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편집자요약본

스펄젼의 설교노트

김재윤 | 2005.01.14 16:39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데이비드 퓰러/생명의말씀사/김재윤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에 대한 열정, 천부적인 유머 감각과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을 지닌 설교, 끊임없는 성경연구로 유명했던 저자 스펄전, 그가 설교의 사명을 맡은 이들을 돕기 위해 내놓은 이 책은 원래 내용이 방대하여 읽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그래서 독자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약 200편의 설교와 500편의 예화를 발췌 요약한 것이다.
설교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그의 영감과 감동을 보게 될 것이며, 나아가 더욱 능력 있고 감동 넘치는 설교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Ⅰ. 삼하 7:27 마음속에서 우러난 기도

하나님께서는 얼마나 자주 자신의 종들이 하나님을 위해 하고자 하는 것을 이루어 주시는가! 다윗은 주를 위해 성전을 짓기 원했고, 여호와께서는 그에게 한 집을 지어 주셨던 것이다.

1. 그의 기도에 의해 그는 어떻게 되었는가?
그는 “이 기도로 구할 마음이 생겼다.” 그의 마음속에서 기도를 발견했다는 것은 그가 그것을 구하고 있었다는 표시이다.
되는 대로 기도하는 사람은 결코 응답받지 못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조심스럽게 우리의 기도를 검토해 보아야 한다.
그는 책에서나, 기억에서나, 아니면 자기 머리 속, 상상 속, 또는 입의 혀에서만이 아니라 마음속에서 발견한 것이다. 이것은, 그에게 마음이 있었고 그 마음이 어디에 있나를 알고 있었으며, 또한 그 마음속을 들여다 볼 수 있어서 자주 살폈다는 증거이다.
살아 있는 기도가 마음속에 있었다는 것을 볼 때 그 마음이 살아 있었음에 틀림없다. “기도할 마음”이 있었다는 것을 볼 때 그 마음은 믿는 마음이었음에 틀림없다. 그의 마음속에 기도가 있고, 수천 가지의 허영심이 없었다는 것을 볼 때 그 마음은 경박스럽지 아니하고, 잘 잊지 아니하고, 냉정하지 아니하며, 무관심하지 않은, 진지한 마음이었음에 틀림없다.
이 순간 당신의 마음속에는 기도할 마음이 있는가?

2. 어떻게 그의 마음속에 기도할 마음이 생겼는가?
1) 주의 영이 그에게 기도하는 방법을 가르쳐 주셨다-그의 필요를 깨닫게 하심으로.
큰 복은 다윗의 경우에서처럼 우리들에게도 필요한 것을 가르쳐 준다.
2) 주님은 그에게 기도할 마음을 주셨다.
절대적인 약속에 대해서는 기도할 필요가 없다고 말해 왔다. 하지만 이러한 약속은 기도의 동기가 된다. 주님께서는 다윗의 마음을 권고하시며 또한 그의 마음을 뜨겁게 하셨던 것이다.
기도는 얼음과 같은 냉랭한 심령 속에서는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3. 마음속에서 기도를 어떻게 발견할 수 있는가?
먼저 당신의 마음속을 살피며 부지런히 찾아라.
또한 당신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생각해 보라. 이것이 마음속에서 기도할 마음을 자아낼 것이다.
당신의 하잘것없는 공로를 생각해 보라. 그러면 겸손히 주님께 부르짖을 것이다.
하나님의 약속들과 훈계와 진리의 교훈들을 생각해 보라. 이러한 것들이 당신의 무릎을 꿇게 할 것이다.
당신의 마음속에 그리스도를 모셔라. 그러면 기도는 자연히 따라오게 마련이다.
하나님을 가까이하는 삶을 살라. 그러면 당신은 자주 그에게 기도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의 마음속에서 기도와 또 다른 신령한 것들을 발견할 수 있는가? 아니면 허영과 세속적인 마음과 욕망과 불경건함으로 가득 차 있는가?
그 마음의 생각이 어떠하면 그 위인도 그러하다는 것을 기억하라(잠 23:7).

“나의 시간 중 가장 많은 부분이 기도하고자 하는 마음을 불러일으키는데 소비되어져야 한다”고 멕셰인은 말했다.

