고 있다. 스펄젼은 윤리적 행위를 가장 근본적 요소로 생각했다. 그는 “무너진 울타리”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렇게 말했다. “단순해지려고 하라. 그리스도를 굳게 붙잡아라. 예수님의 명예를 떨어뜨리는 일이라면, 아무리 즐겁고 수지맞는 일이라 하더라도, 과감하게 버리겠다고 굳게 결심하라. 가장 진실하고, 가장 거룩하고, 가장 정직하고, 가장 친절하고, 가장 올바른 삶을 살도록 노력하라.”
스펄젼은 이렇게 권고했다. “여러분이 도덕적 파국에 빠지지 않도록 밤낮으로 무릎 꿇고 부르짖을 때, 그런 파국으로 이끄는 죄를 조심하고, 결국 그러한 파국에 이르는 타락을 조심하라. 원인이 없으면 결과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우리가 매일 우리의 길을 깨끗케 하기 위해 주님께 부르짖으면, 주님께서 우리를 보호하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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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보다
송인규/생명의말씀사/송광택 편집고문


‘자아’(self ego)는 때로 영혼(soul),정신(mlnd),실체(substance), 주체(subiect),의식(consciousness), 나(I) 등의 용어로도 둔갑한다. 하지만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모두 동일하다. 자아는 정신 활동을 수행하는 구심체로써 우리의 실존을 구성하는 기본 피육 자체이므로,우리에게 그만큼 내밀(內密)한 것은 없다. 나는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나를 의식한다. 심지어 내가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내 이름과 지금껏 살아은 과거를 다 잊는다 해도 내가 '나'라는 것만은 의식한다. 자아가 이토록 우리에게 ...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카운터 컬쳐
데이비드 플랫/두란노/송광택 편집고문


 순종할 자리를 선택할 수없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특정한 사회문제에 열정을 드러내는 걸 보면 적잖이 격려가 되는 반면, 똑같은 크리스천들이 또 다른 이슈에 대해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걸 보면 상당히 걱정된다. 빈곤과 성노예 문제처럼 크리스천들의 활동이 박수를 받는 듯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벌떡 일어나 목소리를 높이지만, 크리스천들의 입장이 비판을 받고 있는 동성애나 낙태 같은 이슈들을 두고는 자리 에 앉아 입을 다물어 버린다. 마치 어떤 사회문제에는 맞서고 또 다른 문제는 덮어 두는 선별적이고 선택적인 자세를...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빌 하이벨스/ IVP/송광택 편집고문


정면으로 맞닥뜨려 극복한 두려움은 모두 성장의 도약대가 됩니다. 성공을 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자신감을 얻습니다. 우리를 얽어매는 두려움에 맞닥뜨릴 때 용기가 자라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주위에 훌륭한 본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고전 15:33)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용기 없는 사람들과 어울린다면 당신마저 용기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우리 주위에는 으레 뒤로 물러서고 중도에서 포기하고 타협하며 안전 일변도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용기를 ...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영성의 시작
데브라 리엔스트라/죠이선교회/송광택 편집고문


20세기 중반 『순전한 기독교』를 쓴 영국의 영문학자 C. S. 루이스는 기독교 신앙이 진리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변증했다. 그는 보편적인 도덕법을 토대로 삼아 그것과 기독교의 가르침 사이의 공명을 합리적이고도 독창적으로 증명했다. 오늘날 이런 전략의 유일한 단점은 그 때 이후 이성에 대한 공격이 극심해졌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이성이 진리를 찾는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믿지 않는다. 이성, 과학, 첨단기술, 자본주의가 마침내 인류의 오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지나친 낙관주의는 20세기의 세계대전과 도덕적 붕괴에 의해 산산이 ...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란 무엇인가
알리스터 맥그래스/김소영/IVP/송광택 편집고문


들어가는 말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그런데 십자가는 과연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십자가를 이해할 수 있을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의 온전한 의미를 알고자 씨름하다보면 신앙이 깊어지고 새로운 면모를 띠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십자가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들을 단지 어렴풋이 알뿐이라고 여겨,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의 풍성함을 짚어 줄 누군가를 찾는다.   잠겨 있는 보물 상자가 열리기를,그 속에 담긴 반짝이는 내용이 모...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리로이 아임스/네비게이토/김영혜


