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요약본

거장들에게 배운다

김재윤 | 2005.03.09 22:23
거장들에게 배운다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게리 토마스/CUP/김재윤 편집위원

자신이 회심한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세면서도 정작 자신의 삶에 맺히는 회심이ㅡ 열매는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많다.
- 토마스 아켐피스
목적을 따른다면 영적 성장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성장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매우 부지런해야 한다. 목적이 확고한 사람들도 자주 실패하는데, 아무런 목표도 없거나 아무런 결단도 하지 않는 사람이야 말해 뭐하겠는가?
- 토마스 아 켐피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구원에 실패하는 것은 수고를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충분히 수고하고 충분히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단지 구하기만 하고 들어가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 윌리엄 로우
사람들이 세상일에는 자신의 지혜와 시간과 지식과 경험을 열심히 사용하며 그렇게도 절실히 도움을 구하면서도, 정작 자신을 헌신하는 데는 어쩌면 그렇게도 무디고 게으르며, 지혜와 능력을 하나도 사용하지 않는지 참으로 놀랍기만 하다!
- 윌리엄 로우
거룩한 두려움 앞에서 우리가 어떻게 살며 죽어야 하는지 계속 점검하면서 스스로 노력해야 하며, 모든 의무에 대해 양심을 엄하고도 부드럽게 유지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나태함에 빠지며 결코 천국의 상급을 받지 못할 것이다.
- 윌리엄 로우
우리는 외적 행동의 주인으로서 성경 읽기와 기도, 찬양 등과 같은 행동을 주관할 수 있으며, 이 모든 행위들은 마음에서 기질을 형성하는 경향이 있기에 우리 영혼에 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외적 행위들의 주인이 되는 것은 마음의 내적 상태에 큰 영향을 끼친다.
-윌리엄 로우
건강한 모든 그리스도인들은 아침 일찍 일어나야 한다. 노동자이거나 사업가이거나 사환이거나 그가 필요한 일이 있어서 일찍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것보다 그가 그리스도인이기 때문에 일찍 일어난다고 생각하는 것이 훨씬 합당하다. 일해야 할 시간이나 가게에 나가야 할 시간에 잠자리에 있는 사람을 보면 싫어진다. 이처럼 자신의 일을 소흘히 할 정도로 게으름의 종이 되어버린 사람에게서 무슨 기대를 할 수 있을 것인가?
그러므로 하나님을 찬양해야 할 시간에 잠자리에 누워 더움 가운데 있으며 헌신을 소흘히 할 정도로 게으름의 종이 되어 있는 것이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보기가 싫은지 깨달아야 한다.
- 윌리엄 로우
이미 정직하고 절제된 삶을 살고 있다면, 참된 그리스도인이 되기 위해 외면보다는 내면을 바꾸는 것이 훨씬 중요하다.
-페네롱
우리는 감탄할 만한 예의와 윤리와 정의의 규범을 세우고 발전시켰으나, 거기에는 인간의 악한 뿌리가 숨겨져 있을 뿐이다. 이것은 뿌리 뽑히지 않는다.
- 파스칼
자신이 유혹 받았다고 느끼는 바로 그 순간, 아이들이 늑대나 곰을 보았을 때처럼 행동하라. 아이들은 즉시 아버지나 어머니의 품에 달려가 안기거나 소리치며 부모에게 도움을 구한다. 이것이 우리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해결책이다. “시험에 들지 않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마 26:41)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유혹이 여전히 계속되거나 심지어 커진다면, 마치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당신을 위해 십자가에 달리신 것을 본 것처럼 영적으로 달려가 거룩한 십자가를 끌어 안아라. 결코 그 유혹을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씀드리고 그분의 도우심을 구하며, 유혹이 계속되는 한 계속해서 그 유혹을 받아들이길 거부하라.
이렇게 기도하고 유혹을 거절하면서 주님만 바라보라. 당신의 생각을 선하고 경건한 데로 옮겨라. 왜냐하면 선한 생각이 모든 유혹과 암시를 몰아낼 것이기 때문이다.
- 드 살레
유혹은 골치 아프고 고통스러운 것이지만 우리에게 매우 유익할 때가 많다. 왜냐하면 인간은 유혹 속에서 겸손해지며 정결해지고 가르침을 얻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많은 경우에 유혹은 전혀 받지 않는 것보다 자주 받는 것이 더 도움이 될 수 있다. 왜냐하면 유혹이 있을 때 우리는 안일함에 빠지지 않으며, 교만에 사로잡히지 않고, 세상의 편리함에 자신을 쉽게 내어 주지 않을 수 있기 때문이다.