기도는 겉치레로 꾸민 것이 아니며 또한 왕을 설득하기 위해 잘 쓰여진 간청문과 같은 것도 아니다. 그것은 다만 생동하는 감정이다.
기도는 마음을 분간하시는 만왕의 왕에게 하는 것이며, 당신이 어디서든지 또는 조용하게 기도한다 할지라도 그는 다 듣고 계신다.
또한 기도에서 중요한 것은 형식이나 방법이 아니라 삶이다
                                                       - 리튼

나는 한 젊은 여성에게 “당신은 개심하기 전에도 기도하셨나요?”라고 물은 적이 있다. 그녀가 대답하기를, 어떤 의미에서는 조금씩 했다고 했다. 그때 나는 다시 묻기를, “그러면 당신의 현재 기도와 주님을 알기 전의 기도와 다른 점이 무엇입니까?” 그 여자가 대답하기를 “그때는 말로만 기도했지만 이제는 그 뜻을 알고서 기도합니다. 또한 그 때는 다른 사람들이 나에게 가르쳐 준 기도를 했습니다만 이제는 나의 마음속에서 우러나오는 기도르 하며 또한 나의 마음속에서 기도할 마음이 생깁니다.”
                                              - 스펄젼

우리는 기도할 마음이 생겼을 때, “유레카”(아르키메데스가 왕자의 금의 순도를 측정하는 방법을 목욕탕에서 발견했을 때 지른 소리)라고 소리를 지를 수 있는 것이다.
성자인 브레드퍼드 씨는 자기의 심령이 완전히 거룩한 상태에 있음을 발견할 때까지 기도하고 찬미하기를 결코 중단하지 않았다고 한다. 만약 나의 마음속에 기도할 마음이 없다면 나는 그렇게 될 때까지 기도해야 하는 것이다. 그러나 아! 내 마음이 기도의 강력한 분출을 쏘아 올릴 때 하나님과 변론함의 즐거움이 마치 온천물이 크게 솟아오름과 같도다!
우리는 이것을 기억해야 한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기도량이 얼마나 많은가? 또는 얼마나 아름다운 말로 되었으며 얼마나 긴가? 또는 얼마나 음악적이며 얼마나 질서 정연하가를 헤아리려 하지 않으시고, 오직 우리의 기도가 얼마나 신성하며, 간절하며, 얼마나 그 마음 중심에서 우러나오는가를 살피신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기도는 재능이 아니라 은혜로 하는 것이다.
                                                  - 존 트랩

Ⅱ. 렘 33:3 용기를 복돋우는 기도

이것은 감옥에 임했던 말씀이다. 영적으로 감옥에 갇힌 자는 이 말씀을 귀중히 여기라. 선지자가 감옥에 갇혀 있을 때에 주께서 두 번째 하신 말씀이다. 하나님께서는 자기 백성들이 세상에서 나쁜 평판을 받거나 감옥에 갇혀 있다 할지라도 떠나지 않으신다. 반면 이들이 더욱 큰 시련에 부딪힐 때 그만큼 더 찾아 보살피신다.
이 본문은 고난당하는 모든 하나님의 종들에게 해당되는 것으로, 삼중적인 방법으로 격려하는 말씀이다.

1. 기도를 계속하라.

“내게 부르짖으라!”

1) 당신이 지금까지 기도했어도 또 기도하라. 앞장 16절 말씀부터 계속 읽어보라.

2) 기도한 후 당신이 여전히 감옥 속에 있을지라도 기도하라. 구원이 지체되어도 당신은 기도에 더욱 열을 올려야 한다.

3) 기도하라. 왜냐하면 주의 말씀은 이 명령과 함께 당신에게 오기 때문이다.

4) 기도하라. 왜냐하면 성령께서 당신을 고무하시고 도우시기 때문이다.

2. 기도의 응답을 기대하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네게 보이리라.”

다음과 같은 이유에서 주님은 우리에게 반드시 응답하실 것이다.

1) 주님은 기도를 명하셨고 그 응답에 대한 배려를 하셨다. 그는 우리의 기도가 하나의 광대극이 되게 하지 않으신다: 그것은 우리를 바보로 취급하는 것밖에 안 된다.