리로이 아임스 저, 네비게이토 출판사,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모세에게 행하신 일은 그에게 자신을 직접 나타내 주시는 것이었고 모세는 자신에게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신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뜻을 밝히 알도록 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계획과 목적을 사람을 통해서 이루시기에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방법을 이해하게 될 때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 역할을 깨닫게 될 것이다.주님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도자의 위치로 부르실...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데일 카네기/한성숙/국일 미디어/[송명란]


원제: How to Win Friends & influence People <책 머리에> * 사람을 다루는 일은 아마 당신이 직면한 최대의 문제일 것이다. *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은 활동 정지 상태에 묶여 있는 당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교육이란 인생에서 부딪치는 온갖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다.”(존 히븐)... 이 책은 바로 행동의 책이다. <1장. 사람을 다루는 방법> *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 비난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을 방어하...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손경구/두란노/송광택 편집위원


손경구 지음,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두란노 ▣ 저 자  손경구 : 손경구 목사는 평생학습자다. 그는 말씀 사역자로서의 평생 사명을 발견하고 헌신했다. 1992년 서울신학대학교에서의 사역을 끝으로 한국 사역을 접고, 1993년부터 미국에서 학업과 목회 사역에 임하고 있다. 1995년부터 2년여 기간 미국 새들백교회에서의 사역 훈련은 그의 목회에 소중한 원동력이 되었다. 저서로는 『습관과 영적 성숙』『사명』『돈과 영적 성숙』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 인간관계에 갈등이 있다고 쉽게 포기...
부흥을 원하십니까? 부흥을 원하십니까?
스펄젼의 부흥열망
챨스 스펄젼/지평서원/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젼 지음, 스펄젼의 부흥열망, 지평서원 이 책 「스펄젼의 부흥 열망」은 단순한 부흥에 대한 이론서가 아니다.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부흥을 경험했던 위대한 설교자 스펄젼의 부흥을 향한 열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여기에 실린 설교들은 일정 기간 동안 연속적으로 행해진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연도의 설교들로, 그의 사역 전반에 걸쳐 계속적으로 외쳤던 부흥에 관한 설교들 중 일부를 뽑아놓은 것이다. Ⅰ. 회심, 그 간절한 소망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 11:21). ...
인물 설교의 고전 인물 설교의 고전
신약인물설교
찰스 스펄전/크리스챤다이제스트/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전 지음, 신약 인물 설교,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챨스 스펄전의 설교들 중 구약 인물 설교와 신약 인물 설교는 인물 설교의 고전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스펄전의 인물 설교는 설교자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본서에는 신약의 남성들과 신약의 여성들로 나뉘어 모두 38편의 설교가 수록되어 있다. Ⅰ. 죽어가는 강도 - 나를 기억하소서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부흥과 부흥주의
이안 머리/부흥과개혁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안 머리 지음, 부흥과 부흥주의, 부흥과 개혁사 부흥과 개혁사의 대표인 백금산 목사는 이 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금세기 최고의 전기 작가이자 부흥신학자인 이안 머리가 쓴 이 책은 하나님에 의한 부흥과 사람에 의한 인위적인 부흥주의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미국 교회의 부흥의 역사를 통해 선명하게 보여 주는 수작이다. 19세기 중반, 찰스 피니의 등장은 부흥주의로 넘어가는 역사적 분기점이 되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피니식의 인위적인 방법론으로 인한 부흥주의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문제점이 있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기도문 강해
윌리엄퍼킨스/개혁된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윌리엄 퍼킨스 지음, 주기도문 강해, 개혁된신앙사 퍼킨스의 「주기도문 강해」는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짝을 이루는 책으로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 대한 청교도들의 이해와 활용을 볼 수 있는 본격적인 강해서이다. 이 책은 우리가 늘 반복적으로 암송하여 사용하고 있는 주기도문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으며,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삶속에서 적절하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탁월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더불어 우리의 신앙생활을 바른 진리로 이끌어 줄 것이며 의미있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해주는 좋은 지침서...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마틴 로이드존스/청교도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언 머레이 지음,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청교도신앙사 마틴 로이드존스는 시대를 초월하여 쓰임 받고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특히 조국 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은 다 설명하기가 어렵다. 수많은 강해 설교를 비롯하여 여러 주제들을 다룬 그의 강론들은 철저한 성경적 원리를 대변하는 것들로 너무나도 탁월하다. 이 책은 그 신실한 하나님의 종 마틴 로이드존스의 40대와 50대의 왕성한 사역 기간에 나타난 놀라운 역사들을 매우 성실하고도 심도 있게 제시해 주는 것으로, 목회자나 신학생은 물로 일반 성도들에게까지 복음 사역의 ...
참된 하나님의 사람 참된 하나님의 사람
스펄전의 리더십
래리 J. 마이클 /생명의말씀사/김재윤 편집위원


