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 로그인
소셜네트워크 서비스를 통해서 로그인하시면 별도의 로그인 절차없이 회원서비스를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신간

오래된 지구론 관점에서 본 그랜드캐니언

문양호 | 2018.02.08 10:44
오래된 지구론 관점에서 본 그랜드캐니언 그랜드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캐럴 힐 외/노동래/새물결플러스

책소개


기독교 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조망하는 문제는 저 옛날 갈릴레이 갈릴레오 시대로 끝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대에 이르러 더욱 이슈와 전선을 확대해가며 첨예해지고 있는 형국이다.

기독교 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정립하는 문제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논점은 성서를 과학적으로 읽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결국 이 문제는 우주와 지구, 생물의 연대를 성서의 문자적 해석에 맞춰 읽어야 하느냐 아니면 현대 과학의 발견에 맞춰 성서 해석 원칙을 달리 해야 하느냐에 대한 논쟁과 직결된다.


기독교 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정립하는 데 있어 널리 받아들여지고 있는 해석은 크게 네 가지다. 첫째, 젊은 지구 창조론, 둘째, 오래된 지구 창조론, 셋째, 지적 설계론, 넷째, 창조적 진화론이 그것이며, 이중 젊은 지구 창조론은 우주와 지구의 발생 연대를 대략 6천년에서 1만년 사이로 보며, 그 외 세 입장은 세부적인 해석에서는 서로 다른 입장을 보이지만 그럼에도 우주의 생성 연대를 약 138억년으로 간주하는 현대과학의 성과를 수용한다는 점에서 공통분모를 갖고 있다. 한편, 미국과 한국의 복음주의 진영에서 상당한 세를 확보하고 있는 젊은 지구 창조론의 경우, 현대과학의 입장과는 별개로 성서를 문자적으로 해석하여 말 그대로 지구의 나이가 매우 젊다는 것을 강조하는 바 이를 위해 즐겨 동원하는 논리가 창세기 6장에 나오는 노아 홍수 사건이 대략 45백 년 전에 전 지구적으로 발생했고, 그 결과 지구의 지층이 급격한 충격에 의해 현재와 같은 모양으로 형성되었다는 것이다. 이들은 전 지구적 홍수로 의해 매우 짧은 시간 안에 지구의 지층이 격변적으로 형성된 가장 뚜렷한 증거로, 미국에 위치한 그랜드캐니언을 즐겨 인용한다. 실제로 한국의 경우 해마다 상당수의 기독교인들이 소위 창조과학 탐사여행이라 하여, 그랜드캐니언을 방문하여 가이드의 안내와 해설에 따라 젊은 지구 창조론의 현장을 살펴보는 행사를 진행하는 실정이다.


그렇다면 그랜드캐니언은 정말 젊은 지구 창조론이 주장하듯이 노아 홍수의 대격변에 의해 매우 짧은 시간 안에 형성된 장소일까? 젊은 지구 창조론을 신봉하는 창조과학 지지자들 외에, 대학과 연구소에서 평생을 학문 연구에 바친 과학자들은 이 문제를 어떻게 생각할까? 본서는 바로 이 질문에 대한 답을 주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 책에서 지질학, 생물학, 기상학, 행성학과 관련된 다양한 분야를 등 전공한 11명의 그리스도인 학자들은 정상 과학의 시각에서 그랜드캐니언을 어떻게 분석하고 해석해야 하는지를 간결한 필체로 서술한다. 그들은 소위 홍수 지질학과 정상 과학의 차이가 무엇인지를 먼저 밝힌 후에, 자신들의 전공을 십분 살려 다양한 각도에서 그랜드캐니언을 입체적으로 분석한다. 곧 그랜드캐니언에 대한 전방위적 조사가 이루어지는 바, 구체적으로 그랜드캐니언의 지층 구조, 지층의 성격, 지층의 모양, 그곳에서 발견된 화석의 종류와 성격, 방사선 동위원소 분석의 결과 등을 총망라해 그랜드캐니언이 언제, 어떤 방식으로 형성되었는지를 추적한다.