- 토마스 아켐피스
늑대와 곰은 분명 벼룩보다 위험하다. 그러나 늑대와 곰보다는 벼룩이 우리는 더 괴롭히고 우리의 인내력을 더 많이 시험한다. 살인을 피하기는 쉽지만 작은 욕정드이 일어나는 순간마다 그것들을 제어하기는 매우 어렵다. 간음을 피하기는 쉽지만 곁눈질하거나 사랑의 신호를 주고받거나, 아첨을 하거나 듣는 것을 피하기는 그렇게 쉽지 않다. 그러므로 큰 유혹들에 용기 있게 맞서 싸울 준비가 되어 있을지라도, 작고 별것 아니게 보이는 것들에 대해 항상 열심히 우리 자신을 지켜야 한다.
- 드 살레
우리가 지금까지 무엇이 선인지를 판단하기 위해 가졌던 규범을 바꾸어 보자. 우리는 자신의 의지를 규범으로 삼았다. 이제 하나님의 뜻을 규범으로 갖자. 그분이 뜻하는 것은 무엇이든 선하며 도움이 된다. 그리고 그분이 뜻하시지 않는 것은 무엇이든지 나쁘며 옳지 않다. 그분이 전반적으로 금지하지 않고 남겨 두신 다른 것들도 항상 허용될 수 있는 것은 아니다. 하나님께서 우리에게서 어떤 특정한 것을 제거하시고, 그분의 뜻이 아니라는 것이 증명을 통해 분명해질 때, 그것은 죄 만큼이나 금지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그것을 취하지 않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이다. 하나님께서 뜻하지 않으신다면 선과 바름의 유일한 근원인 하나님의 뜻과 대립되며 나쁘고 옳지 않은 일이라고 규정되는 한, 우리는 그것을 죄로 여겨야 한다.
- 파스칼
하나님의 사랑에 뛰어 들자. 우리가 그분을 더 사랑할수록 그분이 우리에게 시키시는 모든 일을 더 사랑하게 될 것이다. 바로 이 사랑이 우리가 상실감에 빠졌을 때 우리를 위로하며, 십자가를 가볍게 하고, 사랑하면 위험한 모든 것들로부터 우리를 떼어놓고, 수천 가지 독으로부터 보호하며, 고통당하는 모든 질병을 통해 자비를 보여 주며, 죽음 가운데서도 영원한 영광과 행복의 문을 열어준다. 바로 이 사랑이 우리의 모든 악을 선으로 바꾼다.
- 페네롱
하나님께서 요구하시는 것은 더 이상 그분과 다른 피조물 사이에서 방황하지 않으며 그분의 손에 잡혀 그 어떤 것도 바라지 않으며 그 어떤 것도 거부하지 않는 것, 그분이 원하시는 것이면 무엇이든지 무조건적으로 원하며 그분이 원치 않는 것이면 어떤 일이 있더라도 결코 원치 않는 의지이다.
-페네롱
그러므로 더 이상 자신의 뜻대로, 또는 세상의 방법이나 세상의 영으로 살지 않으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생각하며, 모든 일에서 하나님을 섬기며, 모든 것을 하나님의 이름으로 행하되 그분의 영광을 위하여 자신의 모든 일상 생활을 경건되게 하는 사람이 헌신된 사람이다.
- 로우
당신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무엇이라도 내게 행하시옵소서. 당신께서 내게 행하시는 것이라면 어느 하나라도 선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어둠에 거하는 것이 당신의 뜻이라도 당신을 찬양합니다. 내가 빛 가운데 거하는 것이 당신의 뜻이라도 당신을 찬양합니다. 당신께서 내게 위로를 주시더라도 당신을 찬양하며 당신께서 내게 고통을 허락하시더라도 당신을 찬양합니다. 내 아들아, 네가 나와 동행하길 원한다면 바로 이러해야 한다. 기뻐할 준비가 되어 있는 것처럼 고통당할 준비도 되어 있어야 한다. 충만하고 부유할 때처럼 가난하고 궁핍할 때도 기뻐해야 한다.
- 토마스 아켐피스
세상이 오직 그분만을 위해 창조되었듯이 모든 사람은 자신을 하나님의 특별한 섭리의 대상으로, 그분의 동일한 보살핌과 보호 아래 있는 존재로 여겨야 한다. 어느 한 사람이 특정한 시기에 특정한 부모에게서 특정한 장소와 환경에서 태어나는 것은 결코 우연이 아니다.… 모든 영혼은 하나님이 정하신 때와 정하신 환경에서 그분의 뜻에 따라 특별한 목적을 위해 육신을 입는다.
- 윌리암 로우
우리는 질병보다 건강을, 가난보다 부를, 치욕보다 명예를, 일찍 죽는 것보다 오래 살려는 우리들의 부분적인 소망을 위해 행동하지 않는다. 그리고 다른 모든 부분에서도 우리가 창조된 목적으로 인도하시는 것들만을 바라고 선택하기 원한다.
- 이그나티우스 로욜라
주님 제가 얼마나 자주, 어느 부분에서 자신을 버려야 합니까? 항상 매순간마다, 큰 일뿐 아니라 작은 일에서도 너 자신을 버려라. 내가 바라는 것은 어떤 예외도 없이 모든 것에서 너 자신을 버리는 것이다. 네가 안팎으로 자신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는다면, 어떻게 네가 나의 것이 되고 내가 네 것이 될 수 있겠느냐?
- 토마스 아켐피스
기도를 시작하는 모든 인간의 온전한 목적은 자신의 뜻을 하나님의 뜻에 복종시키기 위해 일하고 준비하며 가능한 모든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자신의 뜻을 더욱 완전하게 복종시키며 사는 사람이 주님으로부터 더 큰 은혜를 받으며 그분께 더 가까이 나아가게 된다.
- 아빌라의 테레사