2) 주님은 기도하는 자를 고무하시고 격려하시고 힘을 주신다. 그가 결코 만족시킬 수 없는 욕망을 우리 속에 주신 적은 없다. 그런 생각은 마음속에 기도를 떠오르게 하시는 성령을 모독하는 것이다.

3) 주님은 본문에 그 약속의 말씀을 주셨다. 이것은 다른 곳에서도 자주 반복되어 나타난다. 그는 거짓말하실 수 없고, 하신 말씀을 취소하실 수도 없는 분이시다.

3. 기도의 응답으로 큰 일을 기대하라.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비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앞장 18절부터 읽어보고 우리가 기대해야 하는 일을 거기서 발견하라.

1) 큰 지혜: 지혜와 뜻이 충만한 것.

2) 신령한 일들:“내가 네게 보이리라.” 이 일들은 본문 다음의 구절부터 이 장 끝까지 열거되어 있다.
건강과 치료(6절).
포로에서 해방(7절).
죄악의 용서(8절).
고난당하는 자들이 기대하지 않았던 구원을 얻는 것을 보라.
일꾼들이 놀라운 일들을 성취하는 것을 보라.
구하는 자들이 그 기대했던 이상의 것을 발견하는 것을 보라.

한 젊은 기술자가 시험을 치르는 중에 이런 질문을 받았다:“자네의 감독하에 있는 배에 증기 펌프가 하나 있는데 그것이 완전 무결하다고 하세. 그러나 호스를 밖으로 던졌는데도 물이 올라오지 않는다면 자네는 어떻게 생각하겠는가?” “어딘가 결함이 있다고 봅니다.” “그런 대답은 허용되지 않네. 모든 것이 완전하다고 전제했기 때문이지. 그런데 펌프가 안 된단 말일세.” 그 학생은 대답했다. “저는 배 옆으로 돌아가서 그 강이 말랐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마찬가지로 참된 기도가 응답받지 못한다면 하나님의 성질리 변했음에 틀림없는 것이다.

기도하는 백성들은 다른 사람보다 하나님의 마음을 더 잘 알고 있다. 요한은 통곡함으로 그 책이 펴지게 했고, 다니엘은 기도로써 왕의 비밀이 밤중에 환상으로 그에게 알려지게 했다.

윌터 롤리 경이 엘리자베스 여왕에게 자비를 간청했을 때 여왕은 그에게 이렇게 물었다. “롤리, 언제 경의 구걸을 그만들 작정이오?” 그는 이렇게 대답했다. “폐하께서 은덕 베푸는 일을 그만둘 때가지올시다.”
하나님에게 큰 일을 구하라. 하나님으로부터 큰 일이 있을 것을 기대하라. 지난 날의 하나님의 선하심을 생각하며 더욱 간절하게 기도하라.

Ⅲ. 민 11:1 원망하지 말라

“백성이 여호와의 들으시기에 악한 말로 원망하매 여호와께서 들으시고 진노하사 여호와의 불로 그들 중에 붙어서 진 끝을 사르게 하시매”(민 11:1)

잡다한 무리들이 있는 진가에서 어떻게 그러한 불행이 시작되었으며, 여호와의 불이 어떻게 진 끝을 사르셨는가를 주목해 보자.
교회의 가장 큰 위험은 교회 주변에 있는 사람이나, 교회를 둘러싼 무리들 가운데서 생긴다. 그들은 참된 이스라엘에게 나쁜 것을 전염시킨다.

1. 불만을 품은 영혼은 여호와를 진노케 한다.

1) 이것은 하인들이나, 어린애들이나, 종들이나 혹은 걸인들이 항상 불평할 때, 우리가 느끼는 감정으로부터 추리해 낼 수 있다. 우리는 그들이 싫어지고 또한 그들에게 화를 내게 되기 때문이다.

2) 인간의 경우에 있어서 하나님께 불평을 한다는 것은 더욱 악한 일이다. 왜냐하면, 그들은 하나님의 장중에서 선한 일을 행하기보다 오히려 악한 길로 행하기 때문이다.
“살아 있는 사람은 자기 죄로 벌을 받나니 어찌 원망하랴”(애 3:39; 시 103:10).

2. 불만을 품은 영혼은 비방하는 것을 즐긴다.