그 결과 이 책의 저자들은 그랜드캐니언이 멀리는 10억년 이상, 가깝게는 수백만 년 전에 형성된 지층이라는 것을 다양한 증거를 통해 입증한다. 따라서 이 책의 제목대로 그랜드캐니언은,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인 것이다. 만일 신앙의 이름으로 눈과 귀를 닫아버리는 것이 아니라, 합리적 지성을 통해 이 문제를 바라보기 원하는 그리스도인 독자라면 이 책의 저자들이 제시하는 논지를 쉽게 무시하지 못할 것이다. 혹은 비록 젊은 지구 창조론을 지지하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깨끗한 양심의 비밀을 갖고 있는 사람이라면 정상 과학 분야에 종사하는 학자들이 제시하는 논지에 대해 어떤 식으로든 합리적으로 반응해야 할 것이다.


주지하듯이 성서는 성령의 감동에 의해 쓰인 정확하고 무오한 책이다. 여기서 성서의 무오성이 구원의 진리에 관한 것인지, 성서에 담긴 역사적-과학적 사실 전반에 걸쳐 적용되어야 하는 것인지를 둘러싼 해묵은 논쟁은 차치하고서라도, 성서가 정확하고 무오하다는 것을 믿는 그리스도인이라면 그 해석의 과정과 결과에 있어서도 정확한 방법론, 곧 데이터를 정직하고 투명하게 사용하는 것을 피하지 말아야 한다는 것은 분명한 사실이 아니겠는가. 이 점에서 그랜드캐니언을 앞세워 젊은 지구 창조론을 주장하는 사람들이 과연 수많은 데이터와 그것의 분석, 취합, 해석 전반에 걸쳐 정직하고 공평한 절차를 견지하는지 여전히 의문이다. 기실 이 문제는 학문적 성실성뿐 아니라 그리스도인의 지적 정직성과 직결된 문제기에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기독교 신앙은 본래 진리를 추구하며, 또한 기실 근대 과학의 등장과 발전 자체가 하나님께서 창조세계 전체를 합리적으로 통치하신다는 깨달음에 바탕을 ..........

 

목차

 

감사의 글

서문

 

1부 두 견해

1장 서론

2장 홍수 지질학이란 무엇인가?

3장 홍수 지질학의 시대 프레임

4장 현대 지질학의 시대 프레임

 

2부 지질학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5장 퇴적암의 유형과 형성 방법

6장 퇴적 구조물: 범죄 현장의 단서

7장 현재를 통한 과거의 이해

8장 퍼즐 풀기: 상대적 연대 추정과 지질 주상도

9장 이 암석의 나이는 몇 살인가?

10장 사라진 시간: 암석 기록에서 틈들

11장 판구조론: 우리의 쉬지 않는 지구

12장 깨진 암석과 구부러진 암석: 단구, 단층, 습곡

 

3부 화석: 화석은 무엇을 말해주는가?

13장 그랜드캐니언과 그랜드 스테어케이스의 화석

14장 작은 식물큰 영향: 꽃가루, 포자, 식물 화석

15장 생흔 화석: 과거 생명체의 발자국과 흔적

 

4부 그랜드캐니언과 침식

16장 그랜드캐니언의 침식: 긴 시간과 적은 물, 많은 물과 짧은 시간(또는 다른 가능성?)

17장 그랜드캐니언의 나이는 몇 살일까?