진정한 회심은 우리가 그렇게도 자주 화를 돋구며 어느 순간에라도 우리를 멸하실 수 있는 우주적인 존재 앞에서, 우리가 그분이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으며 그분의 미움을 받아 마땅하다는 것을 깨닫고 자기를 완전히 부인하는 것이다.
- 파스칼
세상에서 당신을 가장 크게 해치는 적은 바로 자신에 대한 사랑이다.
자신을 포기하지만 예외를 두는 사람들이 있다. 이들은 자신의 전부를 하나님께 맡기지 않으며, 어떻게 하면 필요를 스스로 채울 수 있을지 연구한다. 그런가 하면 어떤 사람들은 처음에는 모든 것을 맡기지만, 유혹을 받은 후에는 자신의 본래 자리로 돌아가 버린다. 그러한 사람들은 조금도 성장하지 못한다. 이들이 자신을 완전히 포기하고 날마다 자신을 하나님께 드리지 않는다면, 순전한 마음이 누리는 참된 자유를 결코 맛보지 못할 것이다. 왜냐하면 이러한 내어맡김이 없이는 그분과의 열매 맺는 연합이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 토마스 아켐피스
만약 그리스도인이 번영과 행복 가운데서처럼 불행과 고난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감사하고 그분을 찬양할 수 없다면, 그는 자기를 사랑하는 사람만을 사랑하는 것과 같으며 그리스도인의 경건과는 거리가 멀다. 단지 당신이 좋아하는 것들 때문에 하나님께 감사하는 것은 단지 당신이 보는 것이 믿음의 행위라고 믿는 것과 마찬가지로 합당한 경건의 행위가 아니다. 내어맡김과 감사는 하나님의 선하심에 대한 믿음과 신뢰와 확신이 있을 때만 가능하다.
- 로우
전염병이나 기근이나 박해 가운데서라면 나도 아주 경건하게 하나님께 순종할 거라고 자만하지 말라. 대신에 바로 이 시간 온전함을 구하며 진정한 열심을 보여 주는 최선의 길은, 작은 일들을 큰 경건의 기회로 삼는 것임을 확신하라.
그러므로 가장 작은 일들, 가장 평범한 것에서 시작하라. 그리고 매일 부딪히는 가장 하찮은 일들에서 경건의 품성을 날마다 연습하라. 조롱이나 모욕이나 작은 상처나 상실이나 실망이나 일상의 가장 작은 사건들을 만날 때 내어맡김을 통해 당신의 마음이 하나님께로 향하게 한다면, 가장 큰 시련과 고통 가운데서도 하나님께 자신을 내어맡기는 확신을 가질 수 있다.
- 로우
주님, 이 일이 당신이 기뻐하시는 일이라면 이 일을 이루소서. 주님, 이것이 당신을 영화롭게 한다면 당신의 이름으로 이 일을 이루소서. 주님, 이 일이 당신이 보시기에 선하며 나의 유익을 위해 당신이 허락하신 것이라면, 내가 당신의 영광을 위해 이 일을 사용하게 하옵소서. 그러나 당신께서 이 일이 내게 해로울 것을 아시고 내 영혼에 아무런 유익도 되지 않을 것을 아신다면 그런 기대는 내게서 거두어 가소서.
- 토마스 아켐피스
나의 뜻으로, 내가 너를 대신하여 하나님 아버지께 나를 드려 내 몸을 벗겨진 채로 두 팔을 십자가에 달았다. 그로 인해 나의 모든 것은 하나님의 진노를 달래기 위한 희생 제물로 온전히 바뀌었다. 이와 같이 너도 자신을 매일 나에게 바쳐야 한다. … 네 힘과 정성, 네 안에 있는 모든 것들을 다해 너 자신을 온전히 내게 맡기는 것 외에 내가 네게 무엇을 더 요구하겠느냐?
- 토마스 아켐피스
우리에게는 외적인 오락과 일을 찾도록 자신을 내모는 은밀한 본능이 있으며, 이것은 우리가 스스로 비참한 존재라는 생각을 끝없이 하기 때문에 생기는 결과이다. 우리에게는 또 하나의 은밀한 본능이 있다. 이 본능은 우리의 본성에서 나온 것으로 우리에게 유일한 참된 행복은 흥분이 아니라 쉼에 있다고 말해 준다. 이 두 가지 모순되는 본능이 우리 영혼의 깊은 곳에 보이지 않는 혼란을 만든다. 우리는 활동을 통해 쉼을 구하면서, 항상 자신이 어떤 어려움을 극복하고 쉼을 맞아들이기 위해 문을 활짝 열면 스스로 놓친 만족이 찾아올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의 모든 삶이 이와 같다. 우리는 어떤 장애물들과 맞서 싸움으로써 쉼을 구한다. 그러나 일단 그 장애물을 넘더라도 쉼은 참을 수 없는 것이 된다. 왜냐하면 쉼은 지루함을 낳기 때문이다. 우리는 쉼을 버리고 흥분을 갈망한다.
- 파스칼
낮 동안, 그리고 우리의 책임을 다하는 동안, 하나님을 바라봄으로써 마음을 가라앉히는 데 익숙해지자. 우리 마음이 심하게 요동함을 보는 그 순간 마음의 모든 움직임을 멈추자. 하나님으로부터 오지 않는 모든 즐거움에서 자신을 떼어 놓자. 헛된 생각과 꿈을 버리자. 공허한 말을 하지 말자. 하나님을 구하자. … 그러면 반드시 그분을 발견할 것이다.
- 페네롱
우리 자신과 우리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생각들을 제거하려는 노력조차도 하나님을 바라보는 데 방해가 될 수 있다. 그것이 우리를 계속해서 사로잡아 결국 하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며 하나님이 우리에게 맡기신 일을 하지 못하게 하는 요인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중요한 것은 즐거움과 편리함과 명성에 관한 우리의 모든 관심을 하나님의 손에 진지하게 맡기는 것이다.
- 페네롱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9개(1/3페이지)
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보다
송인규/생명의말씀사/송광택 편집고문