이스라엘 백성들은 만나를 먹었으나 고기, 오이, 참외, 양파, 기타 다른 것들을 요구했다.

1) 불만은 우리 자신에게 해로운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가 이미 소유한 것을 누리지 못하게 만들기 때문이다. 불만은 사람으로 하여금 천사들의 양식을 비방하여 “이 박한 식물”이라고 부르게 한다.
하만은 오직 한 사람이 자기에게 경배치 아니한 것에 불만을 품었기 때문에 자기의 그 모든 영화에도 만족하지 못하였다(에 5:13).

2) 불만은 하나님을 비방하며,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것이다.

3) 불만은 하나님에 대한 거역, 거짓, 질투, 그리고 다른 모든 죄를 짓게 한다.

3. 불만을 품은 영혼은 그 마음을 단속해야 할 필요가 있다.

은혜는 우리의 요구를 정돈시켜 주며, 우리의 생각과 감정을 각각 알맞은 자리에 놓아 다음과 같이 만든다.

1) 우리는 가진 바를 족한 줄로 안다(히 13:5).

2) 필요한 것을 적당하게 요구한다. “나로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잠 30:8).

3) 세상에 있는 부족한 일들에 관하여는 완전히 포기한다. “나의 원대로 마옵시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마 26:39).

4) 무엇보다도 아주 간절하게 하나님을 바라게 된다. “내 영혼이……하나님을 갈망하나니”(시 42:2).

5) 그 다음으로 더욱 큰 은사를 사모하게 된다(고전 12:31).

6) 무엇보다 제일 좋은 길인 사랑을 추구한다(고전 12:31).

나는 시저에 관한 다음과 같은 이야기를 읽은적이 있다.
한번은 시저가 귀족들과 친구들을 위해 아주 큰 잔치를 베풀었다. 그런데 그날따라 날씨가 영 엉망이었다. 그래서 시저는 매우 기분이 상했고 화가 났다. 그는 모든 부하들에게 명령하기를 로마의 최고 신인 주피터를 향해서 화살을 쏘라고 했다. 주피터가 자기를 무시하여 그 좋은 날에 비가 오도록 했기 때문이었다. 명령대로 부하들은 활을 쏘았다. 그러나 화살은 하늘에까지 미치지 못하고 되돌아와서 그들의 머리에 떨어졌다. 이로 인해 그들 가운데 많은 이들이 매우 심한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
이처럼 불평하고 불만은 품는 것은 아주 많은 화살들을 하나님께 쏘는 것과 같아서 결국 그 화살들은 우리들의 머리나 심장 위에 떨어지게 마련이다. 그 화살은 하나님께 미치지 못하고 오히려 우리에게 상처를 줄 것이다. 그것들은 하나님께 상처를 주지 못하고 우리들에게 부상을 입힐 것이다. 그러므로 불평하는 것보다 입을 다물고 있는 편이 훨씬 낫다. 소멸하는 불이신 하나님께 불평하는 것은 두려운 일이다(히 12:29).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경에서 “원망하는 자들”과 “패역한 자”로 동시에 불려지고 있다(민 17:10). 거역하는 것은 사술의 죄와 같지 않은가(삼상 15:23).
원망하는 자는 하나님을 마술사나 요술사 혹은 마귀를 부리는 자로 여긴다. 이것은 가장 큰 죄악이다.
원망하는 일은 종종 저주로 끝나는 수가 있다. 미가의 어머니는 은 일천 일백을 잃어버렸을 때 저주하였다(삿 17:2). 마찬가지로 원망하는 자도 자기의 소유물 중 일부를 잃었을 때 그렇게 한다. 우리가 원망하는 것은 마귀의 음악과도 같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참으실 수 없는 죄이다.