18장 그랜드캐니언의 생명체: 주머니쥐, 꽃가루, 자이언트 나무늘보

 

5부 홍수 지질학에 대한 평결

19장 강에서 테두리까지: 모든 조각을 한데 맞추기

20장 과학 vs. 홍수 지질학: 단순한 세계관 차이만이 아니다

 

참고 문헌

저자 약력   

 

책 속으로

 

어떤 이들은 우리 지구가 수십억 년 전에창조되었다는 의견을 성경에 대한 공격으로 보고 있지만 그럴 필요는 없다. 오늘날 성경의 영감과 권위를 받아들이는 현대의 전문적인 지질학자 중 대다수가, 지구 나이가 수십억 년이라고 이해하고 있다는 것은 잘 알려져 있지 않은 사실이다. 이들을 위시해서 많은 과학자들은 그들 이전에 갈릴레오와 뉴튼, 그리고 다른 사람들이 그랬던 것처럼, 자신들이 발견한 내용을 관찰하고 기록한다. 또 다른 과학자들은 자신이 관찰한 현상에 대해 가장 그럴듯한 설명을 찾아내기 위해 노력한다. 갈릴레오의 논쟁이 그랬던 것처럼 이 논쟁도 앞으로 여러 해가 지난 후에 끝나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책에서 독자들은 지질학이 어떤 분야이며, 지질학이 어떤 노력을 하여 어떤 결론에 이르게 되는지에 관해 가지고 있는 질문들의 답을 찾게 될 것이다. 지질학자들은 텔레비전, 전자 오븐, 휴대전화기를 우리에게 가져다준 것과 동일한 수많은 과학적 방법과 기술을 사용한다. 역사를 살펴보면, 자동차의 동력을 제공하는 석유는 지구가 오래되었다는 관점을 활용해서 발견된 것이다. (서문 중에서)

 

서구에서 현대과학은 르네상스 중에 출현했는데, 질서 있고 함축성 있는 창조라는 성경적 관점에 주로 영향을 받았다. 천문학은 특히 망원경의 발명 이후, 오랫동안 유지되었던 태양계에 대한 지구 중심적 관점을 태양 중심적 관점으로 대체하기에 이르렀다. 여기에 대한 교회의 초기 저항은 갈릴레오의 발견 시기에 절정에 달했다. 그러나 태양 중심 시스템에 대한 증거가 많아지면서, 문제가 되던 특정 성경 구절들이 갈릴레오의 주장과 내재적으로 충돌하지 않음이 인정됨에 따라 이런 저항은 곧 사라졌다. 창조의 나이는 아직 과학자들의 관심거리가 아니었다. 과학자들은 성경의 족보와 창세기 1장의 6일 창조 기사에 바탕을 둔 추정치에 대한 의문에, 제기할 증거나 이유를 가지고 있지 않았다. 갈릴레오를 비롯해서, 르네상스로부터 19세기까지의 초기 과학자들이 하나님이 지구를 어떻게 창조했는지를 증명하기 위해서, 특히 새롭게 습득한 관찰 기술과 과학적 추론을 사용하려고 애쓴 것을 기억할 필요가 있다. 그들은 성경을 뒤엎거나 지배하려 하지 않았다. (2장 중에서)

 

홍수 지질학과 현대 지질학의 서로 다른 해석이 그림 2-6에 비교되어 있다. 양측 모두 자신의 진술이 과학적으로 방어될 수 있다고 주장하지만, 지구의 역사 해석에 대한 현격한 대조는 과학에 대한 접근 방식이 서로 아주 다름을 보여준다. 전통적인 과학적 접근법은 자연 작용에 관한 모든 생각과 이론을 점검한다(자연이 신적 창조주에 의해 감독되는지가 아니라, 자연이 특정한 방식으로 행동했는지를 검토한다). 이 방법은 질문으로 시작해서 최종적인 답을 향해 나아간다. 그림 2-6의 오른쪽 열에 제시된 모든 결론은 지구와 주위 태양계에 대한 연구로부터 도출된 관찰과 검증 가능한 가설들로부터 나왔다. 또한 답이 무엇이어야 한다는 선입관에 의해 제약받지 않은 질문들도 다루고 있다. 이에 반해, 홍수 지질학은 대답으로 시작해서 역방향으로 무슨 질문을 해야 하는지를 연구한다. 그림 2-6 왼쪽 열의 홍수 지질학의 결론들은 특정한 성경 구절에 대한 선택적인 문자적 해석을 이라고 믿는 열성으로부터 시작해서, 미리 정해진 결론을 지지하기 위해 고안된 질문만을 제기한다. 홍수 지질학자들의 입장에서 이런 결론들은 계시된 진리를 나타내기 때문에 실제로 검증될 필요도 없다. 그러나 이들은 자신의 지질학적 해석이 과학적 조사를 통해 검증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이 책 전체를 통해 우리는 홍수 지질학의 주장이 과학적인 가치가 있는지를 평가할 것이다. (2장 중에서)

