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집자칼럼

  • 김대경연세대학교 교육대학원에서 종교교육(기독교교육)을 전공하여 교육학 석사(M. Ed.) 학위와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에서 목회학을 전공하여 목회학 석사(M. Div. Equiv.) 학위를 취득했다. 이어서 1998년에 신영통 사랑제일교회를 개척한 후 지금까지 목회 사역을 해오고 있으며, 월드비전 이사와 GMS 이사, 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84회 총동창회장을 역임했다. 『사랑제일교회 기도이야기』를 펴내 갓피플 기도 부문 베스트 도서로 선정되기도 했다.

사랑의 전도 편지입니다 (5)

김대경 | 2025.03.11 11:01
(당신에게 보내는 사랑의 편지)
가끔 이 세상에 나 혼자 있는 것 같은 생각이
들 때가 있지요.
그만큼 심한 외로움에 젖어들 때가 있지요.
마치 무인고도(無人孤島)처럼요.
하지만 결코 혼자가 아니세요.
주님께서 당신 마음의 한복판에 들어가 계시니까요.
저도 당신 옆에 있고요.
우리 함께 허전함을 떨쳐내고 행복하게 살아요.
벌떡 일어나서 활짝 기지개를 켜세요.
주님 계신 사랑의 숲속에서 산책도 하세요.
아름드리 나무도 든든하게 서 있을 거예요.
앙증맞은 꽃들도 아름답게 피어 있을 거예요.
기뻐 노래하는 새들의 함성도 들리지 않으세요?
이게 훗날 우리가 가게 될 천국의 풍경이고요.
눈으로 보이는 세상이 전부는 아니랍니다.
보이지 않는 천상의 세계가 꼭 있는 거고요.
이곳에서 주님이 당신을 기다리세요.
그러니 예수님 믿고 소망을 가지세요.
그러면 전혀 허전할 리도 없지요.
오히려 영적인 포만감에 스르르 잠이 들기도 합니다.
세상 부러운 게 없으니까요.
그러니 이미 천국을 살고 있는 거지요.
속히 예수님의 품에 안겨 평안하게 사세요.
후회하지 않으실 거예요.
이미 그렇게 사는 사람들도 많고요.
이제 교회에서 반갑게 만나
믿음과 구원의 나라로 즐거운 여행을 하면서
환희의 춤을 추며 싱싱하게 살지요.
아마 계속 기쁨의 감탄사를 연발하실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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