‘자아’(self ego)는 때로 영혼(soul),정신(mlnd),실체(substance), 주체(subiect),의식(consciousness), 나(I) 등의 용어로도 둔갑한다. 하지만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모두 동일하다. 자아는 정신 활동을 수행하는 구심체로써 우리의 실존을 구성하는 기본 피육 자체이므로,우리에게 그만큼 내밀(內密)한 것은 없다. 나는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나를 의식한다. 심지어 내가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내 이름과 지금껏 살아은 과거를 다 잊는다 해도 내가 '나'라는 것만은 의식한다. 자아가 이토록 우리에게 ...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카운터 컬쳐
데이비드 플랫/두란노/송광택 편집고문


 순종할 자리를 선택할 수없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특정한 사회문제에 열정을 드러내는 걸 보면 적잖이 격려가 되는 반면, 똑같은 크리스천들이 또 다른 이슈에 대해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걸 보면 상당히 걱정된다. 빈곤과 성노예 문제처럼 크리스천들의 활동이 박수를 받는 듯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벌떡 일어나 목소리를 높이지만, 크리스천들의 입장이 비판을 받고 있는 동성애나 낙태 같은 이슈들을 두고는 자리 에 앉아 입을 다물어 버린다. 마치 어떤 사회문제에는 맞서고 또 다른 문제는 덮어 두는 선별적이고 선택적인 자세를...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빌 하이벨스/ IVP/송광택 편집고문