 

이 책을 시작하면서 우리는 다음과 같은 점을 언급한 바 있다. 즉 젊은 지구론 또는 홍수 지질학 지지자들이 우리는 모두 같은 자료를 보고 있지만 세계관이 달라서, 이 자료를 매우 다르고 서로 충돌하는 과정의 증거로 보게된다고 주장한다는 것이다. 이런 주장의 근저에는 우리가 모두 훌륭한 과학 연구를 수행하고 있지만 각 사람이 성경적이거나 인본주의적인 안경을 쓰고 있어서 자료에 대해 다른 해석을 내린다는 생각이 깔려 있다. 성경에 충실하면 지구의 나이가 제한적이라는 주장을 지지하는 자연의 증거에 주의를 기울이게 되고, 성경을 거부하면 지구의 나이가 많다는 자연의 증거만을 보게 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앞의 장들은 이와는 아주 다른 내용을 보여준다. (20장 중에서)





twitter facebook me2day 요즘
982개(1/50페이지)
다종교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교양 다종교 사회를 사는 그리스도인을 위한 교양
기독교는 타종교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는가?
제럴드 맥더모트/한화룡/IVP


“기독교는 타종교와 공명할 수 있는가?” 그 오랜 질문에 대한 명쾌하고도 균형 잡힌 대답! “이 책은 복음적 신앙에 충실히 헌신하면서도 타종교에 근본주의적 공격성을 보이는 것에는 부담을 가졌던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중요한 교과서 역할을 할 것이다.” _이재근(『세계 복음주의 지형도』 저자) “제럴드 맥더모트는 대부분의 경건한 복음주의자들이 발을 내딛기 두려워하던 분야에 시기적절하고 매우 필요한 멋진 책을 써냈다.”_제레미 벡비(케임브리지 대학교 리들리 홀 부학장) 김선일(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 김윤성...
아프리카 차드에서 주님과 함께 쓴 편지 아프리카 차드에서 주님과 함께 쓴 편지
사하라의 별빛 아래서
조승호/좋은땅


- 아프리카 차드에서 주님과 함께 쓴 편지 - 사하라사막의 별빛만큼이나 아름다운 사람들의 이야기   사하라사막, 지구상에서 남극 다음으로 넓은 사막이며 해마다 2만여 키로씩 그 몸집을 불리는 거대한 모래땅이다. 선교사이자 이 책의 저자인 조승호 선교사는 모래바람과 뜨거운 태양으로 가득 찬 사하라를 북쪽으로 접하고 있는 아프리카의 중북부 도시, 차드에서 15년 동안 선교활동을 하고 있다. 미지의 땅 아프리카 차드에서 15년 동안 늘 함께 계셨던 하나님, 사랑하는 가족, 그리고 사하라의 별빛만큼이나 선한 눈동자를 가진 그 땅 ...
영광 안에 거하는 삶으로의 초대 영광 안에 거하는 삶으로의 초대
영광의 세대
브루스 D. 알렌/심현석/순전한나드