래리 J. 마이클 지음, 스펄전의 리더십, 생명의 말씀사 찰스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그의 사후에도 그는 아직도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위대한 설교자이다. 위대한 사람들에 대해 다룬 책들은 그 나름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면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진리를 몸소 실천했던 진정한 성도이자 지도자였던 스펄전의 면모를 만나게 된다. Ⅰ. 스펄전의 인격 : 순전한 인격의 본 스펄전은 개인적 차원에서나 공적 차원에서나 도덕적으...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김재성/생명의 말씀사/김재윤


김재성 지음,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생명의 말씀사 이 책은 칼빈의 신학 전반에서 우리 한국교회가 깨달아야 할 중요 주제뿐만 아니라, 그와 연관된 성령의 역사와 사역을 특별한 관심 속에서 다루었다. 칼빈이 정립한 주요 신학사상을 정리하면서도, 그가 체계화한 주요 주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한 설명을 시도한 것이다. Ⅰ. 하나님의 영광과 경건한 삶 회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진정으로 돌이키는 것이요, 그분에게 진정하고도 순수한 두려움으로 인하여서 돌이키는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은 복이 있다
제임스 더럼/기독교문사/김재윤 편집위원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는 확실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동일한 영적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또 다른 이들은 그분 안에서 죽음을 맞지 못한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자신이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복된 죽음을 맞기 위해서 지금 우리 자신을 준비할 수는 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라는 요한계시록 14장 13절의 설명에서 17세기 스코틀랜드 설교자, 제임스 더럼은 주님을 거부하는 자들이 겪어야 할 비참함뿐만 아니라 주...
거장들에게 배운다 거장들에게 배운다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게리 토마스/CUP/김재윤 편집위원


자신이 회심한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세면서도 정작 자신의 삶에 맺히는 회심이ㅡ 열매는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많다. - 토마스 아켐피스 목적을 따른다면 영적 성장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성장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매우 부지런해야 한다. 목적이 확고한 사람들도 자주 실패하는데, 아무런 목표도 없거나 아무런 결단도 하지 않는 사람이야 말해 뭐하겠는가? - 토마스 아 켐피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구원에 실패하는 것은 수고를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충분히 수고하고 충분히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 하나님
마틴 로이드 죤스/기독교문서선교회/김재윤 편집위원


마틴 로이드죤스 지음, 성령 하나님, 기독교문서선교회 Ⅰ. 믿음에 의해서 의롭게 됨 여러분에게 드렸던 15번째 강의는 제게 위대하고 영광스럽고 또한 매혹적인 주제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우리가 칭의의 성경적 교리인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는 위대하고 중요한 교리를 생각할 것인데 이것은 저를 매우 행복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진실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생명의 질을 알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을 시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즉 “칭의”라는 단어에 우리는 어떤 반응을 ...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진정한 기독교
마틴 로이드 존스/복있는사람/김재윤


마틴 로이드 존스 지음, 진정한 기독교, 복있는 사람 사도행전은 신약성경에서 가장 강력한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 성령의 강림, 교회의 탄생, 확신에 찬 사도들의 설교, 드라마틱한 선교 여정, 구원받은 영혼과 거듭난 삶의 증거들…. 그것은 무기력한 오늘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도적 교회의 영적 통찰과 뜨거운 신앙으로 우리를 격려하고 도전한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의 사역 최고 정점에서 이 다이내믹한 사도행전을 설교했다. 단순하고 확신에 찬 그의 영적 언어는 진리의 말씀에 목말라 있는 독자들에게 생수가 되고, 말씀을 ...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데이비드 퓰러/생명의말씀사/김재윤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에 대한 열정, 천부적인 유머 감각과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을 지닌 설교, 끊임없는 성경연구로 유명했던 저자 스펄전, 그가 설교의 사명을 맡은 이들을 돕기 위해 내놓은 이 책은 원래 내용이 방대하여 읽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그래서 독자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약 200편의 설교와 500편의 예화를 발췌 요약한 것이다. 설교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그의 영감과 감동을 보게 될 것이며, 나아가 더욱 능력 있고 감동 넘치는 설교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Ⅰ. 삼하 7:27 마음속에서 우러난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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