나는 저주나 불경한 말뿐 아니라 그 앞에서는 감히 초조해 하지도 못하겠다.
                                                  - 존 웨슬리

나는 떼쓰며 심하게 울고 있는 어린아이에게 그 어머니가 이렇게 말하는 것을 들었다. “너, 까닭 없이 계속 울면 아주 혼난다.”
나는 그녀가 하는 말을 듣고 쓸데없이 원망하는 자들은 스스로 화를 청하게 되고, 또한 그것으로 인해 괴로워하게 되리라는 도덕적 교훈을 얻게 되었다.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49개(1/3페이지)
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볼 때
자아가 자아를 엿보다
송인규/생명의말씀사/송광택 편집고문


‘자아’(self ego)는 때로 영혼(soul),정신(mlnd),실체(substance), 주체(subiect),의식(consciousness), 나(I) 등의 용어로도 둔갑한다. 하지만 실제로 가리키는 대상은 모두 동일하다. 자아는 정신 활동을 수행하는 구심체로써 우리의 실존을 구성하는 기본 피육 자체이므로,우리에게 그만큼 내밀(內密)한 것은 없다. 나는 무엇을 하든지 언제나 나를 의식한다. 심지어 내가 기억상실증에 걸려서 내 이름과 지금껏 살아은 과거를 다 잊는다 해도 내가 '나'라는 것만은 의식한다. 자아가 이토록 우리에게 ...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그리스도가 문화에 맞서라고 등을 떼미신다면 어떻게 하겠는가?
카운터 컬쳐
데이비드 플랫/두란노/송광택 편집고문


 순종할 자리를 선택할 수없다   많은 크리스천들이 특정한 사회문제에 열정을 드러내는 걸 보면 적잖이 격려가 되는 반면, 똑같은 크리스천들이 또 다른 이슈에 대해선 무관심으로 일관하는 걸 보면 상당히 걱정된다. 빈곤과 성노예 문제처럼 크리스천들의 활동이 박수를 받는 듯한 사안들에 대해서는 벌떡 일어나 목소리를 높이지만, 크리스천들의 입장이 비판을 받고 있는 동성애나 낙태 같은 이슈들을 두고는 자리 에 앉아 입을 다물어 버린다. 마치 어떤 사회문제에는 맞서고 또 다른 문제는 덮어 두는 선별적이고 선택적인 자세를...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성숙한 인격의 자질들
아무도 보는 이 없을 때 당신은 누구인가
빌 하이벨스/ IVP/송광택 편집고문


정면으로 맞닥뜨려 극복한 두려움은 모두 성장의 도약대가 됩니다. 성공을 할 때마다 우리는 새로운 자신감을 얻습니다. 우리를 얽어매는 두려움에 맞닥뜨릴 때 용기가 자라게 됩니다 또한 우리는 주위에 훌륭한 본이 되는 사람들이 있을 때 성장할 수 있습니다 성경은 “악한 동무들은 선한 행실을 더럽히나니”(고전 15:33)라고 말합니다. 당신이 용기 없는 사람들과 어울린다면 당신마저 용기 없는 사람이 될 수 있습니다 불행히도 우리 주위에는 으레 뒤로 물러서고 중도에서 포기하고 타협하며 안전 일변도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러니 용기를 ...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기독교 영성으로의 초대
영성의 시작
데브라 리엔스트라/죠이선교회/송광택 편집고문


20세기 중반 『순전한 기독교』를 쓴 영국의 영문학자 C. S. 루이스는 기독교 신앙이 진리를 가장 잘 설명한다고 변증했다. 그는 보편적인 도덕법을 토대로 삼아 그것과 기독교의 가르침 사이의 공명을 합리적이고도 독창적으로 증명했다. 오늘날 이런 전략의 유일한 단점은 그 때 이후 이성에 대한 공격이 극심해졌다는 사실이다, 우리는 더 이상 이성이 진리를 찾는 절대적인 기준이라고 믿지 않는다. 이성, 과학, 첨단기술, 자본주의가 마침내 인류의 오랜 문제를 해결할 것이라는 지나친 낙관주의는 20세기의 세계대전과 도덕적 붕괴에 의해 산산이 ...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십자가란 무엇인가
알리스터 맥그래스/김소영/IVP/송광택 편집고문


들어가는 말     십자가는 기독교 신앙의 중심이다. 그런데 십자가는 과연 무슨 의미일까? 우리는 어떻게 해야 십자가를 이해할 수 있을까?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십자가의 온전한 의미를 알고자 씨름하다보면 신앙이 깊어지고 새로운 면모를 띠게 되리라고 생각한다.   이들은 십자가에서 얻을 수 있는 통찰들을 단지 어렴풋이 알뿐이라고 여겨,그리스도의 십자가에 대한 기독교적 이해의 풍성함을 짚어 줄 누군가를 찾는다.   잠겨 있는 보물 상자가 열리기를,그 속에 담긴 반짝이는 내용이 모...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의 역할
당신도 영적 지도자가 될 수 있다
리로이 아임스/네비게이토/김영혜