영광 안에 거하는 삶으로의 초대“나를 믿는 자는 내가 하는 일을 그도 할 것이요 또한 그보다 큰 일도 하리니”(요 14:12) 주님은 믿는 자들이 일상 가운데 초자연적인 일들을 체험하기를 바라신다. 성경 말씀에 근거하여 초자연적 체험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을 통해 당신은 하나님의 영광의 진수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 그동안 성도들은 초자연적 체험을 갈망해 왔다. 주님이 하신 일을 우리도 하고 그보다 큰 일도 할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이 삶 가운데 구체적으로 성취되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성령께서 이러한 기대와 영적 갈망을 성도들의...
목회 인턴 지침서 목회 인턴 지침서
목회현장 교육
로버트 L. 키내스트/권명수/대한기독교서회


‘경험’이 ‘배움’이 되도록 이끄는 신학적 성찰에 대한 안내서  이 책은 가톨릭 사제이자 목회신학자인 저자가 남미 해방신학의 ‘신학적 성찰’이라는 신학 방법론과 목회상담의 ‘목회임상교육’(CPE) 방법을 통해 성도들이 당면하는 다양한 사건을 목회자가 신학적 관점에서 어떻게 이해하고 적용하고 해석할 것인지를 안내하는 목회 지침서이다. 저자는 원론적인 설명보다는 그의 목회 경험과 신학적 성찰 과정을 구체적인 분석과 해설을 통해 설명하고, 이와 더불어 실제적 제안과 가이드 그리고 신학적 방법론에 대한 이론적 근거를 기술한다. 이...
내가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있다고요? 내가 세상에 태어난 목적이 있다고요?
두근 두근 비전 찾기
다빛/최윤식/생명의말씀사


“2040년에 내 모습은 어떻게 변해 있을까?” 꿈에는 관심조차 없던 평범한 소녀가자신의 미래를 만나 ‘비전’에 눈 뜨기까지의 좌충우돌 성장 스토리! “넌 꿈이 뭐니?”, “나중에 커서 뭐 할 거야?” 태어나 어른이 되기까지 수 없이 듣는 단골 질문이지만, 아이들에게 이것만큼 답하기 어렵고 난해한 질문도 없습니다. 마음껏 꿈 꿀 수 있는 자유와 환경이 마련되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의 아이들이 이 질문에 어떤 답을 할 수 있을까요? 더군다나 ‘꿈이 무엇이냐’는 질문의 의도 속에는 이 세상이 추구하는 가치관과 ...
배가부흥 전략 배가부흥 전략
스쿨존(zone) 전도
박연훈/요단


학교 앞 전도 안 된다구요? 전도 해 와도 교회에 한번 오고 안 오는 어린이들 때문에 어린이 전도 힘들다구요? 열매 맺는 전도, 복음으로 변화되는 전도, 전도 후 관리까지...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특별한 어린이 전도전략을 공개한다! “나가면 있고, 안 나가면 없다!” 어린이 전도 안 된다 하지 마라! 학교 앞에서 시작하는 박연훈 목사의 어린이 복음전도로 다시 부흥한다!  어린이 전문 사역 37년, 최근 3년간 가장 HOT한 스쿨Zone전도 스토리!  저자 박연훈 프레이즈대학교회(기감) 담임목사...
인생의 밤이 길고, 상처가 깊을 때 인생의 밤이 길고, 상처가 깊을 때
그래도 소망
케이티 데이비스 메이저스/정성묵/두란노


  베스트셀러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그 후 6년더 깊고 강력한 삶으로 돌아온 케이티의 고백! 「뉴욕 타임스」,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해 유수의 매체에서 베스트셀러로 선정되는 등 큰 반향을 일으킨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의 저자 케이티가 6년만에 신작을 내놓았다. 열여덟의 나이에 사랑하는 가족과 미국에서 누리는 풍족한 생활 대신 하나님의 부름을 따라 우간다로 날아간 케이티. 입양을 통해 열세 명의 딸을 키우면서 ‘아마지마’ 사역 단체를 세워 복음을 실천하고 있는 그녀가, 첫 책 출간 이후 지난 6년...
부모가 변해야 자녀가 성장한다! 부모가 변해야 자녀가 성장한다!
부모갱신
조봉희/교회성장연구소