정면으로 맞닥뜨려 극복한 두려움은 모두 성장의 도약대가 됩니다. 성공을 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자신감을 얻습니다. 우리를 얽어매는 두려움에 맞닥뜨릴 때 용기가 자라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주위에 훌륭한 본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고전 15:33)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용기 없는 사람들과 어울린다면 당신마저 용기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우리 주위에는 으레 뒤로 물러서고 중도에서 포기하고 타협하며 안전 일변도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용기를 ...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영성의 시작
데브라 리엔스트라/죠이선교회/송광택 편집고문


20세기 중반 『순전한 기독교』를 쓴 영국의 영문학자 C. S. 루이스는 기독교 신앙이 진리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변증했다. 그는 보편적인 도덕법을 토대로 삼아 그것과 기독교의 가르침 사이의 공명을 합리적이고도 독창적으로 증명했다. 오늘날 이런 전략의 유일한 단점은 그 때 이후 이성에 대한 공격이 극심해졌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이성이 진리를 찾는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믿지 않는다. 이성, 과학, 첨단기술, 자본주의가 마침내 인류의 오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지나친 낙관주의는 20세기의 세계대전과 도덕적 붕괴에 의해 산산이 ...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란 무엇인가
알리스터 맥그래스/김소영/IVP/송광택 편집고문


들어가는 말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그런데 십자가는 과연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십자가를 이해할 수 있을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의 온전한 의미를 알고자 씨름하다보면 신앙이 깊어지고 새로운 면모를 띠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십자가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들을 단지 어렴풋이 알뿐이라고 여겨,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의 풍성함을 짚어 줄 누군가를 찾는다.   잠겨 있는 보물 상자가 열리기를,그 속에 담긴 반짝이는 내용이 모...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리로이 아임스/네비게이토/김영혜


리로이 아임스 저, 네비게이토 출판사,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모세에게 행하신 일은 그에게 자신을 직접 나타내 주시는 것이었고 모세는 자신에게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신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뜻을 밝히 알도록 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계획과 목적을 사람을 통해서 이루시기에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방법을 이해하게 될 때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 역할을 깨닫게 될 것이다.주님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도자의 위치로 부르실...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데일 카네기/한성숙/국일 미디어/[송명란]


원제: How to Win Friends & influence People <책 머리에> * 사람을 다루는 일은 아마 당신이 직면한 최대의 문제일 것이다. *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은 활동 정지 상태에 묶여 있는 당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교육이란 인생에서 부딪치는 온갖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다.”(존 히븐)... 이 책은 바로 행동의 책이다. <1장. 사람을 다루는 방법> *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 비난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을 방어하...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손경구/두란노/송광택 편집위원