리로이 아임스 저, 네비게이토 출판사, 하나님께서 처음으로 모세에게 행하신 일은 그에게 자신을 직접 나타내 주시는 것이었고 모세는 자신에게 말씀하신 분이 하나님이심을 확신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계시기 때문에 우리로 하여금 자신의 뜻을 밝히 알도록 해주신다. 하나님께서는 그의 계획과 목적을 사람을 통해서 이루시기에 우리가 이러한 하나님의 방법을 이해하게 될 때 하나님 나라에서의 우리 역할을 깨닫게 될 것이다.주님의 사역을 위해 하나님께서 당신을 지도자의 위치로 부르실...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만나는 사람마다 친구로 만들라
데일 카네기/한성숙/국일 미디어/[송명란]


원제: How to Win Friends & influence People <책 머리에> * 사람을 다루는 일은 아마 당신이 직면한 최대의 문제일 것이다. * 이 책의 유일한 목적은 활동 정지 상태에 묶여 있는 당신의 능력을 발견하고 개발하도록 도와주는 데 있다...“교육이란 인생에서 부딪치는 온갖 상황에 대처하는 능력이다.”(존 히븐)... 이 책은 바로 행동의 책이다. <1장. 사람을 다루는 방법> * 꿀을 얻고 싶다면 벌통을 걷어차지 마라. * 비난은 상대로 하여금 자신을 방어하...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손경구/두란노/송광택 편집위원


손경구 지음, 인간관계와 영적 성숙, 두란노 ▣ 저 자  손경구 : 손경구 목사는 평생학습자다. 그는 말씀 사역자로서의 평생 사명을 발견하고 헌신했다. 1992년 서울신학대학교에서의 사역을 끝으로 한국 사역을 접고, 1993년부터 미국에서 학업과 목회 사역에 임하고 있다. 1995년부터 2년여 기간 미국 새들백교회에서의 사역 훈련은 그의 목회에 소중한 원동력이 되었다. 저서로는 『습관과 영적 성숙』『사명』『돈과 영적 성숙』 등이 있다. ▣ Short Summary : 인간관계에 갈등이 있다고 쉽게 포기...
부흥을 원하십니까? 부흥을 원하십니까?
스펄젼의 부흥열망
챨스 스펄젼/지평서원/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젼 지음, 스펄젼의 부흥열망, 지평서원 이 책 「스펄젼의 부흥 열망」은 단순한 부흥에 대한 이론서가 아니다. 누구보다도 생생하게 부흥을 경험했던 위대한 설교자 스펄젼의 부흥을 향한 열망을 담고 있는 책이다. 여기에 실린 설교들은 일정 기간 동안 연속적으로 행해진 것이 아니라 각각 다른 연도의 설교들로, 그의 사역 전반에 걸쳐 계속적으로 외쳤던 부흥에 관한 설교들 중 일부를 뽑아놓은 것이다. Ⅰ. 회심, 그 간절한 소망 “주의 손이 그들과 함께 하시매 수다한 사람이 믿고 주께 돌아오더라”(행 11:21). ...
인물 설교의 고전 인물 설교의 고전
신약인물설교
찰스 스펄전/크리스챤다이제스트/김재윤 편집위원