부모는 자녀의 거울이다. 당신은 자녀에게 어떤 부모인가? “너 공부 안 할래? 엄마 죽는 꼴 보고 싶니?” “네 성적에 잠이 와? 대학에 따라 인생 달라지는 거야!” 정서적으로 병든 환경 속에서 많은 부모가 자녀에게 이 같은 ‘공포 교육’을 실시한다. 뿐만 아니다. 자녀 교육에 그릇된 열정으로, 대학에 입학한 자녀의 수강신청을 도와주기 위해 직접 학교에 오거나 교수 면담을 신청하는 부모도 있다. 심지어 대학원생 자녀를 위해 교수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학점에 관해 건의와 항의를 하기도 한다. 그런데 더 큰 문제는, 자녀들이 ...
자기를 지키라 자기를 지키라
무너지지 마라
김남국/규장


우리의 싸움은 영적인 것이지만 그 싸움이 실제로 벌어지는 곳은 지금 살아가고 겪고 버티는 내 삶의 영역이다.자신의 삶을 점검하라. 삶을 지켜내라!! 놀랍게도 이 시대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일차적인 데서 다 무너져버렸다. 가정을 어떻게 만들고 재정을 어떻게 다뤄야 할지, 직장생활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른다. 정작 신앙생활이 뭔지 모르고 교회에 와서 예배드리고 가는 것만 신앙생활이라고 생각한다. 그러니까 신앙이 다 겉모습뿐이고, 신앙이 있는 줄 알았는데 사탄이 공격하면 실제는 무너지고 마는 것이다. 영적인 실력이 없어...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 의미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 의미
찰스 해돈 스펄전의 재림 메시지
찰스 스펄전/황의무/CLC


본서는 스펄전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본문을 중심으로 설교한 내용이다. 스펄전은 자신의 탁월하고 수려한 수사법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과 그 의미를 깊이 있는 해석과 적용으로 풀어내고 있다.  저자 찰스 해돈 스펄전(Charles Haddon Spurgeon)  기독교 역사의 한페이지를 장식하고 있는 찰스 해돈 스펄전(1834-1892)은 영국 에섹스 켈비던에서 목사의 아들로 태어났다. 독립 교회 목사인 조부의 목사관에서 자라난 그는 내적 불안과 갈등의 청소년기를 거쳐 15세에 극적인 회심을 체험했고, ...
어린이에게 큐티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어린이에게 큐티하는 습관을 길러주는 책
어린이 큐티: 가장 사랑받는 100구절
존 피셔/서희연/생명의말씀사


『어린이 큐티: 가장 사랑받는 100구절』은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는 묵상으로 어린이에게 스스로 큐티하는 습관을 길러 주는 책입니다. 이 책에는 특별히 많은 사람이 사랑하고 암송하는 성경 말씀 100구절이 엄선되어 실려 있습니다. 아이들도 소중한 이 말씀들을 읽고 묵상하고 마음에 새기며 하나님과 함께하는 최고의 기쁨을 누릴 수 있게 합니다. 그리고 말씀을 읽고 이해하는 것만이 아니라 삶에서 실천하면서 예수님을 닮아 가고, 믿음이 쑥쑥 자라도록 이끕니다. 각 말씀과 함께 실린 귀엽고 아기자기한 일러스트는 아이들의 집중력을 높여 주고 보...
예수님을 믿기만 하고 따르지 않을 수는 없다 예수님을 믿기만 하고 따르지 않을 수는 없다
타협 없는 복음
스티븐 로슨/김태곤/생명의말씀사