손경구 지음,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두란노 ▣ 저 자  손경구 : 손경구 목사는 평생학습자다. 그는 말씀 사역자로서의 평생 사명을 발견하고 헌신했다. 1992년 서울신학대학교에서의 사역을 끝으로 한국 사역을 접고, 1993년부터 미국에서 학업과 목회 사역에 임하고 있다. 1995년부터 2년여 기간 미국 새들백교회에서의 사역 훈련은 그의 목회에 소중한 원동력이 되었다. 저서로는 『습관과 영적 성숙』『사명』『돈과 영적 성숙』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 인간관계에 갈등이 있다고 쉽게 포기...
부흥을 원하십니까? 부흥을 원하십니까?
스펄젼의 부흥열망
챨스 스펄젼/지평서원/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젼 지음, 스펄젼의 부흥열망, 지평서원 이 책 「스펄젼의 부흥 열망」은 단순한 부흥에 대한 이론서가 아니다.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부흥을 경험했던 위대한 설교자 스펄젼의 부흥을 향한 열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여기에 실린 설교들은 일정 기간 동안 연속적으로 행해진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연도의 설교들로, 그의 사역 전반에 걸쳐 계속적으로 외쳤던 부흥에 관한 설교들 중 일부를 뽑아놓은 것이다. Ⅰ. 회심, 그 간절한 소망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 11:21). ...
인물 설교의 고전 인물 설교의 고전
신약인물설교
찰스 스펄전/크리스챤다이제스트/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전 지음, 신약 인물 설교,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챨스 스펄전의 설교들 중 구약 인물 설교와 신약 인물 설교는 인물 설교의 고전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스펄전의 인물 설교는 설교자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본서에는 신약의 남성들과 신약의 여성들로 나뉘어 모두 38편의 설교가 수록되어 있다. Ⅰ. 죽어가는 강도 - 나를 기억하소서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부흥과 부흥주의
이안 머리/부흥과개혁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안 머리 지음, 부흥과 부흥주의, 부흥과 개혁사 부흥과 개혁사의 대표인 백금산 목사는 이 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금세기 최고의 전기 작가이자 부흥신학자인 이안 머리가 쓴 이 책은 하나님에 의한 부흥과 사람에 의한 인위적인 부흥주의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미국 교회의 부흥의 역사를 통해 선명하게 보여 주는 수작이다. 19세기 중반, 찰스 피니의 등장은 부흥주의로 넘어가는 역사적 분기점이 되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피니식의 인위적인 방법론으로 인한 부흥주의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문제점이 있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기도문 강해
윌리엄퍼킨스/개혁된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윌리엄 퍼킨스 지음, 주기도문 강해, 개혁된신앙사 퍼킨스의 「주기도문 강해」는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짝을 이루는 책으로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 대한 청교도들의 이해와 활용을 볼 수 있는 본격적인 강해서이다. 이 책은 우리가 늘 반복적으로 암송하여 사용하고 있는 주기도문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으며,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삶속에서 적절하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탁월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더불어 우리의 신앙생활을 바른 진리로 이끌어 줄 것이며 의미있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해주는 좋은 지침서...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마틴 로이드존스/청교도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언 머레이 지음,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청교도신앙사 마틴 로이드존스는 시대를 초월하여 쓰임 받고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특히 조국 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은 다 설명하기가 어렵다. 수많은 강해 설교를 비롯하여 여러 주제들을 다룬 그의 강론들은 철저한 성경적 원리를 대변하는 것들로 너무나도 탁월하다. 이 책은 그 신실한 하나님의 종 마틴 로이드존스의 40대와 50대의 왕성한 사역 기간에 나타난 놀라운 역사들을 매우 성실하고도 심도 있게 제시해 주는 것으로, 목회자나 신학생은 물로 일반 성도들에게까지 복음 사역의 ...
참된 하나님의 사람 참된 하나님의 사람
스펄전의 리더십
래리 J. 마이클 /생명의말씀사/김재윤 편집위원