찰스 스펄전 지음, 신약 인물 설교, 크리스챤 다이제스트 챨스 스펄전의 설교들 중 구약 인물 설교와 신약 인물 설교는 인물 설교의 고전으로 꼽힌다. 우리나라에 처음 소개되는 스펄전의 인물 설교는 설교자들에게 유익한 자료가 될 것이다. 본서에는 신약의 남성들과 신약의 여성들로 나뉘어 모두 38편의 설교가 수록되어 있다. Ⅰ. 죽어가는 강도 - 나를 기억하소서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이르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가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거짓된 부흥과 참된 부흥
부흥과 부흥주의
이안 머리/부흥과개혁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안 머리 지음, 부흥과 부흥주의, 부흥과 개혁사 부흥과 개혁사의 대표인 백금산 목사는 이 책에 대하여 다음과 같이 말한다. “금세기 최고의 전기 작가이자 부흥신학자인 이안 머리가 쓴 이 책은 하나님에 의한 부흥과 사람에 의한 인위적인 부흥주의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미국 교회의 부흥의 역사를 통해 선명하게 보여 주는 수작이다. 19세기 중반, 찰스 피니의 등장은 부흥주의로 넘어가는 역사적 분기점이 되었다. 오늘날 많은 사람이 가지고 있는 피니식의 인위적인 방법론으로 인한 부흥주의가 언제 어떻게 시작되었으며, 어떤 문제점이 있는...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
주기도문 강해
윌리엄퍼킨스/개혁된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윌리엄 퍼킨스 지음, 주기도문 강해, 개혁된신앙사 퍼킨스의 「주기도문 강해」는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짝을 이루는 책으로서 주님께서 가르쳐 주신 기도에 대한 청교도들의 이해와 활용을 볼 수 있는 본격적인 강해서이다. 이 책은 우리가 늘 반복적으로 암송하여 사용하고 있는 주기도문이 어떤 의미를 담고 있으며, 우리가 이것을 어떻게 삶속에서 적절하게 활용해야 하는지를 가르쳐주는 탁월한 안내서이다. 이 책은 그의 「사도신경 강해」와 더불어 우리의 신앙생활을 바른 진리로 이끌어 줄 것이며 의미있고 풍성한 삶으로 인도해주는 좋은 지침서...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위대한 사역자의 발자취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마틴 로이드존스/청교도신앙사/김재윤 편집위원


이언 머레이 지음, 마틴 로이드존스 중기, 청교도신앙사 마틴 로이드존스는 시대를 초월하여 쓰임 받고 있는 위대한 하나님의 사역자로서, 특히 조국 교회에 미친 그의 영향은 다 설명하기가 어렵다. 수많은 강해 설교를 비롯하여 여러 주제들을 다룬 그의 강론들은 철저한 성경적 원리를 대변하는 것들로 너무나도 탁월하다. 이 책은 그 신실한 하나님의 종 마틴 로이드존스의 40대와 50대의 왕성한 사역 기간에 나타난 놀라운 역사들을 매우 성실하고도 심도 있게 제시해 주는 것으로, 목회자나 신학생은 물로 일반 성도들에게까지 복음 사역의 ...
참된 하나님의 사람 참된 하나님의 사람
스펄전의 리더십
래리 J. 마이클 /생명의말씀사/김재윤 편집위원


래리 J. 마이클 지음, 스펄전의 리더십, 생명의 말씀사 찰스 스펄전은 설교의 황태자로 일컬어지고 있다. 그의 사후에도 그는 아직도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에게 선한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위대한 설교자이다. 위대한 사람들에 대해 다룬 책들은 그 나름대로 유익을 얻을 수 있는 좋은 면들이 있다. 이 책을 통하여 우리는 그리스도의 성품과 인격을 닮아 진리를 몸소 실천했던 진정한 성도이자 지도자였던 스펄전의 면모를 만나게 된다. Ⅰ. 스펄전의 인격 : 순전한 인격의 본 스펄전은 개인적 차원에서나 공적 차원에서나 도덕적으...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역사하심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김재성/생명의 말씀사/김재윤


김재성 지음, 성령의 신학자 존 칼빈, 생명의 말씀사 이 책은 칼빈의 신학 전반에서 우리 한국교회가 깨달아야 할 중요 주제뿐만 아니라, 그와 연관된 성령의 역사와 사역을 특별한 관심 속에서 다루었다. 칼빈이 정립한 주요 신학사상을 정리하면서도, 그가 체계화한 주요 주제에서 핵심적인 역할을 하는 성령의 역사하심에 대한 설명을 시도한 것이다. Ⅰ. 하나님의 영광과 경건한 삶 회개는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우리의 삶을 하나님께 진정으로 돌이키는 것이요, 그분에게 진정하고도 순수한 두려움으로 인하여서 돌이키는 것이다. 이는...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그리스도인의 죽음의 복됨
주님 안에서 죽는 사람은 복이 있다
제임스 더럼/기독교문사/김재윤 편집위원