그리스도인은 값없이 되지만그리스도인의 삶에는 치를 값이 있다 R. C. 스프로울, 존 맥아더, 폴 워셔 추천 존 맥아더, 폴 워셔와 함께 이 시대 성경적 개혁 신앙을 이끄는 또 한 사람의 설교자, 스티븐 로슨이 쉬운 믿음에 안주하는 사람들에게 희석되지 않은 참된 복음을 전한다. 이 책은 2천 년 전 예수님이 무리를 향해 선포하신 있는 그대로의 복음을 전한다. 복음을 듣고 싶은 대로가 아닌 빠짐없이 듣고 기꺼이 그 비용을 치르기 원하는 모든 교회에게 제자의 길을 가는 정확한 이정표를 제시할 것이다. 저자 스...
우주 지구 동물 인체를 통한 큐티 우주 지구 동물 인체를 통한 큐티
하나님과 만나는 100일 과학 큐티
루이 기글리오/생명의말씀사


“하나님을 아는 지식”과 “과학 지식”을 한 권에!창조 세계에 나타난 하나님을 찾아 떠나요~ “비는 왜 내리는 거야?”“배가 고프면 왜 꼬르륵 소리가 나?”“낙타 등에는 뭐가 들었어?” 몸과 마음이 자라면서 점점 더 넓은 세상을 접하게 되는 아이들. 그만큼 자신을 둘러싼 세계에 더 많은 호기심과 궁금증을 품게 됩니다. 때로는 학교에서 배운 지식을 자부심에 찬 목소리로 부모님께 가르쳐 주기도 하지요. 안타깝게도 세상에서 배우는 지식 중에는 아이들의 신앙을 혼란스럽게 하는 내용도 있습니다. 날마다 수많은 지식을 배워야...
아가서의 깊이 있는 강해와 영적인 해석 아가서의 깊이 있는 강해와 영적인 해석
신부의 노래
해밀턴 스미스/이종수/형제들의집


이 책은 아가서를 깊이 있는 묵상과 영적인 해석을 통해서 "아가서란 이런 책이다"라는 강한 신앙을 갖게 해주는 책이다. 우리 성경 가운데 우리의 신앙과 영성을 신부의 영성으로 알음알음 형성하게 해주는 책이 있다면, 그것은 아가서이다. 우리는 아가서를 읽고 묵상하고, 또 그것을 나의 노래로 승화시킴으로써, 우리 속에 그리스도의 신부의 영성을 형성할 수 있다. 이 책은 그리스도의 신부가 되는 것이 무슨 의미인지, 신부가 되는데 필요한 영적 과정이 무엇인지 잘 설명하고 있다. 특히 아가서를 읽다보면 이것이 신랑의 말인지, 신부의 말인지 ...
수천 년을 이어온 성경 속 기도의 역사 수천 년을 이어온 성경 속 기도의 역사
기도의 사람
유진소/두란노


하나님에게 쓰임 받은 성경 속 기도의 사람들의 삶과 기도를 통해 오늘 당신의 기도를 돌아보라. 당신의 기도는 하나님이 받으실 향기로운 기도인가?   이 책은 기도하고 싶은데 기도가 나오지 않고, 하나님과 더 깊은 교제를 갖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이들에게 성경 속 기도의 사람 17명을 통해 그 길을 제안한다. 우리에게 친숙한 아브라함, 야곱, 요셉, 모세와 같은 인물부터, 아벨, 에녹, 엘리에셀, 드보라 등 성경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적은 인물들까지, 그 삶과 신앙을 기도의 렌즈로 재조명함으로써 ‘하나님이 받으시는 기도...
전도서에서 발견한 삶의 목적과 의미 전도서에서 발견한 삶의 목적과 의미
헛된 세상, 헛되지 않은 삶
필립 라이큰/생명의말씀사