래리 J. 마이클 지음, 스펄전의 리더십, 생명의 말씀사 찰스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그의 사후에도 그는 아직도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위대한 설교자이다. 위대한 사람들에 대해 다룬 책들은 그 나름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면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진리를 몸소 실천했던 진정한 성도이자 지도자였던 스펄전의 면모를 만나게 된다. Ⅰ. 스펄전의 인격 : 순전한 인격의 본 스펄전은 개인적 차원에서나 공적 차원에서나 도덕적으...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김재성/생명의 말씀사/김재윤


김재성 지음,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생명의 말씀사 이 책은 칼빈의 신학 전반에서 우리 한국교회가 깨달아야 할 중요 주제뿐만 아니라, 그와 연관된 성령의 역사와 사역을 특별한 관심 속에서 다루었다. 칼빈이 정립한 주요 신학사상을 정리하면서도, 그가 체계화한 주요 주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한 설명을 시도한 것이다. Ⅰ. 하나님의 영광과 경건한 삶 회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진정으로 돌이키는 것이요, 그분에게 진정하고도 순수한 두려움으로 인하여서 돌이키는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은 복이 있다
제임스 더럼/기독교문사/김재윤 편집위원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는 확실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동일한 영적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또 다른 이들은 그분 안에서 죽음을 맞지 못한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자신이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복된 죽음을 맞기 위해서 지금 우리 자신을 준비할 수는 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라는 요한계시록 14장 13절의 설명에서 17세기 스코틀랜드 설교자, 제임스 더럼은 주님을 거부하는 자들이 겪어야 할 비참함뿐만 아니라 주...
거장들에게 배운다 거장들에게 배운다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게리 토마스/CUP/김재윤 편집위원


자신이 회심한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세면서도 정작 자신의 삶에 맺히는 회심이ㅡ 열매는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많다. - 토마스 아켐피스 목적을 따른다면 영적 성장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성장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매우 부지런해야 한다. 목적이 확고한 사람들도 자주 실패하는데, 아무런 목표도 없거나 아무런 결단도 하지 않는 사람이야 말해 뭐하겠는가? - 토마스 아 켐피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구원에 실패하는 것은 수고를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충분히 수고하고 충분히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 하나님
마틴 로이드 죤스/기독교문서선교회/김재윤 편집위원


마틴 로이드죤스 지음, 성령 하나님, 기독교문서선교회 Ⅰ. 믿음에 의해서 의롭게 됨 여러분에게 드렸던 15번째 강의는 제게 위대하고 영광스럽고 또한 매혹적인 주제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우리가 칭의의 성경적 교리인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는 위대하고 중요한 교리를 생각할 것인데 이것은 저를 매우 행복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진실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생명의 질을 알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을 시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즉 “칭의”라는 단어에 우리는 어떤 반응을 ...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진정한 기독교
마틴 로이드 존스/복있는사람/김재윤


마틴 로이드 존스 지음, 진정한 기독교, 복있는 사람 사도행전은 신약성경에서 가장 강력한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 성령의 강림, 교회의 탄생, 확신에 찬 사도들의 설교, 드라마틱한 선교 여정, 구원받은 영혼과 거듭난 삶의 증거들…. 그것은 무기력한 오늘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도적 교회의 영적 통찰과 뜨거운 신앙으로 우리를 격려하고 도전한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의 사역 최고 정점에서 이 다이내믹한 사도행전을 설교했다. 단순하고 확신에 찬 그의 영적 언어는 진리의 말씀에 목말라 있는 독자들에게 생수가 되고, 말씀을 ...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데이비드 퓰러/생명의말씀사/김재윤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에 대한 열정, 천부적인 유머 감각과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을 지닌 설교, 끊임없는 성경연구로 유명했던 저자 스펄전, 그가 설교의 사명을 맡은 이들을 돕기 위해 내놓은 이 책은 원래 내용이 방대하여 읽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그래서 독자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약 200편의 설교와 500편의 예화를 발췌 요약한 것이다. 설교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그의 영감과 감동을 보게 될 것이며, 나아가 더욱 능력 있고 감동 넘치는 설교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Ⅰ. 삼하 7:27 마음속에서 우러난 기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