죽음은 모든 사람에게 찾아오는 확실한 것이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동일한 영적 상태에서 죽음을 맞이하는 것은 아니다. 어떤 이들은 그리스도 안에서 죽음을 맞이하지만 또 다른 이들은 그분 안에서 죽음을 맞지 못한다. 우리 중 어느 누구도 자신이 언제 죽음을 맞이할지 알지 못한다. 그러나 우리는 복된 죽음을 맞기 위해서 지금 우리 자신을 준비할 수는 있다. “주 안에서 죽는 자들은 복이 있도다”라는 요한계시록 14장 13절의 설명에서 17세기 스코틀랜드 설교자, 제임스 더럼은 주님을 거부하는 자들이 겪어야 할 비참함뿐만 아니라 주...
거장들에게 배운다 거장들에게 배운다
뿌리 깊은 영성은 흔들리지 않는다
게리 토마스/CUP/김재윤 편집위원


자신이 회심한지 얼마나 오래되었는지 세면서도 정작 자신의 삶에 맺히는 회심이ㅡ 열매는 보잘 것 없는 사람들이 많다. - 토마스 아켐피스 목적을 따른다면 영적 성장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이다. 성장하려는 사람은 반드시 매우 부지런해야 한다. 목적이 확고한 사람들도 자주 실패하는데, 아무런 목표도 없거나 아무런 결단도 하지 않는 사람이야 말해 뭐하겠는가? - 토마스 아 켐피스 많은 사람들이 자신들의 구원에 실패하는 것은 수고를 하지 않거나 관심이 없기 때문이 아니라 충분히 수고하고 충분히 관심을 갖지 않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에 대한 이해
성령 하나님
마틴 로이드 죤스/기독교문서선교회/김재윤 편집위원


마틴 로이드죤스 지음, 성령 하나님, 기독교문서선교회 Ⅰ. 믿음에 의해서 의롭게 됨 여러분에게 드렸던 15번째 강의는 제게 위대하고 영광스럽고 또한 매혹적인 주제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우리가 칭의의 성경적 교리인 오직 믿음으로만 의롭게 된다는 위대하고 중요한 교리를 생각할 것인데 이것은 저를 매우 행복하게 만듭니다. 우리가 진실로 그리스도 안에 있다는 생명의 질을 알 수 있도록 우리 자신을 적용할 수 있는 것을 시험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을 것입니다. 즉 “칭의”라는 단어에 우리는 어떤 반응을 ...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사도행전을 다시 쓰다
진정한 기독교
마틴 로이드 존스/복있는사람/김재윤


마틴 로이드 존스 지음, 진정한 기독교, 복있는 사람 사도행전은 신약성경에서 가장 강력한 사건들을 기록하고 있다. 성령의 강림, 교회의 탄생, 확신에 찬 사도들의 설교, 드라마틱한 선교 여정, 구원받은 영혼과 거듭난 삶의 증거들…. 그것은 무기력한 오늘의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에게, 사도적 교회의 영적 통찰과 뜨거운 신앙으로 우리를 격려하고 도전한다. 마틴 로이드 존스는 그의 사역 최고 정점에서 이 다이내믹한 사도행전을 설교했다. 단순하고 확신에 찬 그의 영적 언어는 진리의 말씀에 목말라 있는 독자들에게 생수가 되고, 말씀을 ...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스펄젼의 설교노트
데이비드 퓰러/생명의말씀사/김재윤


하나님의 은총과 구원의 복음에 대한 열정, 천부적인 유머 감각과 심금을 울리는 호소력을 지닌 설교, 끊임없는 성경연구로 유명했던 저자 스펄전, 그가 설교의 사명을 맡은 이들을 돕기 위해 내놓은 이 책은 원래 내용이 방대하여 읽기가 어려울 정도였다. 그래서 독자들이 간편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약 200편의 설교와 500편의 예화를 발췌 요약한 것이다. 설교자들은 이 책을 통해서 그의 영감과 감동을 보게 될 것이며, 나아가 더욱 능력 있고 감동 넘치는 설교를 준비할 수 있게 될 것이다. Ⅰ. 삼하 7:27 마음속에서 우러난 기도...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