『사랑한다면 예수님처럼』의 저자 필립 라이큰의 전도서 해설!   해 아래에는 새것이 없다. 헛되고 헛되며 모든 것이 헛되다. 하지만 그리스도인의 삶은 헛되지 않다. 만물을 새롭게 하시는 분 안에서 더 이상 해 아래의 삶에 매이지 않기 때문이다!   “모두를 위한 삶의 지혜가 담겨 있다.” - R. 켄트 휴즈“많은 이에게 어렵게 느껴지는 책을 신실하게 주해한다.” - 대니얼 L. 아킨   헛된 세상에서 모든 것이 중요한 이유세상의 온갖 부귀와 영화를 누려본 전도서의 저자 코헬렛은 해 아래 새것이 ...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함께해주심 하나님의 보호하심과 함께해주심
난 겁쟁이가 아냐
맥스 루케이도/생명의말씀사


두려움을 떨쳐버리고 싶은이 땅의 모든 아이들을 위해... 자녀들이 어린시절을 보내며 알 수 없는 두려움에 사로잡히는 경험을 한다는 것을 알고 있나요? 어른들이 보기엔 아무 것도 아닌 것 같지만 아이들에게는 사막 한 가운데 혼자 있는 것처럼 두렵고 떨리는 순간이 있답니다. 한번 조용히 어릴 때를 떠올려보면 그 때는 그게 뭐가 그렇게 무서웠지? 하는 일이 하나쯤은 있을 겁니다. 두려움은 하나님이 우리에게 주시는 마음이 아니라고 성경은 말씀합니다. 특히 아이들에게는 두려움의 대상보다 훨씬 더 크고 든든한 하나님이 계시고...
성경의 신앙 선배들에게 배우는 인생 수업 성경의 신앙 선배들에게 배우는 인생 수업
삶으로 설명한 신앙
박영덕/생명의말씀사


또 하나의 단편적이고 부분적인 성경 인물 해설서가 아니다!지금 당장 내 신앙에 적용할 수 있는 실제적 원리들로 가득한 책!   이 책은 30만부가 팔린 베스트셀러 『차마 신이 없다고 말하기 전에』를 통해 수많은 비신자를 주님께로 인도한 박영덕 목사가, 구원받은 이후 어떻게 살아갈 지를 고민하는 평신도들을 위해 신앙 인물들의 삶을 정리한 책이다. 그간 소개되었던 성경 인물 해설서들은 인물들의 삶과 신앙을 전체적으로 다루기보다는 부분적이고 단편적으로 소개하는데 그치고 있는 경우가 많았던 것이 사실이다. 평소 이러한 부분에 ...
교회건물의 공공성 교회건물의 공공성
한국 교회 건축에는 공공성이 있는가
곽호철외/동연


책소개 『한국 교회 건축에는 공공성이 있는가』는 10개의 한국 교회를 대표하는 건출물이 지닌 공공성에 대한 실증적 연구를 담은 책이다.   목차   책을 펴내며   공공성 지표 역사 규모 적합성 평등성 포용성 환대성 교육성 거룩성 상가 교회 생태정의   부록 저자소개
오래된 지구론 관점에서 본 그랜드캐니언 오래된 지구론 관점에서 본 그랜드캐니언
그랜드캐니언, 오래된 지구의 기념비
캐럴 힐 외/노동래/새물결플러스


책소개 기독교 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조망하는 문제는 저 옛날 갈릴레이 갈릴레오 시대로 끝난 것이 아니라 오히려 현대에 이르러 더욱 이슈와 전선을 확대해가며 첨예해지고 있는 형국이다. 기독교 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정립하는 문제에서 가장 핵심이 되는 논점은 성서를 과학적으로 읽을 수 있느냐 없느냐에 초점이 맞춰져 있고, 결국 이 문제는 우주와 지구, 생물의 연대를 성서의 문자적 해석에 맞춰 읽어야 하느냐 아니면 현대 과학의 발견에 맞춰 성서 해석 원칙을 달리 해야 하느냐에 대한 논쟁과 직결된다. 기독교 신앙과 과학의 관계를 정립하는...
위로